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안나병원
5.9
일반
리뷰 24
진료종료
02-2060-6114
경기도 광명시 광명로 844, 마리안나병원 (광명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4
7
p******
26.07.10
아버지가 위암으로 복수도 많이 차고 더이상 치료방법이 없어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던 중에 주위에서 마리안나병원을 추천해주셔서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입원 당시에 1인실만 남아있어서 선택권은 없었지만, 아버지랑 좀더 같이 있을 수 있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친절하시고 시설도 깨끗해서 좋았고, 아버지 가시는 길 편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7
t*******
26.05.23
시설 깨끗하고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좋아요
7
y*******
26.05.13
병원 이용한지 한달 조금 넘어가는데 병원분위기가 밝고 깨끗해서 좋아요 돌봐주시는분들도 친절하시고
9
송****
26.04.22
모든 직원들이 궁금한 것들 물어보면 친절히 잘 알려주셔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엇어요. 마리안나병원에 어머니 모신 게 정말 잘 했단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교회분들이 오셔서 노래도 불러주시는 것 같던데, 정말 깊은 위로가 되었어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8
g*****
26.04.21
어머니가 말기암때문에 고생하셔서 호스피스를 알아봤는데요. 입원 전에 실장님께서 잘 도와주셔서 이 곳을 선택했어요. 결국 야간에 돌아가셨는데 간호사분들 원무과 선생님 다들 고마웠습니다. 밤낮동안 엄마를 위해 늘 힘써주셔서 감사해요.
8
e*******
26.04.14
요양보호사님들이 항상 친절하게 봐주셔서 안심이되요 의료진분들이랑 직원분들 다 친절하세요
7
r*******
26.04.14
직원들도 다 친절하시고 항상 열심히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9
3*****
26.04.02
자주 면회오는데 역에서 가깝고 버스정류장도 가까이 있어서 방문하기 편해요 리모델링했다고 하는데 시설도 깨끗하고 보호자를 위한 공간이 많이 마련되어 있어서 신경쓰신게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의료진분들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환자도 보호자도 마음이 편해지는 곳 같아요
10
l******
26.04.01
친정엄마께서 이곳 마리안나 호스피스 병원에 계시다 얼마 전 돌아가셨습니다. 쉽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이곳에서 마지막을 함께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큰 위안을 느낍니다. 특히 2층 병동 간호사 선생님들과 간병인 분들 모두 한결같이 따뜻하게 대해주셨고, 임종을 앞둔 과정에서 나타나는 변화들을 하나하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시고, 그 순간마다 가족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셔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엄마를 정성껏 돌봐주시던 모습, 그리고 힘들어하는 저희 가족에게 조용히 손을 내밀어주시고 따뜻한 말을 건네주시던 순간들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엄마가 편안하게 가실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같은 시간을 보내고 계시는 다른 가족분들께도 진심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3
o*****
26.03.31
내성균때문에 입원할수 있는곳이 거의 없었는데, 다행히도 마리안나에서는 받아주셨어요. 외관이 낡아보여서 괜찮을까싶었는데 안은 깨끗하더라구요. 집에서 가까운 거리는 아니였지만 아빠가 입원해계시던 두달여간은 아빠도, 우리 가족들도 편하게 지낼수 있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수척해져가시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은 아팠지만.. 여기 오기 전부터 많은 설명을 들었던터라 살아계시는동안은 평소와 다름없이 대하고자 했어요 병원 선생님들이 앞으로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잘 설명해주신덕에 편히 보내드린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