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00:00
- 화09:00 - 00:00
- 수09:00 - 00:00
- 목09:00 - 00:00
- 금09:00 - 00:00
- 토09:00 - 13:00
- 일00:00 - 00:00
- 공휴일09:00 - 00:00
위치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 613 (지동)
보유장비4
심평원 기준 보유장비
- CT1대
- MRI1대
- 골밀도검사기1대
- 초음파영상진단기5대
리뷰488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34.9%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9.7%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19.7%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5.2%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0.6%
4.85
J*********
허리가 아파 다른 병원 다니며 낫지 않고 아팠는데 김준용 원장님 덕에 나았어요 고마운 병원입니다
3.45
A*****
전화를 중간에 끊어버리시네요? 병원 지금 수술 가능하냐 묻고, 수지접합 할 부위 어떻게 담아가야하냐고 물어보려는데 그냥 중간에 끊어 버리는 건 병원 매뉴얼이 그렇게 되어 있는 건가요? 제발 기본은 좀 합시다.
4.55
y******
친절합니다
5.00
이**
김준용원장님 진료가 정말 꼼꼼하고 친절하십니다. 환자 입장에서 먼저 생각해 주시는 게 느껴져서 너무 감사했어요. 직원분들도 다들 따뜻하셔서 기분 좋게 치료받고 갑니다. 강추합니다!
4.80
전**
첨에 계단에서 넘어질때 발목 삔줄알고 작은병원에 갔더니 별다른거 안보인다며 대충 눈으로 보고 부목만 대주고 돌려보내길래 괜찮은줄 알고 놔뒀어용ㅠㅠ근데 몇일있다 멍이 올라오더라구요!!!ㅠㅠ 추석이라서 여는 병원도 없고 엄청 걱정했는데 다행히 엄마가 알아봐줘서 수병원으로 왔는데 인대가 똑 뿌러졌다네요ㅋㅋㅋ 깔끔하게 잘 뿌러져서 수술 잘됐답니당ㅋㅋ다들 친절하시구 회진 오시는 의사분도 농담하시면서 분위기도 좋았어요! 다만 화장실 가는게 불편해서 혼자는 못가겠거라구요ㅠ_ㅠ
4.80
주**
검진차 갔었는데 빠르게 응대 잘 해주셨어요 굳
4.65
김**
3년 전 이맘때🍁 스케이트보드를 타다 넘어짐..ㅜㅜ 왼손으로 바닥을 짚었는데 뚝 ! 소리와 함께 왼손손목이 부러짐...ㅜ0ㅜ;;;; 오른손으로 받쳐 든 부러진 왼손...ㅜㅜㅜㅜㅜ 입으로만 " OH, FATHER ! FATHER !.....하며 무서워서 그냥 앉아있었음...ㅜㅜㅜㅜㅜㅜ 그때 천사가 다가와 나를 병원으로...♡ㅜㅜ♡ 수원에 사시는 분이라면 다들 아실 그 병원임. 그런데, 절차를 밟던 중...전문적인 곳에서 받는 게 더 좋을 것이란 생각이 들었음...그래서 다시 집으로...다행히 그곳에서 팔걸이를 해주심. 퉁퉁 부은 부러진 왼손손목으로 뜬눈으로 밤과 새벽을 보내고...찬란한 아침과 함께 ♡수병원♡으로 옴. 심하게 부러져서 철심도연결함...ㅜㅜ; 나중에 담당 원장님을 검색해보니 ♡가톨릭의대♡성빈센트병원♡ 순간 " OH ! FATHER THANK YOU ! " 외침~ 아픈 내 손목을 크리스천✝️한테 맡겼다는 사실에 감동의 눈물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내가 다칠 걸 미리 다 아시고 준비해주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We make our own plans, but the LORD decides where we will go...