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9:00 - 18:00
위치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소사로 742, 세라메디컬센터 지하1층일부,2층,3층일부,4~6층 (원종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혈액투석을위한인공신장기
19
리뷰116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3.6
0*******
할머니가 거동이 불편해서 가족이 없으면 생활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입원 전에는 누가 옆에 있어야 하나 가족들끼리 계속 고민했는데 지금은 필요한 도움을 받고 계세요.
3.2
f*******
아빠가 혼자 지내실 때 새벽에 몸이 안 좋다고 전화가 온 적이 몇 번 있었습니다. 멀리 사는 자식 입장에서는 새벽에 휴대폰만 울려도 떨리더라고요ㅠㅠ 바로 달려갈 수도 없으니 전화로 괜찮냐고 물어보는 것밖에는 할 수가 없었고요. 투석 문제도 있고 혼자 생활하시는 것도 걱정돼 가족들과 이야기한 뒤 입원하게 됐습니다. 요즘은 아빠도 생활에 어느 정도 적응하셨다고 하고 저도 예전처럼 휴대폰 소리에 깜짝 놀라는 일은 줄었어요.
4.2
n*******
요즘은 혼자 하기 힘든 것도 많은데 옆에서 잘 도와주셔서 편하게 지내고 있어요.
4.4
v*******
할머니가 원래 잠자리가 바뀌면 잘 못 주무셔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금방 익숙해지셨더라구요. 선생님들이 잘 챙겨 주셔서 재밌게 지내고 있다고 하세요. 선생님들 감사해요!
4.6
h*******
엄마가 집에서 혼자 생활하는 게 점점 힘들어져서 알아보다가 여기로 오게 되었어요. 낯선 곳이라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금방 적응하셨고 식사도 잘 챙겨 드시면서 지내고 계십니다ㅎㅎ 부천이라 면회하러 오기도 어렵지 않아서 자주 들여다볼 수 있는 것도 마음에 들어요.
4.2
h*******
아버지가 처음에는 재활 기계 사용하는 걸 어려워하셨는데 선생님이 옆에서 하나씩 알려주시면서 해주시더라고요. 감사해요. ㅜㅜ
4.4
x*******
보호자로 방문하면서 병실이나 주변 환경을 유심히 보는 편인데 청결 관리를 꼼꼼하게 하시더라고요. 간호사분들이 수시로 확인하고 정리하시는 것도 몇 번 봤습니다. 어르신들이 오래 생활하는 곳이라 이런 부분을 중요하게 보는 게 좋았어요.
3.8
e*******
식사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혼자 지낼 때보다 생활이 규칙적입니다.
4.0
l*******
여기 와서는 밥을 시간 맞춰 먹게 되네요. 혼자 있을 때는 귀찮으면 한 끼 안 먹고 그랬는데 지금은 세끼 잘 챙겨 먹습니다.
4.0
t*******
아버지 재활하는 것도 직접 봤는데 생각보다 기계나 운동기구가 여러 가지 있더라고요. 상태에 맞춰서 하나씩 해주시는 것 같아서 괜찮아 보이더라고요.
4.8
f*******
입원할 때 이것저것 서류도 많고 복잡할 줄 알았는데 직원분들이 필요한 걸 하나씩 알려주셔서 어렵지 않게 했습니다. 제가 이런 걸 잘 몰라서 몇 번 물어봤는데도 친절하게 알려주시더라고요. 지내면서 서류가 필요할 때도 말씀드리면 바로바로 처리해주셔서 좋았어요. 몸이 불편하니 여기저기 다니는 것도 힘든데 일 처리가 빨라서 좋습니다!
4.4
v*******
필요한 서류가 있어서 행정 쪽에 문의드렸는데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처리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부모님 병원 일로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많은데 일 처리가 빨라서 편했어요.
4.2
w*******
할아버지가 요즘 다리에 힘이 없어서 혼자 움직이기 어려워하셨는데 병원에서 필요한 도움을 받으면서 생활하고 계세요. 선생님들한테 고맙다는 말씀도 종종 하시더라고요.
