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M&M소아과의원
2.2
소아과
리뷰 21
진료종료
031-386-4122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동안로 120 (호계동, 평촌스포츠센타 4층 404호-405호 일부)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1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50.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50.0%
10
댕********
26.05.11
항상 가는 소아청소년과 입니다~^^ 1번방 김진아 선생님께 아플때 진료받은지 8년 넘게 다니고 있습니다~ 벌써 중학생 된 우리아이 항상 진료도 잘해 주셨고 예방접종도 잘해주시고 너무 좋으신 선생님께 오랫동안 진료받으며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오늘도 목감기로 진료받고 기분좋게 약 지어서 집에 왔습니다~^^ 1번방 2번방 선생님들 모두 좋으십니다~항상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M&M 소아과 좋아요~~~
-7
M***********
26.03.21
1번 진료실 방문 후기에요.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다시는 방문하고 싶지 않습니다. 아이 건강에 대해 질문할 때마다 “첫째 키워봐서 알지 않나요?”로 시작하는 대답, 걱정되서 물어보는 질문에는 “엄마가 예민하다”, “어불성설이다” 등의 공격적인 말에 많이 당황스러웠어요. 불친절하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불친절함을 넘어선 무례함에 진료 내내 불편했습니다. 아이 상태에 대해 1차 소견을 물었을 때는 “대학병원에 가서 검사해보라. 나는 의견을 줄 수 없다.“ 라는 대답만 돌아와서 정말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지난달 아이 체중이 많이 늘지 않았는데 앞뒤 정황은 물어보지도 않고 엄마가 모유수유만 고집하지 말라고 해서 기분이 좋지 않았네요. 간호 인력분들도 전반적으로 응대가 편한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4
p******
26.01.31
1번방 선생님께 진료를 받았습니다. 진료를 몇번 받았는데 왜이리 후기가 안 좋으신지 모르겠네요. 설명도 친절하게 잘 해주시고, 진료를 몇번 받는 동안 도대체 후기가 왜 저럴까란 생각 밖에 없었어요. 물론 그간 선생님이 각성하신 것일 수도 있고, 혹은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게 다르기도 하며, 아기가 아프면 부모가 예민해져서이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뭐가 됐든 아기 걱정도 해주시고 동네 친근한 이모 같으신 분이시라 저는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간호사 선생님들도 아주 친절하시고 좋아요.
3
S*********
25.11.08
이 병원에 다닌지 6년 되었습니다. 저는 만족하고 신뢰하며 저의 세 아이가 아플때마다 M&M을 갑니다. 선생님 두 분 계시고 스타일이 다르세요. 깍듯한 친절은 아니라고 느끼 실 수 있지만 계속 겪어 보시면 진심으로 아이들 걱정 해 주시며 진찰하시는 것을 느끼실 수 있어요. :) 믿을 수 있다는 이야기 하나 해 드릴께요. 제 아이가 심장 잡음 소리가 들려요. M&M 선생님은 들리지만 괜찮다 하셨어요. 동네에 유명한 선생님이 소아과 개원을 하셨고 급하게 감기 진료를 받아야되서 그 병원도 다녀왔었어요. 그 선생님은 초진에서 심장소리가 걱정된다 하셨고 3번정도 더 진료를 보시곤 소견서 써주셨어요..걱정했지요... M&M 선생님들께서 못 잡으신건가... 그런데... 대학병원에서 검사를 다 하고 나온 결과는... 소리는 나지만 조치가 필요하거나 걱정할 정도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ㅠ 괜히 왔구나... 했습니다... 그 때 즈음에 다른 엄마랑 이야기 하는데 그 엄마도 다른 병명으로 아이 진찰을 두 군데 보았는데 M&M 선생님께서 맞았다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간호사 선생님들도 친절하세요 ㅠ 저는 감사하며 다니는 병원에 리뷰가 이렇게.. 않좋다니.. 개인적인 경험은 다를 수 있지만, 아이가 아플때마다 신뢰하며 진료를 받는 엄마도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8
써*****
25.11.01
1번진료실원장님 친절하세요 예전에 왔을땐 약간 무뚝뚝하시고 시크하셨는데 오늘 너무친절하게 진료봐주셨습니다~ 신경써서 말씀해주시는게 눈에보였어요^^ 주사도 안아프게놔주셔서 독감주사잘맞히고갑니다^^
5
메**
25.09.01
아이랑 약 잘맞아서 다녀요~
-7
뽀****
25.06.25
안좋은 리뷰는 되도록이면 안쓸려고 했는데, 진료 후 기분이 너무 안좋아서 다른 리뷰들 보는데… 다들 저와 같은 마음이시군요. 1번방 진료 봤구요. 부모를 한심하게 생각하면서 한숨쉬며 학생 가르치듯이 진료본적은 처음이네요. 급하게 방문한거라 어쩔수없이 가까운 소아과 찾아온건데… 죄책감과 걱정만 얻어왔네요.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 진료보러 오면 제일 걱정하는건 부모입니다. 다른 사정이 있을수도 있는데, 마치 아이가 아픈게 부모탓이라는 투로 진료 안하셨음 하네요.
8
백****
25.06.18
옆에 이비인후과 갔다가 바로 소아과 방문. 다행히 자세한 설명으로 놀란 저를 안심시켜주시고, 아이에게 친절하게 설명 잘 해주심 ㅎㅎ 두 달 후에 좋아진 모습으로 다시 방문할게요!!!
3
꽁*****
25.03.10
친절해서 좋아요
8
김**
25.01.04
타지역 사는데 급하게 똑딱으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보통 어딜가든 1과로 가는데 토요일오후라 2과만 가능해서 2과에서 진료보았구요 성인임에도 친절하게 잘 진료해주셨어요 진료스타일 시원시원하시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