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정형외과의원
1.5
정형외과
리뷰 202
진료종료
032-611-6646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성주로 271, 1~2층 (심곡본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02
고객평가 분석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40.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3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0.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10.0%
-7
루******
26.04.03
2,3년 전 무거운걸 든 이후로 어깨와 팔뚝이 아팠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 짧은 이야기도 듣기가 싫으셨는지 원장님이 말을 끝까지 듣지 않고 자꾸 끊으셨어요. 처음 왔을 때부터 알았지만, 간단하게 말을 하는데도 그러시니 오늘은 좀 짜증이 났어요. 원장님 입장에서는 한 두명이 아니니 그럴 수 있다 생각은 드는데, 오늘은 너무 심하시더라고요. X-ray 찍는 분한테 여기는 친절하지 않는 것 같다라고 했더니, 궁시렁궁시렁~ 다 들려요 욕하지 마세요.나야 안 오면 그만이니깐 했더니 예 이러시더라고요. 결과보러 들어갔는데 설명은 또 친절하게 해 주시네요. 이 원장님한테 진료받으시려고 하시는 분은 어디가 아프다라고만 딱 찝어 이야기 하시고, 어떻게 아프게 됐는지는 이야기는 하지 마세요. 안 들으세요.
6
봉*****
26.02.21
치료도 잘 해주시고 좋습니다.
8
5*****
26.02.21
원장선생님 실력이 짱인가봐요 여기 저기서 소개받고 왔다고 하네요~ 원장샘 , 간호사분들도 넘 친절하세요 ~
-8
루******
26.02.09
엄지 손가락에 고름 같은 게 좀 크게 생기더니 점점 딱딱해져서 갔더니 티눈 이래서 제거시술을 받았어요. 마취가 덜된 상태에서 티눈 제거할 때 뜯어내는 느낌이 드는데, 아파서 소리 지른 것도 아니고 “와~우” 이런 소리를 냈더니 처치실 담당인 조무사 아줌마가 “조용하세요” 라고 말하는데 열받아 죽는 줄 알았습니다. “그럼 아픈데 아무 소리 안 내요!!” 했더니 원장님이 “아프시면 말하세요” 하는데, 처치 끝나고 아줌마가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말하는데 한 대 처버리고 싶었어요.진짜 기분 나빠서 한 소리 하고 나왔습니다. 다른 병원갈까 하다가 가까워서 여기로 왔는데, 기분 더러워요!!!
-1
다******
25.12.13
늘 환자가 많습니다😅
-1
다******
25.11.26
늘 환자가 많습니다😂
1
z******
25.10.19
굿~
1
돌***
25.08.04
친절합니다
7
5*****
25.07.24
좋아요^^원장님도 간호사샘들도 모두모두 친절하세요~
-5
g********
25.04.25
카운터에 앉아있는 안경 쓴 간호사분 일 너무 대충하고 불친절하네요 안내를 안해서 쓸데없이 1시간이나 기다렸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