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20:30
- 화09:30 - 20:30
- 수09:30 - 20:30
- 목09:30 - 20:30
- 금09:30 - 20:30
- 토09:30 - 14:30
- 일09:30 - 14:30
위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덕영대로 1478, 망포역 포레 스퀘어 312, 316호 (망포동)
리뷰822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4.80
j******
무릎을 짚지 않고 일어날 수 있게 된 게 가장 큰 소득입니다. 언제부턴가 손으로 무릎을 눌러야 일어나졌거든요. 지금은 그냥 일어납니다
4.75
희****
어깨가 무거워서 하루 종일 뭔가에 짓눌린 기분으로 살았습니다. 그게 당연한 줄 알았는데 치료를 받고 그 무게가 사라지니 몸이 가벼워졌어요. 없어지고 나서야 얼마나 무거웠는지 알았습니다
4.65
a******
오래 걸으면 골반이 삐걱대는 느낌이 들어서 장거리 걷기를 피했습니다. 정렬을 맞추고 나니 그 느낌이 사라졌어요. 요즘은 일부러 멀리 돌아서 걷습니다
4.90
카*******
밥맛이 없어서 거르던 끼니를 이제는 기다립니다~ 비위를 살려주는 약을 먹고 입맛이 돌아오니 먹는 게 즐거워졌어요. 체중도 정상으로 회복됐습니다
4.85
엉***
허리 디스크 증상 때문에 앉아있는 것도 고역이었는데, 추나랑 약침 치료 꾸준히 받다 보니 통증이 많이 잡아졌어요. 매번 상태 체크도 세심하게 해주셔서 늘 안심하고 진료받습니다.
4.80
s******
며칠 전부터 가슴이 답답하고 소화도 안 돼서 고생했는데 침 치료 한 번으로 속이 뻥 뚫린 기분이에요!
4.50
j******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습관처럼 뭔가를 집어 먹던 게 멈췄습니다. 진짜 허기와 가짜 허기가 구분되기 시작하더군요. 그것만으로도 먹는 양이 확실히 줄었어요
3.45
하*******
손목이 아파서 문고리 돌리는 것도 조심스러웠습니다. 일상 동작 하나하나가 다 손목을 쓰더군요. 치료를 받고 나서는 아무 생각 없이 돌립니다
4.50
k*****
아침마다 눈두덩이 부어서 눈이 작아 보이는 게 고민이었습니다~ 수분 대사를 잡고 나니 아침 얼굴이 저녁 얼굴과 비슷해졌어요
4.50
하****
목이 부었다 가라앉았다를 반복해서 늘 신경이 쓰였습니다. 면역이 떨어질 때마다 그 부위부터 반응하는 몸이라고 하시더군요. 체질을 다스린 뒤로는 조용합니다
4.80
1*********
다리가 무거워서 계단 대신 승강기만 찾아다녔습니다~ 순환을 열어주는 치료를 받고 다리가 가벼워지니 이제는 계단을 골라서 올라갑니다
4.70
자*******
무릎 안쪽이 시큰해서 양반다리가 안 됐습니다. 바닥에 앉는 자리는 무조건 피했는데 지금은 편하게 앉아요. 좌식 식당도 문제없습니다
4.55
p*******
몸이 차서 여름에도 에어컨 바람을 피해 다녔습니다. 어디를 가도 자리부터 살펴야 했어요. 체질을 다스리고 나니 이제는 적당히 즐길 수 있습니다
4.50
푸*******
가방에 소화제를 늘 넣고 다니던 습관이 없어졌습니다~ 없으면 불안해서 챙기던 건데 이제는 챙길 생각도 안 나요
4.90
g********
야식 생각이 사라지니 아침 컨디션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밤에 위가 쉬니까 아침에 속이 편하고 입맛도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야식 하나 끊었을 뿐인데 하루 전체가 바뀌었습니다
4.50
p******
고개를 젖혀 위를 보면 어지러워서 높은 곳 물건을 못 꺼냈습니다. 목의 정렬이 무너지면 그런 증상이 온다고 하시더군요. 목을 다스리고 나서는 위를 봐도 괜찮습니다
4.50
z******
손이 자주 저려서 수시로 털고 다녔는데 주변에서 이상하게 보더군요~ 목에서 내려오는 신경이 눌린 탓이었습니다. 치료 후에는 털 일이 없어졌어요
4.70
T*****
어깨 높이가 좌우로 달라서 가방끈이 한쪽으로만 흘러내렸습니다~ 늘 고쳐 메느라 신경이 쓰였는데 교정을 받고 나서는 흘러내리지 않아요
4.50
d********
늘 피곤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아서 주변에서도 그러려니 했습니다. 약을 먹고 기력이 올라오니 그 말을 안 하게 됐어요. 말버릇이 바뀐 걸 보면 몸이 진짜 달라진 거겠죠
3.45
지*****
허리를 굽힐 때 무릎도 같이 굽혀야만 손이 닿았습니다. 허리가 제 역할을 못 하니 무릎이 대신 일한 거였어요. 치료를 받고 나서는 무릎을 펴고도 굽혀집니다
4.70
a*******
처음 상담할 때 잠은 몇 시에 드세요 대신 잠들기 직전에 무슨 생각을 하세요라고 맥만 짚고 바로 물어보셔서 좀 놀랐습니다. 그 질문 하나로 제 불면이 어디서 오는지 짚어주시더라고요. 약 먹고 지금은 되게 잘자고 잇어요!
