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외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3:00
- 화09:00 - 17:30
- 수09:00 - 17:30
- 목09:00 - 17:30
- 금09:00 - 17:30
- 토09:00 - 13:00
위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광장1로 114, 두손병원 (선부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CT
1
초음파영상진단기
3
MRI
1
골밀도검사기
1
리뷰445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36.4%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7.3%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7.3%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9.1%
3.2
p******
좋아요
3.2
조**
좋아요~
4.8
i*******
남편 손가락 인대가 끊어져 급하게 수소문해서 두손병원으로 왔습니다. 리뷰에 선생님이 불친절하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진료시 너무 친절하시네요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남편 금연까지 도와주시고 ㅎㅎ 퇴원후 먹은 약에서 알러지 반응이 생겨 너무 놀랐는데 그것도 당일 진료날이어서 자세히 설명해 주셨어요. 위트도 있고 좋으신 분이시네요. 혹시 저처럼 리뷰보고 병원 망설이시는 분이 계실까봐 글 올려요. 서*교 선생님 수술 잘해주시고 진료까지 친절하고 상세히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병원은 오래되어서 사실 좀 그래요.ㅠㅠ 그래도 신축쪽은 깔끔합니다~ 모든 샘들이 친절하셔서 저는 다른분들에게 추천할 것 같습니다.
4.8
갤*******
전문성과 친절함에 믿음이 가는 병원 입니다. 원장님과 의료진 모두 세심하게 진료해 주셔서 편안하고 안심하며 치료받을 수 있었습니다.
3.2
한**
3.2
유**
4.2
아**
재가 어릴때 여길 갔었는데 문틈에 손이 끼어서 너무 초조하고 당황스러웠는데 의사분이 친절하게 진정시켜주셔서 진정하고 잘 치료받았어요👍👍 여기병원 꼭 가세요 여러분
3.2
H*
1.2
안******
두번다신 안갑니다. 진짜 불친절해요 서형교? 라는 의사분 환자 대하는 태도부터 바꾸셔야 될듯요 의사가 보기엔 별거 아닐지 몰라도 환자 입장에서 아프고 문제가 있어보여서 온건데 사람 말 다 자르고 본인 할말만 하고 물어보는거에 약먹으라고만 하고 어느 누가 이런 병원에 내돈 주고 진료 받고 싶을까요? 손으로 유명하다고 다가 아닌것 같은데요? 제가 본 의사중에 제일 최악이였습니다. 불친절도 이런 불친절이 없네요 환자한테 상태에 대한 설명도 없고 본인 할말만 대충하고 진료 끝내려는 의사가 의사인가요? 다른곳 가고 맙니다.
4.0
암****
다쳐서 급하게 야간에 갔는데 신속히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4.2
손**
모두 친절하게 잘해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ㅎ
3.2
용
3.2
훈*
4.0
다*
점차 연식이 늘어나다 보니 오늘쪽 손목이 아파 방문했더 병원. 나름 손질환으로 유명한 병원이래서 무조건 수술하자고 할까봐 걱정되었는데 의사가 일단 물리치료하며 경과를 보자고 하네요. 수술없이 어느정도 완쾌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3.8
염**
새벽 2시 갑자기 어깨부터 팔이 떨어져 나가는 것처럼 아프면서 죽을 것 같은 공포가 엄습했다. 손가락 끝도 저리고 "이게 뭐지?" 며칠 밤을 공포에서 지새우다 손 관련 병원을 검색했고 나온 병원 중 집에서 가장 가까운 두손병원을 방문했다. 병원 첫인상은 오래된 병원이구나가 바로 느껴졌다. '낡은 병원', 하지만 얼마전 읽은 '세이노의 가르침'에 나온 문구가 생각났다. 세이노 님은 절대 인테리어가 화려한 병원은 안 간다. 인테리어 하느라 든 비용을 환자에게 물리겠구나 하는 생각에... 바로 진료, 인근 병원에 가서 근전도 검사를 하고 오란다. 성격 급한 나는 바로 검사하러 갔고 검사 결과 손목 터널 증후군. 다시 두손병원 방문하여 수술 날짜를 잡았다. 팔 주변 마취하고 수술 후 그날 밤 바로 팔 떨어져 나갈 듯한 공포가 사라지고 숙면을 취했다. 그러고 나니 병원을 둘러볼 여유가 생겼다. 오래된 병원이지만 널직한 휴게실도 있고, 화분도 여러개 놓여있고, 아주 오래되어 보이는 책들도 많고 복도에는 그림도 많이 걸려있다. 수술이 잘 되고 나니 병원이 엄~청 좋아 보이기 시작한다. 수술부위를 자세히 보니 절개한 부분도 엄청 작고 봉합도 섬세히 한 게 느껴졌다. 성형외과 의사라더니 그런가보다. 대만족! 감사합니다. 두손병원 서형교 의무원장님 및 직원들도 친근하게 대해주셨어요. #두손병원 #손목터널증후군 (위 글은 엄마의 경험을 대필한 글입니다.)
