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10:00 - 16:00
- 화10:00 - 16:00
- 수10:00 - 16:00
- 목10:00 - 16:00
- 금10:00 - 16:00
위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죽전대로 315-29 (중동)
리뷰70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3.0
봄
네이버에 같은 아이디로 칭찬을 반복적으로 했네요 이건 관계자가 아니면 그런 이상한 행도은 안할텐데.. 여기 고려중인데 믿을수있을까요
5.0
뿌*
저희 어머님은 성루카병원으로부터 가정형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고 계셨습니다. 어머님이 위독하실 때마다 의사선생님, 간호사님이 직접 방문하셔서 고통을 덜어 주셨고 덕분에 어머님은 임종까지 큰 고통 없이 편안하게 가셨습니다. 무엇보다 일반병원 중환자실에서의 외로운 죽음이 아니라 당신이 가장 편안하신 방에서 사랑하는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들의 따뜻한 손을 잡고 돌아가셨다는 것이 그나마 남은 가족들에게 위안이 됩니다. 임종 후 병원에서 아버님께 보내주신 시 한구절에 아버님께서는 깊은 공감을 하셨습니다. '너는 내 생각 속에 산다'... 세심한 배려와 위로 덕분에 저희 가족들은 큰 상실감에서 헤어나올 수 있었네요. 이 어려운 길을 함께 걸어주신 천사와 같으신 정극규 원장님과 장현숙 간호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5.0
조*
저희 어머님은 성루카병원으로부터 가정형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고 계셨습니다. 어머님이 위독하실 때마다 의사선생님, 간호사님이 직접 방문하셔서 고통을 덜어 주셨고 덕분에 어머님은 임종까지 큰 고통 없이 편안하게 가셨습니다. 무엇보다 일반병원 중환자실에서의 외로운 죽음이 아니라 당신이 가장 편안하신 방에서 사랑하는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들의 따뜻한 손을 잡고 돌아가셨다는 것이 그나마 남은 가족들에게 위안이 됩니다. 이 어려운 길을 함께 걸어주신 천사와 같으신 정극규 원장님과 장현숙 간호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3.2
짱**
4.2
이******************
가족들에게는 또 다른 가족으로, 돌아가신 아버지에게는 천사가되어 대해주신 모든 스탭분들께 감사드립니다.
3.0
S******
침대째로 나갈 수 있어 좋고 시설이 깔끔해요 대부분 좋으신분들도 계셨지만 아무래도 일률적으로 환자를 볼 수 없고 간호사 요양보호사님들마다 스타일이 다르다보니 아쉬운점도 있게되네요 도움을 요청해도 못 들은척 하시고 지나가시는 간호사분도 계셨고 특히 감정이 태도가 되는 간호사분 본인 감정은 본인이 잘 풀고오시길 바래요 보호자가 있을 때와 없을 때 환자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시는 요양보호사분도 계시고 환자가 우선인 호스피스가 되길바래요 그나마 여기가 제일 낫다는 현실이 슬프네요
3.2
타**
4.8
F*******************
의료진분들, 층에 계신 간호사 선생님, 요양보호사님들까지 정말 전부 친절하세요. 진심으로 환자분들은 대해주셔서 보호자의 입장에서 더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3.0
리**
어머님 돌아가신곳, 모신곳.
4.4
S******
안내해주시는 분이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궁금한것이 많아 이것저것 물어본게 많았는데 전화로 확인해주시고 최대한 알아봐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4.6
退*
천사 같은 의료진분들이 환자에게 정성을 다해 편안함을 주는 곳, 하늘 아래 천국 같은 성 루크 병원입니다! 입원 절차가 까다롭지만 환자들의 고통을 신속하게 덜어주는 병원입니다! 환자들이 처음 와서 하는 말이, "여기 침대는 왜 이렇게 편해요!"라고 하십니다.
3.6
m*******
커피맛이. 좋아요~~
3.2
인*
3.2
두****
좋아요
3.2
소***
3.2
칼*********
친절해요
3.0
c******
ㅎ
3.2
양****
좋아요
4.2
j******
친절 그 자체~ 감사했습니다
3.2
◆**************
3.2
j******
굿
3.2
나**
3.2
드***
3.6
다***
건물내 보호자와 방문객이 이용 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입니다 ^^
3.2
Y**
3.4
프**
친절하셔요
5.0
t******
원장님, 의료진, 사회복지사, 간병인 등 모두 친절하시고 인간의 존엄성... 환자와 가족을 위한 따뜻하고 감사한 공간...최고 시설❣️ 우리나라에 이런 시설이 있다는 자체에 감사하며 머물 수 있어 더없이 감사했습니다.
4.2
K****
아버지께서 편히 영면에 들도록 도와준 곳. 의료진분들 수녀님 강사합니다.
3.6
센******
천사들이 돌봐주시는곳
4.0
s******
선생님들이 모두 정말 친절하세요
3.4
h******
친절해요.편안한곳
3.2
s******
굿
3.6
맘*
ㅈ좋아요
3.2
다******
친절합니다
3.2
t******
좋아요
4.0
운*******
인간으로 예후 받으며 영면에 들수있는 곳.. 정말 감사합니다
4.0
운*******
친절하고 복 받을 곳
4.4
운*******
친절하시고 말기암 환자를 품어주는 따뜻한 곳이예요
3.2
d******
음식이 맛있어요
3.2
k**********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