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10:00 - 18:30
- 화10:00 - 18:30
- 수10:00 - 18:30
- 목10:00 - 18:30
- 금10:00 - 18:30
- 토10:00 - 16:00
위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192번길 16, 503~504호 (삼평동, 판교타워)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콘빔CT
1
리뷰25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치료의 전문성
치료 과정의 능숙함 (통증 관리 포함)
14.3%
내원 경위
장기 치료 또는 단골 환자
10.7%
추천 및 재방문 의향
긍정적인 재방문 의사
7.1%
의사의 태도
전문적이고 책임감 있는 태도
7.1%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3.6%
가격
과잉 진료 없는 합리적인 가격
3.6%
시설 편의성
접근성 및 위치의 용이성
3.6%
직원의 서비스
친절한 응대 및 안내
3.6%
4.6
캡*****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 모두 친절하시고 과잉진료없이 잘 봐주십니다.
4.8
백**
직장을 옮겨 다니며 여러 치과를 다녔는데, 그 중 최고입니다. 다른 곳으로 발령난 후에도 왠만하면 이곳으로 찾아옵니다. 의사선생님에 전문성, 실력, 그리고 무엇보다도 환자 치아를 본인 것인 양 소중히 다룹니다 ^^
2.4
모***
정말 너무 너무 아픕니다 너무아파서 치료하다 중단하고 나왔어요 화가날정도로 아팠어요
4.6
이******
스켈링 맛집 완전 친절하게 꼼꼼히 치료해주시고 과잉진료 없음 완전 강추입니다.^^
4.6
린
스케일링 하고왔는데 하나도 안아프고 친절하게 잘해주셨어요~~ 다음에 또 갈듯
4.8
김***
10년전부터 다닌치과. 사랑니발치부터(난이도 높은 치아라서 다른곳에서 거절함. 원장님이 잘 뽑아주심) 교정. 임플란트.크라운까지 죄다해봄. 남들은 임플란트 힘들다던데 비교적 안아프고 무난하게 잘 치료중. 원장님실력 말모말모. 스텝 선생님들도 친절하심. 판교 치과는 여기로 가세용 강추(관계자 아님)
4.2
캡*****
친절하고 꼼꼼하게 잘 봐주십니다.
4.4
g***
진심 스케일링 맛집 정말 꼼꼼하시고 끈질기심 단 하나의 치석도 냅두지 않으시는 선생님.. 스케일링만 1시간 걸렸는데 기분 짱좋음 담배, 커피로 더러웠던 내 이가 백니 됨.. 이 갈아끼운줄 보험 안 되도 자주 가야겠음
4.2
룰***
10년전부터 이용하던곳 스케일링 꼼꼼하고 안아프게 해주심 판교역 가기 귀찮아서 동네에서 몇번 해봤는데 15분정도 하고 다 들쑤셔놓고 끝나고 의사쌤이 뭐뭐 하라고 하던데 여긴 나쁘지않으면 그런거 없음
4.8
D****
통증없이 편안한 진료,과잉 진료없어 이젠 단골이 되었습니다. 진료비도 저렴하고, 상세히 설명해 주시고, 섬세한 여자 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4.4
세**
과잉진료 없고 스케일링 맛집!!!
3.2
t******
친절하세요
5.0
M***
추천합니다! 과잉진료 없이 필요한 곳만 정확하게 잘 치료해주세요. 원장 쌤 연배와 경력만 봐도 실력은 의심할 필요가 없네요! 오래된 인테리어에서 허투루 비용낭비 없이 환자 치료에만 집중하는 느낌이예요(전 화려한 인테리어는 피합니다). 그리고 간호사쌤들도 친절하시답니다. 추천이요 :)
5.0
세**
여기 친절하고 너무 좋아요! 소문듣고 찾아 갔는데 너무 만족합니다. 과잉진료 진짜 없고 스케일링도 완전 꼼꼼하게 해주셔요!! 치과는 여기로 정착 하려구요!
4.4
K**
가족 모두 가는 치과입니다. 군더더기없이 필요한 치료만 말씀하시는 필요없는 미사어구 인쓰셔서 더 신뢰가 갑니다
3.2
t******
친절하세요
4.0
j******
진료를 친절하고 세심해요
4.2
t******
과잉진료 없이 잘 해주심
4.4
워***
여기 치과 저 2016년 부터다니는대 진짜 바가지 없고~ 치료 과다하게 안함
3.2
l******
친절해요
3.2
늦********
좋아요
3.0
하*****
ㅎ
3.2
늦********
좋아요^^
3.2
s******
굿
4.8
박**
근처 치과 찾아갔는데 아주 병원이 치료에 필요한것만 정확하게 진단해주시고 또 환자 한명한데 진심으로 치료를 집중하는것을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요즘 치과문턱이 높은데 이곳은 아닌것 같습니다 너무편하게 치료 잘받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