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똑똑정신건강의학과의원
0.1
정신건강의학과
리뷰 105
진료종료
031-214-5454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266-1, 2층 (매탄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05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5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5.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5.0%
-4
a******
26.07.10
갈때마다 선생님들은 정말 좋으신데 카운터 분들 상태 너무 안좋은 것 같아요 대기하면서 환자들 비웃거나 뒷담하는거 몇 번 들으니 저기 왜 계시는지 의아합니다 일할때 수다떠시느라 기본적인 것도 못 지키셔서 자꾸 뭘 빠트리시고... 의사쌤들 너무 좋으셔서 리뷰 안쓰려다 쓰고 갑니다 카운터 빼고는 다 좋아요 다른 리뷰에 '직원들 태도에 기본적으로 환자 및 보호자들에 대한 적개심 이 깔려 있습니다' 라고 적힌 걸 봤는데 무슨 말씀이신지 너무 공감가요
-3
p******
26.06.22
5시 이후에는 거의 접수 안 되는 듯 퇴근 후에는 걍 퇴짜 맞아요 집에서 작성하라고 준 서류를 제출도 못하고 있음
1
둥****
26.04.26
친절해요
-1
강**
26.04.22
다른 곳을 안가봐서 모르나본데, 원래 정신과는 약 조절을 통한 치료가 목적이지 주절주절 당신들 사연 들어주는데가 아니야. 약 처방 받고 조절하는 곳이라고. 근데도 여기는 이야기를 듣고 함께 고민해주는 선생님이 계셔, 그러니까 여기가 예약제 아니건, 카운터가 어쨋건 결국 사람은 매일 미어 터지는 거야. 하루종일 거기서 기다리는 사람이 시간이 남아돌아 거기서 죽치는 줄 아냐? '기다릴 가치가 있으니까.' 기다리는 거야. 정말로 얘기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 때, 당장이라도 찾아가서 같이 고민해주는 정신과 전문의를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운이라고 생각이 들게 하는 곳이야. 다른 곳이었으면 예약은 하고 오셨어요? 소리나 듣고 나오면서 고민에 사로잡혀 있었겠지. 그리고 카운터는 무슨 뭐 병원에 의사쌤 봬러오지 카운터 봬러왔냐.. 왜 이렇게 서로 싸움을 못해서 안달인가 싶음.
0
M************
26.04.18
의사 선생님들은 너무 훌륭허신데 카운터보는 직원들 싸가지가 1도없음
-6
바***
26.04.04
여기도 의사선생님이 문제입니다. 가끔 일부 유명한곳은 형평성문제로 예약제를 안하는데 이건 문제라고 봅니다. 마치 맛집에서 대기줄을 쭉 늘여놓으면 지나가는 사람도 맛집인가? 하는것 처럼 홍보하는거죠. 결국 유명하다는 주변권고에 방문했고 2시간이 넘는 대기를 했네요. 의사얼굴 겨우보고 좋다는 느낌도 있었지만 우와까지는 아니였습니다. 두번 세번째 가게되니 느낌이 오네요. 오늘은 아내가 아침부터 병원가서 줄선다고 갔는데 20번대가 넘었다고 투덜대며 돌아오네요. 대기할거 생각하고 의자랑 커피도 뽑아갔던데요. 그나마 태블릿으로 예약걸고온걸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 오늘 오전일정은 다 빼놓았는데... 그럴려고 아침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기름값써가며 거길 다녀와야하나 아내를 말려봅니다. 시스템만 바꿔도 내가 예약이 늦었거니하고 다른날 가면 될것을, 이러게 온가족이 고생하네요. "유명하긴한데 대기가 길어" 라는 유명세를 타기위해 이러는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다른 병원중에 비슷한 곳을 알고있습니다. 결국 수많은 환자들의 불만으로 간호사분들도 굉장히 불친절하고. 그래도 환자가 넘쳐서 대기줄이 길죠. 단, 그병원은 전 안가고 주변엔 띁어말립니다.
2
ㅇ**
26.02.18
4년쨰 공황장애, 우울증, adhd로 다니고 있습니다. 예약제가 아니라서 불편한 건 있지만, 좋은 점도 있습니다. 초진날에 '오늘 병원들한테 다 거절당하면, 그거 해야지' 심정이었는데, 여기서 초진받을 수 있었습니다. 첫 병원인데 저랑 잘 맞았던 것도 운이 좋았고요. 개인적으로 이 병원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못 가는 것도 있습니다. 지금은 5~10분 거리라, 단점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우울증 특성 상, 병원이 예약제면 더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나가야 되는 걸 아는데도 못 나가는 것처럼요. 안타깝지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가 이 병원에 딱 맞는 표현 같습니다. 국내에 정신과가 많다는 것도 감사히 여겨야 할 부분이죠.
6
성**
26.02.12
주상희원장님도 좋으세요. 2년간 감사했습니다 :)
1
둥****
26.01.31
친절해요
8
안**
25.11.24
인생 나락으로 떨어뜨린 정신병을 정확히 진단하고 치료해 주셔서 꾸준히 다니며 살고 있습니다. 삶을 포기하려거든 그 전에 꼭 가보세요 그후에도 늦지 않잖아요. 용기내세요. 이 병원은 돈보다 사람의 마음을 보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