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산의료재단메트로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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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가정의학과

리뷰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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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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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67-9000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명학로33번길 8 (안양동, 메트로병원)

병원 리뷰 정보

subject

진료항목 분석

건강검진 방문 비율이 높은 입니다

리뷰 292

subject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친절함

35.7%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7.1%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3.6%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3.6%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3.6%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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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낭*****

26.06.29

전 엄마 이곳에서 보낸거 후회안합니다 호스피스를 선택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됐음 좋겠습니다 대학병원의 치료에 고생한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을 케어해줬던 고마운 곳이라 생각해요. 사실 주변 호스피스는 대기가 엄청 긴걸로알아요 여긴 병상수가 다른곳보다 더 많더라구요 주변 가까운곳은 면회시간 제한있던거에 비해 여긴 항상 상주 가능했습니다 따스하게 해주신 여사님들 감사합니다 여사님들 덕이 커요 여사님들 생각 아직 많이 나네요 전 제가 먼훗날 호스피스를 갈 일이 있다면 가족을 위해서 여기로 오겠습니다 저를 정신차리게 해주셨던 간호사님 엄마 마지막 가는날까지 어디 불편한곳없는지 확인해주셨던 여사님들 감사합니다 엄마가 이곳이 마지막이였다는거에 후회없어요 다른분들에게도 잘 부탁드립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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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

25.11.02

응급상황으로 방문했지만 응급실에 의사가없어서 외래진료 시작할때까지 기다리라는 병원... 실제 일어난 감동실화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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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ㅋ**

25.10.24

병원 외관이 낡아서 그런지, 마치 귀신의 집 같았고 모기도 정말 많았습니다. 대표원장님인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피곤하고 졸리면 의사를 그만두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새벽에 염증 수치가 올라서 많이 아파 응급실에 방문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환자 상태를 직접 보고 진단한 뒤 처방해주는 것이 기본 아닌가요? 응급실에 들어서자마자 환자 상태를 훑어보지도 않고 모니터만 보며 이야기하셨습니다. 오히려 간호사분이 제 눈치를 보며 진단 방법을 여쭤보셨고, 의사 선생님은 짜증을 내며 진료했습니다. 더 황당했던 것은 아프면 낮에 오라고 하신 겁니다.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습니다.) 아픈 것도 서러운데 그렇게 말씀하시길래, 제가 '아픈 걸 선택해서 아플 수 있냐, 진료를 왜 이렇게 보시냐, 반말하지 마시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딸뻘 되는 사람한테 왜 존댓말을 해야 하냐'고 하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코미디 찍는 줄 알았습니다.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게 진료하기 귀찮고 짜증 나면 응급실을 운영하지 마세요. 다른 분들의 리뷰를 보니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계시니, 참고하시고 거리가 조금 멀더라도 다른 병원에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 좋은 점 한 가지는 있었습니다. 너무 열받아서 그런지 통증이 조금 가셨습니다. ^^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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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세***

25.10.09

옛날에는 중앙병원이란 이름으로 안양권에서는 어느정도 인지도 있는 종합 병원이었음. 근데 접근성이 떨어지는 곳에 있어서 안양에 종합병원이 많이 생기며 쇠퇴해갔음. 옛날 안양에서 실력 좋은 의사들 있던 병원임. 지금은 글쎄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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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망*****

25.08.19

건강검진 받았어요!!!! 진료해주시는 의사샘들 간호사분들 다 친절하셔서 잘 받고갑니다. 내시경도 편하게 안내해주시고. 갑상선 복부초음파선생님 설명도 넘넘 감사드려요!!! 리모델링해서 좋네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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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헤*****

25.08.03

손 다쳐서 응급실 다녀왔어요.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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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라****

25.06.23

진짜 폰 보다가 대충 말하고 보내려하네요 ㅋㅋㅋㅋ 뭐 물어보면 대충대충. 일하기 싫으신가봐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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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l*********

25.05.15

종합검진 ㅡ 특수직 검진등 많이 하는듯 주차장 있고 이용하기 편한 일반 진료보다 건강검진이 더 많은듯 일부는 아직도 리모델링 공사중 깔끔하고 이용하기 편한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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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파******

25.04.24

국가건강검진으로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았는데, 솔직히 말해 너무 황당하고 불쾌했습니다. 검사실은 1~2평 정도로 굉장히 협소했고, 문을 열면 의자에 다리를 올린 상태가 외부에서 그대로 보일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그런데도 문 쪽 커튼을 제대로 쳐주시지 않아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아무리 보는 사람 없다고 해도 커튼은 쳐주셔야 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의사 상담이 제일 별로였는데요. 꽤 오랜 시간 대기 후 상담실에 들어갔더니 인사도 없이 휴대폰을 만지시더라구요. 그 후에 질문 하나없이 이상 없다고 나가라고 하셨습니다. 건강검진 상담이 형식적인 절차일 수는 있어도, 최소한의 예의는 있어야 하지 않나요? 무성의한 태도 때문에 다시 가고싶지 않네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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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d******

25.04.15

외래 사람이 없어서 일찍 진료가 되서편해요 오르막이라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