🌿❤️ 3년 만에 왼손손목 철심제거 수술함. 너무 늦은 수술이라 너무 불안했음...ㅜㅜ;;;; 수술 받는 동안 계속 하나님 아버지께 맘속으로 기도드림...🙏 생각보다 빠르게 철심제거 성공함~ ㅜㅜ FATHER thank you~~~~~ ❤️ Nothing is more powerful than the power of Prayer ❤️🙏❤️ And, 박현우 원장님 thank you~~~ \(^▽^)/ He seems to have the qualifications to be Dr ! 👍 PS, 부정적 립 올리시는 분들... 혹시...타병원에서일하시는 분들이 다치시면 이곳에서 수술 받으신 후 고의적인 부정적 립 올리시는 거 아닌지 의심스러움~....🤔 ?... 저는 코골이님들 제외하곤 다 너무 좋았음 요~~~~ \( ´ ▽ ` )/
4.55
m******
좋아요
4.95
S**********
치료받고 나니 며칠 동안 욱신거리던 손목이 한결 부드러워진 느낌입니다. 역시 손목이나 관절 아플 때는 전문 병원을 찾아야 한다는 걸 새삼 느꼈네요..ㅜㅜ 수원이나 인근에서 손목이나 관절 아프신 분들 계시면 수원 수병원 추천드립니다! 원장님도 꼼꼼하시고 전체적으로 체계적인 느낌이었어요. 다들 미리미리 아프지 말고 건강 챙기세요~
2.05
n******
손끝에 미세유리조각이 박혔는데 제거하려면 입원도 하고 CT검사/MRI검사/수술중 위험하면 더 큰병원으로 이송갈 수 있으며~~너무 큰 수술인거예요 티끌 하나 빼려고 갔다가 놀라서 수술 안 받는다고 나와서 피부과에 가니 정말 1분도 안돼서 섬세하게 제거해주시더라구요 너무 황당해서~기본적 시술도 해보지 않고 무조건 큰 수술로 진행하는 것이 너무 황당했습니다~과잉진료 받을 뻔 했네요~부디 환자를 돈으로 본 것이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4.80
h*********
추석에 연 병원 없어서 걱정했는데 마침 김준용 원장님까지 계셔서 더욱 좋았어요!
4.85
대*
동네 병원에서 수술해야한다고 수병원 소개해줬어요. 수술 잘 되서 감사히 생각하고 있어요
4.85
강**
너무 친절하고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4.15
미****
항상 사람이 많은데 처치가 좀 느려요
4.50
미****
다른곳이랑 비교해보시길...
4.55
******
4.50
여***
응급실 24시
1.70
레*
최악입니다 24시간 진료래서 새벽시간대에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한숨을 푹 내쉬면서 오는데 사람이 보던말던 진료실 문을 쾅소리 나게 열어 버리더군요 엑스레이 찍은것도 대충 10초도 안되게 대충 보고는 나중에 외래 진료 받아라 주사랑 약 받을거냐고 물어보고 끝 이렇게 귀찮아 할거면 왜 24시간 한다고 내걸었나요 다신 가고싶지 않은 병원입니다.
4.50
레*
최악
1.70
0*******
여긴 귀찮아도 리뷰를 쓰게 만드네요. 버스 사고로 어머니 골절 확인 때문에 급히 방문했습니다. 원무과에서 상황 설명했고 4번방 앞에서도 다시 설명했는데, 간호사는 아픈 건 의사한테 말하고 엑스레이 어디 찍을거냐 묻던데요? 엑스레이 후 진료실에 들어가니 의사는 환자 얼굴도 안 보고 귀찮은 얼굴로 어떤 것 때문에 왔는지 묻더군요. 원무과, 간호사, 의사까지 환자가 같은 말을 세 번씩 해야 합니까? 말투도 “이런 걸로 왜 왔냐”는 느낌이라 상당히 기분 더럽네요 나중에 홈페이지를 보니 진료한 사람은 의료진 명단에도 없던데 어떤 사람인지도 모를 사람한테 이렇게 기분이 나빠야하나요? 안 좋은 리뷰가 이렇게 많은데도 개선이 안 되는 이유를 알겠습니다. 다시는 갈 일 없습니다.
