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학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8:30
- 화09:30 - 18:30
- 수09:30 - 18:30
- 목09:30 - 18:30
- 금09:30 - 18:30
- 토09:30 - 13:00
위치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조로934번길 35-2 (영화동)
리뷰134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5.0%
의사의 태도
친절함
25.0%
4.4
간***********
통증주사 맞으러 왔는데 사람이 많았어요.앉을 의자도 없을만큼.40분 이상 계속 사람들 들어오고, 바쁜 와중에도 안경쓴 간호사님이 말복앞두고 폐지줍는 어르신들께 삼계탕과 여러가지 음식을 준비해서 한보따리 가득하게 나눠드리네요~아무리 바빠도 할일은 똑부러지고 야무지게 하는 모습에 다시한번 감탄을 자아냅니다.도시속에 동네병원에서 흔히 볼수없는 모습에...친구들에게 말하니 이런모습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진심으로 관심을 갖네요.각종김치 시골에서 갓잡은 멸치와 화장품도 여러가지 음식도 환자들에게 전화해서 나눠드리고,이런 풍경을 어디서 볼수있을까요?? 사골곰탕,도가니탕,삼계탕,갈비탕. 치약 세수비누 등등 어른신들께 필요한 영양소까지 챙기고 계세요!! 혼자서 애쓰는 간호사님께 힘내시라고 응원합니다.개인 사비로 준비하세요.
2.6
간***********
부모님과 병원에 갔어요~나이가 젊거나, 나이드신 어르신들께서 무례하게 반말하고!! 막말하는 모습을 봤어요!!! 안경쓴 간호사님은 무례하고,진상들 대처를 똑같이 해주시네요~~ㅎㅎㅎ 강한사람한테 강하게 대응한다고 약한사람에게 눈높이에 맞춰서 약하게 대응을 한다고 전에도 얘기들어서 오늘 처음봤는데,진짜로!! 진상들은 강하게 대응하시네요!! 저까지 아주그냥 속이 시원했어요~~ 지금시대가 어떤시대인데!! 무식하게 목소리 크면 뭐!! 어디서 반말과 막말하냐고... 맞대응 하시던데요?? 원장님실에 들어가서 말하라고 오히려 더 큰 목소리로 제압하시는걸 봤어요~~역시나! 강강약약 입니다. 즉) 진상들은 서비스도 없다는 말인거죠!!! 안경쓴 간호사님 진상들 때문에 얼마나 힘드실까요.. 더 좋은사람들 많으니 힘내세요♡♡♡
4.4
또*******
의사선생님께서 약을 증상에 맞게 잘 처방해주시고 간호사님들 친절하십니다.
4.8
간***********
공휴일이라 헛걸음 하지말라고 아주성모의원에서 안경쓴 간호사님이 전화주셨기에 감기로 갔다왔어요^^ 문자기늠서비스가 안된다고 일일히 수첩에 환자를관리 하고있다고 합니다. 요즘세상에 병원이 문자가 왜? 안될까요....기본인데!! 안경쓴 간호사님은 늘~공휴일 전에 안부전화도 주셔서 제가 문닫기전에 잘 다녀옵니다. 대기실에 다른 어른신들도 다들 전화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고 하시구요^^ 더위에 오신분들께 시원하게 드시라고 박카스에 메모지까지~~저도 받았습니다^^ 센스도 만점!! 감기로 오시면 쌍화탕에 메모까지 붙여있고 그 메모에 환자 이름까지 적어두시고 아주성모의원 병원전화번호도 홍보역활을 톡톡히 합니다^^ 이런 아이디어는 어디서 생각한걸까요?? 약국에도 안주는 음료를 365일 주세요^^짱짱짱!!!
4.2
z******
원장님 간호사 모두 친절하셔서 좋앗어요!
4.4
쭈***
점심시간 끝나기 5분전에 도착해서 대기없이 바로 진료받았어요~ 항상 친절한 간호사쌤들 덕분에 늘 기분이 좋아요.
