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8:00
- 화09:30 - 18:00
- 수09:30 - 18:00
- 목09:30 - 18:00
- 금09:30 - 18:00
- 토09:30 - 13:00
위치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47, 웅신아트 4층 413호 (장항동)
리뷰133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1.6
q*****
원장님이 불친절하단 리뷰를 봤긴 했었는데 심각하네요. 친절을 원하는 게 아니고, 치료를 받으러 오는 거라 상관없다 생각했는데 아니었습니다. 일반적인 소통도 안 되니 진료 또한 연계되네요. ”여기 뭐 하러 오냐, 나이가 더 들어서 여기저기 더 아파봐야 알지”라며, 훈수를 두시는데 불편이 있어 치료 받으러 온 환자에게, 심지어 주기적으로 치료받고 있는 상황에서 ”왜 오냐” 말은 왜 하시나요? 최대한 이해하며 답변 드렸는데, 대답은 없고 평소와 달리 침을 적게 두고 가셨습니다 단 한번도 “나아졌냐 요즘 어떠냐“ 묻지 않았음에도, 안 와도 괜찮다 생각되셨다면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되는데, 갑자기 나이를 운운하며 왜 환자에게 뭐라하시나요? 다시는 방문하지 않겠습니다. 되도록이면 다른 곳 방문하세요
3.0
안*****
👍
3.0
안*****
👍
3.0
ㅊ*
거의 10년도 더 전에 화곡동에 있던 한의원인데 원장 이름이 국승호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성인 아토피 치료하러 갔었는데 치료된다고 장담하더니 그대로입니다 하라는대로 다 했거든요 가려워 죽겠는데 양약도 끊었고 저의 경우로 일반화할 수는 없겠죠 참고하시고 맹신하지는 마세요.
2.8
c******
정말 명의십니다
4.0
S********
유명한 한의원이에요
3.2
c******
좋아요
3.2
c******
좋아요
3.2
c******
좋아요
4.8
엘
전국구로 입소문 난 "치료 전문" 한의원입니다. 해외 개도국 생활 오래 하면서 몸에 이상이 많았는데, 여기서 한약 지어먹고 몇 년을 괴롭혔던 불면증, 만성피로나 눈이 피로한 문제 등이 싹 나았었습니다. 초진자는 예약하고 가야 하는데, 예약할 때 첫 질문도 어디가 안 좋아서 오시려고 하냐는 확인이었습니다. (저도 추천 받아서 갔었고, 단순 염좌 같은 증상은 인근 한의원으로 보내십니다.) 이후 부모님까지 모시고 방문했었고, 서로 다른 증상으로 한약 처방 받았지만 두 분 다 만성으로 있던 문제가 좋아지셔서 만족합니다.
3.2
s********
좋아요.
3.0
민****
용해요
3.0
민****
용해요
3.0
민****
용해요
3.0
비*****
굳
3.2
s********
좋아요.
3.2
s********
좋아요.
3.2
s******
친절하세요
3.2
y********
굿
3.2
가*****
좋아요!
3.2
가*****
좋아요!
4.4
가*****
친절하고 진료도 잘 하세요. 매우 좋아요!
