한의원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9:00 - 18:00
- 토09:00 - 14:00
위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375, 29~32호 (신갈동, 기흥역 롯데캐슬스카이)
리뷰35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4.8
용********
신갈한의원 감사합니다~^^♡ 세심한 배려에 감사하고 무엇보다 치료에 온정을 기우려주심에 감동했습니다.이명,비문,햇볕알러지,소화불량,예민한신경 등등 체질개선이 되면서 건강이 많이 좋아졌습니다.앞으로 구준히 관리 받으며 건강한 삶을 살아 갈 수 있어 행복합니다.감사합니다.(꾸벅)
4.8
고****
오픈 할때부터 체질식 하면서 다녔었는데 많이 건강해졌고 가족들도 다 다니고 계세요! 일 때문에 한동안 못 다니다가 허리랑 어깨 통증 때문에 방문했는데 아예 팔이 안돌아 갔거든요 ?! 근데 원장님이 침 놓고 움직여 보라고 하시는데 안 아프더라구요!!!! 허리도 침 두번 맞고 다 나았어요 신기해..
3.6
p******
기분좋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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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퉁방퉁 손님 대박
2.8
g********
만성두통으로 방문했어요
3.6
g********
건강해지고있어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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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 한의원 방문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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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합니다. 체질개선도움
4.0
R*********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자세하게 진료봐주시고 친절하십니다. 침이 무서워서 망설이며 못가고 있어요ㅠㅠ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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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한후 가서 친절함 가족분위기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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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하러온 사람이 많다 꾸준히 다니면 손 발이 찬데 따뜻해지려나..!!! 밤에 자다보면 발이 열이 나서 밤잠을 설치는데 침으로 고칠수 있는지 2주가 넘게 다니고 있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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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없인 갈수가 없는곳 보름째 다니고있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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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대박 굿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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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받는 손님이 많아 예약한후 방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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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시간이 많아 새벽에 줄기했다 접수 꾸준히 맞아볼생각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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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 알아보고 침맞는곳 환자가 많고 간호사들이 친절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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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많아 항상 새벽 06시50분에 줄서기 해서 08시20분 접수까지 기다려서09시침 맞고10시 끝난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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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고는 있는데 쪼께 거시기 하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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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듣고 갔는데 치료환자가 대박 많았다. 예약제라 덜분한데 암튼 복잡복잡 친절하고 꾸준히 다녀볼생각이다.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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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고 환자도 많아서 예약후 방문 해야 하는곳
3.4
모***
원장님 친절하시고 실력도 좋으세요 일반 한의원과는 다르게 한 방에 15명씩 들어가서 팔과다리에만 맞는 사암침요법을 쓰십니다~ 환자들이 많다는건 그만큼 용하다는거겠죠~ 단점이라고는 접수 받는분들 태도인데 사람많아서 서비스가 그것밖에 안된다고 이해하려구요ㅜㅜ 원장님보고 가는거니까요ᆢ
3.2
S***********
3.4
잠**
굿~!
3.2
소*******
좋아요
3.4
소*******
좋아좋아
3.2
박****
친절해요
3.2
박****
친절해요
4.0
소*******
침 많이 맞아봤는데 느낌있다! 계속 다녀야징
4.8
고****
엄마가 먼저 한의원 다니시고 좋다고 하셔서 저도 다니고 있는데 침 맞고 체질식 하면서 몸이 빠르게 좋아지고 있어서 정말 신기해요!! 이모네 식구들도 전주에서 여기까지 오실정도로 원장님이 실력있으시고 너무 좋으세요 :) 이미 입소문 나고 점점 사람 늘어나고 있는데 더 잘됐으면 좋겠으면서도 나만 알고 싶은 마음🥺
3.2
박****
친절해요
3.6
박****
칭을 아주 잘 놔요
3.4
w******
건강하네요
3.2
박****
친절해요
3.2
잠**
좋아요
3.8
j******
축 개원🎉 곽범희 원장님을 응원하려고 내원을 했다. 새로 오픈해서 깨끗해서 좋다. 내원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깜놀했다. 개원 첫 날이라 예진하고 챠트 만들고, 진료하시랴 침치료 하시랴~~ 아마도 원장님과 간호사샘들은 점심을 굶으셨으리라. 내원 순서대로 이름을 적을때 내 번호는 48번. 1번의 영광은 누구? 원장님이 전에 일하시던 곳에서 침 치료 받고, 효험을 보신분들이 고마운 마음에 응원하러 오셨고, 근처에 사시는 분들이 오시는 바람에 개원 첫 날 점심을 굶는 사태가 생긴 것이다. 침을 맞으면서도 원장님께서 침을 기가막히게 잘 놓는다며 칭찬들을 하셨다. 많은 분들이 그 곳에서 치유 받으시길 바라면서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