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10:00 - 19:00
- 화10:00 - 19:00
- 수10:00 - 19:00
- 목10:00 - 21:00
- 금10:00 - 19:00
- 토09:00 - 17:00
- 공휴일09:00 - 13:00
위치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덕영대로 925 (매산로1가,3층)
리뷰20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47.1%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17.6%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1.8%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1.8%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1.8%
3.2
S******
2.6
뽜**
여의사분이 불친절
2.6
갱**
예약하고 갔는데 1시간 20분이나 기다렸어요. 이럴 거면 예약을 받지 말아주세요.
2.4
s***
수술 중에 본의 아니게 소란을 피워 고생하셨을 간호사님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의사 선생님의 환자 응대 방식이 불친절해서 다른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후기를 남깁니다. 수술 중에 제가 심하게 몸부림쳤다고 들었습니다. 수면마취는 처음이라 그런 부작용이 나타날 줄은 상상도 못 했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대기 중이던 다른 분들이 놀라셨을 수도 있고, 무엇보다 저를 제지하느라 애쓰신 간호사님들께도 너무 죄송한 마음입니다. 수술 후에 직원분을 통해 이야기를 듣게 되었고, 저도 많이 당황해서 울면서 비몽사몽한 상태로 간호사님께 계속 죄송하다고 사과드렸습니다. 하지만 의사 선생님께서는 "일부러 그런 거 아니까 왜 그랬는지 말해봐라, 내가 의산데 그걸 모르겠냐 기억 안 나는 척 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제 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계속 고의로 그런 것이 맞다고 따지듯이 말씀하셨습니다. 억울하고 속상한 마음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서 제대로 말도 못 하고 나왔습니다. 안전하게 수술받고 싶은 환자 입장에서 누가 일부러 의료진을 방해하는 행동을 하겠습니까? 수술 후에 몸과 마음이 힘든 상태에서 상처만 더 받고 왔습니다. 아직까지도 그 말투와 눈빛이 생생하게 기억나서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납니다. 이 외에도 말도 없이 질경을 쑤셔 넣는 등 환자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가 없는 곳은 다시 가고 싶지 않아서 사후 치료는 다른 병원에서 받을 예정입니다. 간호사분들과 실장님은 너무나 친절하게 대해주셨기에 이런 글을 작성하는 것이 마음이 편치만은 않지만, 추천하고 싶지 않은 병원입니다. 특히 저처럼 산부인과를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두렵거나 떨리는 마음이 크실 텐데, 따뜻하게 진료 봐주시는 평이 좋은 병원으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1.4
J*********
별점한개도 아깝네요 근데 한개라도 체크 안하면 리뷰를 쓸수가 없어서 기분나빠도 한개 줍니다, 데스크직원분 불친절이 뼛속부터 베어있네요 온갖 귀찮음 가지고 있고 물어보는것도 건성건성 대답하고 그렇게 일하는거 귀찮으시면 집에서 쉬시지 , 왜 손님도 기분나쁘게 만들어 주시는지 모르겠어요 원장님믿고 들렀던 곳이지만 두번다사 가지 않을것같네요 진짜 직원교육부터 제대로 시켜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1.8
.
몇주 약처방으로도 상태가 많이 호전되지 않아서 7만원짜리 수액 맏을 것을 권유하셨는데(수액 권유는 이해가 갑니다) 부담되서 생각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가다실 맞는 것 때문에 이야기했는데 당장 수액 맞는것도 비싸서 못맞는데 가다실 맞을수 있냐고 가다실이 얼만지 아냐고 이야기 하시네요 돈없다고 환자 무시하는 의사선생님은 처음입니다 돈내고 무시당하고 싶으면 추천합니다 + 진료받으실때 말많이 안하시는게 좋아요 화법 지적받습니다...ㅎ 그리고 선생님들 검사결과에 대한 설명좀 구체적으로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1.6
.
