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9:00 - 18:00
- 토09:00 - 12:30
위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판교로 36, 3층 일부호 (판교동, 화령빌딩)
리뷰137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50.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6.7%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6.7%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6.7%
2.2
h*********
장난하냐 간호사는 할말만하고 말을 안 듣네 ㄷㄷ
4.4
바***
오래되어 보여서 괜찮을까 싶었는데 약이 엄청 잘드네요 명의세요..!!! 감사합니다!!!!
4.6
롤*
진짜 믿음 가는 선생님이에요 너무 친절하시고 설명도 꼼꼼하게 해주세요
3.0
H
의사선생님은 너무너무 좋으세요. 문제는 그 외 직원분들.. 한분아니고요.. 말이 계속 바뀌어서 헛걸음하고 다른환자랑 헷갈려서 다른 환자 얘기해서 저 아니라고 해야하고.. 통화해도 외부로 연결되어서 밖에서 받는 것 같아요.. 좀 차분하고 친절한 집중해서 업무 보는 분으로 바뀌면 넘 좋겠습니다..
4.4
엘**
의사샘이 찬찬히 진료하시고 설명도 상세히해주심
4.2
엘**
의사선생님이 찬찬히 문진도 하며 꼼꼼히 진료보심
3.4
A***
어린 남매 몇년째 다니는 곳이에요- 1분만에 병명 이야기하고 약 처방해주는 흔한 소아과 스타일과는 다르게 좀 더 종합적으로 아이 컨디션 증상 살펴 말씀해주시고 처방해주십니다. 항생제는 필요할때만 처방해주고요- 처음에는 저도 긴가민가했는데 몇일 지나고 보면 말씀해주시는게 정확하게 맞고 경험이 정말 많으시구나 느끼게 되어서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이런거 잘 안 쓰는데 아래 후기 보고 조금 화가 나서 써보았습니다. 스타일에 대한 개인적인 호불호는 있을 수 있겠지만 성실히 진료해주시는 분께 의료인도 아닌 사람이 함부로 말을 하네요
4.8
능*
제가 느끼기에 이곳 의사 선생님은 진짜 의료인이시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집 근처 유일한 병원이고 성인도 진료가 된다고 해서 방문했어요. 한 시간 넘게 기다렸는데, 그 이유는 모든 사람을 꼼꼼하게 봐주시기 때문이었네요. 불친절함 전혀 못느꼈고, 진료 봐주실 때 진지하게 순간에 임하셔서 그런 게 아닐까 싶습니다. 이렇게 청진을 세세하게 해주시는 분은 처음 봬서 감사하고 신기했습니다. 단순 감기인 줄 알았는데 낫지 않아서 약국약만 먹다 갔더니, 폐렴 진단을 받았어요. 평소엔 없던 소화부진과 전날 설사한 것도 맞추셔서 깜짝 놀랐습니다......단순히 병명만 보고 하시기보다는 종합적으로 환자의 몸상태를 봐주시더라고요. 커피를 마시면 잠이 잘 오는지 아닌지 등도 체크하며 약 조절해주시고요. 이렇게 열과 성을 다해 과잉진료 없이 봐주셔요. 의사 선생님같은 의료인이 많아졌음 좋겠습니다!
5.0
1*******
22개율 손주 하윤이 독감 예방접종차 갔는데 원장님의 눈높이 대화가 아이의 긴장감을 풀어주시고 손주의 사소한 관심과 표현을 예의주시하고 반응을 해주시고 주사를 맞는 아이는 주사를 맞았는지도 모르게 잘 놓아주시어 우는 모습을 건너뛰고 원장 선생님께 bye bye 하면서 나왔답니다 선생님께서는 아이에게 나타날수 있는 징후발견시 응급조치법도 덤으로 알려주시어 진짜 의술에 인술을 겸비한 원장님 감사합니다 원장님 간호선생님 모두 친절한 아이들 병원 분당구 판교동 푸른소아과의원 너무너무 좋아 공유합니다
1.8
김****
왜 의사양반이 어디가 어떻게 아픈거다 정확하게 말은 안해주죠 어떤 바이러스가 와서 몸이 아플거다 라고 말하는 의사 처음 봤어요 환자가 이해를 못할거 같아서 설명을 안하는건지 설명을 못하는건지... 간호사도 총체적 난국이고...
