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23:00
- 화09:00 - 23:00
- 수09:00 - 23:00
- 목09:00 - 23:00
- 금09:00 - 23:00
- 토09:00 - 18:00
- 일09:00 - 18:00
- 공휴일09:00 - 18:00
위치
경기도 의정부시 평화로 647, 미건메디컬프라자 B1,2,3,5층 201호 (의정부동)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4
콘빔CT
1
리뷰289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0.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0.0%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0.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6.7%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13.3%
4.2
시**
접수메모에 적혀있는 내용만 토대로 아이 상태 눈흘김 한번으로 처방주시는 원장님 진료 잘봤습니다~ 두 세마디 하니 그만 말하거 나가라는 눈빛으로 쳐다보신점도 잘 봤구요~ 처방해주신 연고는 전혀 쓸모가없던점도 다른병원에서 확인 잘했습니다~ 갈 이유가 있더라도 그 원장님 계실 땐 안가리라 마음먹게 진료 봐주시더라고요~ 참고하겠습니다^^
3.2
박**
3.8
Y****
아이가 40도가 넘어 대학병원 소아청소년과 진료보고 입원실이없다고 집으로 돌아왔어요 병원에서는 어쩔수없다는 입장인데 아이는 점점 기운없이 처지고 얼마나 눈물이 났는지 몰라요 링겔이라도 맞혀보려고 튼튼 어린이병원에 왔다가 안되겠어서 입원을 시켰는데 오히려 너무 다행이었어요 검사해보니 수치도 정말 많이 안좋았더라고요 아이 진료보는동안 급체를 해서 저도 많이 힘들었는데 대기실에계신 선생님들께서 바쁘신데 아이도 잡아주시고 저까지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무엇보다 대표원장님께서 아이 상태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알려주시고 저희 병실에 몇번씩 와주시고 신경써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 저희 집에서는 거리가 있지만 앞으로도 아이가 아플때는 원장님께 맡길생각이에요 진료 영수증 떼러 왔다가 너무 감사해서 글 남겨요
3.2
정**
4.8
u******
등교전 알러지로 급하게 진료보러 방문했는데 원무과에 계신 분들도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진료중에도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기분좋게 진료보고 왔어요~ 병원,약은 너무나 무서워 하는 아이인데 씩씩하게 진료 봤습니다~ 집근처에 이렇게 진료볼수 있는 소아과가 있어 너무 안심이 되요~
3.6
윤**
성모병원에서 의뢰서 받아 서울대학교병원 예약 해놓고 일정이 빠듯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튼튼어린이병원 오랫만에 내원했습니다~ 일단 진료 봐주신 여자원장님 넘 감사드려요ㅜㅜ 내원전에 전화로 안내해주신 직원분도 친절하셨고 간호사쌤들. 검사실쌤들 모두 친절하신데 나쁜 후기가 많네요. 이병원 저병원 다 퇴짜 받고 의정부.노원.상계까지 대학병원 근처 약국에 재고도 없다해서 초음파 찍고 검사 결과 기다리면서 그냥 서울대학병원 가야하나 하고 있었는데 원장님이 약도 1층 약국에 주문 넣어주셔서 내일 바로 찾으러 갑니다~ 주차도 편했고 후기 진짜 안쓰는데 안좋은 후기들이 맘에 걸려 이렇게라도 감사함 전합니다~
1.2
유***
이런병원 처음보네요 의사랑 간호사랑 환자가 뭘 검사받고 무슨 결과안내하고 한지 서로 모르는병원임 계속 다른 검사받으라는 요구만함 입원 3-5일할거라는 안내만 받은 상태에서 애상태가 어떤지 열이 왜나는지 검사 결과도 오늘 나온다그랬다 내일나온다 그랬다 그렇게 입원 일수를 채우려는건지 더는 못미더워서 퇴원하고 기록다떼서 대병갔는데 입원할 정도 아니라네요 애 링겔빼는데 손등 안에 주사바늘이 있는데 계속 주물럭 거리고 피멈추게 한다고 엄지로 눌렀다 뗐다를 4-5번하는데 애는 아파서 울고불고 난리나고 나참 병원가서 링겔주사바늘빼고 피멈추게 한다고 눌렀다뗏다를 계속 하는 간호사는 또 처음보네요 리뷰에서 장사라고 하는 글 보고 괜히 왔다 싶었을때 그냥 나갔어야했는데 애만 고생시킨거같고, 이렇게 장사해서 병원 유지하는듯
3.0
김**
...
