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로하스광명요양병원

3.2리뷰 43일반
경기도 광명시 디지털로 25, 청덕빌딩 3~6층 (철산동)
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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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평점
3.2
리뷰
43

진료시간

  • 09:00 - 17:00
  • 09:00 - 17:00
  • 09:00 - 17:00
  • 09:00 - 17:00
  • 09:00 - 17:00
  • 09:00 - 12:30

위치

경기도 광명시 디지털로 25, 청덕빌딩 3~6층 (철산동)

리뷰43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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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금***

6개월간 할머니를 모셨던 보호자입니다. 저희 할머니께서 대학병원에서 퇴원하신 후 치료와 재활을 위해 이곳에 6개월 정도 계셨습니다. 요양병원을 선택할 때 걱정이 많았는데, 막상 겪어보니 의료진분들이 환자 한 명 한 명 상태를 정말 꼼꼼하게 체크하시더라고요. 고령의 어르신들이 계신 곳이라 예기치 못한 상황이 생길 때도 있겠지만, 제가 곁에서 지켜본 이 병원은 보호자와 소통도 잘 되고 치료에 최선을 다하는 곳이었습니다. 덕분에 할머니께서도 마지막까지 존엄하게 케어 받으실 수 있었어요. 근거 없는 비방보다는 고생하시는 의료진분들께 따뜻한 격려가 더 필요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원장님과 간호사님들, 재활팀 선생님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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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띨**

할아버지 처음에 로하스병원 계시다가 이사하면서 잠깐 다른 병원 갔었어요. 근데 거기 갔다가 정말 달라서 깜짝 놀랐어요. 로하스 있을땐 간호사 선생님들이 늘 웃으면서 챙겨주시고, 작은거 하나도 그냥 안넘어가시고 바로바로 봐주셨는데 다른데는 그런게 없더라구요. 약 챙겨주는거나 목욕, 식사 떠먹여주는것도 그렇고… 케어가 진짜 세심했구나 느꼈어요. 그래서 결국 다시 로하스로 모시게 됐습니다. 원래 있던 병실에 요양사분도 그대로 있어서 반가워해주시고 지금은 마음이 편합니다. 할아버지도 여기 오시니까 표정도 좋아지시고요. 병원은 오래됐는데 솔직히 집으로는 모시고 올수가 없으니까 할아버지가 편한곳에 계시는게 더 중요한것 같아요 특히 3층 안경끼시고 단발머리 한 간호사선생님 너무 친절하세요.감사합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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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양******

굿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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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양******

감사합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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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양******

굿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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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명***

친절해요

N
star

3.4

n******

친절합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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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n******

친절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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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n******

친철햅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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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망******

좋습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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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조**

정말 최악이에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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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n******

친절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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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m*******

굿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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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n******

정말 친절하고 면회되 자주되고 좋아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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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n******

정말 맘놓고 있을수 있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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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박****

성애병원에서 아버지께서 폐렴으로 입원 치료 1주일 받으시고, 많이 호전되었다며 고** 의사분께서 요양병원에가서 항생제 치료받으며 요양하시라해서, 성애병원에서 알려준 요양병원중 집에서 가까운 로하스광명요양병원으로 옮겼습니다,, 성애병원에서처럼 직접 간병하고 싶었지만, 10인실에 간병인 두분이 같이 먹고 주무시는 곳에 두고 나와야했네요,, 매일 찾아뵙고 상태확인하고 20분 병문안 제한시간을 보내며 나왔었는데,, 입원하신지 사흘만에 (2주전 지금 이 새벽시간대) 돌아가셨다고 연락이와서 황급히 병원으로 달려갔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요양병원은 제발 직접 가서 보시고 본인이 지내기에도 좋다고 확인될때 선택하세요, 성애병원보다 시설과 장비와 인력이 훨씬 열약한 로하스광명 요양병원비는 이것저것 다붙이니 더 비싸네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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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내******

친절하세요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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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비*

최악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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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랄******

직원 친절 믿고 맡길수 있는 병원 욕창 많이 좋아졌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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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엄***

어머님이 계십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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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c******

좋아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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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l******

친절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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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빼***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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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j******

깨끗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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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k******

집 과 병원이 가까이있어서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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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릴*

별하나도 아까운곳 정말 추천하고싶지않고 최악의병원입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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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리******

친절해요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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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후*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의료 환경도 좋지 않고 다른 요양병원에 비해 너무 폐쇠적입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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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k******

친절

N
star

3.2

k******

친절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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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Y**

