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9:00 - 18:00
- 토09:00 - 12:30
위치
경기도 광명시 광명로 844, 마리안나병원 (광명동)
리뷰25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4.4
잉****
아빠를 처음으로 호스피스에 모시는거라 걱정이 많이 되고 혼란스러웠는데 병원 분위기도 따뜻하고 옥상정원이 너무 좋네요. 직원분들이 친절하시니 마음이 놓이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4.4
p******
아버지가 위암으로 복수도 많이 차고 더이상 치료방법이 없어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던 중에 주위에서 마리안나병원을 추천해주셔서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입원 당시에 1인실만 남아있어서 선택권은 없었지만, 아버지랑 좀더 같이 있을 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시설도 깨끗해서 좋았고, 아버지 가시는 길 편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4.4
t*******
시설 깨끗하고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좋아요
4.4
y*******
병원 이용한지 한달 조금 넘어가는데 병원분위기가 밝고 깨끗해서 좋아요 돌봐주시는분들도 친절하시고
4.8
송****
모든 직원들이 궁금한 것들 물어보면 친절히 잘 알려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엇어요. 마리안나병원에 어머니 모신 게 정말 잘 했단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교회분들이 오셔서 노래도 불러주시는 것 같던데, 정말 깊은 위로가 되었어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4.6
g*****
어머니가 말기암때문에 고생하셔서 호스피스를 알아봤는데요. 입원 전에 실장님께서 잘 도와주셔서 이 곳을 선택했어요. 결국 야간에 돌아가셨는데 간호사분들 원무과 선생님 다들 고마웠습니다. 밤낮동안 엄마를 위해 늘 힘써주셔서 감사해요.
4.6
e*******
요양보호사님들이 항상 친절하게 봐주셔서 안심이되요 의료진분들이랑 직원분들 다 친절하세요
4.4
r*******
직원들도 다 친절하시고 항상 열심히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4.8
3*****
자주 면회오는데 역에서 가깝고 버스정류장도 가까이 있어서 방문하기 편해요 리모델링했다고 하는데 시설도 깨끗하고 보호자를 위한 공간이 많이 마련되어 있어서 신경쓰신게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의료진분들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환자도 보호자도 마음이 편해지는 곳 같아요
5.0
l******
친정엄마께서 이곳 마리안나 호스피스 병원에 계시다 얼마 전 돌아가셨습니다. 쉽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이곳에서 마지막을 함께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큰 위안을 느낍니다. 특히 2층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과 간병인 분들 모두 한결같이 따뜻하게 대해주셨고, 임종을 앞둔 과정에서 나타나는 변화들을 하나하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시고, 그 순간마다 가족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셔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엄마를 정성껏 돌봐주시던 모습, 그리고 힘들어하는 저희 가족에게 조용히 손을 내밀어주시고 따뜻한 말을 건네주시던 순간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엄마가 편안하게 가실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같은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다른 가족분들께도 진심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3.6
o*****
내성균때문에 입원할수 있는곳이 거의 없었는데, 다행히도 마리안나에서는 받아주셨어요. 외관이 낡아보여서 괜찮을까싶었는데 안은 깨끗하더라구요. 집에서 가까운 거리는 아니였지만 아빠가 입원해계시던 두달여간은 아빠도, 우리 가족들도 편하게 지낼수 있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수척해져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은 아팠지만.. 여기 오기 전부터 많은 설명을 들었던터라 살아계시는동안은 평소와 다름없이 대하고자 했어요 병원 선생님들이 앞으로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잘 설명해주신덕에 편히 보내드린거같네요.
4.2
p***********
면회시간이 자유로워서 자주 들여다볼 수 있었어요. 엄마께서 병원에 계시는 동안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감사해요
5.0
k******
의료진분들은 환자의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며 통증 조절과 증상 완화에 집중해 주셨고, 작은 변화에도 바로 대응해 주시는 모습에서 큰 신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환자가 불안해하거나 힘들어할 때 단순한 치료를 넘어서 손을 잡아주고 눈을 맞추며 안심시켜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러한 따뜻한 태도는 환자에게 안정감을 주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보호자에 대한 배려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환자만이 아니라 가족들도 함께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점을 이해하고, 상담이나 안내를 통해 심리적으로 지지해주셨습니다. 보호자가 지치지 않도록 상황을 설명해주고, 필요한 부분을 함께 고민해주는 모습에서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병원 내 프로그램들도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하고 있네요!!
4.6
H*******
대중교통으로 이용이 가능해서 좋아요 시설도 깨끗하고 무엇보다 통증케어가 가능해서 지내기 편해하시는 것 같아요 블로그 보니 여러가지 프로그램도 소개되어있네요 괜찮아지시면 이용해보려구요
4.8
별******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네요 다행입니다 블로그보고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있는 것 같고 괜찮아보여서 모셨는데 잘한 것 같습니다 말기암 가족들한테도 좀 괜찮은데 계시는게 큰 위안이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시설이 깨끗해요
4.8
s********
병원에 계신 분들 모두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편하게 모시려고 알아본 곳이었는데 후회없습니다 시설도 깨끗해요 면회시간도 자유로워서 좋았고요
4.6
숨*****
직원분들 친절하셔서 위로를 많이 받았어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서 어머님도 좋아하시구요 무엇보다 병원이 깨끗해서 좋아요 👍🏻
3.0
D*******
말기암으로 저희 아버지가 3일정도 있었는데 직원분들은 친절하였으나 새벽 1시 쯤에 위독하다고 전화주셔서 제가 오토바이를 타고 미친듯이 달려 새벽1시반경에 도착하였지만 이미 돌아가셔서 마지막 인사를 드릴수가 없었습니다.오늘 아버지 생각에 눈물이나서 한 자 적고 갑니다.힘드시겠지만 마지막 인사정도는 할 수 있게 신경 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3.2
z*****
친절해요
4.6
주*****
직원들도 친절하고, 항상 갈때마다 웃어주면서 반겨주시네요. 덕분에 가족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었어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4.4
p******
짧은 기간이었지만 이용하는 동안 마음 편히 지낼수있었어요. 직원분들이 신경도 많이 써주시고 좋은 얘기도 많이 해주시구.. 많은 위로가 됐어요
4.6
껭*
집이랑 가까워서 편하게 이용했어요. 병원 사람들 다 너무 착하고 친절해요. 최근에 리모델링도 해서 시설도 깨끗하고 좋아요
3.0
구****
나의 가족, 친구, 지인이 마지막을 하게되는 곳이라면 진심을 다해 말리고 싶은곳입니다 상담해주시는분, 원무과? 행정과?분들은 친절하시나 그외 환자 및 보호자와 가장 밀접한 곳에 있는 분들은 매우 불친절함
3.2
t******
조아용
3.2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