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9:00 - 18:00
- 토09:00 - 13:00
위치
경기도 화성시 효행구 봉담읍 상리2길 51, 205호
리뷰26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00.0%
4.0
눙**
걍 기분 오락가락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예약하고도 취소할까말까 고민하다 갔던건데 가길 잘한거같아요 선생님 얘기 잘 들어주시고 좋아요 약도 꾸준히 먹고 상담도 꾸준히 가볼게요 감사합니다
3.2
0***
좋은데 대기가 좀 길어요
4.2
내****
의사선생님 친절하게 상담해 주십니다.
3.8
s*****
한달에 한번 방문 진료 잘 받고있어요
4.8
D*****
평일에 방문해서 대기가 길진 않았고, 수원에 있는 병원, 대학병원도 다녀봤는데 집 근처에 좋은 곳이 생겨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대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게 느껴져요! 처방도 만족하구요
5.0
Y****
어느 정신과를 가더가도 기본 1시간씩이상씩 기다리는데 여기는 다른곳보다 대기가 길지않고 빠른편이어서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환자의 입장에서 편하게 얘기 들어주셔서 좋아요. 여기 다니고 ADHD 아이 학교생활이 진짜 많이 좋아져서 만족하고 다닙니다.선생님 너무 좋으세요.
2.0
최*****
여러번 방문했지만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요.상담하다보면 시간이 길어지는건 이해할수있습니다.예약이 의미가없는거같습니다. 정말 보통1-2시간이상이었던거같아요..상담은 오분도 안걸리는데 너무 효율적이지않네요.왔다가면 스트레스 더받는거같아요.
3.6
s*****
진료 잘 받고 있어요
1.8
f***********
요즘 시대 정신과의 트렌드다. 친절과 배려. 공감. 낮은 문턱. 그러나 과거의 정신과와 달라지지 않은 것이 있다. 진짜 자기모습을 인정하지 못하고 가면속으로 자기 정체를 숨기는 것. 이것은 과거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이다. 요즘 시대는 더 이상 자기에게 솔직할 수가 없어져버렸다. 어쩌면 그럴 필요가 없어졌는지도 모르겠다. 디지털로 둘러싸인 세상속에서 진정한 관계라는 건 영화속에서나 가능한 일이 되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점점 자기를 숨기게 된다. 아무렇지 않은 태연한 표정을 하고서 다른 사람을 만난다. 진심보다 계산이 앞서는 걸 어찌할 수 없다. 상처받기 두렵고 비난받을까 두렵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전보다 더 솔직한 얘길 하지않는다. 자기검열이다. 그건 타인에 대한 배려로 포장된 두려움이자 자기기만이다. 누가 예외가 있을까. 그래서 난 친절해진 정신과가 솔직히 싫다. 자신의 허위의식을 벗어던지지 못한, 난 이런 사람이야라는 자의식이 싫다. 가면을 벗어던지고 진정한 자기를 내보일 수 있는 진정한 자존심을 가진 의사를 보고 싶다. 그런 의사가 없다면, 나는 더 이상 정신과의사들에게 기대할 것이 없다.
4.6
a******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나오는 선생님 같아요. 선생님의 처방 덕분에 아이를 지킬 수 있었어요. 다들 좋은 병원을 알아보니 기뻐요.
3.6
s*****
상담 잘 받고 있어요
3.2
s*****
친절해요
3.2
찐***
3.2
s*****
예약 시간에 방문 처음으로 20분 기다렸어요 진료 잘 받았어요
4.6
로*******
선생님께서 말씀 잘 들어주셔서 좋습니다. 간호사님들께서도 친절하시고 잘 말씀해주세요.
3.8
s*****
좋아요 선생님 원장님 모두 좋아요
4.6
간****
솔직히 말하면 남자 선생님에 대한 편견이 있었는데요, 환자에 대한 공감은 남자보단 여자 선생님이 더 잘해줄 거라는 그런 편견요. 그런 저의 편견을 깨준 곳입니다. 선생님 정말 얘기 잘 들어주시고 환자를 진심으로 도와주려고 하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어디라고 언급은 안 하겠습니다만 봉담 타 정신과 병원과 정말 비교 되네요. 앞으로 열심히 잘 살아가보려고 합니다.
3.8
s*****
원장님 너무 친절해요
4.0
Y****
불안높은 ADHD 초등 아이 믿고 다니는 병원이에요. 원장샘이 환자분들 얘기를 잘 차분하게 잘 들어주시다보니 예약하고 방문해도 30분이상 대기가 생길수도 있어요. 여기저기 몇군데 정신과 가보신분들은 알겠지만 간호사들도 대부분 불친절하고 워낙 대기가 많아 몇분 이내로 길게 상담이 어려운데 여긴 간호사분들도 다 친절하고 의사선생님도 최대한 다 얘기를 들어주실려고 노력하셔서 좋아요. 무엇보다 아이가 불안이 많이 낮아졌고 ADHD가 많이 호전되서 여기로 정착해서 오래 다닐예정 입니다
5.0
Y****
원장님 개원전 계셨던 병원 다니다가 이쪽으로 오셨다고 해서 반가운 마음에 저랑 아이 둘다 이쪽으로 옮기고 오픈때부터 쭈욱 잘 다니고 있어요. 경력도 좋으시고 무엇보다 약조절과 얘기를 잘들어주세요 ADHD 아이 믿고 다니고 있어요 아이가 약먹고 많이 호전되어서 쭉 원장님 믿고 계속 다닐 예정입니다.
3.2
최**
4.8
m******
첫방문인데 이야기 잘 들어주시고 제 증상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주셨어요 정신과 약에대해 두려운 마음있었는데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이해시켜주셔서 잘 복용하고 꾸준히 다녀보려구요!! 선생님 인상 좋으시네요
3.6
내****
의사선생님 친절하세요
4.8
엄**
일단 분위기가 너무 편했어요. 의사 선생님 프로필을 봤는데 전문가다운 경력을 가지셨더라구요. 얼굴에 ‘나는 선한 사람이야’라고 쓰여 있는 것 같았고 말은 또 어찌나 조근조근 부드럽게 하시는지 너무 편하게 검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었어요. 데스크에 계신 간호사 선생님 중 한 분이 자주 오라고 하던데 ㅎㅎ 너무 친절해서 안 아파도 일부러라도 오고 싶어지네요^^ 나중에 힘들어지면 꼭 재방문할께요~ 봉담2지구에 있는 유일한 정신건강 의원이니 마음치유 원하시는 분들 꼭 방문하셔서 회복되길 바랍니다.
4.8
부***
일단 분위기가 너무 편했어요. 의사 선생님 프로필을 봤는데 전문가다운 경력을 가지셨더라구요. 얼굴에 ‘나는 선한 사람이야’라고 쓰여 있는 것 같았고 말은 또 어찌나 조근조근 부드럽게 하시는지 너무 편하게 검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었어요. 데스크에 계신 간호사 선생님 중 한 분이 자주 오라고 하던데 ㅎㅎ 너무 친절해서 안 아파도 일부러라도 오고 싶어지네요^^ 나중에 힘들어지면 꼭 재방문할께요~ 봉담2지구에 있는 유일한 정신건강 의원이니 마음치유 원하시는 분들은 꼭 방문해 보세요.
3.6
박**
새로 생긴덴데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