3.4
1*******
엄마가 투석을 시작하고 나서 체력이 많이 떨어졌어요. 특히 투석하고 집에 오는 날은 밥도 안 드시고 바로 주무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저도 일을 하고 있어서 매번 옆에 있어드릴 수가 없으니 계속 걱정이 됐고요. 입원을 결정할 때는 마음이 복잡했는데 지금은 식사도 챙겨 드시고 투석 후 바로 쉴 수 있어서 엄마도 전보다는 편하다고 하세요. 시간 날 때마다 방문을 하고 있어요!
3.0
g*******
집에 혼자 계실 때 혹시 무슨 일 생길까 그게 제일 걱정이었거든요. 지금은 예전처럼 밤마다 신경 쓰지는 않게 되더라고요.
4.4
k*******
밤이나 몸이 안 좋은 날 혼자 있었으면 불안했을 것 같은데 병원에 있으니 그런 걱정은 덜합니다. 필요한 일이 있을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는 게 제일 마음 편합니다.
3.8
r*******
예전에는 아버지가 몸이 불편해도 혼자 하려고 고집을 부리셨어요. 요즘은 필요한 부분은 도움을 받으면서 생활하고 계신다고 하니 가족들도 조금 안심하고 있습니다.
4.4
d*******
부모님 입원 문제로 상담받았는데 제가 이런 쪽을 잘 몰라서 걱정을 많이 했거든요. 현재 상태에 맞춰 어떤 식으로 생활하게 되는지 차근차근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 편하더라고요. 궁금한 것도 편하게 물어보라고 하셔서 좋았어요.
4.4
w*******
아버지가 투석도 받고 계시고 혼자 생활하는 것도 힘들어하셔서 가족들과 상의한 끝에 입원을 결정했습니다. 지금은 생활에 많이 익숙해지셔서 예전보다 편하다고 하시네요. 무엇보다 부천 쪽이라 가족들이 방문하기 편해서 얼굴도 자주 볼 수 있다는 게 보호자 입장에서는 좋더라고요.
3.8
r*****
아버지가 투석을 오래 받으셔서 끝나고 집에 돌아오시면 거의 누워만 계셨어요. 최근에는 이동하는 것도 많이 힘들어하셔서 가족끼리 고민하다 입원을 결정했어요. 지금은 투석을 받고 쉴 수 있어서 그게 가장 편하다고 하시네요. 식사도 전보다 규칙적으로 하셔서 일단은 잘 지켜보고 있습니다.
4.6
e*******
여러 가지 전화로 알아보다가 직접 방문해서 상담받았습니다. 처음이라 뭘 물어봐야 할지도 잘 몰랐는데 필요한 부분부터 먼저 설명해주시더라고요ㅎㅎ 상담도 서두르지 않고 잘 들어주셔서 마음 편하게 이야기하고 왔습니다.
3.2
i*******
아버지가 혼자 계실 때는 끼니를 대충 때우는 날이 많았거든요? 입원하고 나서는 식사는 잘 챙겨 드시는 것 같아서 다행이더라고요.
4.6
k*******
처음 할아버지 입원할 때는 준비할 것도 많고 정신이 없었는데 접수부터 필요한 안내까지 빠르게 해주셨어요. 모르는 걸 물어봐도 바로 알려주시고 처리도 빨라서 보호자로서는 믿음이 가더라고요.
4.4
g*******
면회 갔을 때 직원분들이 어르신들한테 편하게 말 걸어주시는 모습이 좋더라고요. 아버지도 이제는 익숙한 선생님들이 생겼다고 하네요ㅎㅎ
3.0
a*******
할머니가 요즘 다리에 힘이 없어서 화장실 갈 때가 제일 걱정됐어요ㅠ 혼자 계실 때처럼 무리해서 움직이지 않아도 된다고 하시네요.
