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9:00 - 18:00
위치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소사로 742, 세라메디컬센터 지하1층일부,2층,3층일부,4~6층 (원종동)
보유장비1
심평원 기준 보유장비
- 혈액투석을위한인공신장기19대
리뷰217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4.60
u*******
엄마가 요즘은 뭐 드셨는지 오늘 뭐 했는지 사진 찍어서 문자로 보내주세요ㅋㅋ
4.85
j*******
상담할때 제가 질문을 정리해서 간게 아니라 이것저것 생각나는대로 물어봤는데 끝까지 들어주시고 다시 정리해서 설명해주셨어요. 덕분에 궁금했던건 거의 물어보고 왔습니다.
4.70
t*******
할아버지가 집에서는 움직이자고 하면 귀찮다고 하셨는데 요즘은 재활시간 되면 알아서 준비한다고 하세요ㅋㅋ
4.80
y*****
엄마가 예전에는 투석 있는 날이면 그날 하루가 거의 다 지나갔다고 했는데 요즘은 끝나고 바로 쉴수 있어서 그런지 전보다 덜 지치는것 같다고 하세요.
4.75
g*****
밤에 화장실 갈때 혹시 다리에 힘이 빠질까봐 걱정이 많았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참을때도 있었는데 지금은 힘들면 도움을 받을수 있어서 마음이 훨씬 편합니다.
4.80
f*******
전화 상담부터 입원까지 궁금한 부분을 계속 물어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4.65
h*******
멀리 사는 자식이라 자주 찾아뵙지 못하는게 늘 마음에 걸렸어요. 그래도 전화하면 아버지가 별일 없다고 먼저 말씀해주시고 연락도 잘돼서 예전처럼 하루종일 신경쓰지는 않게 됐습니다.
4.75
f*******
할머니가 사람 많은곳에서는 긴장도 많이 하시고 말도 잘 안하시는데 요즘은 직원분들 이야기를 먼저 하세요ㅎㅎ 많이 편해지신거 같아요.
4.70
r*******
상담할때 무조건 좋은 얘기만 하기보다는 현재 상황에서 가족들이 어떤 부분을 생각해야 하는지 설명해주는게 좋았습니다. 부모님 모시는 입장에서는 결정할게 많아서 이런 설명이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 됩니다.
4.75
d*******
집에 혼자 계실때는 TV 보다가 잠드는게 하루 일과였는데 지금은 식사시간도 있고 재활도 하고 사람들하고 얘기도 하니까 하루가 예전보다 빨리 간다고 하시네요.
4.80
h*******
아버지가 원래 가족 단톡방에 글 거의 안쓰시는 분인데 요즘은 재활하고 왔다 오늘은 이런거 했다 하면서 은근히 자랑하세요ㅎㅎ 자식들이 잘했다고 답해주면 또 좋아하시고요. 이런 모습 보니까 예전보다 생활에 재미가 좀 생기신것 같아 다행입니다.
4.15
k*******
엄마가 전화할때마다 오늘 뭐 먹었는지 얘기해요ㅋㅋ 예전에는 제가 밥 드셨냐고 먼저 물어봤는데 이제는 반대가 됐네요.
4.85
x*******
아버지가 처음에는 재활기구만 봐도 어렵다고 하셨는데 옆에서 사용법을 하나씩 알려주니까 조금씩 해보시더라구요. 집에서는 뭘 새로 해보자고 하면 귀찮다고 하셨는데 여기서는 그래도 한번 해보려고 하셔서 가족들도 반갑습니다ㅎㅎ
4.75
8*******
자주 면회가지 못하는게 계속 마음에 걸렸는데 생각보다 잘 지내고 계셔서 한결 편합니다.
4.80
o*******
입원한지는 오래 안됐습니다. 아직 적응중이지만 투석받고 편하게 쉬고 있고 식사도 잘 하고 있어요. 다들 잘 챙겨줘서 좋네요ㅎㅎ
4.80
g*******
면회갈때 직원분들이 환자분들 대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보게 되는데 따뜻하게 대하는 분위기라서 좋았습니다. 보호자는 이런게 제일 마음에 남는거 같아요.
4.75
p*******
아빠가 병원에 적응할수 있을지가 제일 걱정이었는데 요즘은 면회가면 저희보다 병원생활 이야기를 더 많이 하세요ㅋㅋ 오늘 뭐했는지 누구랑 얘기했는지 먼저 말해주시는걸 보면 이제는 꽤 익숙해지신것 같습니다.
4.85
q*******
아들이 올때마다 필요한거 있냐고 묻는데 요즘은 제가 괜찮다고 먼저 말합니다ㅎㅎ 필요한건 잘 챙겨주셔서 저는 그냥 편하게 지내고 있어요
4.65
v*******
엄마가 요즘 제가 물어보기도 전에 반찬 뭐 나왔는지 먼저 얘기해요ㅋㅋ 잘 챙겨드시고 계신것 같아서 그게 제일 다행입니다.
4.85
r*******
투석받고 멀리 이동하지 않아도 되는게 저는 제일 편합니다. 끝나고 많이 피곤한 날에는 바로 쉴수 있으니까 전보다 부담이 덜해요
4.90
z*******
처음에는 전화로만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직접 가서 상담받았는데 생각보다 분위기가 편했어요. 제가 뭘 물어봐야 할지 몰라서 말이 왔다갔다 했는데 필요한 부분부터 정리해서 설명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상담 끝나고 나서는 가족끼리도 이야기하기가 훨씬 수월했어요.
