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원성모내과의원
4.7
내과
리뷰 111
진료종료
031-422-5864
경기도 의왕시 안양판교로 103, 포레스타타워 203, 204호 (포일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11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50.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50.0%
9
d******
26.07.13
건강검진 받았는데 원장님과 선생님들 모두 무척 친절하시고 설명도 꼼꼼하게 해주셔서 만족합니다. 병원도 엄청 깔끔하고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8
.
26.06.10
감기로 내원해 접수, 신분증 확인, 체온 측정까지 모두 했는데 접수가 누락되어 있었습니다. 뒤늦게 말씀드리자 그제서야 “누락돼서 죄송하다”고 하며 처음부터 다시 접수하고 신분증 확인과 체온 측정을 반복했습니다. 그런데 재접수 후 확인해보니, 그 사이 저보다 늦게 온 사람들보다 진료 순서가 뒤로 밀려 있었습니다. 접수 누락에 대한 사과는 있었지만, 그로 인해 진료 순서가 밀린 것에 대한 설명이나 사과는 전혀 없었습니다. 더 불쾌했던 건 누락한 직원은 별다른 사과 없이 모른 척했고, 다른 직원만 대신 응대했다는 점입니다. 또한 제 앞 순번의 환자도 이름이 잘못 등록되어 수정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제 접수 누락이 단순 실수가 아니라 전반적인 접수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점심시간을 쪼개 방문한 입장에서 정말 시간 낭비였고 매우 불쾌했습니다. 다시는 방문하고 싶지 않으며, 다른 분들은 저와 같은 불편을 겪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시간이 여유롭거나, 접수이 누락되어도 괜찮으신 마음이 여유로운 분들은 방문하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7
e******
26.06.10
감기로 내원해 접수, 신분증 확인, 체온 측정까지 모두 했는데 접수가 누락되어 있었습니다. 뒤늦게 말씀드리자 그제서야 “누락돼서 죄송하다”고 하며 처음부터 다시 접수하고 신분증 확인과 체온 측정을 반복했습니다. 그런데 재접수 후 확인해보니, 그 사이 저보다 늦게 온 사람들보다 진료 순서가 뒤로 밀려 있었습니다. 접수 누락에 대한 사과는 있었지만, 그로 인해 진료 순서가 밀린 것에 대한 설명이나 사과는 전혀 없었습니다. 또한 제 앞 순번의 환자도 이름이 잘못 등록되어 수정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제 접수 누락이 단순 실수가 아니라 전반적인 접수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점심시간을 쪼개 방문한 입장에서 정말 시간 낭비였고 매우 불쾌했습니다. 시간이 여유로운 분들만 방문하시길 권장합니다.
9
카***
26.05.20
내부가 깔끔하고 환하고 앉는 자리도 넓어서 편안해요. 간호쌤들도 친절하시고 원장님은 자세하게 설명 잘 해주십니다. 집이랑 가까워서 좋아요!
8
김******
26.05.18
제가 장염으로 진료를 받았는데, 원장님 넘 친절하게 진료해주셨어요 그리고,수액도 맞았는데,제가 혈관이 엄청 안 좋은데 한번에 맞았어요.다른데서는 두번은 기본 이었거든요 ^^ 넘 감사합니다~~
5
민*****
26.05.18
복부통증으로 내원했습니다 대기환자 많았지만 빠르게 진료보고 친절하고 정확하게 복부초음파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
M*****
26.04.09
의사분이 사람응대가 서툽니다;;. 앞에 대기자 두명 있는데 오래걸리길래 간호사분께 '혹시 오래걸릴까요?' 한번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진료볼때 의사분이 저한테;; '앞으론 앞에 대기가 있으면 기다렸다 차례가 오면 진료를 받으라' 쌀쌀하게 말하길래 뭔소린지 이해가 안되서 '기다렸다 차례에 진료를 받은거다' 하니까 본인 모니터 메모에 빨리 진료해달라고 써있다고 또쌀쌀하게 말하시길래..'나는 그런말한적 없고, 오래걸리나요? 라고만 간호사분께 물어봤다' 라고 하니 의사분이 미안한 기색도 없고 그냥 어물쩡 진료로 넘어갔습니다. 본인이 오해를 해서 환자가 본인한테 쓸데없이 불쾌한 소리를 들었는데 대화 마무리가 너무 예의가 없어서 당황했네요;; 간호사분들은 친절했습니다. 메모도 저 배려하시려고 그렇게 남기신듯.
-3
풍****
26.04.06
항상 과잉처방
5
m********
26.03.10
독감 걸려서 죽을뻔 했는데.. 원장님께서 살려주셨어요!
-7
김**
26.02.23
역류성 식도염을 1년간 앓았고 2주 전 재발했다고 미리 말씀드리고, 이전 복용 약까지 보여드렸습니다. 그런데도 가슴 통증이 새로 생겼다고 말하니 "식도염인지 아닌지는 제가 판단하고요"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이가 없었습니다. 아니, 약 먹다가 다시 이 병원으로 바꿔서 온 건데, 비슷한 증상을 1년간 겪어봐서 안다고 말했는데 저런 말을 하니 황당했습니다. 기싸움 끝에 겨우 일주일치 약을 처방받았지만, 다시는 안 갈 것 같습니다. 동네 돌팔이 의사처럼 환자 말을 전혀 듣지 않네요. 여기 점수가 왜 높은지 이해가 안 됩니다. 알바 푸는 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