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맘산부인과의원
0.8
산부인과
리뷰 98
진료종료
031-254-6611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동말로 83 (화서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98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8.2%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9.4%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7.6%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1.8%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2.9%
3
양**
26.06.29
설명 잘해주세요!!
-5
n******
26.06.15
병원진료받으면서 이렇게 기분 상하기는 처음이네요. 리뷰보니까 환자가 말끊으면 노여워한다는데 손으로 말 못하게 딱딱 끝는 의사는 처음이고. 소견이야 의사마다 다를수 있고 환자본인이 상급병원에서 정밀하게 진료받기 원하면 소견서 써주는거 아닌가요. 정말 안쓰는 리뷰까지 쓰게하는 병원이네요.놀랍습니다
1
양**
26.06.06
인테리어는 요즘 처럼 세련되지 않았지만 진료받는거랑 상관 없으니~~
-2
보**
26.04.13
의사가싸가지없음
-7
J*****
26.01.02
주변에 다른 산부인과가 있다면 그 곳으로 가시길.. 2번 방문했는데 방문하고 나올 때마다 기분이 안좋네요. 환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본인 몸에 대해 궁금한 게 생기고 그걸 묻기 위해서 병원을 방문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의사선생님은 본인 말만 계속 하시고 환자가 묻는 질문에 대해 답답해하는 계속 느껴지네요. 문자로 검사 결과 하나 받았다고 그걸로 모든 결과를 다 알 수 없기에 정확한 수치랑 상황을 물어봤는데 “수치를 하나하나 다 설명해드려야 하나요?” 라며 퉁명스러운 목소리와 표정으로 묻는 게 의사로서 맞는건지 의문이 드네요. 그리고 일부 간호사 선생님도 귀찮아하는 게 느껴지네요. 뭐 묻기만 하면 한숨부터 쉬고 환자가 눈치 보는 게 맞나요? 이런 리뷰 처음 남기는 데 같은 사람 안생기길 바랍니다.
-7
게*****
25.12.29
접수대 간호사부터 본인이 의사인줄 아는게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됨, 의사를 만나러 가기 전 차트에 쓰는 기조가 의사진료 시작할때 분위기를 좌우하는 느낌. 의사한테 안내해주는 간호사는 문앞에서 의사 눈치 엄청 봄.. 그게 환자한테도 전염됨.. 환자의 질문이 의사 마음에 안들면 핀잔 줌.. 그 흔한 초음파도 의사가 납득이 안된다며 안봐줌
10
할***
25.12.22
의사선생님이 여의사샘이셔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친절하시고 설명도 세세하게 잘해주셨습니다. 간호사분들도 경력이 많으신분들 이셔서 주사랑 피검사 할때도 하나도 아프지 않았습니다. 재방문해도 충분히 좋은 병원입니다☺️👍
10
H*****
25.11.12
일단 방문시 주차가 편해서 너무 좋았어요 ~ 여의사선생님 계신곳으로 지인 추천 받고 방문했는데 간호사님도 친절하시고 의사선생님이 꼼꼼하고 진찰해주시고 설명도 잘해주셔서 대만족입니다 !! 선생님의 부담없는 담백한 진료가 너무 맘에들어요
6
미**
25.11.05
소아과 위에가 산부인과이고 주차하기도 편해요 진료도 잘봐주세요
9
사******
25.03.17
질염으로 방문했구요. 요즘 단순감기로 병원가도 알약 한움큼씩 처방해줘서 스트레스인데 알약이 많지 않아서 좋아요. 간지러움이 있어서 혹시 상처로 인한건지 제느낌으로 연고 처방 원했는데 이게 상처가 아닌 상태에서 바르면 더 악화시키는 요인이 된다는걸 의사샘 설명으로 처음 알았네요.친절한 설명과 전문적인 치료에 믿음이 갑니다. 이사와서 리뷰보고 방문했는데 만족합니다. 저처럼 병월 알아보시는분께 도움되시라고 리뷰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