5.0
간***********
집에 암 환자가 있으면 남은 가족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아주성모의원 안경쓴 간호사님은 항상! 저에게 암환자들 식단 바른먹거리와 NK세포 수치높이는 방법 꾸준한 운동으로 면역력관리까지~꼼꼼하게 메모지에 적어주시고 막막했던 것들을 깔끔하게 해결해주세요~ㅎㅎㅎ 병원갈때마다!! 저는 안경쓴 간호사님이 늘 든든합니다. 그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답답함을 늘~들어주시고, 마음까지 해아려 주시고 주위사항과 조언까지도 배워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폐지줍는 어르신들께 먹거리가 삶에 중요하다고,늘~챙겨주신다고 소문이 자자합니다!! 일하는것도 힘들고 바쁠텐데 어느누구에게도 혓투로 대해하지 않고 ,챙기고 관리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 강자에겐 강하게 약자애게 약하게 강강 약약이랍니다!! 멋집니다
4.6
간***********
약타러 갔어요~원장님 늘 한결같이 친절하시고, 간호사님도 친절하세요^^ 진솔한 대화도 종종 나누고 옵니다~ㅎㅎㅎ 아주성모의원은 정많고, 베품과 나눔이 함께하는 곳입니다. 항상~응원합니다. ㅎㅎㅎ♡
5.0
간***********
몸살로 수액맞으러 왔어요. 아주성모의원이 저와 저희가족이 감기와 통증주사 약도 잘 맞아요~다른 병원약은 잘 안들어서 아주성모의원만!!! 다닙니다~원장님 꼼꼼하고 섬세한 진료와 간호사님들 주사도 잘 놓아주고, 항상! 친절하세요♡ 안경쓴 간호사님이 궁굼한것 물어보면 증상이나 전문지식 으로 병원도 소개해주세요.주위상항도 꼼꼼하게 말해주시고 저는 늘~잘 새겨듣고 갑니다.ㅎㅎㅎ 오늘도 따뜻한 쌍화탕을 받아갑니다^^ 아주성모의원 원장님과 간호사님 모두 친절하세요.적극추천합니다.짱♡♡♡
5.0
간***********
파장동에 빵 맛집에서 빵 사들고 약타러 왔어요.항상!! 웃는모습에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간호사님들~친절하고 고마워서 맛있는 빵! 드시라고~^^ 원장님 약도 잘 들어서요~아주성모의원만 다녀요. 천안, 평택,오산, 인천,대구, 충청도 강원도 울산에서도 원장님 통증악과 감기약 잇몸약이 잘 들어서 멀리서도 온다고 간호사님이 말해주시네요^^ 원장님께서 약을 잘 지어주셔서 멀리서도 온답니다. 저도 완전히 공감합니다!! 아주성모의원 추천합니다^^
5.0
간***********
감기로 수액맞으러 왔어요~수액도 저와는 잘 맞고 감기약 통증약와 통증주사도 저와 저희가족은 아주성모의원만 다녀요!! 원장님의 꼼꼼하고 섬세한 진료가 통증도 만족해요 다른곳에 약도 잘 안들고 수액도 아주성모의원이 효과를 봅니다.가끔씩~혈액검사하고 혈압 고지혈증 당뇨약도 처방받고있어요. 동네의원에 든든한 병원입니다.ㅎㅎㅎ 안경쓴 간호사님의 친절한 설명과 주위사항까지~간호사들도 주사도 잘 놓으시고 친절하세요.ㅎㅎㅎ 오늘도 안겸쓴 간호사님이 쌍화탕 따뜻하게 주셨어요. 다른 환자들애게도 늘~~베풀고 나누세요^^ 나약사님과 약국 직원들도 오랫동안 뵈서 친근하고 좋아요.
4.8
간***********
통증주사 맞으러 왔는데 혼자가 많네요. 저는 딸기를 챙겨왔고, 빵하고 우유 주시는 할머니., 아이스크림 먹으라고 주시는 할머니 또 어떤 할머니는 남문에서 맛있는 떡을 사왔다고 간호사님들 갔다드리는데...거의 매일매일이 간식이 넘쳐난다고 들었어요. 요즘!! 동네병원도 이런 정감을 느끼지 못해요~다른 병원가도 제가 느끼는데, 약사님이 그러시네요~안경쓴 간호사님이 오시고는 이렇게 환자들이 간식을 끊임없이 사다가 주신다고요.약사님도 40년동안 한자리에서 있었지만 안경쓴 간호사님 오시곤 이런변화를 처음본다고 하셨어요~ㅎㅎㅎ 참! 좋은 영향력을 병원이미지와 환자들 마음까지 돌리셨네요~^^ 원장님의 실력좋고 꼼꼼한 진료와 친절한 간호사님들까지 올때마다 마음이 따뜻하고 흐믓합니다.♡
