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8:30
- 화09:30 - 18:30
- 수09:30 - 18:30
- 금09:30 - 18:30
- 토09:30 - 16:00
위치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276, 2호 (서초동)
리뷰75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50.0%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6.7%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6.7%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16.7%
2.6
짜**
리뷰에 많이 나와 있는데 원장이좋게 말하면 아주 독특함. 천재(?)인데 인정을 못받아 세상을 왜곡되게 본다거나 자아 독선이 엄청 강하다고나 할까ᆢ 일단 내 경우 한번에 약 1시간 동안 처치를 받았는데 주로 침이고 엄청 아픈 마사지도 함. 침과 마사지는 전신에 엄청 많이 하며 상당량의 테이핑 그리고 만원이 넘는 약처방이 진료 내용임. 결론적으로 나는 많은 횟수의 치료를 받았으나 차도가 거의 없었고 치료가 힘들어 몸살을 하기도 했음. 진료중 말을 못알아 들으면 엄청 화를 내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 나아졌음 (내가 말을 알아듣기 시작하니까ㅎㅎ). 결론적으로 나는 돈쓰고 시간 버리고 엄청 고통스럽고 차도는 없었으나, 사람에 따라서는 효과도 보고 잘 맞는 사람도 있을 것임. 한번 치료비가 약 포함 7만 정도임
1.6
n********
불친절. 돈내고 직장 상사한테 인격모독 당하러 가는 기분 느끼고 싶으면 가면 될듯.
1.6
h******
의사가 환자에게 꼭 친절할 필요는 없지만 사람에 대한 기본예의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환자는 의사의 감정쓰레기통이 아님을 아셔야할 것 같음!! 진료내내 환자는 입 뻥긋하면 안됨. 어디가 아픈지 설명하려거나 아픈 소리를 내어 의사의 심기를 건드리는 순간 온갖 짜증과 윽박지름을 견뎌야함. 3번째 진료까지 최소한의 설명도 없어 남은 치료기간과 운동가능여부를 확인하려 ‘뭐하나만 여쭤봐도 될까요?’ 하자마자, 갑자기 급발진! 분노에 차 신뢰 운운하며 막말을 쏟아내더니 진료도중 내쫒음. 자신의 의술을 세상이 알아주지 않은 울분인지, 자격지심인지, 망상인지 모르겠지만 그정도면 본인의 마음부터 치유하는게 어떨런지. 누군가에겐 대단한 의술인지모르겠으나 부당하고 모욕적 대우를 감수할 만큼은 아님. 세상이 변한걸 아셨으면함
4.8
풀****
이명 심했는데 여기서 며칠만에 나았습니다. 너무 신기해요. 천재 한의사쌤과 다정한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3.8
배****
<후기> 뼈골이 쑤시고 심각하게 아픈 사람은 생각말고 유원장님께 진료 받으시라 권한다 바늘로 찌르는 곳이 무섭지 않을정도 로 몸이 아프다면 이 곳 에서 진료 받으면 후회가 없을 듯 하다 진료는 좋으신데 불친절 하다 진료비가 비싸다 는 후기가 있어서 좀 망설였으나 아픈 이에게는 내 몸을 고쳐주는 실력있는 의사가 절실하다 내가 간단하게 증세를 말씀드린 후 혈맥을 찾아 거침 없이 전신을 치료해주셨고40분 정도 치료를 받았다 어찌나 아팠던지 침 맞으니 시원하기 까지 했다 각오를 하고 간 터라 무뚝뚝하시고 진료 협조 지시를 못 따를때 엄격하신건문제가 아니었다 타병원이 아픈부위 가 넓어도 한번 진료에 한 부분만 진료하시는 것애 비해 아끼지 않고 전신을 치료해주시니 아픈사람은 묻지말고 치료받으셔라
4.8
s********
치료전에는 기력이 없고 전신통증 때문에 걷기 힘들었는데 지금은 슬로우조깅을 하고 있습니다. 몸을 새로 조립하고 잘못된 신경패턴을 리셋하는 느낌입니다. 몸은 물론 생각까지 파악하고 치료하십니다. 일반 한의원이 아닙니다. 선생님을 만나 어려운 병에서 벗어 나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4.8
김**
20년 넘게 다니고 있는 한의원입니다. 아픈 부위만 보는 게 아니라 몸 전체 밸런스를 맞춰주는 치료를 해주세요. 침과 테이핑 치료 후에는 물리치료를 받은 것 같은 효과가 있고, 바쁠 때도 한 번에 치료가 되는 점이 좋아서 믿고 다닙니다.
