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8:30
- 화09:30 - 18:30
- 수09:30 - 18:30
- 목09:30 - 18:30
- 금09:30 - 18:30
- 토09:30 - 14:00
위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봉영로 1606, 208호 (영통동, 미네시티)
리뷰111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66.7%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3.3%
3.2
_
2.8
ㅇ*
선생님은 약도 잘주시고 상담 잘받아주시는데 카운터에 계신분 갈때마다 너무 불친절해요 왜 손님한테 틱틱거리시는지 모르겠어요
3.2
J*******
4.6
순***
의사 선생님이 얘기를 잘 들어주시고 너무 좋아요. 다른곳으로 이사가서도 종종 여기로 오고 있습니다
4.4
부***
방문시 마다 반갑게 맞아주시고 환자의 말에 섬세하게 귀담아주시는 결이 남다르신 원장님의 상담스킬과 더불어 그 많은 환자 이름까지 꼼꼼히 암기하고 안부까지 여쭤봐주시는 친절하신 간호사님들을 통해 병원방문시 기쁜 표정으로 인사하게되네요~ 아뿔싸 오늘은 감사의 커피를 못사왔네요 ㅎㅎ
4.4
신******
갈때마다 이름을 꼭 불러주시고.. 환자도 많은데 기억을 해주셔서 기분좋은병원. 늘 밝은 웃음으로 대해주시는 간호사님들이 계셔서 좋다. 주차가 가끔 불편하긴한데. 뭐..참을만하다. 오래다닌 병원이라 그런지 의사슨상님두. 간호선생님도 가족처럼여겨진다. 마음편해지는병원♡
4.2
바****
갱년기 우울증때문에 계속 고민만 하다가 찾은 병원입니다. 대기사람들이 많아서 아..나같은여자들이 많은가..? 하고 살짝 안심하고 편하게 진료봤는데요. 정신과? 라고 해서 이상할줄알았는데 편하게 의사선생님도 상담해주셨고 데스크에 직원분들은 약간. 츤데레 스타일 이시더라고여. 무뚝뚝하신거같아서 쫄았는데. 우산챙겨가라고 얘기안해주셨으면.또 잃어버릴뻔했네요. ㅎㅎ 무심한듯 세심한 배려 감사합니다.
1.4
a*****
의사가 환자 말도 못 하게 다 잘라먹고 자기 할 말만 합니다 게다가 카운터 직원이 잘못 알려주는 바람에 피해받은 환자한테 적반하장으로 우겨대는 의사 태도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불쾌해서 다신 방문안합니다.
1.6
h******
데스크직원 불친절해요. 왜 짜증을 내는지? 상담하는 병원은 아니예요. 의사선생님이 상담을 그냥 안하세요, 하기 싫어하시고 약에서만 질문을 하라고 하시네요. 굉장히 불쾌한 경험이였습니다.
1.4
i****
평상시 진료 건성으로 봐주고 신경질적인 거 느꼈는데 약 부작용생겼네요. 처방 전에도 부작용있는지 물어봤지만 무조건 괜찮다고 하더니 고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아줌마 데스크 직원 환자랑 싸우러왔는지 매번 말끝마다 꼬투리잡고 히스테리부리니 참고하세요.
3.0
헤*
성인 adhd는 안봐주신다고 합니다~ 가실 분 참고하세요
1.6
b******
의사님도 간호사 두명도 다 나이가 지긋하신데 환자에 대해서는 공통적으로 상당히 불친절합니다. 질문이라도하면 간호사나 의사님이나 상당히 짜증냅니다. 말도 끝내기도 전에 말 끊고 짜증냅니다. 간호사들도 같더라고요
3.2
팽**
오래 기다려야 한다는 것 외에는 의사 선생님께서 정말 친절하셔서 힘들면 감
3.0
먹****
.
3.0
먹****
.
3.0
먹****
.
3.0
먹****
.
3.0
먹****
.
4.4
읭*
매주 다니고 있습니다 너무 힘들었던시간부터 지금까지 다니면서 그래도 많이 편안해졌어요 이젠 조금씩 웃어보는날도 생기네요
2.0
C****
주차하려면 지상에서 4분에서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들어가야 합니다. 간호사분들은 불친절했고, 의사 선생님은 중간에 말을 끊으셨습니다. 약은 잘 지어주셨습니다. 다시는 방문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3.0
파********
요조아요
4.0
먹****
마음이 편안해지는 병원이에요
3.0
먹****
.
3.2
먹****
좋아요
3.4
먹****
위로가 돼요
4.0
먹****
따뜻한 의사선생님이 계세요.
4.2
유**
지인에게 추천받은 병원입니다. 선생님과 잘 맞아서 좋았어요.
3.2
먹****
친절해요
4.4
먹****
친절한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님들이 계세요
3.4
먹****
대기가 긴 이유가 있어요. 의사선생님이 이야기를 잘 들어주십니다.
3.2
먹****
친절해요.
3.8
햄**
9년가량 정신과 다니면서 병원을 많이 옮겼습니다 환자를 무시하는 선생님도 있고 제탓을 하는분도 있고 사무적으로 약만 처방해주는 분도요. 그런데 이곳 원장님은 정말 따뜻한 분이다 생각이 들었어요 초진이었는데 많은 이야기를 유도해주시며 공감해주시고 설명도 잘 해주셨습니다 힘든 시간에 정말 감사한 분을 만난 느낌이예요
4.4
귀*****
육아로 인한 우울증이 심한 날 병원을 가는 거 자체가 넘 무서워 갈까 말까 고민하다 아이에게 화를 내는 내 자신이 너무 위험하다 여겨 결국 용기내서 처음 갔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와서 안심했고 원장님이 정말 따뜻한 사람 같아요. 상담소는 아니지만 제가 듣고 무릎을 탁 치게 한 순간이 몇번 있었어요. 언제나 도움됩니다. 정말 마음에 감기가 걸렸다 싶은 순간마다 가서 편안하게 마음먹고 돌아와요. 사람 많으니 대기는 그냥 각오하시고 가세요 하지만 정말 전 만족합니다
3.2
먹****
친절해요
4.2
ㅇ*
우울증, 불안장애, 공황장애 증상이 있어 1년 넘게 다녔습니다. 외국 생활 중에 한국 들어온 김에 약 받으러 오랜만에 갔는데 외국에서도 비슷한 약 처방 받을 수 있도록 약 이름 메모 적어주셨어요. 상담이 메인인 병원은 아니지만 제 이야기 잘 들어주시고, 약을 줄일지 늘일지 바꿀지 같이 생각해주십니다.
3.4
d*****
상담이 자상해요
4.6
겨***
선생님 열심히들어주시고 설명도자세히해주세요. 너무좋아요 간호사분들도유쾌하심 약먹고 안오면좋겠지만 다시온다면여기로올거임
4.2
먹****
친절하고 따뜻한 병원.
3.2
먹****
친절해요
2.2
J****
상담보다는 약처방위주의 병원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