끔찍하고 역겨워서 화가 납니다. 위생 관리도 제대로 안 되는 것 같고, 간병인들은 환자가 항의하지 못하는 상태일수록 인격적으로 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면회가 제한되니 더 심한 것 같습니다. 면회 시에는 간호사가 감시하듯 붙어 있습니다. 어차피 플라스틱 가림막이 있어 포옹이나 손잡기도 안 되는데,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도 없어요. 보호자가 방문하면 세상 친절한 척하지만, 힘없는 환자일수록 대충 관리하는 것 같습니다. 퇴원 후 다시 글을 남깁니다. 간호원이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지만 정신은 멀쩡한 환자에게 강아지 취급하며 대소변을 못 가린다고 창피를 줬다고 합니다. 퇴원 날 간호원이 환자를 개 취급하듯 쓰다듬는 것을 봤는데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어차피 요양원끼리 다 연결되어 있다고 해서 무슨 불이익을 받을지 몰라 아무 말도 못 하고 도망치듯 나왔습니다. 이후 함께 보냈던 수건을 받았는데, 빨래를 한 번도 하지 않고 한 장만 반복해서 사용한 듯 냄새가 나고 축축해서 도저히 사용할 수 없어 버렸습니다. 수건이 한 장만 있었던 것도 아닌데요. 빨래를 내부에서 할 수 없다면 보호자에게 맡기거나 업체를 부를 텐데 왜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병원은 간병인 관리를 안 하는 건가요? 퇴원이 어려운 환자에게는 이곳이 지옥입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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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N**

저희 할아버지 잘 입원하고 퇴원하셨습니다. 재활치료도 잘해주셔서 많이 회복되었고,, 날 더운데 모두 수고하세요 제가 결정해서 저희 어머님이 많이 걱정하셨는데 잘 퇴원하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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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정*

아래 하단글을 우연치않게 보게되어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저희 어머니는 2013년부터 파킨슨병으로 로하스광명요양병원과 인연이 닿아서 지금도 잘 치료 받고 계십니다 재활치료도 성의껏 해주시고 어머님이 안좋아지셔도 의사들께서 설명도 잘해주시고, 현재도 잘 치료 받고 계시는데 아래글처럼 느낀적이 없어서 우리 어머니 잘 치료해주는 병원에 오해하실분들이 있을거 같아서.... 저는 우리 어머니 현재까지 잘 치료해주시는 로하스병원의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싶네요.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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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봄*****

로하스병원으로 검색하면 1등급으로 나온 오래된 자료 때문에 오해가 있을 수 있는데, 현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확인 결과 2등급이었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엘리베이터를 환자들과 함께 사용하는 것부터 불편함이 있었지만, 3층에서 만나는 직원들과 간호사분들이 정말 친절하시고 바쁘게 일하시는 모습을 보며 병원이 제대로 돌아가는구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환자 상태가 좋아지기는커녕 자꾸 악화되는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코로나 사태 이후 보호자 대면 면회가 어려워지면서 환자 관리를 전혀 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답답했습니다. 입원 두 달 만에 욕창이 생겼는데 병원 측에서 인지하고 있는지조차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한다는 목욕도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고, 간호사분들도 개인 위생 관리를 꼼꼼히 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위생 관리에 대해 문의했을 때 바로 대답을 못 하시고 왜 묻는지 반문하셔서 당황스러웠습니다. 간호사와 간병인이 함께 관리한다고 하지만, 환자 상태를 보면 간병인(조선족 분들이 과반수인 듯)이 주로 하는 것 같은데 간호사가 이를 확인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었습니다. 손톱은 한 달 넘게 잘라주지 않아 길어져 있었고, 몸에 때가 덕지덕지 묻어 옷에까지 묻어 나왔습니다. 집에 모시고 와 목욕시키는데 때가 어마어마하게 나왔습니다. 퇴원할 때 챙겨온 물건들을 보니 양말은 3켤레뿐이고 흰 양말은 때가 심하게 묻어 있었습니다. 새로 보내달라고 하면 될 테니 그러려니 했지만, 수건이라도 제대로 빨아주긴 했을까 하는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면회 신청을 하면 외부에서 가림막을 두고 면회하는데, 환자 상태를 꼼꼼히 볼 수 없어 정확한 상태 파악이 어려웠습니다. 전적으로 병원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인데, 간병인들에게만 맡기는 것 같고 간호사들이 제대로 관리하고 있는지 의심될 정도였습니다. 코로나로 면회가 어려운 점을 악용해 환자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는 것이 아닌가 의심됩니다. 7년 전 두 곳의 요양병원에 있어 봤지만, 이렇게 관리가 안 되는 요양원은 여기가 처음입니다. 가장 짜증 났던 것은 환자가 면회 때마다 간병인에게 돈을 좀 주라고 요청했는데, 이유를 물어보니 간병인이 차별한다고 했습니다. 직접 본 것은 아니지만 환자 상태를 보면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결국 퇴원을 결정했습니다. 간병인에게 돈을 더 주지 않아서 환자를 그렇게 관리했나 싶기도 하지만, 물증이 없어 항의하지 못하고 참았습니다. 제가 환자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외부 의료기관 외진이 있을 때 직접 모시고 병원에 다녀올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재활 관련해서는 할 말이 많지만, 한쪽 말만 듣고 왈가왈부할 수는 없어 다 적지는 못했습니다. 제가 직접 눈으로 보고 들은 것만 적었습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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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e******

친절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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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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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해요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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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V****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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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J******

가슴아프지만 만족스럽네요.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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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권**

아주아주 좋다 근데 왜 눈물이 날까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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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권**

아주아주 복이만은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