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8:30 - 17:30
- 화08:30 - 17:30
- 수08:30 - 17:30
- 목08:30 - 17:30
- 금08:30 - 17:30
- 토08:30 - 12:30
위치
경기도 오산시 밀머리로1번길 16 (원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혈액투석을위한인공신장기
52
초음파영상진단기
11
유방촬영장치
1
CT
2
체외충격파쇄석기
1
콘빔CT
1
골밀도검사기
3
MRI
2
리뷰285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2.8
교***
심혈관내과 진료가 11월까지 예약이 꽉찼다하여 하는수 없이 응급실로가서 진료를 받다.
1.4
.
응급실왔는데 의사분 환자분류소에계신 간호사분 너무 불친절하고 너무아파서 주사랑 수액좀 맞고갈수있냐하니 수액까지 맞냐며 비웃네요.. 베드에는 주사기 뚜껑이 그대로 남아 있고 피묻은 시트 그대로 사용합니다 병원에서 이렇게 청결 관심이 없어도 되는지 참 의문이 듭니다 아무리 경증이래도 이래도되나 싶습니다 다신 안오렵니다...
4.8
데***
어머니 뇌동맥류파열로 응급실방문 신속진단 및 담당주치의(김라선선생님)의 신속정확한 시술후 중환자실 병실입원후 이틀전 퇴원했다 한국의료욕하지만 건강보험료낸거 어머니가 충분히 누리는거보고 경이롭다 이런병원이 집옆에있어 오산이살기좋은도시아닐까 응급실(고혁상선생님)및간호사, 신경외고(김라선선생님) 51병동간호사 및 간병인에게 감사드립니다
4.6
R****
아침에 고열과 오한으로 119에 실려 갔습니다.도착했으나 30분가량 긴 대기와 다양한 검사를보고 다른분들이 올린 리뷰가 생각나 도망가야하나 걱정했지만 다행히 병명 등 친절하고 상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입원기간 배가 너무아파 누워있지를 못해 어쩔수없이 눈치가 보여도 병원 복도와 휴게실을 왕래하다 지쳐서 주저앉아 있을때도 많았는데 그때마다 오셔서 묵묵히 눈치 주기보단 간호사 분들을 비롯한 청소하시는 아주머니, 다른 병실의 중국인 한국인 분들 모두 자신의 아픔인 양 도움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회진 때에 상세하게 병에대해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쉬웠고 이해 하지 못한 부분이 있는 지 한번 더 체크 해주시는 섬세함에 현재 어떠한 상태인지 잘 알수 있어 좋았습니다. 많은 분들의 노고 속에 편히 치료받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2.4
J
접수 원무과 접수간호사 불친절함 뭐하나 말하면 어쩌라고 반응
1.8
Y****
몸이 쇠약하고 비틀거리는 와중에도 신경외과 의사는 매우 고압적이고 마치 아랫사람 아니, 벌레 대하듯 하는데 매우 불쾌했습니다. 시급한 응급 상황에서도 그 사람을 귀하디 귀한 의사인 자신과 동등한 생명으로 대할지 의심스러웠습니다.
3.4
냥***
간호사분 친절하셨어요 비염 관련과 의사선생님은 건성건성 말투가 전투적이긴 합니다 오히려 저희가 더 친절했어요 여러 환자가 오니 정신적인 피로도도 있고 비슷비슷한 병을 진단하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 거겠지만 가는 저희도 돈 내고 이용하는 거고 일단 그쪽 과에서 치료받아야 할듯해 신뢰하고 방문한 거라는 걸 잊지 않아주셨으면 하네요
3.2
바**
지역마다 있는 큰 병원이다요 지역민들의 의료를 책임진다요 주차장이 주차 타워로 되어있는데 병원하고 떨어져있다요 불편하다요 직원도 막 그렇게 친절하지 않지만 나쁘지도 않다요 아프면 병원가는거다요
4.6
기*
급성 충수염으로 별관 7층 병동에 5일간 입원 했습니다. 의사,간호사 선생님 분들 감사 했어요. 매번 꼼꼼하시고 환자 돌봐주시는게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 고맙습니다~
4.6
몽**
간호사분들 간병인 분들, 심지어 청소하시는 모든 사람들이 친절하십니다. 의사선생님은 내과 선생님이신데, 어떻게든 병을 고쳐주려고 애써주십니다. 아직 입원중이지만 덕분에 푹 쉬고 있습니다.
