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3:30
- 화09:30 - 13:30
- 수09:30 - 13:30
- 목09:30 - 13:30
- 금09:30 - 19:30
- 토09:30 - 13:30
위치
경기도 화성시 효행구 봉담읍 동화길 85, 307-308호
리뷰121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6.4%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7.3%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8.2%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9.1%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9.1%
1.2
ㅇ
한달만에 갔더니 한달동안 어떤변화가 있을지 모르겠다며 10만원 문항지 정신병자가 꾸준히 가는것이 힘든일인데 한달만에 가도 10만원 또 힘들다가 나중에 가면 10만원 나원참 돈 ○○○ 거덜나서 안가련다. 정신병만 악화되겠지 검사해도 내가 다 아는얘기 줄줄 선생님 자꾸 넘겨짚으시는건지 내얘기를 안하게된다. 대기만 3시간째 정신병 고치려다 분조장오겠네 그래놓고 검사하니 분노가 많아요...알아 니들 대기만 3-4시간이잖아
5.0
이****
예전에 힘들었을 때 처음 방문했는데, 선생님들께서 항상 친절하고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치료를 받으면서 정말 많이 좋아졌었습니다. 한동안 괜찮게 지내다가 최근 다시 많이 힘들어져서 오랜만에 방문하게 되었는데, 예전에 뵙던 선생님들이 그대로 계시고 변함없이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괜히 마음이 놓이고 반가웠어요. 다시 치료를 시작하면서 아직 완전히 괜찮아진 것은 아니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게 느껴지고 마음도 전보다 많이 편안해지고 있습니다. 힘들 때 다시 찾아올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큰 위안인 것 같아요.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편안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4.4
9*****
18년부터 꾸준히 다니고 있는 병원입니다 의사선생님도 약 정말 잘 쓰시고 특히 간호사 선생님 3분이 정말 친절하세요 매번 이번 주 기분은 어땠는지 다른 곳 아픈 곳은 나았는지도 신경 써주시구요 대기시간 긴 건 어느 병원을 가도 똑같은데 여긴 인테리어가 편안한 느낌이라 더 잘 기다릴 수 있었어요 의사선생님 약 처방이 정말 섬세한 편이라 용량만 조절하고 약 종류는 안 바뀐지 오래됐구요 이 근처 분이라면 초기 대기시간 감안해서라도 이 병원 다니시길 추천드려요 초반 검사, 진단, 약 처방 안정되면 진짜 이만한 병원 없는거 같아요
1.4
리****
초기에 다른곳보다 터무니없이 비싼 16만원이란 초기문진비용이 들었을때 너무 비싸단 생각에 망설였지만 믿고 다녔는데 전혀 전문성 없는 기계적인 처방..은 그렇다 치다라도 고객 응대 지식이 전혀없는 고압적인 간호사들때문에 갈적마다 혈압이 최고치를 찍고 오네요. 원장님 하는말이 가관인게 처음부터 같이 일한 오래된 직원들이라나...친절한 응대는 기대 안하지만 퉁명스런 말투와 선착순도 아닌 랜덤 순서이니 무작정 기다려야 한다는군요. 아무래도 장사(?)가 잘되다보니 고객우선이 아닌 자신들 위주인거 같더군요. 리뷰들 보면 아시겠지만 정신건강 생각하신다면 여기는 피하시길 바랍니다
2.8
아****
항상 갈때마다느끼지만 여기는 직원들이 문제임 원장님만 혼자 갈아넣어서 일하심
1.6
크*****
화요일에 7시 접수 마감인데, 57분에 도착을 했더니 데스크직원분도 아니고 선생님이 나오셔서 끝나서 안된다고 하시네요… 영업시간은 왜 있는건가요… 약을 먹어야 일상생활을 할수있는데 참 너무 하신것 같아서 허무합니다… 데스크직원분도 아니고 선생님이 직적안된다고 얘기하시는게 너무 충격이에요..
