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우리정형외과의원

3.5리뷰 167정형외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조로 950 (영화동)
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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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평점
3.5
리뷰
167
보유장비
2
subject

진료항목 분석

물리치료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진료시간

  • 09:00 - 18:00
  • 09:00 - 18:00
  • 09:00 - 18:00
  • 09:00 - 18:00
  • 09:00 - 18:00
  • 09:00 - 13:00

위치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조로 950 (영화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1

골밀도검사기

1

리뷰167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100.0%

K
star

1.6

.

의사 선생님은 친절한데 직원들 응대가 정말.. 짜증이 묻어나는 말투에 서비스 정신은 하나도 없고 말도 함부로 하시네요.. 뭔진 모르지만 환자 나가자 마자 그 환자에 대해 욕하고 자기들끼리 뒷담화 하는 것도 불편했네요.. 가까워서 가지 그거 아니면 안 가고 싶네요...

K
star

3.2

.

K
star

1.2

링*

간호사 불친절 한데다 사람차별까지 함 먼저 왔는데도 사람봐가면서 진료순서 정하고 나이드신분들 한테 불친절하고 막대함 특히 먼저온사람은뒷전이고 나중에 온사람이 먼저 진료보게하고 그냥 지나치려다 어머니께서 너무 하루종일 분하시다고 댓글 담 자기네들이 응대잘못했고도 인정하면 되는데 계속 핑계되고 사람더 열받게함 진짜 1시간도 아니고 3시간을 기달리게 했음

N
star

3.6

나******

오른쪽 팔꿈치가 아파서 발걸음~ :) 아픈지 좀 되었는데 한의원 치료 좀 받아보고 나아지지 않아 정형외과로. 통증 부위에 연고 같은 약물 치료랑 온찜질, 자기장 치료를 받고나면 30분 남짓 소요되고. 치료실 베드가 따뜻해 좋고, 온찜질하면서 툭툭 툭툭 안마기로 전신안마도 받으니 어쩐지 시원하고 좋다.

N
star

2.6

토****

전체적으로 간호사들 응대 하는 말투 여러군데 병원 다녀도 이병원 간호사는 기본적으로 말 억양 오죽하면 리뷰를 다 쓰네

N
star

3.2

나******

작은아이 손목 통증으로 발걸음~ 물리치료를 받아야하는데 학기 중에는 시간 내 발걸음하기 어려워, 주말이나 겨울방학을 이용해야겠다. 먹는 약이랑 손목보호대를 처방받았다. 점심시간이 끝난 오후 2시엔 아침보다 사람이 없겠지 했는데, 웬걸! 열 번째 접수. 40분 정도 기다림 끝에 진료보고 검사받고 물리치료 받고 나니 1시간 40분이 흘렀다.

G
star

3.2

좋**

N
star

3.0

납**

N
star

2.6

납**

불친절 하네요

N
star

2.6

납**

간호인분들 불친절함

N
star

2.8

납**

불친절

N
star

3.6

나******

두번째 맞이하는 물리치료. 오늘도 큰아이와 함께 발걸음 했다. 나는 허리, 큰아이는 발등에 물리치료를 받았다. 일상중에 시간을 내어 아픈 나를 위해 공들이는 시간이다. 마법은 물리치료사님이 부리고 나는 그에 몸을 맡길 뿐이다. 약 45분 정도 소요되는 것 같다. 물리치료를 받고 집으로 가는 길, 콕 찝어 설명할 수 없지만 가뿐해진 기분이다. "엄마는 물리치료가 좀 기네." "응, 넌 오늘 어땠어?" "좋았어! 시간될 때마다 받으면 좋을 거 같아."

N
star

3.0

나******

갑자기 시작된 허리 통증, 갑자기는 아니었겠지만 이러다 나아지겠지..하며 일주일을 보냈다. 바램과 달리 몸을 움직이는 일이 점점 힘에 부쳐 사소한 재채기에도 긴장을 했다. '허리디스크 5번' 엉덩이 주사와 먹는 약을 처방받았다. 안타깝게도 물리치료는 마감이라 다음을 기약하고. 주사 맞고 약을 몇 번 먹었다고 움직임이 조금은 부드러워진게 느껴진다. 그동안 삶 사이사이에 이러다 좀 나아지겠지.. 하면서 보낸 시간때문에 더 아프게 된 걸까? 아무튼 약 잘 먹고 물리치료 잘 받자! 그리고 체중 좀 줄이자~ :) 아픈 이유가 점점 불어나는 몸무게 때문인 것 같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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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나******

큰아이와 함께 발걸음, 작년에 다친 발등이 또 아파서 나란히 물리치료 받으러 왔다. 큰아이는 다녀간 지, 1년만이라 의사선생님 진료를 보고. 얼마간 우리는 사이좋게 손잡고 물리치료를 받아야 한다. ^^; 허리 통증으로 처음 받아보는 물리치료인데, 곧 내가 받게 될 치료를 안내해주시는 물리치료사님 덕분에 편안하게 받았다. 물리치료를 받아보니 확실히 몸의 움직임이 부드럽다. 일상에 당연했던 움직임들이 다시 원활해지기까지 얼마나 노력해야 할까.. 어쨌든 오늘은 이만큼 부드러워진 움직임에 기분이 좋다는 것! 이게 다 먹는 약과 물리치료의 힘일지라도~ :)

N
star

3.4

j******

주사 를 잘 놓아 주세요

N
star

5.0

d******

원장님 정말 세심하게 진료해주시네요~ 최근 몇년간 방문했었던 병원중에 가장 친절하셨습니다. 팔을 못움직일 정도로 아팠는데, 주사 맞고나니 정말 기적처럼 나았습니다... 다른 직원분들도 정말 친절하시고 배려깊으세요 감사합니다

N
star

3.8

j******

진료를 잘하십니다

N
star

2.8

나******

작은아이 왼쪽 무릎 통증으로 물리치료 받으러 발걸음! 학교때문에 시간되는 틈틈이 물리치료 받으려고 했는데.. 그게 참 어렵네." 간호사선생님 말씀이 4월에 다녀갔다는데 벌써 7월이다. 봄을 지나 여름이라니..