4.8
정***
제일 확실하고 다양한 검사를 골라주셔서 감동했습니다 발 걸음 헛되지 않게 확실하게 진료를 봐주시더라고요 가벼운 증상이더라도 가볍지 않게 진료 봐주는 곳이에요 지극정성으로 아이를 케어하는 모습도 인상 깊었습니다 마지막에 기본주차시간 2시간은 너무 짧았네요...
1.6
h*******
다른 리뷰에서 간호사 의사선생님들 불친절 하고 눈탱이 씌운다는 글들이 많은데 대표원장부터 불친절하고 싸가지가 없는데 그 밑에 직원들이 친절할리가 있을까요?? 다시 안가면 그만인데 진짜 어린 아이들 상대로 이렇게 운영 하지 마세요 너무 합니다 진짜
3.8
아************
튼튼어린이병원. 아기가 입원 할 수 있어요
2.6
공****
첫째가 폐렴으로 2박3일 1인실 이용했는데. 총 비용이 122만원 가량 비용이 나왔는데.다른 병원도 폐렴으로 치료비가 이정도 나오나요?
1.4
카****
전부터 몇 번 방문할 때마다 느꼈지만, 이 병원 접수대 직원 항상 인상을 쓰며 무언가를 물어보면 귀찮다는 듯..결제할 때는 다른 창구 직원분이 해주셔서 옆에분 왜저러냐고 물어볼까하다가 그냥 나왔습니다.가장 황당했던건 아파서 간게아니라 소변 색에 이상이 있어 급하게 방문했고 검사차간거라 수액은 빼달라고요청드렸고 혈액·소변 검사만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의료진도 아닌 접수처 직원이 "혈액검사를 하는데 수액을 안 맞냐?" 는 식으로 묻더군요. 자기가 의사도 간호사도 아니면서 환자의 진료 결정에 왜 그런 짜증 섞인 표정으로 자기가 왜상관을하는지...원장 선생님과 간호사분들은 모두 정말 좋으신데, 병원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접수대에서 왜 이렇게 병원의 이미지를 스스로 갉아먹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3.0
호*******
입원병동 간호사들 바꼈나봐요? 그렇게 싸가지없을수가없습니다.. 작년에 아이 입원했을때 좋은기억이어서 다시갔는데 앞으로 다시는 갈일없겠네요 3일정도 입원권유하셨는데 1박후 퇴원시켜달라고했습니다. 일이바빠서 힘들고 보호자랑 애들한테 화풀이할거면 일을 때려치세요 .. 가뜩이나 아이 아파서 몸도 마음도 힘든 엄마들 더 힘들고 상처받게하지마시고요. 담당선생님은 불진철해서 기분나빠서 못있겠다니까 무슨일인지 궁금해하지도않네요. 그냥 어쩔수없이 가는사람많으니까 별로 상관없나봐요! 몇몇 친절한 간호사분들도 계셔서 그분들에게는 너무 감사하고요. 매뉴얼도 좀 똑바로 만드세요. 무슨 간호사들마다 메뉴얼이 다달라요?? 집에서 제일가까운 나름 큰 어린이병원이라 애기 많이아프면 여기로왔었는데 그냥 좀더멀더라도 이제 다른병원가려구요.
