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이비인후과의원
-0.3
이비인후과
리뷰 254
진료종료
031-726-2500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내정로17번길 2, 4001호 (정자동, 한솔프라자)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54
고객평가 분석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6.3%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6.3%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1.1%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5.8%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0.5%
-7
J*******
26.06.24
의사가 심각하게 불친절합니다 환자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고 하고싶은 말을 훈계하듯 늘어놔요 아픈사람이 가는데 아픈 사람이 더 친절하게 해야하는 수고로움을 가진 사람이 방문하시길 추천드려요 처방전을 마음대로 주더니 무슨 약인줄도 몰라서 약국에서 물어봐야 했습니다 코가 아파서 병원에 갔지만 코와 마음까지 아파져서 돌아오게 돼요 환자가 없는데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5
y******
26.04.18
다녀온 이비인후과중 가장 별로..!지만 1년쯤 지나고 꽃가루 알러지가 저무 심해 우선은 급한대로 안좋은 기억이 있지만 또 들렸으나 여전하네요.. 나이가 스물인데 선생님보다 어리게 보이니 당연스럽게 하시는 반말에 어디가 아픈지 여쭈어 보셔서 알러지 때문에 코가 막힌다고 말하려는 찰나에 바로 코 막힌단거지? 하고 딱 잘라 말하시고 알러지는 타병원이면 보통 일주일 약처방은 기본인데 일부러 약을 이틀치만 처방하시는건지..솔직히 알러지고 약 먹으면 다 해결되는데 이틀에 한번 꼴로 이만원씩 병원비 내기 아깝잖아요 사실.. 다시 재방문은 절대 안할 거 같아요..
-8
라***
26.04.06
진짜 최악 회사휴직하고 인생 중요한 시험이 19일 뒤라고도 말했고 그래서 시간이 없다 분명 말했는데도 지 인생 아니라고 뭔 엑스레이를 찍고 알레르기검사를 해야한다느니 하면서 자기 의견 절대 안굽히고 냉랭하게 말함. 내가 시험 끝나고 그런 검사들 받고 지금은 당장 시간이 없으니 약이나 주사를 놔달라 하는데도 지얘기만 함. 그냥 시험끝나고 와서 검사하랬으면 될것을 이 의사는 말로 사람 긁는 재주가 탁월함. 다신 안감. 살면서 이비인후과 다니면서 엑스레이 찍어보잔 말 듣도보도 못했지만 환자 상황을 봐가면서 처치를 제안해야하는거 아닌가? 물론 병원은 정확한 원인을 분석하고 그에 맞게 치료방향을 제시하는게 중요하지만 난 분명히 내 상황을 말했음에도 내 상황에 대한 고려가 전혀 없거니와 날 훈계하듯 말하는 태도에 빡쳐 이 후기를 남김.
-6
y********
26.02.20
불친절하다 느낄수 있게 응대하시니 환자들이 불편하고 마음이 상하게 만드시네요 병도 고쳐야하지만 마음까지도 헤아리는게 병원의 역할아닐까요 취조받는듯 느껴졌습니다.
-3
맛****
26.01.26
초진인데 2분이내 짧은시간이었습니다. 어디아픈지 말씀을 드렸음에도 별로 경청하신다는 느낌을 못들었습니다. 설명이 이해하기 어려워서 아쉬웠습니다. (아래 이야기는 이후 후기) 약 이틀치만 지어주셨고 항생제없고 소염제만 소량 있었습니다. 다음날 심해져서 다른병원 가서 독감 진단받았습니다.
-3
객**
26.01.14
의사 선생님의 전문성은 잘 모르겠지만, 환자가 말하는 중간에 말을 끊으시고, 환자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말투를 사용하십니다. 약을 이것저것 많이 처방해주셔서 증상은 나아졌습니다. 하지만 다른 병원에서 치료받다가 낫지 않았을 경우에 2차, 3차로 고려해볼 만한 곳이지, 처음부터 다시 가고 싶은 병원은 아닙니다.
-2
윤**
25.12.27
혹떼러 갔다가 혹 부치고 왓어 요 두번다시 가고싶지 않음
-8
Y******
25.12.27
절대 가지 마세요!! 환자를 무슨 죄인 취급하는 곳이에요. 환자의 상황과 의견을 전혀 경청하지 않고 마음대로 약을 처방해주는데, 그 약을 먹고 배가 아파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6
j******
25.12.22
대기 없습니다. 이유 여러개 있고요 ㅠ 먼저 질문에 예의 없고요. 무조건 검사 권하는 듯 합니다. (6만원짜리) 그리고 약은 이틀치만 줍니다. 다시 오라고~ㅠ 마지막으로 짧은 대화 몇마디에 1만원 받습니다. 감기보다 마음이 더 아픕니다…
-7
마*******
25.12.11
자주아니지만 갈때마다 기분상해서 오는곳이네요 교수가 학생한테말하듯 신경질적인명령조! 의사말투에 아픈아이도 급 경직되는 분위기입니다 열나고 콧물나는상태에 마스크하고갔는데 진료중에 마스크만지지도 않으면서 벗지말라고하니 애가 어찌할봐를 모르더라구요 의자가 마스크내려주면되는거아닌가요 근처살지만 주변분들 비추하는이유가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