N
star

4.0

P****

월욜이라 환자가 많았어요 오래기다려서 진료봤어요.원장님은 자세하게 차근차근 설명도 잘해주셨어요

N
star

3.8

이*****

자세히 설명해주네요

N
star

3.2

이*****

친절해요

N
star

4.0

컴********

진료에 신뢰가 갑니다.

N
star

3.0

이*****

진철해요

N
star

4.2

j******

친절하고 신뢰가는 진찰때문에 멀어도 갑니다.

K
star

3.2

영*

N
star

4.0

w******

원장님 친절하심 치료받아볼 생각입니다

N
star

4.2

w******

물리치료 바로 해 주니까 나름 편리해요 연속 다닙니다

N
star

3.2

모*****

친절해요

N
star

3.6

모*****

의사선생님이 친절해요

N
star

3.2

컴********

친절해요

N
star

3.8

나******

배려해주신 덕분에 작은아이 하교 후 시간 안에 갈 수 있어 물리치료를 받기 위해 발걸음했다 :) 병원은 오후에도 사람들이 많았다.

N
star

3.0

나******

큰아이와 작은아이가 나란히 물리치료를 받기 위해 발걸음했다. 시간 나는 틈틈이 치료 받아라 했지만, 아이들은 통증이 시작되고 아파야만 간절해진다. ㅡ_ㅡ;

N
star

3.8

나******

어제와 오늘, 작은아이는 오전에 물리치료를 받고 등교한다. 한동안 치료 받지 못했다가 수, 목, 금 3일을 연이어 치료 받으니 확실히 통증이 덜 하단다. 배려해주신 덕분에 시간 되는 틈틈이 치료 받으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겨울방학이 되어야 될 것 같다.

N
star

3.2

s******

좋아요

N
star

4.2

나******

일곱번 째 물리 치료를 받으러 간 월요일 아침엔 비와 바람이 강하게 불었다. 오전 10시 무렵에 도착한 병원, 이런 날씨에도 사람들은 아픈곳을 달래기 위해 발걸음 했다. 작은아이는 물리치료를 받고 꽤 효과를 보고 있다. 하교 시간때문에 앞으로는 토요일에만 받아야하나 했는데 아이가 계속 치료를 이어갈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다. 의사선생님께는 감사함과 물리치료 선생님들께는 미안함이 동시에 떠올랐다.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화요일과 수요일만 실례하겠습니다."

N
star

3.4

나******

오늘도 물리치료를 받으러 왔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진료 대기실도 물리 치료실에도 대기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작은아이가 반대쪽 다리도 아프다고 해서 의사선생님께 진료를 보려고 기다렸다. 물리치료를 하고 내려오니, 진료 순번은 다섯번째였다. 뒤에 앉아있던 꼬꼬마 아이가 울음이 터졌다. 울음 소리가 번지자 아이의 아버지는 아이를 안고 밖으로 나가 달래는데 뒤이어 들리는 간호사선생님의 목소리가 정답다. 아이를 어르며 건네는 달콤한 것은 사탕이었을까? 사람이 사람에게 건네는 따뜻함이 좋다. 집으로 가는 길 작은아이에게, "간호사선생님도 누군가의 엄마겠지?"

N
star

4.2

나******

큰아이 작은아이랑 함께~ 각각 배정된 방에서 물리치료를 받고 나온 아이들. 확실히 물리치료를 받고나면 좋다는 큰아이, 시간이 될 때마다 틈틈이 받았으면 좋겠다. 작은아이도 치료를 받고 통증의 강도가 점점 약해지는 느낌이란다.

N
star

4.4

나******

어느덧 다섯번째 물리치료. 작은아이는 전보다 통증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잘 치료받고 얼른 낫자~ :) 아침마다 병원에 가는 길이 마냥 착잡하지만은 않다. 가을의 얼굴과 작은아이와 함께하는 오붓한 이 시간도 추억이므로.

N
star

3.0

나******

큰아이가 저혼자 물리치료를 받으러 간 마지막 날짜는 9월 7일이다. 학기 중에도 틈틈이 치료를 받았으면 했는데, 잘 치료 받은 덕분에 발등 통증이 사라져 알았다는 대답 뿐이다. 그로부터 두 달 무렵이 되어가는데, 발을 많이 쓴 날에는 통증이 스멀스멀 올라온단다. "그래서 엄마가 뭐랬어, 틈틈이 시간 되는대로 물리치료 받으라고 했잖니?"

N
star

4.4

나******

오늘도 물리치료를 받았다. 3번 방에서 치료를 받았다.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도 잘 챙겨 먹고 있다. 꾸준히 잘 치료받으면 좋아질 거라고 생각한다. 반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