의사선생님들 화났어요? 친절은바라지도않는데 제가 화풀이상대인가요 치료받고자간거지 혼나러간것도아니고요 제가 명백히 낸 치료비에는 기분상할비용은없는데여 한둘도아니고 차라리 입닫고 진료나봐주세요 기분상하게만드네여
2.4
별
간호사? 분들은 친절한데 의사선생님이 까칠하시네요.. 뭐하지마라 이건왜그런거다 딱딱 말해주시긴한데 까칠해요 자주오지도 않을꺼면서 뭘물어보냐 이런말씀하시구요
1.4
w*******
여자 의사분이셨나요? 심각합니다. 인사도 안받으시고 저를 미개인으로 취급하시더군요 제가 상스럽다고 눈으로 얘기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이 나이에 모를 수도 있는게 아닌데 몰라서 제가 죄송 할 뻔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팔짱 끼는게 싫다고 하셨는데 난 뭔 개소린지 모르겠어요 제가 나이가 당연히 어려서 싸가지 없다고 생각하셨는지요. 절 아시는 분도 아님이 확실한데 모든 환자분에게 이러시는지요? 너무 기분 나빠서 녹음을 하려다 꾹 참았습니다. 나이드셨고 의사라고 요즘 그냥 인간취급 해주지 않습니다. 기분더러웠습니다 아주 많이요. 다시는 안갑니다. 데스크에 계시는 분들은 아주 친절하셨습니다. 별 하나도 아깝습니다.
2.2
S*****
대기 시간 기본 1시간임. 주말엔 2시간 가까이. 늦게까지 운영하는 단 하나의 장점 때문에 여기 몇 번 다니긴 했는데 솔직히 진료를 잘 보는건지도 잘은 모르겠고 맨날 대기시간 너무 길어서 지쳐버린다 다신 안 와!!! 절대 오지 마세요
2.0
정**
진짜 별로... 말 애매하게 하시고.. 자꾸 검사 권유해서 환자를 위한다기 보다는 상업적으로 많이 느껴지네요..
2.0
ㅁ**
대기도 길고 의사 말하는게 너무 기분나쁘다,, '어디가 어때서 왔다' 그러면 '그걸 본인이 어떻게 알아요ㅋ' 그러질않나 '다음에 언제 또 오면되냐'고 물으면 '언제 오라그러면 올거에요?' 그러질않나.. 의사가 기본적으로 시비조임
1.6
ㅇ*
원장이 환자를 무시하고 까내림
1.4
.
진짜 이거 꼭 보고 다시 생각해보세요 전 다신 안갑니다 일단 오래기다리는것도 그렇지만 의사분이 너무 불친절해요 회사 끝나고 문여는곳이 여기뿐이라 계속 가긴했는데 당연히 환자는 모르니까 이게 뭐냐 많이 심각한거냐 다 물어볼수도 있는게 정상 아닌가....?의사쌤 표정이 한심허게 쳐다보는건 기본이고 질문받는걸 싫어하시는거 같아요 그리고 환자한테 먼저 이거 검사 할까요?가 아닌 검사할게요!라는 표현하는 의사 선생님...그 검사가 한번에 5,6만원 단위면 물어보시기라도 하셨어야지 나중에 계산할때보니 15만원씩 ㅋㅋㅋㅋㅋㅋㅋ당황스럽네요
3.2
m********
3.4
이**
다른데보다 꼼꼼하게 봐주시는 듯, 데스크는 좀 무뚝뚝한 느낌
4.0
L*****
의사 선생님이 친절해서 좋았어요
1.4
후*
와 평보고갈걸 모르는거 한번 더 물어봤다고 겁나눈치주고 성병검사같은거 사전에 말 하나없이 지가 알아서 하고 사후통보하고 임신테스트깉은거 할생각없었는데 내의사 하나안물어보고 시키고 진짜 최악임 돈벌어먹을려고 환장한걱갘음 계속 초음파검사강요하고
1.4
☼
진료받으러갔는데 무슨 무료진료라도 받으러온것마냥 대하고. 제가 알면 제가 치료하지 왜 갔겠습니까? 뭘 물어보면 당연하다는듯 대하고 뭘묻질못하겠음. 그리고 돈내고 치료받고진료받는건데 왜 내가 물으면서 정확한답변듣기가 어려운지.. 다신 가고싶지않음. 안내데스크는 개인이 아파서 물어보는 정보를 동네떠나가라 물어대고 어디가 불편해서 왔다하면 "주기는 언제예요???" 사람많은시간대에 쩌렁쩌렁 목소리 크기대회하는것도아니고 참.. 여러가지로 별로네요
1.8
.
평가글을 보고 갔어야 했는데 ㅜㅜ 너무 신경질적이고 따지듯이 혼내듯이 얘기해서 너무 기분이 나빴어요. 다시는 가고 싶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