4.55
k******
좋아요
4.50
오***
진료받았어요
4.50
오***
도수치료받았어요
4.75
만***
저녁에 요리하다가 칼에 손을 깊게 베여, 급하게 검색후 수지전문병원이길래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방문 전 리뷰에 안좋은 리뷰들이 있어서 좀 걱정했는데 저는 예상보다 괜찮았어요! 봉합하러갈때 안내해준 간호사 안경끼고 살짝 마르신 여자분(윤우..?)도 친절하셨고, 접수/수납 데스크에 루빈(항상 웃으면서 접수해줌)&제갈 쌤(서류 여러개 요청했는데 잘 처리해주심) 친절하셨어요. 소독실은 남자쌤들 2명(처음 다쳤을때 안아프게 잘 처치해주심), 특히 소독실 나이있으신 여자분이 따뜻하게 위로해주시면서 소독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의사는 2번방쌤 말고는 만족요. 넘 건성건성ㅠ 김영준 원장님(안아프게 봉합해줌)이랑 송원장님 만족했어요. 아쉬운점은 대기시간이 좀 길고, 소독텀(2-4일)이라 좀 짧았으면 좋겠어요. 덧나지않게요
4.50
e******
저희와 같은 일이 다른 아이들에게는 다시는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4.55
오***
치료받고왔어요
4.50
오***
진료받고왔어요
3.80
A*********
인근에 규모가 큰 병원들이 있음에도 꽤 많은 환자들로 북적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직원들의 전반적인 서비스가 아쉽다.
4.50
오***
진료받고왔어요
4.55
오***
치료받고왔어요
4.55
d******
좋아요
2.75
s*****
다들 불친절하셨어요~ 밤이라 피곤하셨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엑스레이를 촬영해 주신 남자 직원분도 매우 불친절했습니다. (의자를 뒤로 젖힌 채 거의 누워 계신 것처럼 앉아 계심) 아픈곳 신경쓰지않고 옆에서 빨리빨리하란듯이 무표정하게 지켜보시고 목소리는 세상귀찮다는듯한 목소리셨어요~ 4번 방 선생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설명해 주시는 것조차 귀찮아하시는 듯한 태도로 대충 말씀하셔서 신뢰가 가지 않았습니다. 질문을 해도 건성건성 태도이셨어요. 결국 처치만 받은 뒤 다른 병원으로 가기로 하고 나왔습니다. 4번 방 앞에 앉아 계셨던 남자 직원분은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그 점은 감사했습니다 웬만해서는 이런 안좋은 리뷰남기지 않는데 다시는 가고싶지 않네요
2.05
L*******
불친절하고, 설명도 제대로 안 해줍니다. 다시는 방문하지 않을 거에요.
4.55
k******
좋아요
4.80
이****
수병원 직원 칭찬합니다. 6월29일 월요일 9시반경 처치실 남자선생님 일 열심히하시고 친절하게 설명도 잘해주세요. 처치실 중년여자선생님 안경쓰신 여자선생님도 친절하세요.여기 병원 특성상 산재로 인한 환자가많아서 힘든병원인것은 알겠지만 간호사 원무팀 간호조무사들 업무태도가 나한테 말시키지마 그런게 기본장착되있는거같아요.저뿐만 아니라 다른환자들도 대기중에 이런 대화를 나누더라고요. 직원 업무태도교육 받을 필요가 있다고생각합니다 처치실 직원 두분이 가장 성실합니다. 글 보신 관계자분들은 그 두분에게 감사해야할듯요 그나마 처치실에서 친절하게해주시니 마음 풀고 병원 문밖나갑니다.
4.55
오***
치료받고왔어요
4.50
오***
진료받았어요
4.55
k******
좋아요
4.50
오***
진료받았어요
1.70
d******
제대로 진단도 못하고, 딱 봐도 관련없는 비급여 치료나 처방하고, 궁금해서 물어보면 마치 환자가 잘못된 사람인것 마냥 말하질 않나, 엑스레이 찍는데 통증 있는 사람 몸을 생각도 안하고 휙휙 돌려버리질 않나ㅋㅋ 살다 살다 이딴 병원은 첨보네, 바로 다른 병원갔더니 예상했던대로 전혀 다른 치료해주네요^^ 비슷한 내용의 리뷰가 많으면 병원 자체에 문제가 있음을 생각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