4.0
아******
감사합니다 이렇게 치료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4.0
e*****
15년전에 갔다가 오랜만에 다시 갔는데, 몸이 풀리는 느낌이었습니다~
1.4
봄***
갑자기 반말을 합니다. 질문을 했더니 고압적인 태도로 짜증을 냅니다. 정확히 이해가 안 돼서 더 물었더니 인상 쓰면서 그냥 나가라고 합니다. 환자 기를 다 죽여 순응하게 만드는 치료법 같습니다. 인사를 해도 받지도 않는 경우도 여러 번 있었는데 정작 본인은 환자에게 인사도 안 하냐고, 그러면 병 안 낫는다는 식으로 뭐라 합니다. 성기 주변에 침을 놓을 때도 미리 언지도 없이 툭툭 치고 갔습니다. 여러번 불쾌한 경험으로 남는 한의원. 소문 듣고 갔지만 결국 병은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5.0
s********
8년이상 전신통증과 신경증으로 고생했는데 원장님 만나고 빠른속도록 회복되고있습니다. 다른병원에서는 설명을해도 모른는데 원장님은 말씀드리지 않아도 알아서 치료해 주십니다. 오직 환자의 치료에만 집중하시고 약처방도 훌륭하십니다. 알고보면 따듯하신분^^ 진심으로 치료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_()_. 항상 친절한 간호사님도 감사합니다~
4.4
알***
주차는 잘 모르겠어요. 원장님이 따로 말씀은 없으셨지만, 환자를 진심으로 대하시는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제 아픈 곳을 알아봐 주시고 불편함 없이 치료해주셔서 최고였고, 또 오고 싶은 곳입니다. 오른쪽 어깨, 팔, 골반, 다리까지 안 좋고 너무 아팠는데 이제는 다닐만 합니다. 제 지인들에게도 추천했습니다.
1.6
m****
온몸에 침을 40분이나 맞고 테이핑하고 먹지 못하는 한약도 선택의사 없이 받아야하고 진료비가 약값포함 6민원 가량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그럼에도 아픈데는 차도 없이 여전히 아프고 시간 비용 다 아깝단 생각밖에 ..
4.6
s******
어깨가 너무 아파서 주말에 갔는데 바로 입장 가능했고, 말투가 강하셨는데~ 침은 기가막히게 잘 놔주셔요! 그냥 말 잘듣고 가만히 계시면 알아서 잘해주십니다!
4.8
내*****
간호사님 친절한 소소한 배려에 미소지었네요 남편약이랑 혼동할까 제거 한박스에 일일이 스티커를 붙여 주셔서 편라하게 찾아 먹네요 청주에서 서울까지 찾아 갔는데 꼼꼼한 치료에 아깝지 않아요 담에 동생도 함께 방문합니다
4.6
크*****
담이 좀 심하게 와서 방문했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봐주시면서 침을 놔주시네요. 침 시원하게 잘 맞았습니다. 제 속까지 훤히 꿰뚫는 거 같아서 깜짝 놀랐어요. 몸도 마음도 조금 편안해져서 갑니다. 불친절은 잘 모르겠고, 그냥 맡기시면 됩니다!