4.80
u*******
저는 여기 와서 오히려 식사를 더 잘 챙겨먹게 되었습니다. 집에 혼자 있을때는 귀찮으면 그냥 안먹는 날도 있었는데 지금은 시간되면 먹으니까 좋습니다.
4.85
v*******
상담 받을때 가장 좋았던건 무조건 괜찮다고 하기보다 현재 상황에서 어떤 부분을 봐야하는지 차근차근 알려주셨던 점입니다. 가족끼리만 이야기할때보다 생각 정리하는데 도움이 됐어요.
4.80
t*******
아내가 입원해 있어서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집에 있을때보다 불편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화할때마다 잘 지내고 있다고 하니 조금 마음이 놓이네요. 직원분들도 잘 챙겨주신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4.90
h*****
환자 한분한분 대할때 서두르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부모님 모시는 입장에서는 이런 작은 부분도 계속 눈에 들어오는데 차분하게 대해주시는 모습이 믿음이 가더라고요. 감사합니다.
4.85
u*******
입원전에는 서류도 많고 절차도 복잡할줄 알았는데 전화로 필요한걸 하나씩 알려주셨어요. 제가 같은걸 또 물어본적도 있는데 다시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ㅎㅎ
4.70
t*******
아버지가 직원분들 이름까지는 잘 기억 못하시는데 친절하게 말걸어주는 분들이 있다고 자주 얘기하세요ㅎㅎ
4.80
g*******
처음 상담 갔던날은 병원을 결정하러 갔다기보다 일단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자는 마음이 더 컸습니다. 그런데 아버지 현재 상황을 이야기하면서 어떤 도움을 생각해볼수 있는지 하나씩 정리하다보니 가족들이 고민하던 부분도 좀 선명해졌어요. 상담 끝나고 나서는 처음보다 생각이 많이 정리되더라고요.
4.75
c*******
엄마가 생각보다 빨리 적응해서 잘 지내고 계셔서 다행이에요.
4.80
d*******
처음에는 낯선 곳이라 걱정하셨는데 요즘은 먼저 병원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세요ㅎㅎ 많이 편해지신 것 같습니다.
4.70
h*****
투석을 받으시는 아버지가 생활할 곳을 알아보느라 가족들이 많이 고민했습니다. 병원만 오가는 것도 체력적으로 부담이 될 수 있어서 생활하면서 일정에 맞춰 관리할 수 있는 곳을 찾고 있었어요. 여러 곳 알아본 뒤 결정했는데 현재는 잘 적응해서 지내고 계세요! 감사합니다.
4.75
b*******
전화 문의할 때 필요한 서류랑 준비할 것들을 잘 알려주셨어요.
4.80
n*****
직원분들이 편하게 대해주신다고 하네요. 아버지가 원래 말씀이 많지 않은 분인데 여기서는 이야기를 조금씩 하시는 것 같아요.
4.80
m*******
아버지가 투석도 받아야 하고 재활도 필요한 상황이라 가족끼리 정말 오랫동안 고민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느 병원이 좋은지조차 기준을 잡기 어려웠는데 여러 곳을 알아보고 상담하면서 결국 환자가 매일 어떻게 생활할 수 있는지를 가장 중요하게 보게 됐습니다. 현재는 식사나 치료 일정에 맞춰 생활하고 계시고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쉬면서 지내신다고 합니다. 예전처럼 가족들이 모든 일정을 맞춰 챙기지는 못하지만 필요한 부분을 함께 살펴주는 분들이 있어 마음의 부담이 많이 줄었습니다.
4.80
z*******
제가 매일 옆에 있지 못하는 게 가장 걱정이었는데 잘 지내고 계셔서 한결 마음이 편합니다.
4.85
r*******
처음 상담받으러 갔을 때 제가 아는 게 없어서 질문을 진짜 많이 했습니다.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귀찮아하지 않고 하나씩 설명해주셔서 그게 제일 좋았어요. 입원 준비할 때도 뭘 챙겨야 하는지 알려주셔서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4.80
l*****
병원은 시설도 중요하지만 결국 사람인거 같아요. 부모님을 모시고 나면 직원분들이 환자분들을 어떻게 대하는지가 계속 눈에 들어오는데 제가 갔을때는 서두르게 하거나 재촉하는 느낌 없이 천천히 대해주시는 모습이 보여서 그 부분이 가장 마음에 남았습니다.
4.80
x*******
직원분들의 친절함이 너무 좋았어요.
4.80
m*******
면회 갈 때마다 비슷한 시간에 가는데 직원분들이 아버지 성함도 기억하시더라고요. 매번 처음 보는 사람처럼 대하는 분위기가 아니라서 좋았어요.
4.65
e*******
저는 딸이 올때마다 뭐 필요한거 없냐고 물어봐서 오히려 그게 더 미안할때가 있어요ㅎㅎ 요즘은 생활하면서 필요한건 잘 챙겨주셔서 특별히 부탁할게 없다고 합니다. 자식들도 자꾸 걱정하지 말고 자기 생활 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