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9:00
- 화09:00 - 19:00
- 수09:00 - 19:00
- 금09:00 - 18:00
- 토09:00 - 13:00
- 일09:00 - 13:00
- 공휴일09:00 - 13:00
위치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4로 117, 504~505호 (장기동, 홍우프라자)
리뷰31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40.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4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0.0%
3.2
호****
굿
4.2
구***
아이가 아파시 김포에서 일요일날 영업하는 병원을 겨우 찾아서 간게 어그저께 같은데 벌써 14년째 다니고 있네요. 서울로 이사가서도 아이가 아프거나 저희 부부 아프먼 찾이뵙네요. 서울에서 약을 먹어도 낫지를 않아서 항상 선생님 한테 잔단받고 약먹으면 금방 나으니 안갈수가 없는곳 입니다. 아이 항생제 안먹이는거 보다 항생제 먹고 빨리 낫는게 다행이다 생각하는 부모로써 선생님이 항상 빨리 나을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1.8
써*
여자의사가 싸가지가 너무 없어요 이런사람이 어떻게 소아과의사를 하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어쩐지 환자가 너무 없구나 싶었는데 되게 충격이에요 다신안가요
4.6
Y*****
연휴에 열이 나서 온 가족이 방문했습니다. 빠르게 독감 진단을 해주시고 주사 치료까지 바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보통 간호사가 혈관을 확보하는데 원장님이 직접 아이 혈관까지 확인하고 주사 투여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4.8
C************
2번 진료실 쌤께, 아이 진료 봤는데, 베테랑 선생님같았고, 감기인데도 항생제 처방 안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참되신 의사선생님 같았습니다^^
3.0
t******
좀 심한거 같을땐 다른곳 안가고 바로가는곳입니다.
4.2
r******
김포이사와서 여러 소아과 가봤지만 약을 과다복용 시키는곳도봤고 소견이 안맞아 엉뚱하게 처방해주는곳도 있었는데 여기는 정확하게 잘짚어서 진료봐주시고, 간혹 심한감기 앓고나서 거의 나을때쯤 안가면 전화주셔서 꼭 와서 진료한번더 보자고 하시는 분이십니다. 걱정해주시고 과잉진료도 없어서 전 여기로 1년넘게 다니고있습니다. 덕분에 애들 입원도안시켜서 병원비도 굳었어요 안좋은 후기들이 많아 처음 영수증 리뷰합니다. 친절하고 아니고는 판단하기나름이지만 제기준에는 친절하고 환자생각하는 마음이 엄청크십니다.
2.4
유*****
시간이 없어서 약만타볼까 갔는데 음 아무리 바빠도 저는 비추합니다. 과잉진료가 보이고 이상하게 기분이 나빠요
3.2
k******
좋아요
2.8
i*******
바빠서 그런지 처방약 설명이나 진료는 자세히 안봐주시네요
3.2
자***
좋아요
3.2
백**
2.2
짱******
아기가 열이나서 급하게 찾아서 간 병원이였는데 저한테는 안맞았네요 다짜고짜 폐랑 장을 봐야할거같다고 고열에 심각하다고 하시더니 x-ray를 찍자고 하시고 링겔로 해열제부터 맞자고 하시고 중이염에 편도염도 심하다고 하시니 어제 멀쩡했던 아이가 갑자기 그정도로 아프다는게 이해가 가질않아서 해열제만 처방해달라하니 시큰둥하시게 처방해드릴테니 가시라고 말씀 하시는 모습을 보고 앞으로 급해도 가지말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바로 옆 병원 가봤더니 중이염도 없고 목에 가래만 껴있다고 하시는데 뭘 그렇게 심각하게 말씀하시는지 이해도 안가구요 진료보시는 기계들도 오래되보이더라구요 화면속에선 귓속이 엄청 빨개보였는데 다른병원에서 귀안에 봤을때 멀쩡했습니다 간호사쌤은 친절하신데 다시안갈거같아요 호불호가 있을거같은 병원이예요
1.8
정**
살다살다 이런 소아과는 처음이예요.. 독감검사 결과 나오지도 않았는데 수액하실거예요 물어보지 않겠나.. 의사선생님 한테 뭐만 말하면 말끝마다 그럼 여기서 치료 안되세요~다른 병원에 가서 진료하세요 하고… 하도 일요일이니 찾아 갔지.. 흠 너무 화나네요.. 같은 말이라도 너무 기분나쁘게 하네요!! 너무 화나서 이렇게 처음으로 리뷰 남깁니다. 다른 분들한테 도움됐으면 좋겠습니다.
