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담숲정신건강의학과의원
4.0
정신건강의학과
리뷰 25
진료종료
031-295-7505
경기도 화성시 효행구 봉담읍 상리2길 51, 205호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5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00.0%
1
0***
26.06.17
좋은데 대기가 좀 길어요
6
내****
26.01.12
의사선생님 친절하게 상담해 주십니다.
4
s*****
26.01.05
한달에 한번 방문 진료 잘 받고있어요
9
D*****
25.12.22
평일에 방문해서 대기가 길진 않았고, 수원에 있는 병원, 대학병원도 다녀봤는데 집 근처에 좋은 곳이 생겨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대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게 느껴져요! 처방도 만족하구요
10
Y****
25.11.15
어느 정신과를 가더가도 기본 1시간씩이상씩 기다리는데 여기는 다른곳보다 대기가 길지않고 빠른편이어서 좋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환자의 입장에서 편하게 얘기 들어주셔서 좋아요. 여기 다니고 ADHD 아이 학교생활이 진짜 많이 좋아져서 만족하고 다닙니다.선생님 너무 좋으세요.
-5
최*****
25.11.14
여러번 방문했지만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요.상담하다보면 시간이 길어지는건 이해할수있습니다.예약이 의미가없는거같습니다. 정말 보통1-2시간이상이었던거같아요..상담은 오분도 안걸리는데 너무 효율적이지않네요.왔다가면 스트레스 더받는거같아요.
3
s*****
25.11.13
진료 잘 받고 있어요
-6
f***********
25.11.06
요즘 시대 정신과의 트렌드다. 친절과 배려. 공감. 낮은 문턱. 그러나 과거의 정신과와 달라지지 않은 것이 있다. 진짜 자기모습을 인정하지 못하고 가면속으로 자기 정체를 숨기는 것. 이것은 과거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이다. 요즘 시대는 더 이상 자기에게 솔직할 수가 없어져버렸다. 어쩌면 그럴 필요가 없어졌는지도 모르겠다. 디지털로 둘러싸인 세상속에서 진정한 관계라는 건 영화속에서나 가능한 일이 되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점점 자기를 숨기게 된다. 아무렇지 않은 태연한 표정을 하고서 다른 사람을 만난다. 진심보다 계산이 앞서는 걸 어찌할 수 없다. 상처받기 두렵고 비난받을까 두렵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전보다 더 솔직한 얘길 하지않는다. 자기검열이다. 그건 타인에 대한 배려로 포장된 두려움이자 자기기만이다. 누가 예외가 있을까. 그래서 난 친절해진 정신과가 솔직히 싫다. 자신의 허위의식을 벗어던지지 못한, 난 이런 사람이야라는 자의식이 싫다. 가면을 벗어던지고 진정한 자기를 내보일 수 있는 진정한 자존심을 가진 의사를 보고 싶다. 그런 의사가 없다면, 나는 더 이상 정신과의사들에게 기대할 것이 없다.
8
a******
25.10.18
'슬기로운 의사생활'에 나오는 선생님 같아요. 선생님의 처방 덕분에 아이를 지킬 수 있었어요. 다들 좋은 병원을 알아보니 기뻐요.
3
s*****
25.10.16
상담 잘 받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