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앤산부인과의원
-4.2
산부인과
리뷰 20
진료종료
031-258-0002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덕영대로 925 (매산로1가,3층)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0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47.1%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17.6%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1.8%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1.8%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1.8%
1
S******
25.03.03
-2
뽜**
23.07.31
여의사분이 불친절
-2
갱**
22.07.04
예약하고 갔는데 1시간 20분이나 기다렸어요. 이럴 거면 예약을 받지 않으시는 게 나을 것 같아요.
-3
s***
22.07.04
수술 중에 본의 아니게 난동을 부려 고생하셨을 간호사님들께 사과를 드리고, 의사선생님의 불친절한 환자 응대 방식에 관해서 다른 분들에게 참고가 됐으면 해서 리뷰를 작성합니다..! 수술 중 심한 몸부림이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저도 수면마취는 처음이라 그런 부작용이 나타날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대기중이신 분들이 놀라셨을 수도 있고 무엇보다도 저를 제지하느라 애쓰신 간호사님들께도 너무너무 죄송한 마음입니다.. 수술이 끝나고 직원분을 통해서 얘기를 듣게 됐고, 저도 많이 당황스러워서 울면서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간호사님께 계속 죄송하다고 사과드렸었구요.. 근데 의사선생님께서 일부러 그런 거 아니까 왜 그랬는지 말해봐라, 내가 의산데 그걸 모르겠냐 기억 안 나는 척 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제 얘기는 듣지도 않고 계속 고의로 그런 게 맞다고 따지듯이 쏘아 붙이시는데 억울하고 속상한 마음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서 제대로 말도 못하고 나왔네요.. 안전하게 수술 받고 싶은 환자 입장에서 누가 일부러 의료진분들을 방해하는 행동을 하나요...? 수술 후에 몸과 마음이 힘든 상태에서 상처만 더 받고 왔습니다 아직까지도 그 말투와 눈빛이 생생하게 기억나서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네요.. 이외에도 말도 없이 질경을 쑤셔넣는 등 환자에 대한 기본적인 배려가 없는 곳은 다시 가고 싶지 않아서 사후치료는 다른 병원에서 받을 예정입니다 간호사분들과 실장님은 너무나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이런 글을 작성하는게 마음이 좋진 않지만 추천하고 싶지 않은 병원이구요..특히나 저처럼 산부인과를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두렵거나 떨리는 마음이 크실텐데 따뜻하게 진료 봐주시는 평이 좋은 병원으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8
J*********
21.07.23
별점한개도 아깝네요 근데 한개라도 체크 안하면 리뷰를 쓸수가 없어서 기분나빠도 한개 줍니다, 데스크직원분 불친절이 뼛속부터 베어있네요 온갖 귀찮음 가지고 있고 물어보는것도 건성건성 대답하고 그렇게 일하는거 귀찮으시면 집에서 쉬시지 , 왜 손님도 기분나쁘게 만들어 주시는지 모르겠어요 원장님믿고 들렀던 곳이지만 두번다사 가지 않을것같네요 진짜 직원교육부터 제대로 시켜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6
.
21.07.09
몇주 약처방으로도 상태가 많이 호전되지 않아서 7만원짜리 수액 맏을 것을 권유하셨는데(수액 권유는 이해가 갑니다) 부담되서 생각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가다실 맞는 것 때문에 이야기했는데 당장 수액 맞는것도 비싸서 못맞는데 가다실 맞을수 있냐고 가다실이 얼만지 아냐고 이야기 하시네요 돈없다고 환자 무시하는 의사선생님은 처음입니다 돈내고 무시당하고 싶으면 추천합니다 + 진료받으실때 말많이 안하시는게 좋아요 화법 지적받습니다...ㅎ 그리고 선생님들 검사결과에 대한 설명좀 구체적으로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7
.
21.02.04
의사선생님들 화났어요? 친절은바라지도않는데 제가 화풀이상대인가요 치료받고자간거지 혼나러간것도아니고요 제가 명백히 낸 치료비에는 기분상할비용은없는데여 한둘도아니고 차라리 입닫고 진료나봐주세요 기분상하게만드네여
-3
별
20.11.04
간호사? 분들은 친절한데 의사선생님이 까칠하시네요.. 뭐하지마라 이건왜그런거다 딱딱 말해주시긴한데 까칠해요 자주오지도 않을꺼면서 뭘물어보냐 이런말씀하시구요
-8
w*******
20.08.12
여자 의사분이셨나요? 심각합니다. 인사도 안받으시고 저를 미개인으로 취급하시더군요 제가 상스럽다고 눈으로 얘기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이 나이에 모를 수도 있는게 아닌데 몰라서 제가 죄송 할 뻔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팔짱 끼는게 싫다고 하셨는데 난 뭔 개소린지 모르겠어요 제가 나이가 당연히 어려서 싸가지 없다고 생각하셨는지요. 절 아시는 분도 아님이 확실한데 모든 환자분에게 이러시는지요? 너무 기분 나빠서 녹음을 하려다 꾹 참았습니다. 나이드셨고 의사라고 요즘 그냥 인간취급 해주지 않습니다. 기분더러웠습니다 아주 많이요. 다시는 안갑니다. 데스크에 계시는 분들은 아주 친절하셨습니다. 별 하나도 아깝습니다.
-4
S*****
20.08.01
대기 시간 기본 1시간임. 주말엔 2시간 가까이. 늦게까지 운영하는 단 하나의 장점 때문에 여기 몇 번 다니긴 했는데 솔직히 진료를 잘 보는건지도 잘은 모르겠고 맨날 대기시간 너무 길어서 지쳐버린다 다신 안 와!!! 절대 오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