3.6
홍**
직원들 참 친절 하네요..
2.2
맛*********
여기 병원은 회원제인가요? 이 병원 영업안하는 날과 시간에 다른 병원(응급실 포함) 다녀오면 캐묻고 그럼 그 병원가서 진료 보라고 합니다. 전담으로 해야 진료를 잘 볼수 있다면서요. 맞는말입니다. 저도 그렇게 하려 노력했구요. 그런데 그런 말투와 뉘앙스여야 했을까요? 그말을 듣고 아, 병원 옮겨야 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픈 아이와 전전긍긍해 하는 와중에 기분이 참 나쁘더군요. 서로 아쉬울것 없으니 그렇게 하지요. 심한말 가득 장문의 리뷰를 적었다가 문득 그럴만한 가치가 있나 싶어 지웁니다.
3.2
Unknown User
3.4
루**
주말에 여는 소아과 좋아요!
3.6
콩*****
굿 친절해요
4.4
k******
꼼꼼히 진료를 잘 봐주시고 친절하십니다
4.4
o*****
원장님이 꼼꼼하셔요-! 급해서 다른소아과 갓다가도 여길 다시오게되요.. 친절히 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4.4
구***
원장님 항상 친절하시고 꼼꼼히 진찰해 주셔서 아이 어릴때 부터 온 가족이 다니고 있습니다.
4.4
p*****
아이가 세살 때 부터 4학년이 되도록 다니고 있는 저희가족 주치의 선생님이셔요. 엄마로써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츤데레 스타일이셔서 모르시는분들은 호불호 갈릴 수 있지만 아이와 저희가족 알러지부터 전반적인 몸상태에 대해 근본적인 치료를 해주고계십니다. 덕분인지 구내염ㆍ폐렴ㆍ비염등 무사히 잘 넘기고 유당불내증ㆍ알러지에 대해 알게되었어요. 그래서인지 반에서 키도 제일큰 아이로 성장했답니다. 그리고 약값이 타병원보다 비싸다고 생각이 들지도 모르지만 좋은약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오래 질질 끌면서 아픈거보다 후유증없이 빨리 낫는게 좋으니까요.^^ 아이가 오래 아프면 마음이 무너져 내리더라구요.ㅠㅠ 오래오래 계셔 주셨으면 좋겠는 아이가진 엄마의 마음에 처음으로 긴 리뷰 적어 보았습니다.
3.6
E******
👍👍👍👍👍
1.4
d****
사람이 없는 이유가 있네요. 진찰 시작부터 애 머리가 왜이렇게 크냐부터 시작해서 얼굴은 작은데, 배는 또 왜 이렇게 나왔냐…신체비하 발언 난무… 그러더니 귀지가 많아서 귀가 안보여서 진료가 불가능 하다니…말잇못… 약처방은 왜 비급여 약이 있는지…자주가는 피부과 옆이라 급한김에 갔다가 돈 버리고 기분 버리고 …
2.8
태**
시간에 따라 많이 기다릴수 있어요..일찍 가세요
4.4
구***
의사선생님, 간호사분들 정말 친절하시고 꼼꼼하게 신경써주셔서 좋았습니다.
3.4
r*******
주거래병원~^^
3.0
p******
^^
4.0
미***
선생님자세히설명해주시고 좋아요
4.6
L************
의사선생님이 베테랑 답게 정말 진료를 잘 봐주세요. 저희 애 특이질병 잡아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