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진내과의원
2.2
내과
리뷰 93
진료종료
031-721-9888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제일로 157, 2층 (수진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93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5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41.7%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8.3%
7
양**
26.06.16
원장님도 간호쌤들도 항상친정하게 맞이해주십니다^^ 혈관라인 잘 안찾아지는 편인데 안아프게 잘 놔주세요^^
-8
b******
26.05.30
평소 오랫동안 신뢰하던 여자원장님의 휴진으로 금일은 남자원장님께 진료를 받음. 처음에는 3개월치 처방을 약속받았으나 권유하신 혈액검사를 곧 있을 국가검진 때 하고 공유했으면 한다고 말하니 태도가 돌변하심. 당장 본원에서 검사하지않는 이유로 처방을 1개월로 단축하고 혈액검사를 하는 곳에서 처방을 받으라 하고 환자를 떠 미심. 검사수용 여부로 처방기간을 흥정하고 줄인것은 지침과 원칙에 따른다 하나 의학적판단을 가장한 감정적 대응과 환자의 결정권을 침해한 고압적인 처사로 보임. 심지어 병원평가 등급 하락을 언급하며 관리적 문제를 환자 탓으로 전가하는 무책임한 발언으로 환자에게 부담감과 수치심 주심. 이제 더 이상 방문하지 않겠지만 다른 소비자들의 권익과 존중과 의료진의 태도 개선을 바라며 후기남김.
5
노**********
26.04.29
서울진내과는 공무원 채용검진과 일반검진 그리고 건강검진 등 진행합니다. 수진주차장에 주차하고 걸어가면 됩니다. 주차권에 도장받아제출하면 됩니다^^♡ 주차하고 걸어가서 길 건너면 약국 2층 입니다.
-4
김**
26.04.15
여자친구 몸살기운으로 약처방받고 수액받은뒤 미주신경성실신(예상)으로 쓰러져서 수액실로 옮긴뒤 안정시키고 있는데 젊은 여간호사분이 반말로 "일어나" 반복했습니다. 상황이 상황인지라 의사선생님께 말씀만 드렸는데 나쁜의도로 한건 아닐거라고 급해서 그러셨을꺼라 하네요. 아무리 급해도 지킬건 지키셔야죠. 이런말 하긴 싫은데 참 수준떨어집니다.
-5
무**
26.01.29
내과중 가장 가깝기에 매번 내과갈 때 여기만 왔는데 세상에.. 이전에 건강검진 받았을 때도 피 뽑던 간호사분이 혈관 터트려서 멍들고 아프다고 말 했을때는 세상 친절하시더니 그때 상담했던 의사랑 같은 의사선생님이었는데 같은 분 맞나 싶네요 의료사고 있을때만 친절하신건지 원.. 쌓인게 많았지만 오늘 터졌네요) 별 말 안했고 그냥 궁금한거 물어보기만 했는데 그건 의사 권리침해죠 원래 가시던 병원 가시던가 하세요, 어떻게 하시겠어요?, 진료 취소도 가능합니다. 이런 말을 들을 줄 몰랐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이 너무 많다기에 콧물약만 받고 다른 아픈부위에 약을 줄 수 없냐 물어보기만 했지 확정지은건 아니었는데 튼 앞으로 여기는 안갑니다^^ 지인들에게도 추천 안하려구요 말의 톤만 부드럽다고 친절한건 아닙니다;
3
A***
25.12.25
진료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
i*****
25.11.07
마음 의사 선생님 매우 친절하시고 진료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좋음 그런데 데스크 젊은 간호사분들이 너무 싸가지없음 몰라서 물어보는건데도 비꼬듯이 말하고 기분이 안좋아서 재방문 고민됨
0
w******
25.10.31
내과는사진어80300
7
인*******
25.08.30
마음 진료실 남의사 엄청 친절함. 실력도 좋은 편. 데스크에 있는 사람들은 특히 여자. 친절 기대하지 않으면 괜찮게 다녀올 수 있는 곳.
-7
김*****
25.08.20
저번에 왔을땐 남자 선생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설명도 잘 해주시고 어떻게 해야 좋아지는지도 잘 알려주셔서 이번에도 믿고 진료 받으러 갔는데, 오늘은 저번에 봐주신 선생님 휴진날이라서 다른 여자 선생님께서 봐주셨는데 정말 성의없이 진료봐주시고 빨리 내보내려는게 너무 대놓고 느껴져서 불쾌했습니다. 평소에 어떻게 해야 증상이 좀 덜 나타날지에 대해 여쭤보는데 제 말을 끊고 그건 저희가 어떻게 해드릴수가 없는데.. 라고 하시면서 진료를 끝내버리려고 하셨어요. 진료는 5분도 걸리지 않았고, 제가 구구절절 말한 것도 아니었는데 자꾸 말을 끊고 보내려고 하는게 정말 눈치보이고 최악이었습니다. 애초에 약처방도 이렇게 해드려요? 저렇게 해드려요? 하고 환자한테 결정시키는 의사 선생님도 처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