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앤이비인후과의원
-0.3
이비인후과
리뷰 171
진료종료
031-689-4108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로 119, 계양빌딩 1층 (안양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71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40.7%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3.3%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1.1%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1.1%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3.7%
-7
J*****
26.06.26
호구 되고 싶지 않으면 가지 마세요! 일단 진료비가 정말 비쌉니다. 의사, 접수대에 있는 분들, 진료실 따라오는 사람 이중에 친절하고 상냥한 말투 쓰는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내 이야기 들을 생각 안 하고, 모르면 조용히 해! 라는 식입니다! 스프레이 써봤어요 하면 내가 코인지? 목인지? 귀인지 어떻게 아나요? 본인 말만 합니다! 그리고 또, 또, 또, 또 진짜! 진료 거부하고 싶을 정도 웃음 나옵니다. 친절하다는 글! 진짜 알바거나 가족이거나! 명학역 주변 1층에 있길래 방문했는데 그냥 아파도 다니던 데 가는 게 정답입니다. 그리고 약값도 비쌉니다. 비염으로 4만 원 가까이 쓰고 왔습니다!
5
r****
26.05.14
다른 분들 불친절하다 하시는데 저는 하나도 그런거 못느꼈어요 의사선생님 뿐 아니라 다른 직원분들도 전부 친절하십니다 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어서 편리하구요
-2
오*****
26.04.23
1분 토크비용 만원 이상, 없다 모른다 스스로해라 그럼 병원을 왜 가나?
0
영**
26.04.20
대박이다ㅜㅜㅜㅜㅜㅜㅜ
-7
모*****
26.04.20
의사 너무 말투가 띠꺼워요 그냥 순화하고싶어도 띠껍다는 말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1인 공장형 병원이에요 처음 왔을땐 힘드니까 그럴 수 있다 싶었는데 오늘은 두번째 방문으로 오픈하자마자 왔는데도 진짜 말투가 너무 별로여서 싸우자는건가 싶었어요 한참 과거에 설명해준거 다시 질문하면 내가 말해줬었는데 그걸 왜 다시 물어보냐는 투로 말하는데 진짜 면전에 대고 말투 왜 그모양이세요? 묻고싶은거 참고갑니다 젊은사람한테도 이러는데 할머니 할아버지께는 얼마나 깔보듯이 얘기할지 에휴
-7
7*****
26.04.06
굳이 안 좋은 리뷰 안 쓰는편인데 생각할수록 어이없음 리뷰 먼저 보고 가야 했음.. 동네 병원이라고 불친절할 수도 있지라고 생각한 내가 바보임 진료비조차도 다른 데보다 비쌈 병원에 그 누구 하나 친절한 사람이 없음 특히 의사가 아주 대단함^^ 내 말을 듣긴 듣는 건가? 말 자꾸 자르고 제대로 안 듣고 자기 할 말만 할 거면 왜 물어보는 거임 대체 처방해 준 약 하나도 안 들음 아 가까워서 그냥 간 건데 하 병원 갔다가 시간 돈 아까운 건 또 처음이네 승질머리 고치쇼
-7
k*
26.03.24
집이 가까워서 어쩔 수 없이 여기 몇번갔는데 갈때마다 기분이 너무너무너무 나빠요;; 다른 병원보다 기본적으로 비싼데 증상이 명확해도 검사 안 하면 처방 못 해준다고;;; 설명도 제대로 안 해주면서 궁금해서 물어보면 엄청 무안주면서 한심하게 보는데 기분이 너무 안 좋습니다. 집 근처 여기밖에 없지만 이제 안 갈거 같아요
-3
h*******
26.03.18
진료 내내 말을 툭툭 내뱉고 비꼬는 느낌을 받아 몸도 안 좋은데 기분까지 안 좋아졌네요 그리 친절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해 다시 올지는 모르겠습니다 약효는 좋길 바랍니다
-2
y******
26.03.17
진짜 공부만 잘해서 의사된 케이스. 어머니가 타지에서 이비인후과 하고 계셔서 현재 내 증상 여쭤보니 가까운 이비인후과 가보라고 해서 방문했음. 염증인가 하고 증상얘기하니까 '그럴 때 먹는 약은 없는데~' 이러길래 염증일 수도 있잖아요 하고 되물으니까 염증은 아닌 거 같은데~ 안과를 가세요 이따구로 말해서 지금 아까운 진료비만 내고 다른 이비인후과 가는 중. 아침부터 참 기분 좋지 않네요. 아침부터 짜증나게 만들고 싶은 사람 있으면 이 병원 추천해주면 될듯.
-1
초*****
26.02.24
의사선생님 목이 아프신건지 바쁘신건지 질문하고 듣지도 않으셔서 당황했어요 마스크끼셔서 제대로 설명도 못들어서 다시 물어보니 옆에 있던 간호사분이 대신 다시 말해주는데 참 불편했습니다! 한번 진료보고 가는 환자라도 친절하게 대해주시면 서로가 기분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