3.8
간***********
소아12개월~초등학생은 말랑카유!! 중고등학생에겐 자유시간 개별포장 2개씩. 어른들 봄가을엔 박카스 젤리로 여름엔 시원한 음료로 겨울엔 따뜻한 쌍화탕을 드리고~기초생활수급자 환자분 중에 폐지줍고 치아도 없는분들께 전화드리거나 한달에 한번씩 약 타러오시면, 식사나 생필품(식용유, 참치캔, 커피, 비빔변 빰 우유 떡 과일등 다얌하게 챙겨드린다고) 환자들께 안부전화도 안경쓴 간호사님이 환자관리까지..병원에 화장실 청소부터1~10까지 안경쓴 간호사님이 다 신경쓰고 있다고 하네요. 저는 이세상에 이런 간호사님을 본적이 없어요!! 안경쓴 간호사님은 환자별 눈높이에 맞는 친절을 베풀고 계세요~ 살아가세요~안경쓴 간호사님이 진상환자들은 똑같이 대해준다고 합니다!! 진상환자들한테 친절은 없다고 하는말이 멎집니다. ^^
2.0
간***********
전쟁으로 병원에 주사기등 힘들지 않냐고 물으니~원장님께서 적극적인 대처로 구입해주시고 계셔서 힘들지만 희망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고 하네요~ 주위에 병원이 폐업으로 통증환자도 늘고있고 경상북도 영주에서 버스타고 택시타고 힘들게 3시간 걸려 오시는 할머니 환자들과 7명 탑동에서 5명 강원도 대구 울산등 전국에서 원장님 통증주사에 소문듣고 힘겹게 오시는데...뚱뚱한 직원은 돗대기 시장같다는둥 시끄럽다고 멀리서 소문듣고 힘겹게 오시는 환자들애게 툼명스럽고 불친절하게 대하는 모습에 매번!! 화가나네요~약사님도 그 부분이 제일 눈치와 융통성은 전혀없고 안경쓴 간호사님이 뒤수습하고 멀리서 화자들이 오시면 늘 뚱뚱한 직원때운에 좌불안석이라고 한다고 속이 뒤집어 진다는 소릴 들었어요.. 뚱뚱한 직원이 언제쯤 철이들까요??
4.6
m*******
항상 간호사선생님들 의사선생님 모두 친철하셔서 가족들 모두 여기만 다녀요 약도 잘맞아서 금방 나아요 감사해요!!!
4.6
연*****
간호사님들 의사선생님 모두 친절하시고 어깨 목 아픔으로 무지고생했는데 지인 소개로 다니기 시작하면서 이렇게 잘맞는곳 없는것같습니다. 전 평생다닐듯합니다 . 근육통 고질병이신분 완전 강추 꼭한번이라도 다녀 오시길
4.0
간***********
감기로 병원에 갔어요. TV도 없고,엘리베이터도 없고 공간이 넓어서 깨끗한것도 아니고,주차장도 없는 동네 조그만한 병원!! 오래된 뚱뚱한 직원원은 늘...귀에 이어폰 꽃고 핸드폰만 보느라 환자가 오는지 가는지 관심없어요!! 맨날~서먹하고 조용하고 숨막히는곳!! 안경쓴 간호사님이 오신후론 분위기도 바뀌고 늘~환자들과 대화도 하시고 이런맛이라도 있어야죠^^ 약국에선 안경쓴 간호사님이 오신후론!! 뚱뚱한 직원이 사람되어 가는중이라고 하시면서 안경쓴 간호사님 안계시는것 우리로도 상상을 못해요 절대적으로 꼭! 필요한 선생님입니다~라고!! 한목소리로 말을하시네요~ㅋㅋㅋ 저도 느끼고 다른어른신들도 고개를 끄덕끄덕이셨고 약국에서도 안경쓴 간호사님을 응원한다고 하셨어요.직원 부모님까지 들먹이더라구요~안경쓴 간호사님 최고!!
2.4
간***********
어제 수액맞고 왔다. 안경쓴 간호사님이 계단에 테잎을 붙이고 있길래 물어보니 고무가 갈라져서 나이드신 환자들이 발에걸려서 넘어지고 간호사님도 발에걸려서 넘어졌다고 하네요...오늘은 환자가 많아서 기다리는데, 안경쓴 간호사님이 환자들애게 사과랑 참외도 챙겨주시고,다른 어르신께는 빵하고 바나나를, 또다른 환자들에겐 떡도 챙겨드리고,늘~안경쓴 간호사님 혼자만 바쁘시네요!! 약국가서 안경쓴 간호사님이 계단에 테잎을 붙이던데 왜? 늘 간호사님만 이래저래 바쁘냐고 물어보니,아무도 관심이 없다고 환자가 넘어지면 병원이 책임져야한다면서 약국에선 안경쓴 간호사님이 병원에 관심갖고 묵묵히 일하고도 좋은소리로 못들어서 속앓이를 한다고,안타까워 하시네요. 예전에 병원에오면 삭막하고 조용한 분위기가 이젠 상상하기 싫어요!!
