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7:30
- 화09:30 - 17:30
- 수09:30 - 17:30
- 목09:30 - 19:30
- 금09:30 - 13:00
- 토09:30 - 13:00
위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돌마로 73, 우방코아 214호 (금곡동)
리뷰111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00.0%
4.4
김**
몇년째 꾸준히 다니고 있습니다. 원장님 친절하고 좋으십니다.
4.4
장****
원장님께서 약을 참 잘 처방해주세요 ~ 그리고 친절하셔요 ~ ^^
3.2
w******
굿
4.6
장****
원장님이 참 친절하시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세요 ~ ^^ 약도 알맞게 잘 처방해주시구요 ~
3.6
g******
항상 친절하세요
3.2
달*****
좋아요
2.6
m****
안녕하세요. 선생님~ 리뷰를 남기고 이제는 이 병원을 떠나야 할 것 같아요. 1. 이 병원에서 검사를 진행하였고, 성인ADHD 진단을 받아서 현재까지 약 처방을 받아왔습니다. 2. 하지만, 노인 정신건강 전문 병원이라 그런지, 성인ADHD 분야에서는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약처방 외에는 크게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3. 마지막 방문 때, 저는 저의 ADHD특성을 잘 살릴 수 있는 분야를 찾고 싶어서 의사선생님한테 이런 점을 말씀드리고 적성검사 같은 것이 있냐고 상담했을 때, ‘이미 다 늦은 나이에 무슨 그런 것을 하려고 하느냐?’라는 답변을 듣고 실망하였습니다. 저는 아직 30대입니다. 진단검사와 약처방외에는 도움이 되진 않았던 것 같아요. 요즘같은 시대에 AI로 대체 가능한 업무 같아요 죄송하지만..
4.4
장****
원장님이 약 처방도 잘해주시고 상담도 잘 해주세요 ~ ^^
4.6
장**
원장님께서 약 처방도 잘해주시고 ~ 상담도 너무 훌륭하게 잘해주셔요 ~ ^^
3.6
달*****
잘 다니고있습니다
1.2
◠**
세줄요약: 제가 당신의 권위에 도전한다고 착각하신 원장님께서 치료거부를 하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하신 말씀에 큰 상처를 받았고, 덕분에 정신과 의사에게 증상을 말하는 데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어요. 그러니까 저는 기껏 큰맘 먹고 용기내서 모든 생각과 정신병적 증상을 말했더니 “나한테 맞춰보라고 말하는 것 같다.“ 라고 말하는 의사를 믿을 수 없었던 것 같아요. 그럼 제가 제 정신병명을 알아서 그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고 ‘됐으니 약이나 내놔라‘라고 하려고 병원을 갔겠어요? 모르니까 물어보고 그에 맞는 처방을 받으려고 병원을 갔죠. 그럼 당연히 의사가 증상을 듣고 병명을 ‘맞춰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제가 시비를 걸었나요? 병원에서 의사의 권위를 무시했나요? 갑자기 반말 섞어가시며 대하실 때도, 전에 다니던 병원에서 한 처방이 이상하다며 저한테 따지실 때도 계속 참았어요. 전에 다니던 병원이 한 처방이 어떤지 제가 어떻게 압니까? 증상을 말하니 병원에서 처방해준 것 뿐인데요. 병원 옮기려고 필요한 서류 문의했더니 약 이름이 적힌 약봉투만 있어도 된다면서요? 그래서 약봉투 가지고 갔는데 폭언 듣고 50만원 검사 제안받고 어렵다고 말하니 쫓겨나는 경험은 처음이네요. 정신병원 의사한테 사실대로 증상 말하는 게 두려워졌어요. 원장님 덕분에요. 가정 환경에 대해 여쭤보셨죠? 그래서 제가 잘 모르겠다고, 판단해달라고 집안 환경에 대해 설명을 했잖아요. 