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8:30
- 화09:30 - 18:30
- 수09:30 - 18:30
- 목09:30 - 18:30
- 금09:30 - 18:30
- 토09:30 - 13:00
위치
경기도 광명시 광명로 899 (광명동)
리뷰76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가격
기타
12.5%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단골 및 장기 고객 전환
12.5%
시설 편의성
주차 및 교통의 편리성
12.5%
치료의 전문성
진료의 정확성 및 꼼꼼함
12.5%
의사의 태도
친절하고 상냥함
12.5%
5.00
챔****
1. 치매어머니 치료ㆍ스켈링 했는데, 처치실에 보호자 의자가 있음, 옆에 앉아서 안심시키고 너무 좋은 시스템 2. 의사분 친절ㆍ배려심 높으심 3. 치위생사 모두 친절 4 나도 여기서 치료 받아야 겠다고 생각듬 (50대 보호자임) 5. 노인 ㆍ장애인에게 음파 칫솔 추천 알려줌 6. 계속 다니고 싶은 치과 7. 주차는 치과 뒷쪽 3분거리 공영주차장 이용하면 됩니다 (주차료 1,700원 착한주차) 8. 의료진 분들 모두 건강하세요 끝.
4.90
a******
원장님 뿐만 아니라 일하시는 모든분이 친절하시고 과잉진료 절대 안하십니다!
4.85
s*********
지인의 추천을 받아 예약방문했는데 과잉진료하지않고 친절하게 진료해주셔서 넘 좋네요~
4.85
d******
스케일링 예약없이 방문했는대 넘 친절하시고 잘 봐주셔서 좋았어오 👍
4.50
s******
감사합니다
4.60
s******
원장님이 잘보세요
4.75
s******
원장님 친절하시고 잘보아요ᆢ
4.95
코****
20년 넘게 믿고 다니는 치과예요! 선생님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치료 잘 해주셔서 가족 및 지인들이 다른데서 과잉진료 받지 않게 제가 항상 여기 추천해서 다 다녀요. 저희 집에서 거리가 먼데도 불구하고 저는 치과는 무조건 여기로 가요. 원래 후기 같은 거 잘 안쓰는 편인데 여기 치과는 많이들 가셔야 선생님도 더 오래오래 진료하실 것 같아서 찐후기 남겨요. 무조건 강추예요!
4.55
r******
친절하세요
4.95
Y*****
어릴때부터 주기적으로 다니는 치과예요. 치과의사분하고 치위생사 분들 모두다 친절하세요. 과잉진료없이 필요한 부분만 잘 치료해주세요. (굳이 치료 필요한 정도아니면 1년에 한번 검진정도만 추천하심) 광명시에서 없으면 안될 정말 믿을만한 치과중 하나 라고 생각합니다. 여기 없어지면 안 돼요,,,!!! 부디 오래오래 운영해 주세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4.55
돈****
굿
4.55
r******
친절합니다
4.75
아*****
어릴때부터 다닌 곳이라 믿음이가요
4.50
r****
치아가 아파서 요즘 자주 찾아갔어요
4.70
r****
어릴때부터 다닌 곳이라 친절해요
4.75
r****
어릴때부터 다니던 곳이라 믿을수 있어요
4.55
3******
친절해요
4.85
r****
언제나 믿고 오래 다닐 수 있는 치과
4.90
r****
어릴때부터 이용한 치과라 믿을 수 있고 친절해요 과잉진료 없어요
4.70
k******
치료을잘해주세요
4.65
k******
치료잘해주세요
4.15
부*****
작년에 비해 스케일링이 좀....
4.70
k******
치료잘해줌
4.80
아*****
오래 이용한 치과인데 정말 친절하고 좋아요
4.70
아*****
어릴때부터 이용하던 치과라 좋아요
4.55
.*
4.55
j*****
좋아요~!
4.55
개******
친절해요!!
4.55
j*******
친절해요~
4.75
블*******
친절하시고 좋아요
4.85
d******
원장님도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치료도 잘해주십니다.
4.55
j*****
좋아요!!
4.55
d******
친절해요!
4.75
블*******
친절하시고 좋아요
4.55
개******
좋아요!
4.70
A****
친절하게 잘 봐주세요
4.85
j*****
친절하시고~ 진료잘해주세요~^^
4.50
리***
굳
4.55
리***
친절
2.05
f******
속상해서 후기 남겨요…저는 시골에서 자라서 치아 관리를 잘 못했어요. 고등학교때까지 앞니 충치가 심해서 사춘기때 많이 힘들었고, 20살 되자마자 앞니 브릿지 치료를 했지만 티가 많이 났고, 30살에 한번 더 새로운 걸로 했지만 티가 많이 나서 사회생활하면서 많이 불편했어요. 괜히 위축되고…이런 사정을 원장님께도 여러번 말했고, 12월부터 잇몸치료 시작해서 오늘 본 떴는데요. 실장님이 엑스레이가 너무 오래된거라 다시 찍어야 하지 않냐고 하니 원장님은 필요 없다고 하고, 실장님은 처음에 저에게 안내한 금액과는 다른 말을 하셨어요. 저한테는 평생의 큰 상처, 컴플렉스라서 2달동안 원장님 의지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막상 치아 만들때가 되니 너무 성의없이 하시는거 같아서 모든게 불안했어요…제 오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