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9:00 - 18:00
- 토09:00 - 14:00
- 공휴일09:00 - 13:00
위치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향남읍 삼천병마로 230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2
리뷰135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5.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5.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5.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6.7%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8.3%
4.2
으*****
학창시절 부터 쭉 씨엘만 다녔어요 첫째아이도 10년전 씨엘에서 출산했고 둘째아이도 씨엘에서 건강하게 잘 케어받다가 산후병실까지 편안하게 쉬고 퇴소하네요 2층 데스크 선생님들 전부 다 친절하시고, 3층에 계신 선생님들도 정말 다 친절하세요 의사선생님도 말하자면 입 아플정도로 친절하신데 리뷰 보면 불친절 하다는 글 들이 꽤 있네용 이 병원만 15년 다니면서 한번도 불쾌하게 진료 본 적이 없는데ㅎㅎ.. 의아 하네요ㅠㅠ다들 너무 친절하신데 .. 갓 태어난 아기한테도 소중하게 잘 다뤄주시고ㅠㅠ 의사선생님 늘 조심조심 진료 봐주시고. . 편안하게 산후병실도 지내고 치료 잘 받고 갑니다!
3.2
핫****
굿.
3.2
Z**********
4.8
적******
외국 여행에서 밤샘 비행으로 새벽에 도착하고 세수도 못한 채 바로 병원 방문 했어요. 접수부 선생님들도 정말 친절하시고 담당의사 선생님도 꼼꼼하게 진료해 주셨습니다. 기다리면서 지켜보니 외국인들도 많이 방문 하던데 번역기 돌려 가면서 친절하게 설명 하시네요. 신뢰가 가는 병원 입니다. 재방문 의사 200% 입니다.
3.2
문**
3.2
알*****
친절하세요
4.2
칠*****
동네 근처만 여의사 병원만 다니다가 대기가 길어서 이쪽으로왔는데 간호사분들+의사샘 모두 친절하시고 의사선생님 차분하니 설명 꼼꼼하셔요
4.0
김*****
진료로 빠르고 좋아요
4.0
마****
데스크선생님들 가장친절하신곳
3.0
박*****
👍
3.2
k****
친절해요
3.2
k******
친절하세요
4.0
L**********
의사 선생님과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했어요. 👍🏼
4.0
대***
넘넘친절해요
3.2
마****
친절
3.2
박**
3.8
o******
상담을 잘해줘요
3.2
r******
좋아요
4.0
대***
넘넘친절해요
4.0
대***
넘넘친절해요
1.6
야***
전문성도 떨어지고 치마도 안주고 냅다 바지벗고 의자 앉으라함 초음파 하면서 말하느라 뭔말하는지도 모르고 초음파 끝나고 바지 입는거 간호조무사가 보고 있음 ㅋㅋ 다신 안감 불친절한건 아니지만 다녀와서 기분 뭐같은 병원은 처음임
3.2
M***
3.4
w******
설명이 친절해요
3.2
ㄷ
3.2
r******
좋아요
3.2
q******
좋아요
1.2
B********
외국인이라 저를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진료실을 나오자마자 휴대폰을 제 앞에 들이밀고는 통역 앱을 켜서 저에게... 죄송하다는 말을 반복했습니다. 환자를 전혀 존중하지 않는 태도였습니다! 이 병원은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바르톨린선염 진단이 처음이라 병원에 방문했는데, 옷을 갈아입는 동안 다른 사람과 통화를 시작하더군요. 제가 진료실을 나오자 제 앞에 휴대폰을 들이밀며 통역 앱을 켰습니다. 정말 굴욕적이었습니다. 병명, 원인, 필요한 치료, 치료 과정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냥 휴대폰을 제 앞에 들이밀고는 "검사와 시술을 거부하셨으니 가셔도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자국어로 말하고 자신의 생식기에 대해 걱정하는 환자에게 수술 여부를 결정하도록 충분한 설명을 해줄 수도 있을 텐데요. 제 상황이나 검사를 거부한 이유조차 묻지 않았습니다. 외국인 여성을 한 명의 인간으로 생각하기는 하는 걸까요? 여성분들, 향남에는 산부인과가 많습니다. 자신을 존중한다면 파라나 병원에는 절대 가지 마세요. 그 의사는 환자들을 마치 고깃덩어리처럼 취급했고, 혐오스럽게 대했습니다. 저는 아직도 그 모욕감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치 진흙탕에 끌려다닌 기분이었습니다. 그 후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제 증상과 일치하는 병명을 찾았습니다. 오늘 저는 향남에 있는 다른 병원에 갈 예정입니다. 파라나 병원에 대한 부정적인 후기를 남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 병원은 5점 만점에 1점도 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3.0
s******
ㅇㅇ
3.0
종***
근ㅅ
3.2
r******
친절해요
3.8
곤***
상담을.친절하게 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0
h******
매우친절하십니다
3.2
w******
친절해요
3.2
w******
친절해요
3.2
박*****
굿
3.2
r******
좋아요
3.2
r******
좋아요
3.6
다****
친절해서 좋아요👍
3.8
다****
친절하고 좋아요👍
3.4
다****
친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