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20:00
- 화09:00 - 20:00
- 수09:00 - 20:00
- 목09:00 - 20:00
- 금09:00 - 20:00
- 토09:00 - 14:00
위치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119, 계양빌딩 1층 (안양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콘빔CT
1
리뷰171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40.7%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3.3%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1.1%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1.1%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3.7%
1.6
J*****
호구 되고 싶지 않으면 가지 마세요! 일단 진료비가 정말 비쌉니다. 의사, 접수대에 있는 분들, 진료실 따라오는 사람 이중에 친절하고 상냥한 말투 쓰는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내 이야기 들을 생각 안 하고, 모르면 조용히 해! 라는 식입니다! 스프레이 써봤어요 하면 내가 코인지? 목인지? 귀인지 어떻게 아나요? 본인 말만 합니다! 그리고 또, 또, 또, 또 진짜! 진료 거부하고 싶을 정도 웃음 나옵니다. 친절하다는 글! 진짜 알바거나 가족이거나! 명학역 주변 1층에 있길래 방문했는데 그냥 아파도 다니던 데 가는 게 정답입니다. 그리고 약값도 비쌉니다. 비염으로 4만 원 가까이 쓰고 왔습니다!
4.0
r****
다른 분들 불친절하다 하시는데 저는 하나도 그런거 못느꼈어요 의사선생님 뿐 아니라 다른 직원분들도 전부 친절하십니다 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하구요
2.6
오*****
1분 토크비용 만원 이상, 없다 모른다 스스로해라 그럼 병원을 왜 가나?
3.0
영**
대박이다ㅜㅜㅜㅜㅜㅜㅜ
1.6
모*****
의사 너무 말투가 띠꺼워요 그냥 순화하고싶어도 띠껍다는 말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1인 공장형 병원이에요 처음 왔을땐 힘드니까 그럴 수 있다 싶었는데 오늘은 두번째 방문으로 오픈하자마자 왔는데도 진짜 말투가 너무 별로여서 싸우자는건가 싶었어요 한참 과거에 설명해준거 다시 질문하면 내가 말해줬었는데 그걸 왜 다시 물어보냐는 투로 말하는데 진짜 면전에 대고 말투 왜 그모양이세요? 묻고싶은거 참고갑니다 젊은사람한테도 이러는데 할머니 할아버지께는 얼마나 깔보듯이 얘기할지 에휴
1.6
7*****
굳이 안 좋은 리뷰 안 쓰는편인데 생각할수록 어이없음 리뷰 먼저 보고 가야 했음.. 동네 병원이라고 불친절할 수도 있지라고 생각한 내가 바보임 진료비조차도 다른 데보다 비쌈 병원에 그 누구 하나 친절한 사람이 없음 특히 의사가 아주 대단함^^ 내 말을 듣긴 듣는 건가? 말 자꾸 자르고 제대로 안 듣고 자기 할 말만 할 거면 왜 물어보는 거임 대체 처방해 준 약 하나도 안 들음 아 가까워서 그냥 간 건데 하 병원 갔다가 시간 돈 아까운 건 또 처음이네 승질머리 고치쇼
1.6
k*
집이 가까워서 어쩔 수 없이 여기 몇번갔는데 갈때마다 기분이 너무너무너무 나빠요;; 다른 병원보다 기본적으로 비싼데 증상이 명확해도 검사 안 하면 처방 못 해준다고;;; 설명도 제대로 안 해주면서 궁금해서 물어보면 엄청 무안주면서 한심하게 보는데 기분이 너무 안 좋습니다. 집 근처 여기밖에 없지만 이제 안 갈거 같아요
2.4
h*******
진료 내내 말을 툭툭 내뱉고 비꼬는 느낌을 받아 몸도 안 좋은데 기분까지 안 좋아졌네요 그리 친절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해 다시 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약효는 좋길 바랍니다
2.6
y******
진짜 공부만 잘해서 의사된 케이스. 어머니가 타지에서 이비인후과 하고 계셔서 현재 내 증상 여쭤보니 가까운 이비인후과 가보라고 해서 방문했음. 염증인가 하고 증상얘기하니까 '그럴 때 먹는 약은 없는데~' 이러길래 염증일 수도 있잖아요 하고 되물으니까 염증은 아닌 거 같은데~ 안과를 가세요 이따구로 말해서 지금 아까운 진료비만 내고 다른 이비인후과 가는 중. 아침부터 참 기분 좋지 않네요. 아침부터 짜증나게 만들고 싶은 사람 있으면 이 병원 추천해주면 될듯.
