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성루카병원
2.4
일반
리뷰 69
진료종료
031-548-0010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죽전대로 315-29 (중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69
10
뿌*
26.07.14
저희 어머님은 성루카병원으로부터 가정형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고 계셨습니다. 어머님이 위독하실 때마다 의사선생님, 간호사님이 직접 방문하셔서 고통을 덜어 주셨고 덕분에 어머님은 임종까지 큰 고통 없이 편안하게 가셨습니다. 무엇보다 일반병원 중환자실에서의 외로운 죽음이 아니라 당신이 가장 편안하신 방에서 사랑하는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들의 따뜻한 손을 잡고 돌아가셨다는 것이 그나마 남은 가족들에게 위안이 됩니다. 임종 후 병원에서 아버님께 보내주신 시 한구절에 아버님께서는 깊은 공감을 하셨습니다. '너는 내 생각 속에 산다'... 세심한 배려와 위로 덕분에 저희 가족들은 큰 상실감에서 헤어나올 수 있었네요. 이 어려운 길을 함께 걸어주신 천사와 같으신 정극규 원장님과 장현숙 간호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10
조*
26.07.14
저희 어머님은 성루카병원으로부터 가정형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고 계셨습니다. 어머님이 위독하실 때마다 의사선생님, 간호사님이 직접 방문하셔서 고통을 덜어 주셨고 덕분에 어머님은 임종까지 큰 고통 없이 편안하게 가셨습니다. 무엇보다 일반병원 중환자실에서의 외로운 죽음이 아니라 당신이 가장 편안하신 방에서 사랑하는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들의 따뜻한 손을 잡고 돌아가셨다는 것이 그나마 남은 가족들에게 위안이 됩니다. 이 어려운 길을 함께 걸어주신 천사와 같으신 정극규 원장님과 장현숙 간호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1
짱**
26.05.21
6
이******************
26.04.30
가족들에게는 또 다른 가족으로, 돌아가신 아버지에게는 천사가되어 대해주신 모든 스탭분들께 감사드립니다.
0
S******
25.12.01
침대째로 나갈 수 있어 좋고 시설이 깔끔해요 대부분 좋으신분들도 계셨지만 아무래도 일률적으로 환자를 볼 수 없고 간호사 요양보호사님들마다 스타일이 다르다보니 아쉬운점도 있게되네요 도움을 요청해도 못 들은척 하시고 지나가시는 간호사분도 계셨고 특히 감정이 태도가 되는 간호사분 본인 감정은 본인이 잘 풀고오시길 바래요 보호자가 있을 때와 없을 때 환자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시는 요양보호사분도 계시고 환자가 우선인 호스피스가 되길바래요 그나마 여기가 제일 낫다는 현실이 슬프네요
1
타**
25.11.13
9
F*******************
25.10.27
의료진분들, 층에 계신 간호사 선생님, 요양보호사님들까지 정말 전부 친절하세요. 진심으로 환자분들은 대해주셔서 보호자의 입장에서 더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0
리**
25.09.28
어머님 돌아가신곳, 모신곳.
7
S******
25.09.17
안내해주시는 분이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궁금한것이 많아 이것저것 물어본게 많았는데 전화로 확인해주시고 최대한 알아봐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8
退*
25.08.04
천사들이 환자분들께 정성을 다해 편안함을 주는 성 루크 병원입니다. 입원하기는 어렵지만 환자분들의 고통을 빠르게 최소화해주는 병원이죠. 환자분들이 처음 하시는 말씀이 "여기 침대가 왜 이렇게 편안해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