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9:00
- 화09:00 - 19:00
- 수09:00 - 19:00
- 목09:00 - 19:00
- 금09:00 - 19:00
- 토09:00 - 14:00
- 공휴일09:00 - 14:00
위치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옥길로 123, 센타프라자 5층 501,502호 (옥길동)
리뷰211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1.8
진**
전형적인 지 하고 싶은 말만 하고, 짜증내는 말투로 대함. 의사가 지 지식 자랑만 히느라 환자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짐
4.4
h******
간호사분들도 친절하고 의사쌤 쉽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3.6
바*****
독감으로 병원을 내방했는 데 진료 받는 내내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분들이 엄청 친절하심. 불친절하다고 쓴 사람 리뷰를 봤는데 같은 병원을 이야기 하는게 맞나 싶음.
4.4
R******
아이 둘 다 계속 다니고 있습니다. 저랑 남편도 여기로 와요. 오랜만에 리뷰 쓰러왔네요. 다들 친절하시고 좋아요~~~
4.2
유**
친절하고 잘 설명 해주심
3.2
n******
원장님이 좋으세요
3.6
m******
신생아 데리고 방문했는데 신생아는 ‘소아’에도 속하지 않은 존재라 굉장히 보수적으로 봐주셨어요. 조금 걱정이 되었지만 조금이라도 놓치는 부분 없도록 더 신경쓰시는 것 같아 괜찮았습니다. 아기가 조금 더 커야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ㄹ
4.4
R******
매번 아이 때문에 갑니다. 제가 몸살이라 한 번 수액맞으러 갔는데 주사도 안아프게 잘 놓아주시고 항상 친절하세요!!
4.6
지**
간호사 쌤 의사쌤 너무 친절하십니다 평점 안좋게 쓰신분도 있어 반신반의 했는데 너무 친절하게 설명도 잘 해주시고 좋았어요 또 약 처방받으러 가야겠아요
5.0
d********
초3 아이 수액 맞구 왔어용!!의사쌤도 너무 친절 하시고 간호사쌤들도 수액 한번에 해주셨어요 ㅜㅜ 너무 감사합니당!!>_< 자주 올 예정이에용ㅎㅎ 지금까지 왔던 병원 중에 제일 추천드려요!!!! 과잉진료 없구 대기 없이 바로 진료봐서 너무 좋았습니당!! 감사해요!!!🥰🥰🥰
4.6
셔****
오늘도 주사 맞을일 있어서 갔는데 병원이 점점 깨끗해지네요 원장님도 여전히 신경 많이 써주시구요 사거리에 있으니까 가기도 좋습니다 병원 갈일 있으면 꼭 가보세요
5.0
d******
애기 어린이집생활로 콧물 달고살아서 자주가는 병원입니다ㅠㅠㅋㅋ 초장에 가면 그래도 금방 잡히고 애기랑 약이 잘맞아요~ 콧물도 그때그때 처방도 좀 다르게 해주셔서 항상 호전이 금방 되네요! 원장님도 츤데레스타일로 진료 항상 잘봐주시고, 간호사선생님들도 항상 친절하셔서 애기도 병원가는거 안 싫어하구 잘 가네요~ 빨간날에도 진료해주셔서 항상 감사히 다니구있어요!