2.8
초*****
의사선생님 목이 아프신건지 바쁘신건지 질문하고 듣지도 않으셔서 당황했어요 마스크끼셔서 제대로 설명도 못들어서 다시 물어보니 옆에 있던 간호사분이 대신 다시 말해주는데 참 불편했습니다! 한번 진료보고 가는 환자라도 친절하게 대해주시면 서로가 기분 좋을것 같습니다
1.6
유**
참 건성으로 진료보는 불친절한 의사 내과가려다 코막힘때문에 답답해서 이비인후과를 찾았는데 증상 말하라길래 몇가지 얘기했고 그거 말고는 없냐고해서 그런것 같다고했다가 카운터에 기침 가래도 있는데 깜빡했다고하니 다시 진료실로 부르길래 추가증상 얘기했더니 "아깐 없다고 하더니 계속 늘어나네요? 또요?" 참 밥맛없게도 물어보십니다 환자가 의사앞에 서면 당황할수도 있고 빼먹을수도 있는거고, 의사가 전문가이니 목은 어떠냐? 기침은 많이 하냐? 열은 있는지? 이런 기본 문진 정도는 해줄수있는거 아닌가요? 강추위가 계속되고 독감이 유행이라 전문가한테 찾아간건데 증상만 대충 물어보고 처방전만 때리면 되는건가요? ㅇㆍㅇ조제약국에 가는거나 뭐가 다른건지?
2.8
l**********
의사쌤 상담시 반말은 좀 자제하셨으면 좋겠어요.
2.8
도*
에휴~~
2.0
d******
리뷰같은거 안 쓰는 사람인데 찾아서 씁니다. 이 병원 가려고 했던 사람은 다시 생각해 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독감예방접종 하러 갔는데 바로 간호사가 주사를 놓으려 해서 의사가 초진을 해야 하는것 아닌지 물어보니 "그럼 진료실 들어가세요". 진료실에 들어가 의자에 앉기도 전에 의사왈 "어디 불편한데 있으세요?" 특별히 있진 않다고 하자 "그럼 주사 맞으세요" 의자에 앉으려다 엉거주춤 일어나 주사맞고 나옴. 아무리 독감예방접종이여도 기본 체온을 제거나 혈압을 제거나 하는건 있어야 하지 않나? 하여간 두번째 오는 이 병원. 다신 가지 말아야 할 병원임.
3.6
l**
정수기도 있고 넓고 깨끗해요. 설명이 자세해요. 대신 좀 비싸요.
4.2
김****
원장님 츤데레임 츤츤거리셔도 은근 다정함 꼼꼼하게 잘봐주심 간호사님들 친절함 자주가다 보면 친해짐 한 두번 방문으로는 진가를 느끼기 힘든곳
3.2
정**
2.6
H***
리뷰를 먼저 봤어야하는데.. 병원비가 아까운적은 처음이에요..ㅜㅜ 다음엔 다른곳으로 갈것같아요
1.8
구****
다시는 방문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제가 다닌 병원 중에 최악 중의 최악이라고 여겨집니다. 비염이 있어서 찾아갔습니다. 진료 중 코 안 상태를 대충 보고 의새가 "콧물도 없고 두통도 없고 열도 없네요. 5일치 약 드릴테니 가세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뿌리는 약은 어떤가요?"라고 했더니 의새가 "스프레이형이랑 먹는 약 중에 뭐 드릴까요?" 라더군요. 저는 의사가 그걸 왜 환자한테 묻나 싶었지만 일단 의사 소견으로 추천하시는 것을 쓰겠다 하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의새가 "그래서 제가 먹는 약 처방 드렸잖아요" 하며 정색을 하는 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심지어 결제를 하는데 타 병원보다 비싼 느낌이었습니다. 의새가 이 글을 볼 리는 만무하지만, 만약 본다면 환자를 위해 의사 때려치우길 바랍니다.
2.8
y******
최악입니다.