2.0
찐***
힘들때 도와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계속 다녔었는데 n년째 다녀도 큰 차도가 없기도 했고 어쩔수 없다는 말 만 하시고, 본인 이야기 많이 하시는게 느껴지고, 대기시간도 2-3시간은 기본으로 넘었어요. 한번 진료를 위해서는 뒷일정을 다 취소하고 가야만 했었고, 오래 기다림에도 그에비해 상담과 처방도 아쉬웠습니다. 또한 한번 3시간 넘게 기다렸다가 못들어가서 다음에는 빨리 진료해주신다 해놓고 또 3시간대기 후 들어가고요. 계속 제 진료도 미루시고요. 그래서 다른곳으로 옮겼는데 선생님께서 아니라고 하셨던 진단명이 맞다고 진단받았고 약도 너무 조금 주셨다고 하더라구요. 제 증상을 말씀드려도 잘 못잡아내시고 별일 아닌것처럼 대하셨던 것 같습니다. 빨리 다른데로 옮길걸 후회했어요. 누군가에겐 잘 맞는 병원이겠지만 저도 한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다녔던 환자로써 아쉬움이 많아 리뷰를 씁니다.
5.0
s************
원장님 정말 좋으시고요. 데스크 선생님들 침착하시고 잘 설명해주세요. 친절하십니다. 다른 곳에서는 처방이 잘 맞지 않았는데 고려힐링에서 진료 후에 정말 처방약 잘 맞아요. 처방내역 달라지지 않고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건 원장님이 진짜 실력자임을 나타내는 증거입니다. 진짜 원장님 건강만 하세요
2.8
러**
예약해도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요.
3.2
기***
굿
4.2
p******
저는 우울증으로 인한 세상을 부정적이고 왜곡된 생각으로 분노가 심하여..., 귀원을 방문,원장님의 진료/상담/처방에 따른 근 4개월이 지난 지금은 많이 호전되어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있으며...., 원장님.간호사님들 모두가 성심 성의껏 환자의 쾌유를 위해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아울러,귀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1.6
f***********
의사가 자기 문제를 자각못하고 있으면 환자에게 역전이를 일으키게 된다. 상담할 능력이 부족한 것은 자기 문제가 뭔지 의사가 받아들이지 않고 다른 쪽으로 합리화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상대방이 내 문제를 소화하고 받아들일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는 감각을 가지고 있다. 여기 오는 사람들이 진료실에 들어가서 일분컷이 많은 이유는 환자가 많이 와서 진료시간이 부족한 것도 있지만 사실 속얘기를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들기 때문이다. 의사가 자기 삶을 얼마나 검토하고 숙고한 깊이가 있는지, 얼마나 자기 삶의 문제를 해결해 본 경험이 있는지는 말 몇마디만 나눠보면 금방 알수 있다. 자기 삶의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어정쩡한 합리화를 해버린 의사는 환자에게도 똑같이 한다. 그런 의사가 아무리 상냥한 표정을 지어보인다 해도 거짓말일 뿐이다. 결국은 엉터리에게 놀아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친절함, 부드러운 말씨, 환한 표정은 얼마든지 꾸며낼 수 있다. 그러나 진실함은 쉽게 꾸며낼 수가 없는 것이다. 표정을 꾸미길 잘 하는 의사가 사실 많다. 자신을 속이고 따라서 남을 속인다. 의사를 하지 말고 차라리 육체노동을 하며 땀흘리고 사는 게 본인으로서 좋다. 평생을 자기를 속이며 남도 속이고 그러면서 환자를 치료한다고 착각하며 사는 정신과의사가 너무 많다. 그런 사람들에게 속지 말 일이다.
