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힐링정신건강의학과의원
-0.1
정신건강의학과
리뷰 117
진료종료
031-302-8998
경기도 화성시 효행구 봉담읍 동화길 85, 307-308호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17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6.4%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7.3%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8.2%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9.1%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9.1%
-1
아****
26.06.16
항상 갈때마다느끼지만 여기는 직원들이 문제임 원장님만 혼자 갈아넣어서 일하심
-7
크*****
26.01.06
화요일에 7시 접수 마감인데, 57분에 도착을 했더니 데스크직원분도 아니고 선생님이 나오셔서 끝나서 안된다고 하시네요… 영업시간은 왜 있는건가요… 약을 먹어야 일상생활을 할수있는데 참 너무 하신것 같아서 허무합니다… 데스크직원분도 아니고 선생님이 직적안된다고 얘기하시는게 너무 충격이에요..
-5
찐***
25.10.04
힘들때 도와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계속 다녔었는데 n년째 다녀도 큰 차도가 없기도 했고 어쩔수 없다는 말 만 하시고, 본인 이야기 많이 하시는게 느껴지고, 대기시간도 2-3시간은 기본으로 넘었어요. 한번 진료를 위해서는 뒷일정을 다 취소하고 가야만 했었고, 오래 기다림에도 그에비해 상담과 처방도 아쉬웠습니다. 또한 한번 3시간 넘게 기다렸다가 못들어가서 다음에는 빨리 진료해주신다 해놓고 또 3시간대기 후 들어가고요. 계속 제 진료도 미루시고요. 그래서 다른곳으로 옮겼는데 선생님께서 아니라고 하셨던 진단명이 맞다고 진단받았고 약도 너무 조금 주셨다고 하더라구요. 제 증상을 말씀드려도 잘 못잡아내시고 별일 아닌것처럼 대하셨던 것 같습니다. 빨리 다른데로 옮길걸 후회했어요. 누군가에겐 잘 맞는 병원이겠지만 저도 한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다녔던 환자로써 아쉬움이 많아 리뷰를 씁니다.
10
s************
25.09.12
원장님 정말 좋으시고요. 데스크 선생님들 침착하시고 잘 설명해주세요. 친절하십니다. 다른 곳에서는 처방이 잘 맞지 않았는데 고려힐링에서 진료 후에 정말 처방약 잘 맞아요. 처방내역 달라지지 않고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건 원장님이 진짜 실력자임을 나타내는 증거입니다. 진짜 원장님 건강만 하세요
-1
러**
25.09.02
예약해도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요.
1
기***
25.08.30
굿
6
p******
25.08.23
저는 우울증으로 인한 세상을 부정적이고 왜곡된 생각으로 분노가 심하여..., 귀원을 방문,원장님의 진료/상담/처방에 따른 근 4개월이 지난 지금은 많이 호전되어 긍정적인 사고와 적극적이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 있으며...., 원장님.간호사님들 모두가 성심 성의껏 환자의 쾌유를 위해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아울러,귀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7
f***********
25.07.23
의사가 자기 문제를 자각못하고 있으면 환자에게 역전이를 일으키게 된다. 상담할 능력이 부족한 것은 자기 문제가 뭔지 의사가 받아들이지 않고 다른 쪽으로 합리화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상대방이 내 문제를 소화하고 받아들일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는 감각을 가지고 있다. 여기 오는 사람들이 진료실에 들어가서 일분컷이 많은 이유는 환자가 많이 와서 진료시간이 부족한 것도 있지만 사실 속얘기를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들기 때문이다. 의사가 자기 삶을 얼마나 검토하고 숙고한 깊이가 있는지, 얼마나 자기 삶의 문제를 해결해 본 경험이 있는지는 말 몇마디만 나눠보면 금방 알수 있다. 자기 삶의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어정쩡한 합리화를 해버린 의사는 환자에게도 똑같이 한다. 그런 의사가 아무리 상냥한 표정을 지어보인다 해도 거짓말일 뿐이다. 결국은 엉터리에게 놀아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친절함, 부드러운 말씨, 환한 표정은 얼마든지 꾸며낼 수 있다. 그러나 진실함은 쉽게 꾸며낼 수가 없는 것이다. 표정을 꾸미길 잘 하는 의사가 사실 많다. 자신을 속이고 따라서 남을 속인다. 의사를 하지 말고 차라리 육체노동을 하며 땀흘리고 사는 게 본인으로서 좋다. 평생을 자기를 속이며 남도 속이고 그러면서 환자를 치료한다고 착각하며 사는 정신과의사가 너무 많다. 그런 사람들에게 속지 말 일이다.
-3
t****
25.07.21
원장님이시든 데스크 선생님이시든 리뷰 좀 확인했으면 합니다. 예전에는 원장님께서 공감도 잘 해주시고, 상담도 성심성의 있게 해주신다는 게 느껴졌는데 작년부터 일까요, 환자분들이 늘어서 인지 상담을 마음 편히하기 어렵네요.. 제가 조금 얘기가 길어지면 뒤에 오래 기다림 환자분 계시다 그러시고.. 그건 병원에서 예약관리를 못 하신거 아닌가요.. 하루 정원을 정해놓고 진료를 받으세요.. 막무가내로 오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다 받아주시니 예약관리가 안 되는 거 아닌가 싶네요ㅠㅠ.. 병원 다니면서 잘 치유했던 기억 갖고 병원 다니고 있는데, 자꾸 이러면 병원 옮겨야 할 것 같습니다.. 원장님, 데스크 선생님 리뷰 좀 확인 잘 해주세요..제발
-2
수*
25.06.30
전화 일주일동안 하루에 10통을 넘게 쳐해도 안받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