1.6
m***
진짜 가격 눈탱이 너무심해요 진짜 가면 사람들 다 금액적으로 다 따지고있음 진짜 입원도 안하고 닝겔+타이레놀주사+브루펜 주사 맞고 30만원 넘게나오고 그리고 2번째방문은 금해서 남편 혼자갔는데 구지 안맞아도 되는데 다추가해서 12만원 나오고 아니 원래처음에는 약만받아도 된디고했다 그래도 애가 너무 토를너무많이해서 닝겔 기본적인거 맞게해줄려고했는데 다 추가 시키고 우리가 모르면 그냥 보통 이거 맞으셔도되요 하고 하는데 이것도 추가해드릴까요 또 추가해드릴까요 하고 눈탱이 쳐서 결제했더니 12만원? 더열받는건 주차2시간밖에안된다고 주차7천원내고 아니 비싼돈 내면서 병원주차장에 주차를했는데 주차요금 까지 받네
1.6
q******
정말 이렇게 최악일수 없습니다. 전 서울 강북구에서 거주하다 이번에 의정부에 이사와서 그래도 의정부에서 제일 크다 할수있는 병원에 아기가 열이 나서 데리고 왔고 수액을 맞기위해 기다리고있었는데 대기만 40분 이상하다 들어갔더니 선생님이 아기 혈관을 정말 이상하리 만큼 못찾고 겨우 찾아서 피를 뽑는데 주사 바늘을 꺾어서 피는 빼고 아기는 계속 울고 그러다 수액 꽂아더니 어 붓는다 그러더니 다른손 다시 찾다가 안되서 발에 본다고 해서 아니라고 하고 지금 피 검사만 기다리고 있는데..다시는 간호사때문이라도 안올거고 제가 다니던 강북우리아이들 병원은 장비 하나 없이 혈관(라인) 항상 한번에 찾았습니다. 못하겠으면 견학이라도 가서 배우세요 제발. 엄한 아이들 고생시키지 말구요! 제발!!!!!!
1.4
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 밖에 안나옵니다ㅋㅋ이글보시고 다른분들은 다른병원가시길 바랍니다 꼭!!완전 과잉진료+입원병동 간호사 몇분들빼고 거의 불친절하시고 5시 원무과+간호사들도 포함입니다 엑스레이랑 소변검사랑 온 검사들 다했는데 폐사진은 보여주지도 않고ㅋㅋㅋ다른 검사들도 결과 얘기 전혀 안해주고 폐렴,요로감염 가능성이 있다고 들었습니다ㅋㅋㅋㅋ무슨 확실히 진단명을 말해주는것도 아니고 다 검사했는데 가능성이라뇨ㅋㅋㅋ어이가 없네요 진짜 할말 많은데 리뷰가 400자 밖에 안되어서 아쉽네요ㅋㅋㅋ입원했다가 중간에 다른병원으로 갑니다!꼭 다른 사람들도 이글보고 판단 잘하시길 바랍니다 제발
2.8
치***
여길왜가노?ㅋㅋ
2.8
맛******
16개월 아기 고열로 인해 바로 입원함. 첫 링겔인데 정맥레이져기계? 이런거 있어서 믿고 기다림 왠 초짜 간호사가 혈관 꽂은 상태로 이리저리 쑤시느라 혈관 터져서 1차출혈 못하겠다고 하니 수간호사같은 분이나와서 한방에 함 입원 중 아기가 움직임이 많아서 링겔이 빠짐 또 간호학생 6~7명이 쳐다보고 있고 초짜간호사가 시도함 이리저리 바늘 꽂다가 혈관 터짐 못하겠다고 웃더니 수간호사 불러옴 이런식으로 3번의 혈관을 터트리고 아기는 병원 트라우마만 생기고.. 치료하려고 입원했더니 간호학생+신입간호사 연습대상으로 우리 아기를 써먹네요?? 아기 혈관 터트리고 싶고 우리 아기로 신입 간호사들 교육시켜주고 싶다면 이 병원으로 추천☆
4.2
별
엑스레이 있고 수액맞을때 혈관찾는 기계있어서 애기 고생안시킵니다!! 5층으로 이전해서 더크고 좋아졌어요!! 일요일도 열어서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왜 점수가 낮은지 모르겠네요;;;
2.2
랄******
일요일이라 여러 리뷰를 보고 고민 끝에 방문했는데, 결과적으로 매우 실망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입원 기간 동안 아기에게 계속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로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기관지염으로 입원했음에도 불구하고 복부초음파, 조영제 검사, CT 등 다양한 검사를 지속적으로 권유받았고, 보호자로서 아기가 힘들어 보여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해 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이후에도 반복적으로 설명을 들으며 상당한 부담과 압박을 느꼈습니다. 일부 의료진분들은 친절하셨지만, 전반적인 응대는 기대했던 병원 수준과는 거리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어린 아기의 경우 검사 과정 자체가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 저와 같은 상황에서는 신중하게 선택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다시 방문할 의사는 없습니다.
