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어린이병원
-0.5
소아과
리뷰 283
진료종료
031-951-7500
경기도 의정부시 평화로 647, 미건메디컬프라자 B1,2,3,5층 201호 (의정부동)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83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0.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0.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6.7%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3.3%
-9
유***
26.07.08
이런병원 처음보네요 의사랑 간호사랑 환자가 뭘 검사받고 무슨 결과안내하고 한지 서로 모르는병원임 계속 다른 검사받으라는 요구만함 입원 3-5일할거라는 안내만 받은 상태에서 애상태가 어떤지 열이 왜나는지 검사 결과도 오늘 나온다그랬다 내일나온다 그랬다 그렇게 입원 일수를 채우려는건지 더는 못미더워서 퇴원하고 기록다떼서 대병갔는데 입원할 정도 아니라네요 애 링겔빼는데 손등 안에 주사바늘이 있는데 계속 주물럭 거리고 피멈추게 한다고 엄지로 눌렀다 뗐다를 4-5번하는데 애는 아파서 울고불고 난리나고 나참 병원가서 링겔주사바늘빼고 피멈추게 한다고 눌렀다뗏다를 계속 하는 간호사는 또 처음보네요 리뷰에서 장사라고 하는 글 보고 괜히 왔다 싶었을때 그냥 나갔어야했는데 애만 고생시킨거같고, 이렇게 장사해서 병원 유지하는듯
0
김**
26.07.01
...
9
정***
26.06.27
제일 확실하고 다양한 검사를 골라주셔서 감동했습니다 발 걸음 헛되지 않게 확실하게 진료를 봐주시더라고요 가벼운 증상이더라도 가볍지 않게 진료 봐주는 곳이에요 지극정성으로 아이를 케어하는 모습도 인상 깊었습니다 마지막에 기본주차시간 2시간은 너무 짧았네요...
-7
h*******
26.06.21
다른 리뷰에서 간호사 의사선생님들 불친절 하고 눈탱이 씌운다는 글들이 많은데 대표원장부터 불친절하고 싸가지가 없는데 그 밑에 직원들이 친절할리가 있을까요?? 다시 안가면 그만인데 진짜 어린 아이들 상대로 이렇게 운영 하지 마세요 너무 합니다 진짜
4
아************
26.06.12
튼튼어린이병원. 아기가 입원 할 수 있어요
-2
공****
26.06.11
첫째가 폐렴으로 2박3일 1인실 이용했는데. 총 비용이 122만원 가량 비용이 나왔는데.다른 병원도 폐렴으로 치료비가 이정도 나오나요?
-8
카****
26.05.30
전부터 몇 번 방문할 때마다 느꼈지만, 이 병원 접수대 직원 항상 인상을 쓰며 무언가를 물어보면 귀찮다는 듯..결제할 때는 다른 창구 직원분이 해주셔서 옆에분 왜저러냐고 물어볼까하다가 그냥 나왔습니다.가장 황당했던건 아파서 간게아니라 소변 색에 이상이 있어 급하게 방문했고 검사차간거라 수액은 빼달라고요청드렸고 혈액·소변 검사만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의료진도 아닌 접수처 직원이 "혈액검사를 하는데 수액을 안 맞냐?" 는 식으로 묻더군요. 자기가 의사도 간호사도 아니면서 환자의 진료 결정에 왜 그런 짜증 섞인 표정으로 자기가 왜상관을하는지...원장 선생님과 간호사분들은 모두 정말 좋으신데, 병원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접수대에서 왜 이렇게 병원의 이미지를 스스로 갉아먹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0
호*******
26.05.26
입원병동 간호사들 바꼈나봐요? 그렇게 싸가지없을수가없습니다.. 작년에 아이 입원했을때 좋은기억이어서 다시갔는데 앞으로 다시는 갈일없겠네요 3일정도 입원권유하셨는데 1박후 퇴원시켜달라고했습니다. 일이바빠서 힘들고 보호자랑 애들한테 화풀이할거면 일을 때려치세요 .. 가뜩이나 아이 아파서 몸도 마음도 힘든 엄마들 더 힘들고 상처받게하지마시고요. 담당선생님은 불진철해서 기분나빠서 못있겠다니까 무슨일인지 궁금해하지도않네요. 그냥 어쩔수없이 가는사람많으니까 별로 상관없나봐요! 몇몇 친절한 간호사분들도 계셔서 그분들에게는 너무 감사하고요. 매뉴얼도 좀 똑바로 만드세요. 무슨 간호사들마다 메뉴얼이 다달라요?? 집에서 제일가까운 나름 큰 어린이병원이라 애기 많이아프면 여기로왔었는데 그냥 좀더멀더라도 이제 다른병원가려구요.
-7
m***
26.05.15
진짜 가격 눈탱이 너무심해요 진짜 가면 사람들 다 금액적으로 다 따지고있음 진짜 입원도 안하고 닝겔+타이레놀주사+브루펜 주사 맞고 30만원 넘게나오고 그리고 2번째방문은 금해서 남편 혼자갔는데 구지 안맞아도 되는데 다추가해서 12만원 나오고 아니 원래처음에는 약만받아도 된디고했다 그래도 애가 너무 토를너무많이해서 닝겔 기본적인거 맞게해줄려고했는데 다 추가 시키고 우리가 모르면 그냥 보통 이거 맞으셔도되요 하고 하는데 이것도 추가해드릴까요 또 추가해드릴까요 하고 눈탱이 쳐서 결제했더니 12만원? 더열받는건 주차2시간밖에안된다고 주차7천원내고 아니 비싼돈 내면서 병원주차장에 주차를했는데 주차요금 까지 받네
-7
q******
26.05.13
정말 이렇게 최악일수 없습니다. 전 서울 강북구에서 거주하다 이번에 의정부에 이사와서 그래도 의정부에서 제일 크다 할수있는 병원에 아기가 열이 나서 데리고 왔고 수액을 맞기위해 기다리고있었는데 대기만 40분 이상하다 들어갔더니 선생님이 아기 혈관을 정말 이상하리 만큼 못찾고 겨우 찾아서 피를 뽑는데 주사 바늘을 꺾어서 피는 빼고 아기는 계속 울고 그러다 수액 꽂아더니 어 붓는다 그러더니 다른손 다시 찾다가 안되서 발에 본다고 해서 아니라고 하고 지금 피 검사만 기다리고 있는데..다시는 간호사때문이라도 안올거고 제가 다니던 강북우리아이들 병원은 장비 하나 없이 혈관(라인) 항상 한번에 찾았습니다. 못하겠으면 견학이라도 가서 배우세요 제발. 엄한 아이들 고생시키지 말구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