2.2
h*******
이 병원을 다녀온 뒤 솔직히 든 생각은 하나였습니다. “나는 왜 이 병원에 왔을까?” 손가락 통증 때문에 인터넷으로 검색하다가 수부병원이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의 수준은 시설뿐만 아니라 환자를 대하는 의사의 태도에서 더 크게 느껴진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실망스러운 경험이었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았습니다.
1.4
이**
손목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서 1시간 30분을 걸려서 왔는데 진료중에 전화하고 제 말은 귀등으로도 안 듣는 것 같다며 환자를 무시합니다. 그저 하루종일 먹지 못해 힘이 없던 모습을 그런식으로 표현하니 정말 힘듬니다. 또한 진료도 손목감각 이상한데 없으시죠 하고 끝이 났습니다. 정말 진료에 성의가 없습니다.
1.4
응
병원이 아프니까 가는거고 모르니까 의사한테 물어보는건데 여긴 그냥 돈내러 가는곳임 다른 병원에서 문제가 없다지만 지속적으로 아파서 안산에서 나름 큰병원이라 하여 방문했더니 타병원 욕이나 하고 그러면서 본인도 뭐 해주는거 없음 당황해서 질문하면 나보고 알아서 하라함 그럼 내가 의사겠지 아니니까 물어보는거 아님? 다신 안갈 병원 평생진료권? 그딴거 왜 줌 그냥 내가 접수하면 접수 받으면 되는거지 안가져오면 또 뭔난리를 치려고
3.0
l******
3주 전에 랩핑기 칼 날에 검지손가락 첫 마디 관절부터 중간 마디 관절까지 베였던게 아직까지 손가락 굽힐 때, 중간마디를 누를 때, 힘줄 때 통증이 심해서 정형외과에서 진료를 받아보니 힘줄이나 인대에 손상이 있을 수 있으니 정밀검사를 받아보는게 좋겠다 하셔서 의뢰서를 받고 방문했는데 엑스레이만 찍으신 후 외관으로도 문제가 없어 보이니 그냥 사용해도 문제 될 거 없다. 성인이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되는거 아니냐 물리치료 받고 돌아가라는 얘기만 들었습니다..
2.8
c******
두손병원 냉각치료 하는게 편차가 너무 심합니다 붓기가 잘 빠졌으면 좋겠는데 시원할때도 있지만 어쩔땐 선풍기바람 보다 못할때가 있습니다 냉각치료 하는게 비급여인데ㅠ 왜 일정하게 안 나오는지 원인 파악하고 조치좀 잘 되었으면 감사합니다 너무 심해요
3.2
류**
만족입니다.
1.8
B***
아파서 병원에 왔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하품하시면서 대충대충 진료하시는 것 같았어요. 왜 안 되는지 자세히 물어보면 '이건 안 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마치 '당신이 뭔데 그래?'라는 말투로 느껴졌습니다. 안 된다면 다른 방법은 없는지 여쭤볼 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 그걸 물었다고 '싹수가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직원분들은 모두 친절하셨는데, 의사 선생님만 그러셨어요.
3.6
j*******
병원 방문도 리뷰가 되는걸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 ㅎ 제 아들이 군대서 손가락을 다쳐서 청주에 있는 수지전문 마이크로병원에서 인대 접합 수술을 했고 수술 후 3개월만에 다시 수술을 해야했습니다. 그런데 의사는 그냥 얼버무리면서 아무런 이유도 말해주지않았고 더이상 병원을 신뢰 할 수 없어 청원 휴가를 내고 두손병원에서 재수술을 했습니다. 결과는 대 만족입니다. 잘못된 수술로 인대가 떡처럼 엉겨 붙은걸 거의 정상인처럼 움직일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정말 말로 다 할수 없는 감사를 드립니다. 박현식 원장님 앞날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너무 감사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1.8
a******
서형교 의무원장 오른쪽 엄지 손이 관절 쪽이 깊게 패여서 봉합 후 손가락 관절이 움직여지지 않고 움직여도 아파서 방문을 했습니다. 초진 진료는 간호사님께서 해주실 때 다쳤을 때 상처는 의사님께 보여주시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진료 입장 후 참고차로 사진을 보여드리려고 했습니다. 그러니 "의사 선생님께서 보고 싶지 않아요" 이렇게 말씀 하시더군요 솔직히 민망하더라구요 꼭 말씀을 그렇게 하셔야 하는지..그리고 초진이기에 구부러지지 않는 점, 살짝 움직일 때 아픔이 있는 점 여쭤 보았는데 구부러지지 않는 점 설명도 불친절하게 듣고 두번째 질문도 드렸더니 똑같은 얘기 2번 하게 한다고 하시네요 그 분이야 의사님이시니 총괄해서 아시지만 저는 초진 환자니 당연히 물어볼 수 있는 점인데 불친절하셔서 기분이 상했네요
3.2
m***********
4.4
1****
아이 찰과상으로 갔는데 모두 너무 친근하게 예뻐해주셨어요 물론 치료도 잘 해주셨어요
3.2
곰*
1.8
d******
서형교 의무원장 아버지가 손가락에 혹 같은게 생긴지 오래되서 찾아가셨는 데 진료시 말도 짜르고 매우 불친절하셨다고 합니다. 환자가 많아서 그런가 빨리 하는건 알겠지만 진료 보는것도 금방이고 질문도 거의 못하게 하고 대충 만지며 보더니 피부라고 수술은 안해도 된다고 하며 한달 뒤에 예약하고 오시라고 합니다. 여긴 예약도 미리 안잡아주네요. 운영 방식은 예전부터 개선 될 여지가 없어보입니다. 되풀이 되는 악순환 구조. 안산에선 손가락 전문병원으로 유일해서 다녀왔더니... 리뷰에도 불친절하다고 2,3년전 부터 써있는 데 아직도 개선이 안되었다는 건 참 문제가 많아 보입니다. 공장형으로 환자만 받고 치는 느낌이고 소문 안좋아서 몇년후 오래 못갈거 같은... 그래도 진료전 상담 해준 여간호사분은 친절하셨습니다.