4.2
s*******
아버지가 투석하고 나면 많이 지쳐하셨는데 입원하고 나서는 끝나고 바로 쉴 수 있어서 그게 제일 편하다고 하시네요. 요즘 식사도 잘 챙겨 드시고 계셔서 다행이더라구요.
3.6
b*****
아빠가 입원하시던 날에는 계속 걱정이 됐어요ㅠ 그래도 요즘은 잘 지내고 계시고 먼저 전화해서 잘지내신다고 말씀해주시니 그제야 마음이 조금씩 놓이네요.
4.2
q*******
아버지가 처음 입원하실 때 낯선 곳이라 많이 긴장하셨는데 선생님들이 먼저 말도 걸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재밌게 지내고 계시다고 해요.
3.0
p*******
엄마가 원래 혼자 있으면 밥 차려 먹는 걸 제일 귀찮아하셨어요. 전화할 때마다 뭐 드셨냐고 물어봤는데 요즘은 오히려 오늘 뭐 나왔다고 먼저 얘기하세요ㅎㅎ
4.2
r*******
처음에는 할머니가 낯선 곳에서 잘 적응하실 수 있을까 걱정했어요. 생각보다 금방 익숙해지셨고 요즘은 먼저 병원에서 있었던 이야기도 해주세요ㅎㅎ
5.0
제*
원종 동에 거주하면서 4년에 걸쳐 시어머니와 시아버지를 모셨던 병원에 친정 어머니까지 모시게 되었어요 부모님을 환자가 아닌 가족처럼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모습이 느껴졌고 작은 변화도 놓치지 않고 알려주셔서 신뢰가 가는 병원 이였습니다. 돌봄은 기술이 아닌 마음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항상 배려해주셨던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면회 시간도 편하게 원하는 시간에 갈 수 있어서 직장에 다니는 제가 마음 편하게 부모님을 뵐 수 있어서 좋았던 점 보성 요양 병원을 추천 드립니다.
4.6
코**
집에서 모시다가 상태도 점점 안좋아지시고 욕창도 생겨서 보성요양병원으로 옮겼었는데, 지금은 많이 좋아지시고 욕창도 다 치료가 됐다고 하셨습니다.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2
o*******
입원한지 얼마 안됐지만 잘 적응중입니다ㅎㅎ 식사도 챙겨먹고 투석 후에 편히 쉬고 있어요.
4.2
b*******
엄마가 병원에서 뭐 했는지 계속 얘기해줘요ㅋㅋㅋ 프로그램도 재밌다고 하시고 집에서 가까워 자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걱정 엄청 했는데 잘 지내는거 보니 괜히 제가 더 겁먹었나봐요.
3.4
v*******
시어머니 입원 결정하기까지 가족끼리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런데 집에서 서로 지치는것보다 제대로 돌봄받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은 잘 지내세요.
3.8
a*******
몇 년째 투석을 받고 있는데 나이가 드니 병원 다녀오는 길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요양병원 간다는 게 싫어서 아들이 알아본다고 할 때 화도 냈습니다. 막상 와보니 투석 후 바로 쉴 수 있고 식사도 제때 챙겨주셔서 생각보다 편합니다. 직원분들도 잘 살펴봐주시고 자식들 걱정도 덜어준 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4.6
c*******
할머니가 병원 생활 답답해하실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 지내고 계세요! 프로그램도 참여하시면서 재밌다고 하시고 집에서 가까워 자주 뵐 수 있어 더 안심이에요💚
4.4
8*******
그래도 집에서 가까워 자주 찾아뵐 수 있고 혼자 계실 때보다 잘 챙겨드시고 연락도 잘돼서 안심하고 있습니다.
4.4
0*******
투석 받고 멀리 이동 안해도 되는게 제일 좋아요. 직원분들도 잘 챙겨주심 🙂
3.8
x*******
회사 다니면서 투석 일정까지 매번 챙기는게 쉽지 않았어요.. 지금은 아버지가 규칙적으로 생활하시고 연락도 잘돼서 전보다 걱정을 덜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