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광교호수정신건강의학과의원

3.7리뷰 110정신건강의학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 145, 광교엘포트아이파크 206호 (이의동)
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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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
3.7
리뷰
110
subject

진료항목 분석

우울증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진료시간

  • 09:30 - 18:30
  • 09:30 - 18:30
  • 09:30 - 18:30
  • 09:30 - 18:30
  • 09:30 - 18:30
  • 09:30 - 13:30

위치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중앙로 145, 광교엘포트아이파크 206호 (이의동)

리뷰110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5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50.0%

N
star

5.0

행****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항상 웃는 인상이라 기분이 좋고 갈때마다 편안해요. 선생님도 제 얘기를 잘 들어주시고 적절한 조언도 해주시고, 약도 너무 잘 맞게 지어주셔서 도움 많이 받았습니다👍🏻 추천!!😆

N
star

4.6

언********

딸이 마음이 아파서 부원장님께 상담 받았어요 확실히 상담 다니면서 변화되는 모습이 보여 마음이 놓입니다 감사합니다!!!! 간호사분들도 친절 하십니다~

G
star

3.2

이**

N
star

4.0

j*******

오랜 시간동안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어요🥲 유명하다는 병원도 다녀보고 잠이 안오면 그냥 26시간 안자고 버텨보기도 하고 별짓을 다해도 한번 깨진 수면리듬은 돌아올 생각을 안하더라구요 그러다가 광교호수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 다니게 되었는데 저에게 딱맞는 처방을 해주셔서 이제는 잠 잘자요!

N
star

4.2

광****

어느덧 2년이 다되어가네요 경과 잘 살펴주시고 잘 처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
star

4.2

짱*****

친절하고, 편안한 분위기예요.

N
star

4.6

광****

황혜진원장님께 매달 진료를 받은지도 1년이 지났네요 늘 조곤조곤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모르던 내 이야기와 문제점 해결방안을 고민할수 있게 되어서 좋네요

K
star

1.6

E***

이곳을 떠올리면 아직도 씁쓸한 기억이 먼저 떠오릅니다. 집에서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좋다'는 후기 하나만 믿고 일부러 찾아갔지만, 저에게는 많이 실망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진료를 받으러 갈 때마다 큰 결심과 용기가 필요했는데, 제 현재 상태나 감정, 생활의 변화에 귀 기울이기보다는 몸무게 변화에 더 관심을 보이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매번 진료 시 먼저 몸무게 변화를 물으셨고, 이후에도 변화가 없다고 말씀드려도 정신과 약 때문에 체중 변화로 더 우울해질 수 있다는 이유로 몸무게 변화를 묻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이러한 진료 방식은 제가 알던 일반적인 정신과 진료와는 거리가 있어 당황스러웠고, 제게는 매우 무성의하게 느껴졌습니다. 기본적인 태도에서도 전반적으로 가볍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병원을 고민하게 되었고, 제 기준에서는 이곳에서 증상 호전이 크게 느껴지지 않아 더 이상 진료를 받지 않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제 상태가 좋아졌다고 하시며 계속 설득하려 하셨고, 제 결정이 변하지 않자 마지막으로 들은 말은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 '이곳을 떠나면 너는 앞으로 평생 정신과 약을 먹고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 한마디는 제게 상당히 부담스럽고 위협적으로 다가왔으며, 정신과 진료와 정신과 의사에 대한 신뢰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지금보다 나아지기 위해 어렵게 정신과의 문을 두드리실 거라 생각합니다. 마음의 감기는 일반 감기와 달리 회복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고, 약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부분도 분명히 있는 것 같습니다. 어렵게 결정하신 만큼, 진료를 받는 동안 내가 충분히 존중받고 있는지, 내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안해지는지도 살펴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번 일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치료 성과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데도 '그냥 참아야 하고, 더 다녀봐야 하나' 하며 스스로를 몰아붙이기보다는, 조금만 더 용기를 내어 각자에게 맞는 의사와 진료 방식을 찾으시기를 권하고 싶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조금씩 더 건강해지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그때 '평생 약을 먹고 살아야 할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지만, 지금은 정신과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일상을 무리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제 경험이 비슷한 시간을 보내는 누군가에게 작은 기준점이자, 조금이나마 용기와 위로가 되어 드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K
star

4.8

배**

황혜진 원장님께 우울증으로 진료받고 있는데 원장님께서 처음 권유해주신 항우울제가 저랑 엄청 잘 맞아서 너무 신기해요. 데스크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원장님도 엄청 친절하세요.

