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피부과의원
1.5
피부과
리뷰 189
진료종료
032-321-4370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신흥로 187, 부천농업협동조합 4층 (중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189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45.5%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36.4%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9.1%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9.1%
4
d******
26.07.13
원장님께서 괴짜라는 리뷰가 많은데 진료실 들어가서 앉자마자 괴짜란걸 느꼈습니다 ㅋㅋ 근데 진료받는게 재밌었어요 어딘가모르게 사짜같기도 하신데 진료봐주시고 이래저래 잡설 나누는게 좋았습니다 약간 친척어른 느낌이었어요 원장님께서 강력하게 밀고계시는 세안법도 실천중입니다 ㅋㅋ
1
A********
26.07.06
9
찌***
26.05.15
반 년 이상 다니고 있습니다. 리뷰보고 반신반의하며 방문했는데 원장선생님 솔직한 스타일 같으세요. 좋으시고 잘 봐주셔서 주기적으로 가고 있습니다. 처음에 제 피부 상태 보시고 시키시는대로 하려니 눈이 똥그래졌는데 그래 해보자 하고 하다보니 정말 피지 배출이 전보다 잘돼서 그런가 피부가 화장품 많이 바를 때보다 좋아졌습니다. 요즘같이 시술 관련 공장형 피부과가 많은 시기에 살아남은 데엔 이유가 있다 생각합니다. 바가지도 없고 기본에 충실한 케어해주시는 것 같아요.꾸준히 가보렵니다!
6
w******
26.05.15
정말 진정한 의사입니다. 신중동 오라클원장님의 피부강의 듣고 미심쩍어 실천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애들아빠의 얼굴에 피지가 올라와 다시찾은 신중동 오라클 병원에서 피지낭 적출수술 해 주셨습니다. (다른병원 찾아갔었는데 안 해주었다고...) 오늘 이렇게 리뷰까지 쓰게 된 이유는 여행 중 손톱밑에 까시가 찔려 차로 응급실에서 까시를 뺏고 2차로 일반병원방문하여 소독까지 했는데 손톱밑이 계속 아파 신중동 일반외과에 들렸더니 아픈손가락을보고 항생제와 주사를 맞고...아닌것같아 돌아오는 길에 괴짜원장님 의술이 생각나 들렸더니 손톱밀에 까시가 있다면 옆방으로 이동하여 간호사님 협조하에 빼주시는데 얼마나 고맙던지 큰절하고 싶었습니다. 이래서 아프면 여러병원 다녀봐야 한다는 이야기가 뭔지 깨달았습니다. 👍
5
유***
26.05.03
처음 알게된지 10년 정도 된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이상한 병원이다 했지만 미용 아닌 피부질환 치료에 있어서는 믿고 다닐 수 있는 몇 안되는 병원입니다 원장님이 좀 독특하시지만 저는 나름 정겨운데. 요즘 안 좋은 댓글이 많아 좀 그렇네요. 원장님이 건강하게 오래 운영하실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새로오신 직원분이 넘 친절하십니다 직접 말씀드리긴 부끄러워 여기 남깁니다 ㅋㅋ
8
유***
26.05.03
엉덩이 가려움 때문에 정말 2달 동안 지옥을 오가다가 진짜 큰맘 먹고 방문했습니다 스테로이드를 좀 썼지만 3일 만에 다 나았습니다 진짜 2달 동안 .. 항문외과도 가고 별짓 다했는데 너무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저 같은 분이 계실까 해서 용기내여 작성해봤습니다. 원장님을 믿고 치료받으세요
-1
L
26.03.05
넘어져서 생긴 찰과상 봐주는 곳이 흔치 않은데 오라클만 봐줬어요 근데 예약 시스템 없는 거랑 몇 번 더 와야 하는지 그런 안내가 없어서 아쉬워요
-8
J*****
26.02.27
최악입니다… 스트레스 사서 받고 왔습니다 화장을 할 수밖에 없는 직업이라고 말씀드렸는데도 화장하지 말라고 윽박 지르십니다.. 반말은 그렇다 쳐도….‘임마’ 라는 표현을 쓰시네요 ; 홍조 문제로 방문했는데 홍조에 관해 도움받은 게 없어요.. 좀 빨갛면 어떠냐 하시고 ..없어요….. 다시 다른 정상적인 피부과 갔더니 평상시에도 이만큼 빨간 거냐고 하시며 홍조 맞다고 하시고 약 처방해주셨습니다..
1
j******
26.02.25
조아요
-9
x******
26.02.22
선생님이 너무 불친절해요 . 보호자랑 말이안통한다구 어린환자한테 윽박지르듯이 얘기하구 … 보호자 환자 동의두 없이 얼굴을 보겟다하구는 누워보라하구 여드름에 막 주사두 놓아버리구 얼떨김에 뭐가뭔지두 모르구 5만원넘게 계산하구 나왔어요. 레이저치료하는데 100만원인데 하겟냐구 협박하듯이 얘기하구.. 어이가 없어서 나오구 보니 너무 기분이 나빳어요. 카운터에 간호사두 제대루 설명두안햇구요.생각할수록 너무 기분이 나빠 이런 리뷰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