4.4
화****
손가락 다처서 갔는데 친절하시고 바로 진료해주셨어요👍
1.4
전*****
진료접수처 매우 불친절함. 12시30분부터 대기자 접수한다기에 12시20분 도착하여 앞에 10명 대기자 있다는 얘기듣고 점심시간 종료인 13시30분까지 대기함. 이후에 이름 불러 확인하고 진료실 앞에서 대기하라더니 곧 다시 불러 순서가 안 맞다고 나와서 기다리라고 함. 접수처에서 호명되는 사람 20명 넘도록 안불러 물어보니 업무마치고 확인해본다고 함. 설명도 시스템에 문제가 있었는지 업무마치고 확인한다는 말만 반복함. 특히 접수 여직원들 뒤에 서서 '이사'인지 뭔지 하는 남성중년 태도 몹시 불쾌함. 자기말만 반복하고 심지어 기다리는데 몇 분간 노려봄. 미안하다는 사과는 일절 없음!! 의료서비스직이라는 본인 직무는 잊고 환자 위에서 자기만 잘했음!! 결국 오후 접수환자들 반 이상 떠난 2시20분경 진료받음.
2.6
잠****
오전11시에가서 2시에 엑스레이찍고 4시에 진료 받았어요. 미리 안내나 해주든가...하루가 다 없어졌네요.
3.2
똘******
좋아요
1.2
P*******************
해당 병원의 3주간 화상 치료와 병원장에게 3회의 진료를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진료 중 별다른 설명이나 주의 없이 대충 진료를 받는 느낌이었고, 치료 일정에 대한 안내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진료 중 갑자기 “왜 병원을 그렇게 띄엄띄엄 오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동안 병원 측에서 매일 와야 한다는 안내 받은 적도 없었고, 오늘 처음으로 매일 와야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병원장이 자신의 모니터를 보여주며 반말과 목소리를 높이며 ”니가“, ”니 손가락이지 내 손가락이냐?“ 하셨습니다. 분명히 병원에 잘 나오고 있다고 말씀드렸고, 치료실에서 안내받은 대로 움직였을 뿐인데도, 마치 잘못한 사람 취급을 받으며 모욕감을 느꼈습니다. 이런 대우가 부당하고 환자를 존중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3.0
똘******
사람이 너무 많아서 탈임 나머진 다좋음
3.2
똘******
좋아요
3.2
똘******
좋아요
3.2
똘******
좋아여
2.6
똘******
환자들이 많아요 그만좀 다치고싶은데 ㅠ
3.2
똘******
굿
2.4
y********
(정형외과라고 잘못 인식 했네요 성형외과입니다) 진료실 들어가자마자 상황설명해주려하니 막 딱 자르고 상처부위만 보면된다해서 얼마나 잘볼지 그냥 가만히 상처 부위만 보여줬음 누가봐도 단순 찰과상이 아닌데 단순 찰과상이라함 다음 진료때도 일상생활에 지장있을 정도로 아프고 혹도 나있고 꺼져있다하고 멍도 들었다고 설명하니 뭐 만져보거나 들여다보지도않은채 일주일 밖에 안됐는데 아픈건 당연한거라고.. 그리고 일주일 됐는데 아픈게 당연한거면 단순한 찰과상은 아니지 않나요? 일주일 지나서 아픈게 당연한거면 병원을 왜옵니까 그냥 집에서 자연치료하지ㅋㅋ 3번 면담하고 진료봤는데 매번 이런식.. 두번다신 방문 안할듯ㅎ 물리치료실에 계신 분들과 간호사 분들 원무과에 계신 분들은 다 친절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