3.2
다*****
굿
2.6
최**
태움심해요 간호사님 불쌍해
2.4
C******************
개인적으로 의사선생님들 똑똑한분들이기에 존경하지만 여기 정형외과 의사 한분... 싸가지가 없고 매우 불친절함 오죽했으면 분노가 안풀려서 여기까지와서 리뷰 적음
3.8
m*****
친절해요 이용하기 편리해요
2.2
썽***
호습기내과 예약진료 받았는데 청진기 한번 사용도 안하고 엑스레이랑 문진으로 진료 하네요.명의신가봐요. 다시는 안갑니다
3.2
M***********
4.2
강**
너무너무 좋아요 감사합니다 강력추천합니다
5.0
구****
급성기관지염으로 목에 가래가 막혀 119구급차로ㅜㅠ응급실로 실려가서 3박4일 입원했었는데 3인실 넘 깔끔하고 넓게 잘 사용했어요~제가 발목도 다쳐서 이미 반깁스 한 상태라ㅜㅠ움직임이 불편했는데 휠체어도 탈 수 있게 가져다 주시고 호출벨 누르면 도움주시는 이모님들과,간호사분들 바로 와주셔서 편하더라고요 다들 친절하시고 특히 어떤 간호사분이 오시든 수액 링거줄 한번에 딱딱 잘 꽂아주시고 피검사 할 때도 간호사분들이 한방에 피도 잘 뽑으셔서 시원시원ㅋ다른 병원들처럼 혈관 찾는다고 이리저리 찌르지 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호흡기내과 김성한 원장님 아침마다 오셔서 상태 체크해주시고 처방 받은 약과 링거로 항생제 투여하니 금방 좋아져서 잘 회복하여 퇴원했네요 감사해요♡오산한국병원 제게 좋은기억으로 남아 리뷰 남깁니다
5.0
김**
소화기내과3 이윤찬 과장님 너무너무 친절하세요! 남편이 예전 다른병원에서 종양표지자 검사결과가 안 좋아서 정밀검사 받으러 오늘 다녀왔는데요~ 의사선생님께서 자세하고 중요한내용만 쏙쏙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 말씀하시고 나서 질문 있는지 확인하시는것도, 질문 드렸을때 도 귀찮아하시지않고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중요하지 않은건 중요하지않다고 딱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보호자로써 긴장하고 갔던 병원이 의사선생님 친절함 덕분에 편한 마음으로 진료를 볼 수 있었습니다 ^0^
3.2
논**
3.2
치***
응급실에 세번이나 와야했던 통증을 오진낼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조금 미묘하긴 하네요 5일정도 수술과 입원도 했지만 간호사 선생님들과 직원분들 다 친절하셨어요
1.6
h*
친절을 바라는 게 아니라 기본적인 설명이라도 해주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의사라는 분이 어떤 설명도 없이 바쁘다는 이유로 검사 전에 입원부터 시키라고 접수처에 말씀하시는데, 기본적인 게 전혀 안 되니 뭘 믿고 제 목숨을 맡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3.2
김**
3.2
임********
3.6
조******
의사선생님이 친절해요
4.8
진**
응급실 백승민선생님이 인성과 지성을 겸비하신 분이시더라고요! 증상을 알기쉽게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시고 잘 모르는 내용이고 길어서 양해구하고 녹음도 했는데 흔쾌히 허락해 주시고 모든 면에서 훌륭한 의사샘 이셨습니다! 무례한 의사들도 많이 봤는데 이 분은 이 곳을 밝히는 등불같은 분 같습니다! ^^
4.8
뭉*****
응급실 백승민선생님이 인성과 지성을 겸비하신 분이시더라고요! 증상을 알기쉽게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시고 잘 모르는 내용이고 길어서 양해구하고 녹음도 했는데 흔쾌히 허락해 주시고 모든 면에서 훌륭한 의사샘 이셨습니다! 무례한 의사들도 많이 봤는데 이 분은 이 곳을 밝히는 등불같은 분 같습니다! ^^
3.2
다*****
굿
1.4
지*
이 병원은 불친절에 진짜 친절은 개뿔 환자한테 화내기만 하고 너무 불친절하네요 저도 서비스업하는데 이건 너무 아니라고 봅니다 재방문 절대 안할꺼같고 그냥 이 병원은 망했으면 좋겠네요 지인들한테 추천해줘도 요긴 절대 Never 추천 안해줄꺼 같습니다 1점 주는것도 아깝네요
3.2
o*******
좋아요
3.2
꾸****
좋아요
3.0
벚***
건강검진 받으러 갔던곳
3.2
다*****
굿
4.6
c******
밤에 갑작스런 가슴통증에 내원했는데 응급의학과 선생님들, 간호사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증상체크, 검사방법, 소견또한 하나하나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3.6
조******
의사선생님이 친절해요
3.2
알*****
친절해요
1.4
m**
행정업무 기다리라하고, 간단한 도움도 간병인 부르라하고, 뭐 하나 하나 환자보고 다 시키고, 그럼 여기 간호사는 사실상 주사만 놓는다는건데, 그것조차도 혈관을 3번씩 터트리더니 한숨푹푹 쉬고는, 저한테 되려 화를 내는데… 대체 이걸 어떻게 받아들이면 됩니까? 여기 간호사는 뭐하는 직업이죠? 최저시급받으면서 일하고 계시는거죠?
3.0
사**********
대장검사 하려고 병원 다녀 왔어요.
1.6
손**
재방문 절대안합니다. 실수로 검진 중에 불켜진거 못보고 문열었다가 빠르게 다시 닫았는데 치과의사분께서 저 들어오자마자 "눈 잘 안보이세요?" 라고 꼽주면서 얘기하더라구요 욕박을라다가 참았습니다 이딴식으로 장사할거면 폐업하세요 다신 안갑니다
4.6
강**
현재는.허리를다쳐.별관.7층에입원중인.환자입니다. 다름이.아니오라.이뜨거운무더위속.고분분투하시는관계자여러분의노고에감사 드립니다.어엿.한달이란치료를.받아오면서.저희서민들을위한케어로.조금.나아지고있습니다.언제퇴원할지는미지수. 주야.고생하시는분들이.저희환자보이기게.원장님이하.간부님들이.칭찬릴레이.권장드립니다. 7월12일.토요일.저녁7층.간호조무사님. 이름은.모르나.저녁식사후.간호조무사.두분입니다..다른분들도계시지만..원장님이직접.조그마한.포상이라도.생각좀. 저도.별관근무자님께.세번정도.과일을.보내드렸습니다. 존경.존중하는.뜻깊은.케어.계속.이어지길..다시한번.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