4.4
슈****
정말 진료 잘보고 약잘 지어줘요~
4.8
q*******
의사선생님 꼼꼼히 진료해주시고 간호사쌤들 모두 친절하세요 이번이 두번째 방문인데 얼마전 피부과시술해서 피부재생에 도움되는 재생연고도 처방받고 건조증에 좋은 로션도 실손청구 가능해서 받아왔네요 ㅎㅎ 상담해주신 간호사쌤?실장님? 암튼 그분이 친절히 설명 잘 해주셨어요^^
4.6
다****
명잘 지나고 몸이 안좋아서 방문했는데 의사선생님이 궁금한거 하나하나 친절하게 대답해주시고 간호사분들도 친절했어요 병원내부도 쾌적했어요
5.0
누***
제가 가본 소아과 중 진짜 제일제일 친절해요!!!♥♥ 특히 간호사님들과 화장품 추천해 주시는분까지 다들 너무 친절! 안 친절하신 분이 없어요!! 의사선생님은 학구적인 스타일이다보니 부드러운 편은 아니셨지만 설명은 자세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처방용 화장품이 종류별로 진짜 많아요!! 브랜드에 라인이 이렇게까지 많았나 깜짝 놀랄 정도였어요! 부천시 병원들 중 여기밖에 없는 라인도 있다 하더라구요!! 제품도 많고 이렇게까지 친절한 병원은 처음이어서 영유아 검진이나 접종, 진료는 앞으로 여기만 가게 될 것 같아요!! 최고예용👍🏻👍🏻
4.8
d******
주변 대기 엄청많은 병원, 타 소아과도 가봤지만 여기 원장님이 청진이랑 약처방도 꼼꼼히 해주셔서 확실히 차도가 있습니다. 폐렴쟁이 아기 키우는데 큰병원 가기전에 나을수있어서 감사하게 다니고있어요ㅠㅠ 똑닥 안되서 안갔던 병원인데 집근처에 아이와 잘맞는곳 찾게되서 너무좋아요
3.2
슈****
원장님 좀 친절하게요.
4.8
셔****
오늘 다녀왔는데 원장선생님 굉장히 꼼꼼히 봐주십니다 시설도 넓고 깨끗해서 대기할 때도 편했어요 간호사분들도 친절하시고 다음에도 다시 방문할 것 같아요!!! 애기 있으신분들은 더 좋을 것 같았습니다
2.2
진**
멀리서 찾아갔는데 기분만 불쾌했어요. 먼 길 고생해서 간 거 아니였으면 그냥 나왔을 듯. 원장님은 친절하신데, 카운터에 세 분 중 혼자 사복 입으신 한 분 표정이며 말투며 상대방이 상당히 언짢게 언행 하시네요. 다신 갈 일 없을겁니다.
4.2
R******
항상 다니는데 처음 리뷰 쓰네요 쌤이랑 간호조무사 분들 모두 친절하세요~
3.2
굿***
굿
3.8
i********
대기없어좋네요
4.4
뽀**
아이가 동네 병원에 갔는데 오진으로 아픈 것이 잡히지 않아서 급하게 검색을 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워킹맘이다 보니 아픈 아이를 두고 계속 일을 가야하는 상황이여서 다음 날 아이가 아프지 않게 하려고 수액이라도 맞았으면 하는 바램으로 가게 되었어요. 초등학년 저학년 아이다 보니 수액은 처음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친절하신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들 덕분에 수액도 잘 맞고 아픈 것들이 씻은 듯 나아서 병원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아픈데 쉴 수 없는 상황이여서 혼자 하루 종일 많이 슬펐는데....친절한 간호사선생님들 덕분에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수액 맞는 곳에 맛있는 간식들도 구비되어 있어서 아이 기다리면서 같이 간식도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저희 집에서는 차타고 가야하지만 다음에 제가 아프면 이곳에 수액맞으러 꼭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친절하고 좋은 곳인데...아래 평점을 안 좋게 주셔서 맴이 아프네요~~~~ 사람마다 다 생각이 다르지만, 저는 꼭 다시 갈 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다녀본 병원 중에서 가장 믿음이 가고 친절한 곳이였어요. !! 선생님 감사합니다.^^ 장염으로 방문했던 성*이 금방 나았어요!
3.6
정**
안좋은 글이보여서 남겨요 소아과를 여기저기 옮겨다니다 정착했습니다. 아이환자가 많아 공장처럼 진료보는소아과, 불친절한 소아과, 거리가 멀었던 소아과를 거쳐 여기로 왔는데 너무친절하시고 자세한설명, 너무좋습니다 주차가어렵지만 저희아이한텐 너무좋은병원이예요
3.0
단******
감사합니다.