3.2
수*****
예전에 분당에 계실 때부터 다니던 환자입니다. 천식과 기관지염을 달고 살아서 계절마다 유행하는 감기는 다 걸렸던 사람이에요.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30대 초반이니까 20년 넘게 이 선생님 병원만 다녔네요. 다른 후기들을 다 봤는데, 의사도 아닌 사람이 자기 생각과 의사 진단이 다르다고 "이 약은 왜 주고 저 약은 왜 주냐"고 따지는 리뷰를 보니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의사는 당연히 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실제 확인된 증상에 맞춰 약을 처방하는 것이죠. 의사도 아닌 사람이 본인 생각에 '엄마 눈에는 이게 맞는 것 같으니 이게 무조건 맞다, 이 약으로 달라'고 하고, 의사 의견이 엄마 생각과 다르다고 의사를 돌팔이라고 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선생님은 병명은 이거니까 이거 하세요, 하고 약만 딱 처방해주고 간결하게 말씀하시기보다, "무조건 센 약만 쓴다고 다 해결되는 건 아니니, 이런 증상은 이렇게 하는 게 좋다"며 일상생활에서 직접 도움 될 수 있는 부분까지 자세히 설명해주시는 분입니다. 일일이 설명해주시는 걸 잘 귀담아듣지 못해서 병명을 말 안 해준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설명해주시는 내용을 좀 더 잘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소아과 의사들이 왜 힘든지 알 것 같아요. 무조건 증상만 치료하고 끝내거나, 주로 많이 쓰는 약만 고집하시는 게 아니라 사람마다 맞는 약이 다를 수 있고 원인에 따라 치료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명확히 인지하고 설명해주시는 분입니다. 약도 꼭 특정 항생제나 감기에 자주 쓰는 약만 고집하시는 게 아니라, 사람마다 맞는 약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서 신약이든 뭐든 내성이 덜한 약이 있다면 바꿔가며 잘 맞는 약을 찾아주시는 분이에요. 느낀 증상을 있는 그대로 최대한 다 말씀드리면 그만큼 더 잘 진단 처방해주실 겁니다. 혹시 안 맞는 약이나 별 효과 못 본 약이 있다면 재방문 때 말씀드리면 다른 걸로 바꿔주십니다. 만약 돌팔이라면 자기 말이 맞다고 우기거나 "네가 뭘 아냐"고 오히려 반응했겠죠?
4.2
솔***
친절하시고 설명이 자세합니다.
1.4
s******
저 진짜 이런 리뷰 안쓰는 사람인데 너무 화가 나서 씁니다 청진기 소리만 듣고 폐렴 판정하더라고요 평소라면 엑스레이 안찍어도 폐렴인지 확실히 알 수 있냐고 물었겠는데 뭐만 물어도 아까 애한테 설명했다면서 차갑게 쏘아보는 통에 묻지도 못했네요 안먹여도 되는 독한 항생제 두 종류나 먹였고요 12월 말부터 폐가 안좋았다는 멍멍이 소리도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가장 짜증나는건 세돌 아이가 급 더 심해져서 밤새 한숨도 못자고 숨 답답하게 쉬어져서 발버둥 치고 진짜 공포였네요 다음날 수액 맞으러 간 병원에서 엑스레이 검사, 염증검사 했는데 폐 깨끗, 염증수치 제로나와서 너무 열받았어요 실력이 너무 없어요 게다가 심하게 불친절해요 아이를 위해 가지 마시길 바랍니다 다른 병원약 먹고 낫고있어요 사진은 아이 피검 수치입니다
3.2
s******
Good
3.8
m*****
오래걸려도 꼼꼼하게 진료해주세요
4.4
k******
의사쌤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도 잘 해 주십니다
4.6
이******
판교동 최고의 내과 소아과 정성스러운 진료 원장님 최고입니다 ㅠㅠ
4.4
q******
간호사분 너무 친절해요 정말 너무 좋아요
3.2
즈*
친절해요
4.4
k******
의사쌤 아주 친절하시고 설명도 잘해줍니다
4.4
k******
의사선생님 아주 상세하게 설명도 잘 해주시고 친절합니다
4.4
이******
성인 내과 이비인후과 진료도 너무 꼼꼼하게 진료 봐주셔서 감동했어요 왜 사람이 많은지 이유가 있거라구여
2.8
페***
어쩔 때 별로임
3.4
러***
친절하세요ㅛㅣㅎ
3.0
q******