2.4
t****
원장님이시든 데스크 선생님이시든 리뷰 좀 확인했으면 합니다. 예전에는 원장님께서 공감도 잘 해주시고, 상담도 성심성의 있게 해주신다는 게 느껴졌는데 작년부터 일까요, 환자분들이 늘어서 인지 상담을 마음 편히하기 어렵네요.. 제가 조금 얘기가 길어지면 뒤에 오래 기다림 환자분 계시다 그러시고.. 그건 병원에서 예약관리를 못 하신거 아닌가요.. 하루 정원을 정해놓고 진료를 받으세요.. 막무가내로 오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다 받아주시니 예약관리가 안 되는 거 아닌가 싶네요ㅠㅠ.. 병원 다니면서 잘 치유했던 기억 갖고 병원 다니고 있는데, 자꾸 이러면 병원 옮겨야 할 것 같습니다.. 원장님, 데스크 선생님 리뷰 좀 확인 잘 해주세요..제발
2.6
수*
전화 일주일동안 하루에 10통을 넘게 쳐해도 안받는곳
1.6
빈***
예약하고 갔는데도 대기시간 2시간ㅋㅋㅋ상담2분ㅋㅋ상담이 맞는건지도 의문 내 검사비용 십얼마만 날림ㅋㅋ검사비로 먹고사나봄 ㅋㅋ 정신병이 더 돋는 병원임ㅋㅋ절대 가지마세요
1.4
뭘***
간호사 선생님들 진짜 불친절 끝판왕 ㅋㅋㅋㅋ ㅠ 예약하고 가도 대기 1시간은 기본임 ㅠㅠ 의사선생님은 제 얘기 듣고 있는건지... ㅜㅜ 약도 최대로 처방할 수 있는 만큼 줬다 더 이상 용량 늘리는 건 아예 처방이 안되는 시스템이라고 사람이 최대 2알이라고 불가능하고 약 바꿀려는 의지도 없고.... 전 더 나아지지 않아서 대학병원 갔더니 거기서 왜 용량 안 늘리고 이렇게 먹고 있었냐고 되묻고 바로 증량해줬습니다 ㅠㅠㅠㅠ 간호사선생님 다른 분 예약전화 받을 때 “근데 봉담에 정신과 어차피 하나라서 여기로 와요~” 이 말 뱉으시면서 불친절하게 행동하시는 거 보고 경악했습니다...
1.6
I*
와이프와 함께 방문했습니다. 예약 없이 갔지만 의사 선생님이 “가능하다”고 해서 기다렸고, 무려 4시간 가까이 대기했습니다. 그러나 사과 한마디 없이 “원래 그 정도는 기다리는 거예요”라는 말만 들었습니다. 대기실엔 환자들이 많았고, 다들 “약 똑같다며 빨리 달라”고 아우성쳤습니다. 의사는 단 한 명뿐이었습니다. 상담이 시작됐지만, 상담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였습니다. 제 얘기는 거의 듣지 않았고, 오히려 본인의 이야기를 계속하셨습니다. 특히 “남편이 시리얼을 우유에 말아줘서 고마웠다”는 식의 사적인 이야기를 상담 중 여러 번 반복하며, 와이프의 증상 설명 도중에도 흐름을 끊었습니다. 저는 진지한 상황을 설명하고 있었는데, 왜 그런 이야기를 상담 중 들어야 하는지 황당했습니다. 와이프는 쌍둥이 육아로 인해 심각한 수면 부족과 산후우울 증세를 겪고 있었고, 수면유도제라도 처방받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현재 모유수유도 하지 않고 있고, 복잡한 약이 아닌 비교적 안전한 약을 단기간 복용하고 싶다고 명확히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의사는 “산후우울증 약이나 수면유도제를 처방받으려면, 700문항 가까이 되는 심리검사지 전체를 작성하고, 검사비 10만 원 이상을 결제해야 내일 약을 드릴 수 있다”고 했습니다. 오늘 약만 우선 처방해줄 수 없냐고 정중히 재차 요청했지만, “검사지 안 하면 약은 못 드립니다. 따지지 마시고 전문가 말 들으세요”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거부했습니다. 또 제가 “상황이 많이 안 좋다”고 하자, “그럼 진작 병원에 오셨어야죠”라는 말까지 들었습니다. 심리 상태가 얼마나 악화됐는지를 설명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상황에서, 환자 탓을 하듯 말한 태도에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수면유도제는 전문의 재량으로 처방 가능한 약물입니다. 