3.2
쥐***
1.4
이****
이 한의원은 문제가 심각하다. 우선 원장이 고압적이고 자기 말에 질문을 하거나 토를 달면 진료 거부를 한다. 참고로 내 나이는 67세, 수도 없이 한의사를 만나 보았지만 이런 의사는 듣도 보도 못 했다. 권위와 자존심이 아니고, 실력과 진심으로 치료해야 하는거 아닌가? 치료 받으러 왔지 혼나러 온건 아니지 않은가 소화가 안되어서 진료를 받으러 갔는데 일단 내가 왜 왔는지 말할 기회도 없었고 내게는 한마디 말도 안 걸었고, 원장 의사가 다짜고짜 침을 놓길래 , 틈을 타서 나는 지금 소화 기관에 문제가 있어서 온거라고 말하는데 성공했다. 이미 원장은 나의 지난 기록을 보고서는 한마디 말도 없이 침을 놓은 후에야 대화가 된거다. 아마도 1년 전에 코로나 겪은 후 기침 증상으로 진료 후, 40만원 한약을 처방했는데 안 먹은 사실을 파악한것 같다. 그러자 하는 말이, 그때 약을 안 먹어서 폐가 계속 나빠지고 그 결과 위가 안 좋아진거란다. 허얼! 그러니 또 위 말고 폐를 치료하는 한약 한 재 먹어라! 그때 침만 맞고 40만원 처방한 한약은 안 먹었다. 그후 별 다른 치료 없이 기침이 멎고 정상으로 돌아와서 1년을 잘 지낸 것인데... 이건 자기가 권하는 고가 한약 안먹은 일을 시비거는거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든다. 사이비 교주 수준이라는 느낌 ... "나는 척 보면 다 안다 날 안 믿어? 꺼져!" 간호사들도 한 통속... 묻지마 철저한 갑질 한의원이 이런거 아닐까? 나 한테만 그러는 건 아닌 듯... 그래서 그런지 그 많던 손님들이 다 자취를 감추었고 지들끼리 앉아있네. 그리고 원장이 하는 말이 자기는 평생 진료를 자기 측에서 거부한 환자가 수두룩이라고 자랑질을 하고서는, 자기가 한번 진료를 거부하면 그 사람은 이미 끝난거고 아무리 빌어도 번복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고 으름짱을 놓는다. 즉 너는 그냥 꺼져라! 이건 무슨 정신 승리? 아무 말도 못 하고 이런 상황을 이해하려고 추스리고 서서 머뭇거리고 있는 나에게, 이의가 있으면 동네방네 소문내도 된다고 한다. 나는 아무 말도 안 하는 중인데... 이 원장이 직접 떠든 말이다. 그래서 나는 여기에 이렇게 떠들 생각이 들은 것이다. 나는 이 한의원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알리라는 강요를 받은 셈이다. 뭐 이런 일이 다 있지? 결론, 이런 의사는 살면서 만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알려야한다. 그후.... 참고로 나의 신경성 소화불량은 잘 나았고 현재 잘 먹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1.6
S*********
이 한의원은 문제가 심각하다. 우선 원장이 고압적이고 자기 말에 질문을 하거난 토를 달면 진료 거부를 한다. 참고로 내 나이는 67세,수도 없이 한의사를 만나 보았지만 이런 의사는 듣도 보도 못 했다. 권위와 자부심으로 말고 실력과 진심으로 치료하는거 아닌가? 치료받으러 왔지 혼나러 온건 아니지 않은가... 소화가 안되어서 진료를 받으러 갔는데 일단 내가 왜 왔는지 말할 기회도 없었고 내게는 한마디 말도 안 걸었고, 원장 의사가 다짜고짜 침을 놓길래 , 틈을 타서 나는 지금 소화 기관에 문제가 있어서 온거라고 말하는데 성공했다. 이미 원장은 나의 지난 기록을 보고서는 한마디 말도 없이 침을 놓았고, 아마도 1년 전에 폐에 관한 진료 후 처방으로 40만원 한약을 처방했는데 안 먹은 사실을 파악한것 같다.
3.0
비*****
굳
3.0
비*****
굳
4.0
루*****
친철하게 잘해주심
4.0
루*****
친철하게 잘해주심 ^^
3.0
비*****
굳
4.4
g*******
아플때 정확한진단과치료 ㆍ좋습니다ㆍ약도지었음
4.0
큰***
먼거리에서 와서 진료받을만큼 치료잘해주세요
4.4
큰***
간호사친절하고 원장님 진료잘보세요
3.8
큰***
원장님 명의셔서 먼거리에서도 와서진료봅니다
3.0
트***
허리치료하러가요
3.2
푸****
굿
4.2
g*******
치료잘해요 믿음직해요.
3.0
s******
그래요
3.0
푸****
구
3.2
푸****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