3.0
.**
아래 후기 데스크 대박 기싸움 하고 가르치려는다는 후기 동감합니다 ^^
4.8
김**
저희가족 여기다닌지 10년은 된거 같아요 여기 아프다고 거기만 침놓는게 아니라 몸전체를 보시고 치료해주십니다 선생님에 대한 신뢰를 갖고 치료받으면 혼날일은 없습니다 무뚝뚝하시고 필요한말씀만 하시는 실력파 원장님이시고요 가끔 제 삶은 꿰뚫고 하시는거 같은 말씀을 하셔서 울컥한적도 있고요 너무 훌륭한 한의원입니다 상냥하고 친절한 병원생각하시면 안됩니다~~
3.8
꼬***
10년 전에 운동을 잘 못해서 다친 무릎이 너무 아파서 걷지 못 할 정도에 방문했는데 그 전에 방문한 모든 한의원, 정형외과에서 전혀 차도가 없던걸 침 한번으로 테이핑도 안 하고 낫게 해주셨던 곳입니다. 언제 또 와야 하는지 여쭤보니 못 걷겠냐고 걸을 수 있을 텐데 뭘 또 오냐고 또 못 걷겠으면 오라고 쿨하게 말씀 하셔서 뒤돌아 2층 계단 반듯하게 내려가고 10년이 지났네요. 최근에 가볍게 무릎을 다쳤는데 오랫동안 낫지를 않고, 또 정형외과 다니다가 증세만 악화되서 10년만에 찾았습니다. 선생님 말씀 여전히 무섭게 하시고 침도 아프지만.. 치료받으러 갈때 욱신욱신 하던 통증은 없어졌네요.. 그때도 지금도 감사합니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침이 아파서 웬만큼 아프지 않고선 다른 병원부터 가게 된다는..
5.0
김**
주말에 친구집 놀러왔다 우염히 들렀는데 최고였네요!! 아픈 어깨 통증까지 잡아주시고.. 제가 다녀본 한의원중에 최고였습니다. 침술도 대충이 아니고요! 진심을 다해주시네요! 고집있어 보이시지만 츤데레 같은 느낌입니다. 최고에요!!
3.6
최*********
오래 서서 일해서 목 어깨 무릎 허리 다 너무 안좋아서 정형외과 통증의학과 등등 도수치료도 몇달안에 10번 다 받을 정도로 몸이 안좋았던 30대 후반 여자입니다 이 한의원을 만나고 집중적으로 몇 번 다닌 후로 5시간이상 걸어다녀도 허리가 안 아파요 무릎은 어쩔 수 없죠 아무튼 운동을 아니 건강하게 살 수있게 도와준 이곳을 추천합니다 한의사님이 말수도 없으시고 친절하지는 않아요 연배가 많으시고 퉁명스럽다 느끼실 수 있는데요 몸이 아파서 죽을 거 같으면 그런거 신경 쓸 겨를이 없습니다 저는 선생님 좋아요 말 많은 빈 수레가 요란한 타입이 아닙니다 묵직하고 딱 필요한 말씀만 하셔서 매우 만족합니다 한의사님이 어떠쿠 저떠쿠 하시는 분들은 다른 곳 찾으세요 경험상 침 놓을때 말 많은 한의사들은 보통 뭘 팔으려고 하더라구요 사람 몸 가지고 장사하는 의사 많은데요 여긴 그런거 없어요 그러니 실력만 보실 분께 추천합니다 내가 죽겠잖아요? 누가 싸대기 때려도 신경 못써요 ㅋㅋㅋ
3.2
s*******
굿
3.2
s*******
좋아요
3.0
s*******
긋
3.2
s*******
굿
3.2
s*******
굿
3.8
s*******
원장님이 시키는대로 잘 하시면 됩니다
3.6
s*******
고통이 낫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가보시는걸 추천합니다.
4.2
뚱***
친절하시고 집중력 있으십니다
3.2
s******
ㅈㅇㅇ
3.2
r*******
좋아요
3.2
s******
ㅈㅇㅇ
3.2
r*******
좋아요
4.4
s**********
친절하고 증상에 대해서도 예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셨어요.
4.6
앨*****
원장님이 쿨하시고 시크하신데 너무 잘 봐주십니다. 마음도 같이 치유된듯한...느낌
4.4
d*****
간호사 분들도 친절하시고 침도 잘 놓아주세요^^
3.2
호************
좋아요
3.2
s******
좋아요
3.2
하****
좋아요
4.2
b******
선생님 침술이 신기하게도 금세 움직임이 부드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