1.6
지*
이 건물에 일있어서 왔다가 코막히고 감기까지 와서 약도 떨어진김에 들렀는데 데스크에 계신분중에 한분을 시작으로 진료실에 원장도 너무 성의없고 의사는 환자얘기는 들어볼 마음도 없듯이 말도 끊고 본인이 필요한 말만 들으려고 해서 불편했어요 데스크에 직원여자 한분은 들어갈 때 부터 말투나 표정이 성의없고 불친절해서 별대꾸도 안하고 나왔어요 앞으론 급해도 리뷰 잘 찾아보고 가야겠어요 그리고 비싼감이 있어요 다신 안갑니다ㅋ
1.6
i******
이런 리뷰는 거의 안쓰는데 방문 30초만에 매우 불쾌한 기분이 드는곳이었습니다. 데스크 간호사와 의사 모두 싸가지가 없습니다. 어떻게 서비스를 받으러간 환자가 기분이 나쁠정도로 불친절하죠? 아파 뒤져도 다신 안갑니다.
3.0
아***
^^
3.0
아***
^^%%
1.6
l*****
환자가 아무도 없어서 바쁜 것도 아니었는데 의사선생님 너무 무성의하게 느껴졌어요 너무 대충 느낌이라 황당.. 과장없이 한 30초 진료보고 진료비 만원ㅋㅋㅋ 30초도 기네요 정말 돈아깝고 예전에 방문해본 적 있는데 이정도는 아니었던 거 같은데 더 심해졌어요 다른 리뷰 보니 불친절 후기 잔뜩 있는데 개선되면 좋겠네요 명학역 근처에 이비인후과가 이곳 뿐이라 또 와본건데 앞으로는 또 올 일 없을겁니다...
4.4
스***
요즘 날도 덥이 더워서 더위 먹은거 같아서 들렸다가 영양주사 하나 맞고 푹자고 나왔네요. 더울수록 몸 관리 잘하라면서 이야기 하시네요 선생님은 적당히 친절하시네요 데스크 직원들은 좀더 친절하시네요 병원에는 미안하지만 환자 많지 않아서 조용해서 편히 푹 쉬었습니다!!!
1.4
2******
데스크에 거기 간적 있는지 없는지 기억 안 난다니까신규 회원 쓰고 신분증 달라고 해서 주는데 ‘왔었네요.’ 이러고 신분증 데스크에 밀면서 날리고 ㅋㅋ… 간호사가 어디 진료실로 가세요 하면 되는걸 등 뼈 꾹 누르면서 밀고 들어가서 양쪽 귀가 잘 안 들리고 가끔 아프고 물 흐르는 느낌 나는데 안 나온다니까 걍 알아서 마를거고… 물어보니까 수영할 때 끼는 거 끼지 마라 그거 자체가 안 좋다고. 면봉 썼다고도 안 했는데 면봉 쓰지 마세요. 면봉은 귀 파라고 나온 거 아냐. 이러셨습니다. 환자가 어떤 상태인줄 알고 불필요한 신체 접촉하시나요? 그리고 면봉 썼다는 얘기도 하나도 안 했고 매일 샤워해서 매일 물 들어가는데 그럼 계속 참아야 한다는 건가요 ㅋㅋ 애초에 병원 간 이유가 물이 들어가고 안 빠져서인데 ㅋㅋ
3.2
서****
친절합니다
2.4
성**
성의없음. 불친절.
2.6
마**
별로 의사가바꼈는지 불친절 설명도 제대로안해줘요
4.0
b******
친절하시고 좋아용
3.2
p*********
친절해요
3.2
곰*****
좋아요
3.0
이****
ㆍ
1.6
펭*
MBTI 문제도 아니고 그냥 밑도 끝도 없이 무례합니다. 평점 높은 후기 몇개 믿고 갔는데 그냥 그 날 기분 좋았나봄. 뭔 말만 하면 잘라먹으면서 그냥 살아도 된다하고 반말로 살만하네~ 거림. 왜 불편함의 기준을 본인이 정하려고 드는지;; 정작 살만한 병에 병원비 2만원 약값 만원 나왔음.
3.4
ㅍ*
검사 잘 받았습니다
3.2
M*********
친절해요
3.2
M*********
친절해요
3.2
M*********
친절해요
3.2
M*********
친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