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마음똑똑정신건강의학과의원

3.0리뷰 105정신건강의학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266-1, 2층 (매탄동)
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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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평점
3.0
리뷰
105
subject

진료항목 분석

상담치료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진료시간

  • 09:30 - 18:30
  • 09:30 - 18:30
  • 09:30 - 18:30
  • 09:30 - 18:30
  • 09:30 - 18:30
  • 09:30 - 14:00

위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266-1, 2층 (매탄동)

리뷰105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5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5.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5.0%

N
star

2.2

a******

갈때마다 선생님들은 정말 좋으신데 카운터 분들 상태 너무 안좋은 것 같아요 대기하면서 환자들 비웃거나 뒷담하는거 몇 번 들으니 저기 왜 계시는지 의아합니다 일할때 수다떠시느라 기본적인 것도 못 지키셔서 자꾸 뭘 빠트리시고... 의사쌤들 너무 좋으셔서 리뷰 안쓰려다 쓰고 갑니다 카운터 빼고는 다 좋아요 다른 리뷰에 '직원들 태도에 기본적으로 환자 및 보호자들에 대한 적개심 이 깔려 있습니다' 라고 적힌 걸 봤는데 무슨 말씀이신지 너무 공감가요

N
star

2.4

p******

5시 이후에는 거의 접수 안 되는 듯 퇴근 후에는 걍 퇴짜 맞아요 집에서 작성하라고 준 서류를 제출도 못하고 있음

N
star

3.2

둥****

친절해요

K
star

2.8

강**

다른 곳을 안가봐서 모르나본데, 원래 정신과는 약 조절을 통한 치료가 목적이지 주절주절 당신들 사연 들어주는데가 아니야. 약 처방 받고 조절하는 곳이라고. 근데도 여기는 이야기를 듣고 함께 고민해주는 선생님이 계셔, 그러니까 여기가 예약제 아니건, 카운터가 어쨋건 결국 사람은 매일 미어 터지는 거야. 하루종일 거기서 기다리는 사람이 시간이 남아돌아 거기서 죽치는 줄 아냐? '기다릴 가치가 있으니까.' 기다리는 거야. 정말로 얘기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 때, 당장이라도 찾아가서 같이 고민해주는 정신과 전문의를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운이라고 생각이 들게 하는 곳이야. 다른 곳이었으면 예약은 하고 오셨어요? 소리나 듣고 나오면서 고민에 사로잡혀 있었겠지. 그리고 카운터는 무슨 뭐 병원에 의사쌤 봬러오지 카운터 봬러왔냐.. 왜 이렇게 서로 싸움을 못해서 안달인가 싶음.

G
star

3.0

M************

의사 선생님들은 너무 훌륭허신데 카운터보는 직원들 싸가지가 1도없음

K
star

1.8

바***

여기도 의사선생님이 문제입니다. 가끔 일부 유명한곳은 형평성문제로 예약제를 안하는데 이건 문제라고 봅니다. 마치 맛집에서 대기줄을 쭉 늘여놓으면 지나가는 사람도 맛집인가? 하는것 처럼 홍보하는거죠. 결국 유명하다는 주변권고에 방문했고 2시간이 넘는 대기를 했네요. 의사얼굴 겨우보고 좋다는 느낌도 있었지만 우와까지는 아니였습니다. 두번 세번째 가게되니 느낌이 오네요. 오늘은 아내가 아침부터 병원가서 줄선다고 갔는데 20번대가 넘었다고 투덜대며 돌아오네요. 대기할거 생각하고 의자랑 커피도 뽑아갔던데요. 그나마 태블릿으로 예약걸고온걸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 오늘 오전일정은 다 빼놓았는데... 그럴려고 아침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기름값써가며 거길 다녀와야하나 아내를 말려봅니다. 시스템만 바꿔도 내가 예약이 늦었거니하고 다른날 가면 될것을, 이러게 온가족이 고생하네요. "유명하긴한데 대기가 길어" 라는 유명세를 타기위해 이러는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다른 병원중에 비슷한 곳을 알고있습니다. 결국 수많은 환자들의 불만으로 간호사분들도 굉장히 불친절하고. 그래도 환자가 넘쳐서 대기줄이 길죠. 단, 그병원은 전 안가고 주변엔 띁어말립니다.

K
star

3.4

ㅇ**

4년쨰 공황장애, 우울증, adhd로 다니고 있습니다. 예약제가 아니라서 불편한 건 있지만, 좋은 점도 있습니다. 초진날에 '오늘 병원들한테 다 거절당하면, 그거 해야지' 심정이었는데, 여기서 초진받을 수 있었습니다. 첫 병원인데 저랑 잘 맞았던 것도 운이 좋았고요. 개인적으로 이 병원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못 가는 것도 있습니다. 지금은 5~10분 거리라, 단점을 못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우울증 특성 상, 병원이 예약제면 더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나가야 되는 걸 아는데도 못 나가는 것처럼요. 안타깝지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가 이 병원에 딱 맞는 표현 같습니다. 국내에 정신과가 많다는 것도 감사히 여겨야 할 부분이죠.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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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성**

주상희원장님도 좋으세요. 2년간 감사했습니다 :)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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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둥****

친절해요

K
star

4.6

안**

인생 나락으로 떨어뜨린 정신병을 정확히 진단하고 치료해 주셔서 꾸준히 다니며 살고 있습니다. 삶을 포기하려거든 그 전에 꼭 가보세요 그후에도 늦지 않잖아요. 용기내세요. 이 병원은 돈보다 사람의 마음을 보는듯합니다.