K
star

4.6

.

친절하고 환자의견을 잘 존중해주십니다 의사선생님외에 다른 분들도 친절하세요!!

N
star

4.2

j*******

다닌지 일년 넘은 것 같은데, 불면증이 많이 개선되었어요

N
star

4.0

짱*****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세요.

N
star

3.2

짱*****

좋아요

N
star

3.4

짱*****

친절하십니다

N
star

4.2

j*******

몇년째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는 중 입니다. “광교호수의원“오기전에 지인들한테 소개받은 정신건강의학과 몇군데 다녀봤는데 저랑은 다 안맞았어요 모두들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처방도 저한테 알맞게 잘해주셔서 이제는 광교호수의원에 정착했어요

N
star

4.6

j*******

병원 분위기가 너무 깔끔하고 편안해요 선생님들도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세요

N
star

4.0

짱*****

친절하고 편안한 분위기예요.

N
star

3.0

아*****

Yup

K
star

1.4

동***

병원 관계자분께서 이 글을 보신다면 누군지 아실 수도 있겠네요. 아버지 모시고 정신건강의학과를 처음 방문하는 거라 설득하는 것부터 쉽지 않은 과정이었고, 그래서 더욱 후기를 꼼꼼히 보고 신중하게 병원을 선택했습니다. 원장님 상담을 원했지만 부원장님으로 예약이 잡혔습니다. 후기가 좋아서 믿고 방문했는데,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원장님이었다면 결과가 달랐을까요? 걱정 말라며 모시고 온 제가 오히려 민망하고 죄송스러웠습니다. 다시 방문할 의사는 없고, 최종적으로 고려했던 다른 병원에 다시 예약했습니다. 처음에 아버지와 부원장님 단둘이 진료를 보다가, 제가 보호자 동반 방문을 했다는 것을 아셨는지 저도 진료실로 부르셨습니다. 갑자기 "아버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물으셨는데,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막막했습니다. 구체적이지 않고 두루뭉술한 질문에 제가 무엇을 말씀드려야 할지 벙쪘습니다. 아버지에 대해 고자질을 하라는 건지, 분위기가 참 이상했습니다. 정확히 알고 싶은 내용을 명확하게 질문하셔야 정확한 소통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질문의 요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이런저런 답변을 드렸습니다. 마스크를 쓰셔서 그런지, 인상을 찌푸리는 사람 특유의 미간 주름이 깊게 패여 있었습니다. 주로 눈을 마주치고 대화하는데, 찌푸린 표정을 보니 제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곧바로 "극심한 우울증"이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시는 것은 상황의 심각성과 진료 스타일 때문이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설명이 자세하거나 친절하지는 않았습니다. 결정적으로 다시 방문하지 않기로 마음먹은 계기는 이어지는 상담 내용 때문이었습니다. 정신과 약 복용 전에 간 수치 회복을 위해 2주간 금주하는 입원 치료를 강하게 권유하셨습니다. 저도 의사 선생님의 우려와 진단 내용을 충분히 이해했고, 그렇게 하기를 원했지만… 아버지가 혼자 사업을 하고 계셔서 대체자가 없고 단 하루도 자리를 비울 수 없는 상황입니다. 당연히 휴가나 연차도 따로 없어 입원이 매우 어려운 상황임을 설명드리면서, "혹시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라고 조심스럽고 간절하게 여쭤봤습니다. 돌아온 답변은 입을 다물게 만들었습니다. "휴가나 연차 없는 회사가 있나요? 어떤 회사든 연차는 있을 텐데요?" 네, 의사 선생님은 쾌적한 진료실에 앉아 휴가, 연차, 육아휴직까지 모두 보장되는 좋은 근무 환경에서 일하시겠죠. 세상에는 그렇지 않은 환경에서 일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불가피한 상황이라는 것은 분명히 존재하고, 설령 제가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속으로 삼켜야 할 말도 있는 법입니다. 상담 중에 꼭 필요한 말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비릿한 우월감만 느껴졌습니다. 의사 선생님 말씀대로 극심한 우울증 환자는 저 말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나는 직장에 발이 묶여 입원조차 마음대로 못 하는 인생이구나"라며 자기 연민과 깊은 우울에 빠지지는 않을까요? 억양에서 그런 느낌이 들지 않았다면 괜찮았겠지만, "엥, 그런 회사도 있어?" 하는 식의 어조였습니다. 환자와 보호자가 그 정도 비언어적 표현도 느끼지 못할 만큼 둔하지는 않습니다. 그 말을 굳이 입 밖에 꺼낼 만큼 이해가 안 되고 놀라셨을까요.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서 대꾸할 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결국 상황상 입원은 할 수 없었고, 제 생활을 모두 내려놓고 금주하는 아버지 곁에서 2주간 함께 돌봐드렸습니다. 다행히 응급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다른 병원 예약과 설득에 또 한 번 어려움을 겪거나 치료 시기를 놓쳐버렸다면 어땠을지 아찔합니다. 부디 말 한마디의 무게감을 느끼시길 바랍니다. 덧붙여, 상담 분위기가 편안하지는 않습니다. 환자가 아닌 저조차도 이상한 압박감과 죄인 된 느낌이 들어 다소 불쾌했습니다. 환자분들은 저보다 훨씬 더 예민하고 취약한 상태일 텐데 걱정이 됩니다. 물론 이런 분위기를 선호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주관적인 '느낌'에 기댄 설명이라 객관성이 부족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른 방문객들의 의견에 휘둘리고 싶지 않으시다면 직접 방문하셔서 상담받아 보시고 스스로 판단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본인에게 잘 맞을 수도 있으니까요.

