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8:25
- 화09:30 - 18:25
- 수09:30 - 18:25
- 목09:30 - 18:25
- 금09:30 - 18:25
- 토09:00 - 12:55
위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165, 309호 310호 321호 (금곡동, 천사의도사1차)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체외충격파쇄석기
1
초음파영상진단기
1
리뷰36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53.3%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3.3%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13.3%
4.2
강**
이상하네. 친절하고 한방에 원인을 알려주시고 주의해야 할점까지 자세히 상담해 주시던데요. 2일만에 엄청 좋아졌고요. 아무래도 분야별로 좀 다른 평가인가 봅니다.
3.0
P**
환자의 질문에 성의 있는 답변이 있었으면 좋겠다^
4.6
C**********
이진영 원장님 실력 짱 10여년 째 꾸준이 저의 담당의 전립선 완치 ,지금 담석 치료 짱짱!!!
1.4
H*********
불친절, 거만, 고압 을 넘어서 그냥 환자에게 신경질적으로 야단치는 곳이네요. 그 내용도 알아본 결과 맞지않는 것으로 보임.
3.2
후**
좋아요
3.6
오****
진료를 잘해주세요
2.4
이***
기분이 좋으실때. 울산대 나온 2원장 만나보셔요. 당신의 인내심을 테스트할 경험 하실겁니다. 분당최악
2.8
j*****
이 병원 가끔 가는데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 해 주시는데 왜 과잉 진료라고 하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그리고 필요에 의해서 검사 하라고 하지 결코 없는 것을 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4.0
카****
초5 아들 검진하러 갔어요 포경수술 안내도 친절하게 해주셨어요
3.2
사******
좋아요
4.0
f*******
적절한 처방에 감사합니다
3.2
달*****
친절해요
4.2
s******
친절하고 꼼꼼하게 진료해줍니다.
4.0
s*********
원장님이 진료를 잘 보십니다.
4.0
s*********
원장님이 진료를 잘 보십니다.
4.0
f*******
친절한 진료 감사합니다
3.2
달*****
좋아요
3.2
달*****
친절해요
3.2
달*****
좋아요
3.2
달*****
친절해요
3.2
바****
굿
4.2
김**
의사선생님들 두분 모두 깊이있게 봐주시고 대기시간 거의없고 과잉진료는 전혀 없습니다. 진료비 몇천원 인데 과잉이라는사람들 이해가 안갑니다.15년넘게 다니고 있습니다.
4.4
l******
의사 선생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환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노력해주시어 감사한 맘이 들었습니다.
3.2
F******
좋아요
3.2
조**
친절해요
3.2
달*****
좋습니다
3.2
이**
친절해요
2.6
롤*
여기 오래 다녔었는데, 제가 그동안 무지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동네에 다른 비뇨기과들 가보니 여기는 과잉진료의 끝판왕 이었다는 것을........ 수년간 다닌 제 진료비며 ㅠ 제 찌그러진 신장은 이제 어떻게 되는건지.... 큰 병은 없다지만 그동안 낸 병원비가 너무 아깝네요. 전반적으로 친절하셔서 믿고 다녔는데 좀 충격이 큽니다. 그래도 오래다녔고 치료해주신거 생각해서 별점 하나드리려다가 두개 드렸어요..
1.2
Unknown User
별 한 개는 왜주나요? 이건 의사의 기본도 모르는 병원을. 그냥 과잉진료로 돈만 벌어보려는 장사꾼 병원. 아예 가지마세요. 기분 잡치고 나옵니다
3.2
Y************
3.2
@
3.2
m*********
3.2
L***********
3.6
진*
평점보고 좀 고민했는데 설명 친절하고 과잉진료 느낌도 아니었어요. 다만 원장님이 여러분 계셔서 다른분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제가 진료본 분은 친절했어요
2.0
엽
기분더러워서 안가여 비뇨기과가서 안그래도 내심챙피한부분도 있긴했는데 내가 환자지만 고객인데 환자말은 경청할줄도 모르고 내말이맞으니까 내가 하라는데로해 아아그러니까그렇게해 이런식 병원이 여기밖에 없는줄아나 다신가기싫어요
4.4
M********
나쁘지 않았어요 비교적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궁금한거 다 답변해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