5.0
간***********
피부 가려움이 있어서 병원에 갔어요. 안경쓴 간호사님이 오늘은 어디기 아파서 왔냐고 물어봤고 몸이 가려워서 왔다고하니 음식을 조심해야하는것과 그 이유를 주사실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줬어요~어디서도 간호사들이 설명을 해주진 않는데...아주성모의원 안경쓴 간호사님은 늘 증상에 맞는 주위사항등 설명을 참!! 잘해주세요~^^ 증상에 맞는 전문병원도 잘 알려주시고, 환자입장에선 도움을 많이 받아서 든든하고 좋아요. 약 잘 먹고 힘내라고~박카스 젤리를 선물로 받았어요♡ 나중에 피곤할때 먹고 힘내라네요^^ 안경쓴 간호사님은 늘~씩씩하고 활기찬 모습에 보기좋습니다. 안경낀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5.0
간***********
12월에 아빠가 심장이식 수술하셨고.2주후 안경쓴 간호사님이 전화음성으로 수술 잘 하셨냐고 남겼고,1월12일에 영양 수액맞고 오셨다고, 오늘은 안경쓴 간호사님이 수액맞고 좀 어떠신지~ 명절 잘 보내시 안부전화 주셨는데,아빠가 아프셔서 엄마가 전화를 대신받았고 어찌나!!!고맙고 감사한지 모른다고 오늘 저녁식사자리엔 아주성모의원 안경쓴 간호사님의 이야기로 훈훈한 시간이었어요.세심하고 꼼꼼하게 환자분들 일일히 맞춤 안부 전화는 기본!! 아빠가 지갑에서 딸 카드로 영수증 있다고 오늘주셨기에 리뷰를 씁니다^^ 환자관리를 안경쓴 간호사님이 직접하신다고 얘길 들었는데~동네의원에서 이렇게까지 선물에 안부전화에 감동 그자체 입니다.정말!! 안경쓴 간호사님 그만두지마세요!!!
4.6
z******
의사선생님께서 약을 증상에 맞게 잘 처방해주시고 간호사님들 너무 친청하십니다~
4.6
간***********
접수하고 앉아있는데 어떤 남자분이 혈압기계 앉아서 간호사님들 점심때 짜장면 사드려야겠다고 말하자. 안경쓴 간호사님이 큰 소리로" 우리도 탕수육 먹을수 있어요" 라고 말하자 남자분이 호탕하게 웃으면서 네네 탕수육이요~~라고 말했고 대기실 사람들도 흐믓하게 웃고 역시나!! 안경쓴 간호사님이 병원분위기도 살리고 센스도 짱입니다~~^^
4.8
c******
언제나 친절하시고 우리가족 주치의쌤~ 이젠 어디가 아파서 왔는지도 다 아실정도~~ 간호사 쌤들도 동네 언니같이 친절하심
4.6
w*******
간호사님들 너무 친절하고 원장님도 항상 웃은 모습으로 환자분을 잘해들입니다 아주성모병원 짱
4.4
c******
간호사님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궁금한 점은 상냥하게 말씀해 주셨어요.
4.6
m*******
항상 친절하셔서 온가족이 여기만 다녀요 ❤️❤️❤️ 선생님 간호사선생님 모두 친절하세요 최고!!!!!!
4.2
간***********
접수하고 대기실에 앉아있는데,머리 희끗한 여성분이 안경쓴 간호사님께 달력몇개를 드리고 그냥 가시네요.물어보니 안경쓴 간호사님이 사비로 달력까지 구매해서 환자들께 나눠 드린다는 소식에 환자분도 손을 보태고자 갔다주신다고 하시네요. 쌍화탕! 박카스! 달팽이크림! 할머니들께 사탕! 중국환자들 월병과자! 달력까지 등등등 안경쓰 간호사님이 사비로 구매하신데요.제가 본것만 몇년인데....제가 리뷰를 안쓸수가 없겠더라구요!!! 혼자서 일일히 문도 열어주시고, 늘~안부인사도 잊지않으시고 이렇게까지 하기는 정말!! 쉽지않아요. 진짜. 애많이 쓰고 계세요~제가 직접본것과 지인들께 들은소문만도 많네요.안경쓴 간호사님으로 분위기가 바뀌고 생기가 돌고, 웃음이 이어집니다.26년에도 안경쓴 간호사님의 미담은 계속될겁니다.