3.2
단******
감사합니다~^^
3.2
단******
감사합니다^^
3.2
단******
감사합니다~^^
5.0
너*****
기상 후 잦은 코막힘 콧물 때문에 방문 했는데. 친절하고 꼼꼼히 진료해 주시고 설명도 쉽게 해 주셔서 좋았어요. 운동과 계속된 피로로 면연력이 떨어진것 같아서 비타민과 영양수액을 요청해서 처방 받고 따뜻한 지압침대에서 맞으면서 한잠 쉬고 났더니. 몸도 가벼워지고 운동으로 결리던 부위도 좋아져서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수액실도 병원이 아닌 에스테틱 느낌으로 아늑하게 해 놓아서 센스 있는 병원이구나! 했네요. 소문 듣고 왔지만 잘한 선택였네요. 다음에 또 방문 하려고요.
3.2
라******
아이사랑
3.2
멸*******
좋아요
3.4
라******
아이사랑소아청소년의원
4.4
재********
부천 옥길동과 그 주변의 병원들을 다양하게 가봤지만 제 몸상태를 보고 다른 질병을 찝어주는 의사선생님은 처음이예요. 감기로 병원에 들린건데 목을 보시곤 갑상선 얘기를 하셔서 처음엔 뭐지? 했다가 혹시나하여 근처 초음파하는 병원을 갔었는데 의사선생님 말씀이 맞았네요. 갑상선 문제가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모르고 지나갈뻔 했어요.. 복 많이 받으시구요, 올만에 병원가보니 확장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4.2
부******
진료 정확합니다. 처방해주는 약이 잘들어요
4.4
파****
의사쌤이 꼼꼼하게 진료봐주시고 간호쌤들이 애기들을 늘 이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이가 안 아프고 안가는게 좋지만 가끔가면 친절하셔서 좋아요
4.4
문****
의사쌤 꼼꼼하게 봐주세요 간호쌤들 애기를 예뻐해 주셔서 좋아요~~~~
3.6
라******
아이사랑소아청소년과옥길
1.4
최*
영유아 검진 때문에 병원에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진료는 안 보냐고 다섯 번은 더 묻더군요. 혹시 돈이 안 되는 진료라 그런가 싶을 때쯤, 아이가 18개월인데 시력 검사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몸무게를 잴 때는 영유아용 체중계가 아닌 아동용 체중계에서 재서 몸무게가 잘못 나왔습니다.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다른 간호사분께서는 발달 검진 문진표 작성이 안 된다고 다시 저장하거나 비밀번호를 바꾸라고 하셨습니다. (생년월일로 안 된 적이 없었는데도요.) 계속 안 된다고 하자, 제가 직접 해보겠다며 다시 저장하라고 하시는데, 불친절한 말투였습니다. 그때는 제가 잘 못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다 아이들이 조산해서 일찍 태어났기 때문이냐고, 그런 거 아니냐고 여쭤봤습니다. 그러자 그건 상관없다고 하시면서 계속 말씀하시는데, 슬슬 기분이 나빠졌습니다. 그러다 제가 앱에서 건강 검진 기간 확인하는 부분에 출생 예정일을 적는 칸이 있어서 적용했더니, 출산 예정일 기준으로 영유아 검진 기간이 뒤로 밀리더라구요. 제가 모르고 지금 확인했다고 말씀드리니, "어쩌라구요 어머니"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잘못 들었나 싶어 귀를 의심했습니다. 놀라서 어버버하는데 당황한 나머지 그 자리에서 아무 말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제가 기간을 눌렀는데 이렇게 뒤로 밀렸네요. 조산아라 출산 예정일보다 한 달 빨리 나와서 그런 게 맞네요. 하고 보여드리자, 그제야 "어디 봐봐요" 하시면서 이런 적이 없었다고 하시더군요. 화가 났지만 알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제가 잘은 모르지만, 간호사 선생님들의 노고를 누구보다 존경해왔는데, 이렇게 제가 존중받지 못하고 인격을 모독당하는 언행을 받는 게 맞는지 화가 나고 분합니다. 첫째가 감기로 진료받았을 때는 의사 선생님이 괜찮으셨는데, 간호사 선생님들 때문에 이제 절대 다시 방문할 의사가 없습니다. 다른 분들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세 아이의 엄마로서 이런 소리를 들어가면서 이런 병원에 다니고 싶지 않습니다.
3.2
굿***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