4.75
b****
팔꿈치 안쪽이 당겨서 팔을 완전히 펴지 못하고 늘 살짝 구부린 채로 다녔습니다~ 펴지는 순간이 정말 반가웠어요. 지금은 두 팔이 똑같이 펴집니다
4.70
j******
얼굴에 열이 올라 화끈거리는 일이 잦아서 사람 만나는 자리가 부담스러웠습니다. 위로 뜬 열을 내려주는 치료를 받으니 얼굴이 차분해졌어요. 붉어질까 걱정하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4.15
w*******
앉았다 일어설 때 저절로 소리가 나오던 게 가장 신경 쓰였습니다. 관리를 받고 석 달쯤 지나니 소리 없이 일어나게 됐어요. 함께 사는 가족이 제일 먼저 알아채더군요
4.90
x*******
다른 곳에서는 늘 같은 자리에 같은 침만 맞았는데 여기는 올 때마다 그날 상태를 먼저 물어봐 주세요. 허리가 오늘은 왼쪽이 더 당긴다고 하면 거기에 맞춰 바꿔주시고요. 그 차이가 회복 속도에서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4.50
e******
잠버릇이 험해서 아침이면 이불이 저 멀리 가 있었습니다~ 몸속 열 때문에 자면서 답답해했던 거라고 하시더군요. 열감이 가라앉으니 이불을 덮고 얌전히 잡니다
4.50
s******
발바닥 가운데가 아파서 뒤꿈치로만 걷는 이상한 걸음이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 다른 곳까지 아파오더군요. 발바닥을 치료하고 나서는 발 전체로 제대로 디딥니다
4.70
하*****
속이 더부룩할 때 손을 따는 게 습관이었는데 그때만 잠깐 시원하고 반복이었습니다. 소화 기능을 근본적으로 올리고 나니 딸 일이 없어졌어요
4.70
x*******
지난번에 친구가 너 요즘 어깨 왜 이렇게 펴졌냐고 묻더라고요. 생각해보니 어깨가 귀에 붙어 다니던 게 언제부터 안 그랬나 싶었어요. 여기서 추나 받은 지 한 달 반쯤 됐는데 몸은 먼저 바뀌고 저는 나중에 알아챈 셈이네요
4.60
q*******
두 달 동안 8킬로. 숫자로 쓰면 별거 아닌데 그사이 야식 끊은 적도 없고 운동은 산책이 전부였어요. 처방 받은 거 챙겨 먹은 게 다입니다. 이게 되네 싶어서 지금도 신기해요~
4.75
마****
목에서 어깨로 이어지는 선이 늘 딱딱하게 굳어 있었습니다~ 손으로 만져봐도 차이가 확실했어요. 꾸준히 풀어주시니 지금은 만졌을 때 부드러운 게 느껴집니다
4.50
e******
감량 정체 구간이 와서 두 주 동안 숫자가 꿈쩍도 안 했습니다. 처방을 미세하게 조정해주시니 멈춰 있던 게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혼자였으면 그쯤에서 포기했을 겁니다
4.65
c******
오래 서 있으면 허리에 손이 가는 게 습관이었는데 스스로도 의식하지 못했습니다~ 교정을 받고 나서 그 습관이 없어진 걸 가족이 먼저 알아채더군요. 이제는 팔짱을 끼고 서 있어요
3.45
이****
눈이 뻑뻑해서 자주 감았다 떴는데 눈 문제인 줄만 알았습니다. 속이 메마르면 눈부터 신호가 온다는 설명을 듣고 약을 먹었더니 눈이 편해지더군요. 원인이 엉뚱한 곳에 있었어요
4.65
y******
배가 아플 때마다 따뜻한 걸 찾아 안고 있었습니다. 근본적으로 속이 차서 생기는 일이라기에 데워주는 치료를 받았어요. 이제는 찾을 일 자체가 없습니다
4.55
연*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너무 좋으세요 !! 늘 자주 방문하고 있습니다
4.55
b*******
등 한가운데가 결려서 누가 밟아줬으면 싶을 정도였습니다~ 손이 안 닿는 자리라 혼자서는 어쩌지 못했어요. 추나로 풀고 나니 그 자리가 시원해졌습니다
4.90
앗***
몸이 무거워서 미뤄왔던 운동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체중이 줄고 나니 움직이는 게 힘들지 않고 재미있어졌어요. 빠지니까 움직이고 움직이니까 더 빠지는 선순환이 생겼습니다
4.70
j******
발가락 끝까지 온기가 닿는 느낌을 정말 오랜만에 받았습니다. 늘 발끝만 차가워서 이불 속에서도 발을 웅크리고 잤거든요. 지금은 발을 쭉 펴고 잡니다
4.95
루*****
다리와 발가락 저림 증상이 심했는데, 상담과 치료를 받은 후 많이 호전되고 있습니다. 침 치료와 추나 치료를 꾸준히 받으면서 한약도 병행하니 회복 속도가 더욱 빨라지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림 증상이 예상보다 빠르게 호전되고 있어 만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