N
star

3.2

둥****

친절해요

K
star

3.8

멍************

오현영원장님이 너무좋아요

N
star

3.2

둥****

친절해요

N
star

3.2

둥****

친절해요

N
star

3.2

둥****

친절해요

K
star

1.6

P***

데스크의 직원이 상식을 벗어날 정도로 무례하고 무식한 느낌을 주며 행동이 괴랄하고 주접스러우며 전문적인 의료지식이나 약에 대해서 아는 게 없으면서 내 말이 다 맞다고 바락바락 우기거나 병원의 주인인 척 왕위의 상왕인 척 나대는 행동을 할 경우 가족이 아닐까 의심해 보셔도 좋습니다. 이 곳의 얘기는 아닙니다. 아래 많은 후기들에 병원 직원 얘기가 나와서 써봤어요.

N
star

3.2

둥****

친절해요

N
star

4.2

데*

초진이었고 오전 9시 10분경 당일 예약했고 오후 2시 경 진료 볼 예정이라고 안내해주셨습니다. 안내해주신 시간보다는 좀 이른 시간에 볼 수 있었습니다. 리뷰 보고 조금 걱정했는데 제가 느끼기로는 데스크에 있는 분들 그렇게 무례하거나 기분 나쁘게 하진 않으셨습니다. 사무적인 느낌이지만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요. 선생님 너무 좋으십니다. 뭘 얘기할지 모르겠었는데 많이 끌어내주셔서 상담만으로도 사실 마음이 생각보다 편해졌어요. 일하면서 다니려면 토요일 웨이팅을 해야할텐데 그게 조금 걱정이네요

N
star

2.8

R************

약값이 너무 비싸요

K
star

2.8

나*

원장님은 항상 피곤해 보이고 대기시간 오래 걸리지만 특별히 진료가 좋았다는 느낌 받을 수 없었음 가까워서 꽤 다녔는데 나중엔 자주 바뀌는 서브 선생님들께 약만 처방 받다 심리상담쪽으로 옮김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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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서*****

오현영원장님 늘 감사합니다❤️ 원장님 덕분에 바깥세상으로 나올 수 있었어요 간호사선생님들도 늘 친절하게 응대 해주셔서 감사해요:)

N
star

3.2

둥****

친절해요

N
star

3.0

힘*******

사람이 많네요

N
star

2.0

먼*****

원장님 하나보고 이전병원서부터 따라왔는데 카운터 직원들 관리가 너무 안됩니다 환자들 뒷담은 왜 카운터에서 하시는지도 이해할 수 없구요. 안 그래도 눈치보이는 진료 시간에 이런 얘기까지 하기도 뭣하고 원장님도 최선을 다 하시는 걸 알고 있어서 더 할 수가 없어요. 여기를 오래다니신 분들이라면 공감 하실 거예요. 응대 하는 직원마다 환자를 응대 하는 방식도 너무 다른데 통일을 해 주시던지 이랬다저랬다 말이 너무 달라요 최소 녹취라도 됐음 좋겠습니다 말이 계속 바뀝니다 오래다닌 병원인데 옮기는걸 고민할때가 되었나봅니다

K
star

2.8

회**

리셉션 직원분 너무 심해서 와봤는데 리뷰 보니까 저만 그런 건 아닌 것 같네요 직원이 잘 안뽑히나요?

N
star

3.0

R************

약이 비싸고 예약이 어려움 진료는 잘 봄 약 잘 지어줌

N
star

3.2

둥****

친절해요

N
star

3.6

고***

아이 틱 때문에 진료봅니다. 오전에 가서 대기시간 받고 오후에 다시 아이를 데리고 방문하는 시스템이에요. 일찍가면 오전에 진료볼수 있구요 . 왜 예약제를 안하는 걸까요 ㅜㅜ 그럼에도 다니는 이유는 원장님이 좋아요 ... 아이도 원장님에게 마음을 잘 터놓고 이야기나눕니다... 예약제로바꿔주세요...please...

N
star

3.2

둥****

친절해요

N
star

2.6

R************

약값이 너무 비싸요 대학병원보더 비싼듯

N
star

3.2

둥****

친절해요

N
star

2.8

R************

약이비쌈

N
star

3.2

둥****

친절해요

K
star

3.2

A****

N
star

3.2

둥****

친절해요

N
star

3.4

전*****

평일엔 대면으로 예약하고 토요일엔 아침 일찍 키오스크로 예약해야 합니다. 원장님 친절하세요. 꽤나 많은 환자들이 계셔서 예약하기 쉽지 않아요.

N
star

3.2

둥****

친절해요

K
star

2.4

.*

21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4년이라는 시간을 다녔지만 이젠 타 병원으로 이동하려고 합니다. 하루하루 사는게 힘들던 시기에 도움이 많이 되었고, 다정하게 상담해주시는 원장님이 계십니다. 다만 그 때의 기억으로 다니기에는 이젠 평일 기본 3시간 대기, 주말은 오픈런... 결국 약만 받고 다니게 되는 것을 선택하였지만 그렇다고 빠르게 약 처방 받기에 좋은 곳이냐? 그건 아니라는 생각에 이동을 결정했습니다. 안내 받은 시간으로부터 1시간의 딜레이가 있었는데 안내 하나 없던 점. 데스크에서 떠드는 직원분들. 안에서 깔깔대는 소리가 환자 대기 의자까지 들리는 것. 부산스러운 장내를 방치하는 모습. 데스크 직원분들이 5명이나 계시는데 왜 그만한 인력을 쓰시는 지 모르겠습니다. 1점짜리 최악의 병원은 아닙니다. 다만 그동안의 정을 생각하더라도 현재의 병원은 2점 이상 주기 어렵네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N
star

3.6

w******

친절하십니다.

N
star

2.8

R************

진짜 너무 사람이많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