추가로 부모님이 정신병원에 부정적이라 금전적 도움을 받을 수 없다고도 말씀 드렸죠. (쓰는 본인은 성인이긴 하나 경제적 독립을 이루지 못했고 당장 가용할 수 있는 돈은 10만원 남짓이었습니다.) 그리고 새로 해야할 것 같다는 검사 비용이 얼마냐고 여쭈었어요. 그 말에 꼭 한숨 푹푹 내쉬어가고 마뜩잖은 티 내고 울고 있는 사람 몰아붙여 가면서 말을 하셔야했는지, 진정되고 다시 생각해봐도 이해가 가질 않네요. 저는 원장님께 감정적 공감을 바란 것도 아니에요. 감정이 북받쳐서 울긴 했지만, 최선을 다해 지금껏 정리한 말들을 읊었고, 원장님께 미리 적어온 메모를 보면서 말씀을 드려도 되냐고 묻기까지 했어요. 원장 선생님께서는 ‘보지 말고 그냥 말해달라’고 하신 그 메모 말이에요. 지금껏 겪어온 증상들을 까먹을까봐, 혹시라도 말하면서 말을 더듬어 전달이 잘못될까봐 여러 번 검토하고 적절한 단어를 찾아서 수정한 메모요. 별수 없이 메모도 못 보고, 울음에 끅끅대면서, 숨 몰아쉬면서, 말 더듬대면서 최선을 다해 말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말은 제가 당신의 권위를 의심하고 있는 것 같아서 진료를 보기 싫으시다고요? 정말로 왜 그렇게 느끼셨는지 이해를 못하겠고 그렇게 느끼셨다면 고치고 싶어서 여쭤본 “왜 그렇게 느끼셨는지 여쭈어도 될까요?” 라는 말에 “지금 이런 행동이요.” 라며 제가 말대답을 하는 학생인 것 마냥 취급하시고요. “그냥 약이나 처방해달라는 것처럼 말을 한다.“는 말은 더더욱 이해할 수 없네요. 저는 증상을 말씀드렸어요. 약명을 말씀드린 게 아니라요. 정신병원이 정신병을 치료하는 곳인 줄 알았는데 이곳은 방침이 조금 다른가봐요. 상담실 들어간지 15분만에 쫓겨나고 와중에 9000원 가까이 뜯겨본 경험은 처음이네요. 앱에 있는 다른 후기들은 좋은 거 보니까 제게만 이러신 것 같아 더 억울하고 서럽습니다. 꼭 그러셔야했을까요? 너무 힘들어서, 낫고 싶어서, 용기 내서 온 사람한테 그렇게까지 대하셔야 했나요?
1.6
삶**
말이 길어져서 사진에 글 씁니다. 세줄요약: 제가 당신의 권위에 도전한다고 착각하신 원장님께서 치료거부를 하셨습니다. 그 과정에서 하신 말씀에 큰 상처를 받았고, 덕분에 정신과 의사에게 증상을 말하는 데에 대한 두려움이 생겼어요.
3.2
달*****
친절해요
3.0
공***
저방약이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음
4.2
n******
늘 감사핪니다~상담 받고나면 맘이 편해집니다.사소한 얘기에도 귀기울여 주셔서 감사해요~~~~
3.0
공***
그럭저럭
4.4
n******
선생님 상담 ,약처방 잘해주십니다~귿~~~새해복 많이받으세요.^^
3.2
달*****
친절해요
3.0
공***
ㅇㅇ
4.4
n******
선생님 넘 상담 잘해주시고 컨디션에 맞게 약저방 잘해주십니당~감사^^
3.2
공***
친절함
3.2
박**
3.4
달*****
얘기를 잘 들어주세요
3.2
달*****
좋아요
4.2
n******
오래 다녔는데 선생님 늘 친절하시고 감사드려요~
4.6
m*******
선생님도 좋으시지만 간호사님들도 전부 친절하세요. 몇 년을 다니는데 변함없으십니다^^
3.0
이***
약
1.4
R****
내담자를 함부로 판단하고 의사가 거만합니다. 내담자한테 말이 좀 어눌하신가요? 그래서 본론이 뭐죠? 같은 무례하고 하기싫은 말투로 응대합니다.
3.2
이***
친절해요
3.4
달*****
도움이됩니다
3.0
뜨***
ㅎ
3.0
이***
정신과
4.0
m*******
항상 늘 친절 또 친절하십니다
3.2
달*****
좋아요
3.8
m*******
항상 친절하세요~! 감사합니다
3.0
이***
지상
3.2
m*******
친절하세요~
2.6
거***
교통사고를 냈는데 피해자가 보험 처리가 다가 아니고 내가 도의적인 책임을 져야한다며 전화하고, 문자를 10통이나 보내 상담하러 갔어요.
3.0
이***
지상
3.2
달*****
친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