4.2
간***********
오늘도 진료끝나고 처방전 받는다는데 안경쓴 간호사님이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내년에도 우리건강한게 얼굴보자고 하셨어요~금요일에 가면, 주말 잘 보내시라~ 크리스마스전에 가면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라고~ 명절전에가면 일은 조금만 하시고 즐거운 시간보내시라고~ 늘~~~언제나 "인사법이" 달라요^^ 무뚝뚝하고 고개숙인채!! 오래됐어도~뚱뚱한 간호사는 한번도 인런 인사를 받아본적이 없어요!! 아참!! 26년 벽걸이 옛날 달력도 안경쓴 간호사님이 다른 환자들 몰래 챙겨주셨어요^^ 질병에 질문을해도 시원시원하게 머리에 쏙쏙~알려주시고^^ 뚱뚱한 간호사는 매번!!모르겠네요...원장님께 여쭤보라고...김이 빠져요!! 다른 병원가도 이런 인사말!! 못들어봤어요~~친밀감도 들고 지치지도 않는지 항상!! 에네지 넘칩니다.
4.8
간***********
오늘은 어깨 통증으로 병원에 들렸다. 안경쓴 간호사님이 입맛이 없어서 식사를 못하신다는 할머니께 전라남도 김치를 드신다니~집에서 갔다주셨다고한다. 또 다른 할머님께는 식용유 간장 소금 화장품을 한아름 드린다?? 힘들게 산에서 도토리 주워서 도토리묵가루를 안경쓴 간호사님만!! 드린다고~그래서 보답으로 종종 안경쓴 간호사님이 할머님 생활용품 챙겨드린다고 한다.3년째!! 다양한 환자들께~ 감기로 오면 따뜻한 쌍화탕을 드리고~이사를 했다면 각티슈 3묶음을 이사 선물로 드린다고 한다~이 모든것은 안경쓴 간호사님만!! 환자들 챙긴다고 하네요.나약사님도 40년만 이런 간호사님이 처음이라고 하셨어요~ 병원 환자에게 진심과 열정이 대단합니다. 오랫동안 몸에 뵌 행동으로 보였어요.이래서 간호사님이 스카웃제의가 많데요^^
4.6
간***********
올초 1월에 오고~오랫만에 감기로 왔는데, 그새 변한게 많네요.약국이 문을 늦게열어서 진료시간이 늦는것을 이제야 알았고, 112신고부터~신분증으로 욕설은 기본이라는 소리와!! 간호사님들의 문을 일일히 열어주시곤 조심히 내려가시라고 안부도잊지않고 따뜻하게 드시라고 쌍화탕과 사탕, 소소한 간식도 나눠드리는 모습에 많이 놀랐어요^^ 동네병원이라 섬세하고,인정을 느끼는 부분입니다. 환자분들이 고구마와 간식도 사다주시고~정겨운곳입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 약국까지 모셔다 드리고...요즘! 이런곳이 또? 있을까요^^ 오랫만에 왔는데 그 동안에 "오해"와 "진실"을 잘~알고 갑니다^^
3.2
D*******
좋아요
1.8
H*******
데스크에 안경끼고 계신 간호사분 굉장히 불친절하고 화내고 항상 피드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선하지 않으심. 굉장히 불쾌함.
1.4
s*********
의사쌤만 친절합니다.아파서 간사람들인데 간호사분 친절했으면좋겠네요.말도빠르고 자기할말만 딱딱해놓고 진작말을 했어야한다고 오히려 머라하네요.안경쓰신분! 저도 당황스러워서 아까랑 말이틀리지 않냐했더니..말못하게 혼자말하시더니.끝까지 자기할말해대고 기분나빠서 다신 가고싶지 않네요.약국에서 약타려고 기다리는데 환자들 전화 오는것 불만이 있나본데 이것들은 멋데로 생각한다고하고 약사분들이랑 친해서 그런건알겠는데 그 병원 다녀온 환자들도 앉아있는데 듣기 거북하네요.어제 오늘 졸바빴지 그러시고.. 노인분들 환자들앉아있는데 말 조심하셔야할것같네요.저번에 아이 때문에 갔을때도 환자분한테 머라하시던데..노인분들이라 아무 소리 못들은건지 말투도 화나서 짜증내는것 같네요.다신 가진 않겠지만 기분이 너무 나쁘네요.
3.2
뽀**
굿
3.2
n******
친절해요
4.4
노**
의사 간호사님 전부 친절하시고 치료도 만족합니다
4.4
이**
어깨통증에 효과적이고 안전한 치료에 좋아요~~^
3.4
순***
굿굿
3.6
n******
의사선생님은 친절하세요
3.0
여*****
소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