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내과의원
-0.5
내과
리뷰 23
진료종료
032-673-7583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고리울로52번길 29, 201호 (고강동, DH(주상복합)빌딩)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3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42.9%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8.6%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1.4%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7.1%
-8
남*
26.07.15
세상에 이럴게 불친절한 의사는 처음이다 싸가지가 참 없으시던데 말 좀 이쁘게 하소 다시는 안갑니다 그리고 구글에 검색할꺼면 내가 왜 병원에 가겠소 실력도 없는데 오만하고 모든 사람에게 그런식으로 하시면 큰일나요 왜 말로 원한을 만들고 다녀요
-1
이**
26.06.10
여기는진짜 아니...
-8
리*****
26.04.25
여긴 뭐 이렇게 간호사 말투랑 의사랑 통합으로 싸가지들이 없나요? 어차피 진료 봐야되는데 의사는 계속 마스크 쓰라하고 위생장갑까지 껴가면서 환자 더러운 취급 하듯 하는데 거기까진 그렇다 쳐도 피부도 하시니까 피부도 보겠다는데 뭐때매 그러시는데요? 저는 그건 못 봅니다 이러길래 토요일이라 안되는 줄 알고 그럼 언제와야 볼 수 있냐고 하니 아니요 그건 제가 못봐요 이러고 ㅋㅋㅋㅋ 그럼 뭐하러 병원 차려놓고 의사노릇 하시나요 간호사는 안경쓰신 분 진단서 뽑아달라니까 갈구시면서 진단서는 2만원 나와요 하시는데 왜 물어보냐는 듯이 표정 진짜 싸가지 없어서 멀더라도 다른곳으로 가야겠습니다 사거리에 병원 많으니 괜히 갔다가 기분 잡치지마시고 다른데 가세요
-8
착****
26.02.08
재방문의사 없고 비추천합니다. 데스크 직원에게 불친절함을 느꼈습니다. 링겔맞고 손저림 증상이 있어 재방문했습니다. 원장님이 소견서 써주며 다른병원 추천하셨고 그에대한 병원비를 청구해도 괜찮다고 하셨었습니다. 이에 따라 영수증을 청구하고 전화했는데 데스크직원이 “병원 과실이 아닐수도 있는데 비용을 어떻게 드리냐“ 라는 취지의 답변을 들었고 당황스러웠습니다. 더불어 데스크 직원에게 택시비 청구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고 그렇게 이해하고있었으나 갑자기 그런안내를 한적 없다는 말을 들어 혼란스러웠습니다(타병원 진료 마감시간으로 택시이용이 불가피했고 택시비는 약 5천원이며 분명 확인받고 탔습니다) 결국재방문하여 원장님이 병원비를 지불해주셨지만 원장님또한 전반적인 과정에서 환자에 대한 배려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8
카******
26.02.08
재방문의사 없고 비추천합니다. 데스크 직원에게 불친절함을 느꼈습니다. 링겔맞고 손저림 증상이 있어 재방문했습니다. 원장님이 소견서 써주며 다른병원 추천하셨고 그에대한 병원비를 청구해도 괜찮다고 하셨었습니다. 이에 따라 영수증을 청구하고 전화했는데 데스크직원이 “병원 과실이 아닐수도 있는데 비용을 어떻게 드리냐“ 라는 취지의 답변을 들었고 당황스러웠습니다. 더불어 데스크 직원에게 택시비 청구 가능하다는 안내를 받고 그렇게 이해하고있었으나 갑자기 그런안내를 한적 없다는 말을 들어 혼란스러웠습니다(타병원 진료 마감시간으로 택시이용이 불가피했고 택시비는 약 5천원이며 분명 확인받고 탔습니다) 결국재방문하여 원장님이 병원비를 지불해주셨지만 원장님또한 전반적인 과정에서 환자에 대한 배려가 없다고 느꼈습니다.
-3
h******
25.11.21
감기가 오래가서 가깝고 리뷰도 좋고해서 방문했습니다 접수처 분들은 상당히 친절해서 대만족~다만 의사쌤이 상당히 골때리시네요ㅋㅋ컴터 만지고 계시길래 저두 업무상 폰을 보고있었습니다 5초? 그런데 갑자기 지금 뭐하시는거예요? 진료할껀데? 묻네요 너무 황당해서 아니 컴터하고 계시길래 저두 업무상 폰좀 보고있었습니다 하니 당황하시네요? 아~네 너무 어이가없네요 아침부터 기분 잡치고 갑니다 이름 호명되서 진료실 들어가니 잠시만요 하면서 본인 일봤으면서 황당합니다
1
여***
25.10.04
굿
2
s******
25.09.23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4
참**
25.09.20
의사선생님 넘나 불친절함 묘하게 사람 기분나쁘게 말함 다신 안가
7
s******
25.08.24
혈압약 받으러 한달에 한번진료를 보는데 의사쌤 얘기도 잘 들어주시고 또 주의사항도 잘 알려주셔서 맘이 놓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