좋은데 ㅠㅠ 너무 오래걸림... 한의원 느낌도 나요
3.2
l********
좋아요
1.4
P************
여러분, 돌팔이라는 말이 딱 이런 곳을 두고 하는 말이네요. 병에 대한 진단명조차 제대로 설명해주지 않습니다. 감기 비슷한 증상으로 갔는데 약을 아홉 가지나 처방해주더군요. 그중에 항생제가 두 가지나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제가 의사는 아니니 의사의 처방을 믿을 수 있지만, 병명에 대한 설명이 없었습니다. 마치 장사꾼이 손님을 상대하듯, 머리가 무겁고 속이 메스껍고 힘들었을 거라며 이런저런 추측만 늘어놓더군요. "환자분, 감기네요."와 같이 간단한 병명조차 설명하지 않고, 마치 물건을 팔듯 "이렇죠? 저렇죠? 그렇죠?"라고만 하니 황당했습니다. 심지어 차가운 금속 막대를 이마에 대면 시원하다며, 머리에 압이 차서 그렇다는 둥 알 수 없는 설명을 늘어놓았습니다. 정신없이 자기 말만 하다가 진료가 끝나버렸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그 말들이 마치 사기꾼의 말처럼 기가 막힙니다. 그때는 잘 몰랐으니 일단 처방전만 받아 나왔습니다. 하지만 그 후 일주일 내내 설사를 했고, 증상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세 번째 진료 때 도대체 제 병명이 뭐냐고 다시 물어보니, "머리에 압이 차서 그렇다"는 둥 횡설수설하는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그러더니 다른 사람 수액 맞고 나아졌으니 수액을 맞아보라는 식의 말을 하더군요. 수액으로 치료하는 것이 정상적인 치료는 아니지만, 맞으면 좋다고 말했습니다. 도대체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이 사람이 진짜 의사 면허가 있는지 의심될 정도로 충격적이었습니다. 제 아이의 감기 증상으로도 이 병원에 갔었는데, 아이에게도 진단을 제대로 하지 않고 이상한 약을 먹인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에 너무 무섭고 짜증이 납니다. 아래 후기에도 비슷한 내용이 있었는데, 아이 콧물이 심해서 병원에 갔더니 바로 기관지가 붓고 염증이 심해서 콧물이 나는 거라며 기관지약과 확장제를 처방해주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 약을 왜 믿고 먹였는지, 제가 뭐에 홀린 건 아닌지 싶습니다. 아이에게 너무 미안해서 미치겠습니다. 다시는 이 병원에 가지 않을 것이며, 이곳을 찾는 다른 분들께도 묻고 싶습니다. 진단명을 제대로 설명 들은 적이 있는지, 약이 너무 많이 처방된다고 느낀 적은 없는지, 의사의 설명이 마치 한의사의 설명처럼 느껴진 적은 없는지(머리에 압이 차고 순환이 안 되니 마사지를 해야 한다 등) 차분히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가면 안 되는 병원입니다.
3.8
라*
아플때마다 수원에서 판교까지 찾아오게 되는 병원이에요 소아과라 그런지는 몰라도 가루약 너무 먹기 싫지만 약이 정말 잘 들어서 매번 옵니다.. 의사선생님도 증상들어보시고 깔끔하게 진단내려주셔서 오히려 좋아요 말이 빠르고 간결하셔서 불친절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아픈데 신속정확하게 진단해주시는 게 오히려 좋고, 궁금한거 많이 물어봐도 다 친절히 대답해주세오 집근처 친절하고 큰 병원 가봤자 진단도 제대로 못듣고 약도 잘 안들어서 결국은 여기로 오게됩니다ㅠ
4.6
솔***
항상 친절히 맞아주십니다. 진료도 천천히 상세하게 잘 봐주십니다. 아이들 만화를 항상 틀어놔주셔서 대기할때 아이들이 조용할수있어요^^
4.6
솔***
항상 친절하세요. 진료도 상세히 봐주시고, 접수처 간호사분도 엄청 친절하세요.
3.2
b*******
친절해요
3.0
이***
.
4.0
러***
친절하시고 죠아용 ㅎ
3.2
y*******
굿
4.4
러***
친절하시고 아이에게 맞게.잘 처방해주세요^^
3.2
J*********
4.4
p******
기관지 잘봐주세요 진찰도 세심하게 해주심
3.2
러***
친절하세여 ㅎ
3.2
박***
친절해요!!
3.4
러***
친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