그런데도 이 병원에서는 검사를 조건처럼 걸고, 검사비를 내야 약을 주겠다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그 과정이 진료가 아니라 고객을 유도하는 구조처럼 느껴졌고, 환자의 절박함보다 절차와 수익을 우선시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결국 저희는 약도 받지 못한 채, 상담비만 납부하고 나와야 했습니다. 아픈 환자를 돌보는 의료기관이라기보다, 복잡한 절차로 진입 장벽을 쌓고 그걸로 수익을 내는 구조 같아 매우 불쾌했고, 와이프는 더욱 지쳐버렸습니다. 이 리뷰가 삭제된다면, 보건복지부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과잉진료 및 비윤리적 진료 행위로 신고할 예정입니다. 저 역시 타 분야에서 수년간 전문가로 일하고 있지만, 제 직업 윤리상 이와 같은 방식은 절대 용납되지 않습니다. 수면유도제를 대단한 전문약처럼 몰고 가며 환자를 압박하기보다는, 환자의 상태를 제대로 듣고 빠르게 개입하는 것이 진짜 ‘전문가’의 역할 아닐까요? 환자 중심이 아닌 병원 중심의 구조에 실망했고, 누구에게도 이 병원을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절대 제발 가지마세요. 본인의 시간을 지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저와 와이프는 치료하러 갔다가 화병만 생겨왔습니다. 좋은리뷰 걸러 보세요.
2.0
.
스테이션 웃으면서 안돼요 말하는 거 싸가지 없음 별 하나도 아까움
4.6
d******
식사도 못하시고 최선을 다해 진료해주시는 의사샘,간호사샘들께 감사드립니다 adhd 때문에 고2아들 힘들어했는데 진료받고 많이 편안해져서 감사합니다 고려힐링에 사람이 많은 건 다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3.6
d******
가장 힘든 시기에 원장님의 진료가 큰 도움이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현재는 고2 아들이 진료받고 있는데 초진때는 휴일 이후라 대기시간이 길었지만 지금은 별로 길지 않습니다. 가장 힘든순간에 많은 도움을 주신 의료진께 감사함이 많습니다. 제 생각엔 초진환자는 초진환자끼리 대기가 있고 재진환자 사이사이에 입장?해야 하고 재진환자는 재진환자끼리 대기가 있어 초진이 길어지는것 같아요.어쩔수 없는것 같습니다
3.2
♡***
2.4
M*********
예약 의미없어요 원장님 개미목소리... 다른곳찾고있어요
1.4
수*****
시간 예약하고 재방문했는데 앞에 대기인원이 20명 가량 있었고 저희 뒤로도 계속 환자가 왔습니다. 사람이 많아서 진료가 미뤄지는구나 하고 아무리 기다려도 저희 순번은 오지않더니 저희 뒤로 온 사람들 전부 다 진료받고도 대기실 텅비고 한두사람 남을때까지 저희 진료를 뒤로 미루더군요. 특별한 이유라도 있으면 이해라도 하죠. 문닫기 전 방문한 환자마저 저희 안부르고 먼저 진료시켜서 진료 끝날 시간 다되어가도록 방치시키더라구요. 두번다시 이런 병원 이용하지 않겠습니다. 이럴거면 예약이 무슨 소용있냐고 따졌더니 의사선생님 마음이라 자기네 탓 아니라면서 미안하다 한마디 하는 직원도 하나 없더군요.
1.6
유**
예약은 왜 한건가요?? 한시간은 기본으로 기다리라고 하네요... 올때마다 그러네요... 병원을 선택할수 없어서 왔더니만... 최악입니다...
3.0
s******
뭐이런 병원이다있을가 2분 상담한다고 1시간반을기다리게하고 상담도하는것도아니고 요즘 우울증환자에 비해 신경정신과가 업어서 다니지 뭐이런 . 저정도는 의사아니여도 하겠다 향남에 마음톡신경정신과잇어요 거길가세요 횐자가 밀려서 여기왓드만 이런 데도 잇구나 싶다
1.6
하***
아침 9시 16분에 오면 뭐하냐구요.. 원장 마음대로 환자를 부르니 저는 거의 1시간 반을 넘게 기다렸다가 10시 50분에서야 들어갔네요.. 진료실 들어가도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안 하시네요. 진단서 끊어놨다는 그 말 하나... 제가 PAI 결과지에 써놓은거 보고 싶다고 하니 진단서에 써놨다해서 진단서 봤더니 지지난주에 쓴 진단서 내용과 달라진건 거의 없고 PAI 결과에 대한 언급 또한 없음... 뭐 어쩌라는 건지.... 그저 저를 호구로 보시는 겁니까..
