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아이들병원
1.5
소아과
리뷰 395
진료종료
031-613-8852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 동탄지성로 20, 2~7층 (반송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395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7.7%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3.4%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1.3%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7.0%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0.6%
8
j******
26.07.16
일요일에 진료받고 입원치료하자 하셔서 입원했어요 ! 일요일이라 그런가 진료대기 특히 초음파 대기가 엄청 길었어요 ㅠㅠ 주사실에 혈관스캐너가 있어서 한번에 아기 주사 맞을수있었고 주사실선생님 혈액검사선생님 모두 친절하시고 아기 예뻐해주셨어요!! 6층 병동에 입원했는데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으세요 첫 아기고 첫 입원이라 걱정을 많이 하고 잘 모르는것도 많았는데 수시로 와서 설명해주시고 아기도 예뻐해주셨어요 ! 특히 !!! ❤️김유진 간호사 선생님❤️께서 너무너무 친절하고 따수웠어요 !ㅠ계속 질문해서 귀찮을법도 하셨을텐데,, 감사했습니다!! 13,14일 야간하셨던 선생님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감사인사를 못하고 온거같아 리뷰남겨요 ❤️ 6층병동 선생님들 정말 정말 감사했습니다 ❤️아빠아이디로 남겨요
4
냥****
26.07.09
늦은 밤 아기가 아플 때 올 수 있어서 든든합니다.
7
j******
26.07.09
교통(주차) ⭐⭐⭐ 발렛주차가 가능해 아이와 방문하기 편리합니다. 다만 시간대에 따라 대기시간이 길 수 있습니다. 진료 ⭐⭐⭐⭐⭐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진료와 성장클리닉을 한곳에서 받을 수 있어 좋습니다. 같은 선생님께 꾸준히 진료받고 있습니다. 직원 서비스 ⭐⭐⭐⭐⭐ 직원분들이 친절하고 차분하게 응대해 주셨습니다. 환자가 많은 만큼 서로 조금씩 배려하면 의료진도 더 안정적으로 진료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진료 때 순서를 두고 항의하시는 모습을 보며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은 부모의 모습을 배우는 만큼, 서로를 배려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애써주시는 의료진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저희 아이들은 계속 믿고 방문할 병원입니다.
10
스***
26.07.07
아이 진료 때문에 방문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접수해 주시는 직원분.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진료를 기다릴 수 있었고, 아이에게도 다정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아이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주시고 보호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걱정을 많이 덜 수 있었습니다. 친절한 직원분들과 세심한 진료를 해주신 의사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믿고 방문할 수 있는 소아과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6
w******
26.07.07
오늘 감기로 처음 내원했는데 평일이라 그런가 내원객이 별로 없었습니다! 원장님 진료 친절하게 잘 해주시고, 병원 직원분들도 친절하세요! 집앞이라서 앞으로 자주 올 예정입니다
5
지*****
26.07.07
저녁부터 열이 오르더니 10시 넘어서는 고열이 나서 예약도 못하고 급하게 갔습니다. 에제 진료 대기는 3명 밖에 안돼서 빨리 진료도 보고 수액도 맞히고왔습니다. 이전에 설 연휴에도 진료 받고 밤 늦은 시간에도 진료도 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집 가까운 곳에 주말 공휴일 진료하는 병원이 있어서 좋습니다.
-5
i******
26.06.28
정말 급할 때 이용할 수 있는 병원이기는한데, 늘 올 때마다 검사를 하고 오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아파서 오는 것이니 검사를 하라고 하면 해야죠. 검사해서 뭐가 특별한 것도 없고 겁만 줘요. 급해서 가지만 과잉진료가 있는듯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3
라***
26.06.28
기다리다 치쳤어요 환자들이 너무 많고.. 순환이 너무 느려요 병고치러왔다 더 병날듯해요 ㅎ 그래도 친절합니다
-7
d*******
26.06.23
6/21 오전 11시 30분경 39도 이상 고열로 축 처진 아이를 데리고 방문했습니다. 김현승 간호사가 열경련 가능성까지 언급한 상황에서 혹시 진료를 조금 빨리 볼 수 있는지 문의했더니 “지금 아기 움직이잖아요. 안 움직이면 말하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안 움직이면 죽은 거 아니냐”고 하자 “아기 움직이니까 안 움직이는지 잘 보시라고요”, “앞에 대기 환자들 다 설득하실래요?“라며 언성을 높였습니다. 소아과에서, 그것도 고열 환아 보호자에게 할 말인지 의문입니다. 고열로 축 처진 아이를 안고 있는 보호자에게 이런 언행을 하는 간호사가 소아과 최전선에서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었습니다.
6
민*****
26.06.20
비가와서 그런지 주차하기는 힘들었지만 진료는 이전보다 대기 없이 빨리 볼 수 있었어요 원래 보던 원장님께만 진료 봤었는데 오늘 오후에 안계셔서 8번장 원장님께 진료봤는데 8번방 원장님도 친절하고 무엇보다 꼼꼼하게 진찰해주셔서 좋더라고요 결국 수액까지 또 처방 받게됐지만 오늘은 주사실에 방이 있어서 편하게 수액 맞추고 있네요 봄엔 폐렴으로 지금은 장염으로 아이들 좀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