N
star

3.6

짱*****

분위기가 편안해요.

N
star

4.0

짱*****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료 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N
star

4.0

j*******

의료진분들 모두 친절하세요

N
star

4.0

j*******

의료진분들이 모두 친절하십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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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k******

친절해요

N
star

3.2

e*******

친절해요

N
star

4.6

j*******

원장님 항상 친절하고 따뜻하게 상담해주시고 간호사쌤들도 너무 친절하세요

N
star

3.2

k******

좋아요

N
star

4.8

연*****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직원분들도 좋으세요! 의사선생님 좋아도 다른 직원분이나 간호사분들이 불친절하면 신경쓰여서 오기 불편한데 매번 친절하셔서 편하게 다니고 있어요. 원장님도 꼼꼼하고 세심하게 신경써주셔서 멀어도 여기로 다녀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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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j*******

원장님이 공감, 상담을 잘해주세요 편안한 분위기라 마음이 편해져요

N
star

3.2

k******

좋아요

N
star

3.2

e*******

좋아요

N
star

4.6

j*******

항상 친절하고 성심성의껏 진료해주세요 병원도 깨끗하고 주차장도 넓어서 이용하기편리해요

N
star

3.2

e*******

좋아요

N
star

4.6

a*****

병원을 호수정신건강의학과로 옮긴지 두달째입니다! 우울증을 오래 앓아왔고 병원을 5년동안 떠돌아다녔는데… 드디어 여기에 정착할 수 있겠네요 의사선생님께서 상태 꼼꼼히 물어봐주시고 약에 대한 설명과 약용량 변경 등을 상세히 말해주셔서 믿음이 가고 또 요즘 그 어느때보다 좋은 정신상태를 유지하고 있어요! 예약하고도 오래 기다려야하는 병원들이 많은데 여기는 늦어도 5분정도 딜레이가 최대였네요 접수해주시는분도 친절하시고 병원도 깨끗하고 아늑한 느낌이에요 광교 근처 정신과 거의 다 가봤는데 여기가 베스트였습니다… 너무 좋게 썼는데 진짜 좋아요ㅋㅋㅋㅋ 아 근데 다른데에 비해 금액이 좀 비싼편이긴 하지만 싸고 별로인데보단 낫다고 생각해서 계속 다녀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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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j******

친절 ㅡㅡ

N
star

3.2

강****

친절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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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엘**

광교엘포트몰 정신과 진료비가 다른 곳보다 너무 비싸더라구요 세부내역서보니까 매번 무슨 심리검사했다는 식으로 나오는데 막상 상담하면 기분은 어떠냐 묻는 정도에요 최대 처방도 한 달 만 해주구요 비싸다니까 약만 처방해주는 곳 찾아서 다른데 가라고 하네요 ㅎㅎ 광교 주민은 호구인지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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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k******

좋아요

N
star

3.2

e*******

좋아요

N
star

3.2

k******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