2.0
하***
사람 많고 원장님 상담은 기대하지 마세요. 그냥 본론만 얘기하고 빨리 나가라는 뉘앙스로 말합니다. 어딜가나 의사들은 환자들을 돈으로만 보는 것 같습니다.
3.2
に*****
1.4
하***
생전 병원 다녀보면서 이렇게 화가 났던 적은 처음이네요. 비급여 검사지가 있으면 사전에 얘기를 해줘야하는게 아닌가요? 무조건 비싼검사만 유도하는 것이 어이가 없습니다. 이 검사가 왜 필요한지에 대한 설명도 없구요. 또한 제가 진단서 발급 요청하니 또 종합검사 해야한데서 했더니 검사결과 듣기도 전에 진단서가 이미 데스크에 나와있는거보고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이번에 검사한 결과지를 갖고 진단서를 써줄것처럼 말하면서 의사는 지금까지 진료한 기록을 토대로 진단서를 써준거죠. 이후 집에 돌아와서 전화로 데스크 직원에게 제 의견을 얘기하니 "그럼 제가 어떻게 해드릴까요? 의사선생님과 얘기해보세요."라는 성의없는 대답만 하네요. 환불 받고 다신 안 갈겁니다.
2.0
하***
거의 2시간 가까이 기다렸고 상담은 10분 가까이 했네요.. 답답합니다. 호전이 안 되는 것 같아서.. 오늘은 약도 처방못해준다 하네요. 너무 자주 처방해주면 안 된다고.... 헛걸음 했나 싶습니다.
3.0
하***
원장님은 웃으며 따뜻하기 맞아주시지만 늘 환자가 많아 심도 있는 깊은 상담은 어렵습니다. 약만 받아오는 정도입니다. 진료실 들어가면 1~2분이면 끝납니다.
2.6
하***
점점 상담은 없고 약만 지난 번과 똑같이 타러 가고 있어요. 약만 탈바에는 비대면 진료를 시행했으면 좋을텐데 아쉽네요. 거리가 멀어서 잘 가지도 못하고.. 제가 여기 정신과에 너무 기대를 많이 했나봐요.
2.6
하***
원장님의 상담이 아쉬움이 큽니다. 2분도 채 안 하고 약만 타오네요.
1.4
스**
최악입니다갈곳어없어서 어쩔수 없이 오는데 환자한테갑질 장난 아니고 직원 완전 개불친절. 거기다 원장이 무슨 왕인듯. 여기는 정신병이 악화 될듯요
2.2
하***
약이 효과가 없는건지... 제가 더 악화된건지.. 차도가 없어서 답답합니다.
2.6
s******
카운터에 앉아있는 아줌마 너무 불친절한듯..
2.2
하***
폭식증으로 너무 괴로워 원장님에게 지난 주부터 말씀드렸는데 뚜렷한 해결방안과 제안은 해주지 않으시고 약만 추가해서 더 먹자는 얘기 뿐이었어요. 허탈하네요.. 약으로 해결될 것 같았으면 지금까지 제가 이렇게 괴로워하고 있을까요? 저는 치료를 원해요. 원장님이 갖고 계신 치유방법을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4
하***
진료 받으러 가는 길이 멀어서 힘들지만.. 나을 수 있다는 희망하나로 오늘도 약 타왔습니다.
2.8
하***
그냥 약 받으러 가는 곳.... 언제쯤 약을 줄일 수 있을런지..
3.8
하***
원장님과 직원 분들 친절하세요.. 환자가 많아서 정신 없으실 것 같은데도 잘 응대해주세요. 얼른 약을 안 먹는 때가 왔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