1.8
김******
간호사들 데스크 직원들 하나같이 쌀쌀맞고 차가움 다신 가고 싶지 않다 어린이 병원이 병동이 이렇게 불친절한건 처음봄 정내미 떨어져서 하루빨리 퇴원함 특히 새벽 간호사 물론 랜덤으로 근무하겠지만 진짜 별로... 일하기싫은게 느껴짐
2.0
도*
별하나도 아까움. 어쩔수없이 갔다면후기찾아보고 선생님 피해가세요
2.8
성***
너무 화가 나서 또 씁니다. 과잉진료라고 하는 사람들 대학병원 안 가봤냐고요? 저는 둘째 임신 때부터 출산하고 아직까지도 둘째는 대학병원 다닙니다. 그래도 여기는 과잉진료라고 느껴집니다. 물론 친절한 간호사분들 많아요. 코 찌르는 곳 선생님들은 너무 친절하세요. 수액 맞는 곳 젊은 선생님도 대기실에 아이 혼자 있다고 나가서 봐주시고요. 진료실 들어가기 전 열 재주시는 선생님도 좋아요. 다만 원무과 몇몇 선생님, 환자들이 제일 처음 만나는 곳이 원무과이기에 선생님들의 이미지가 병원의 이미지가 됩니다. 불친절해요. 독감 유행할 때 아이 열 나서 가니 기본 청진도 안 하고 독감검사부터 하자 하셔서 했는데 음성 떴어요. 청진은 기본 아닌가요?
1.6
성***
첫째가 막 돌 지나면서부터 다녔어요. 저는 원장님 상관없이 제일 빠르게, 내가 가능한 날짜와 시간에 계시는 분께 진료를 봤어요. 이번에 처음으로 대표원장님께 진료를 봤는데 너무 실망했고 최악이었습니다. 진료실 들어갔을 때 다른 책을 보고 계시다가 고개를 들고 첫마디가 "제가 뭐를 해드릴까요?" 이거였습니다. 증상을 설명하니 중간에 말을 끊고 검사를 해보자며 다 필요한 거고, 꼭 해야 하는 거라며 각종 피검사를 다 집어넣으시더라고요. 원무과로 가서 "동의서 받으라고 하시던데요." 하며 제일 앞에 계시던 분이랑 눈이 마주쳤는데 무시하시고 옆에 계시던 젊은 분이 해주셨어요. '옆에서 해드릴게요.' 이 한 마디가 그리 어려운지. 누구는 좋았다 하시지만 안 좋다는 평이 한두 개가 아닌 건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죠.
2.4
성***
첫째 아이가 원인 모를 고열이 지속되어 입원했어요. 입원한 뒤에 각종 검사로 원인을 알게 되었고 입원치료로 좋아졌어요. 퇴원하는 날 담당 선생님이 안 계셔서 아침 회진으로 대표원장이 오셨는데 갑자기 전날 했던 피검사 결과가 안 좋으니 심장 초음파를 해야 한대요. 금식 4시간 후 약 먹여서 재우고요. 이제 두돌 넘은 아기가 그것도 모르고 아침으로 나온 딸기주스만 몇 모금 마셨어요. 전날 피검사를 늦은 시간에 한 것도 아니였는데, 잠들기 전 미리 내일 아침 초음파가 있으니 잠들고 아침까지 물도 마시지 마라, 하셨으면 좋았을 것을. 이미 아침 나오고 1시간이 넘게 지난 시간에 오셔서 대뜸 금식을 하라니 당연히 어린 아이가 울고불고 배고프다 난리나서 그냥 퇴원하고 집에서 밥 먹였어요. 일단 지르고 보시나요?
3.8
M****
폐렴으로 3살 여아 입원했어요~ 직원분들 친절하고 보호자 밥 추가하면 나옵니다 8,000원
2.2
e******
박xx 병원에서 치료하다가 호전이되지않아 입원치료가 필요하다하여 알아보던중 의정부와 민락동 두군데로 추려지더군요 민락은 너무멀고 튼튼은 네이버 평이 너무안좋아 안오려고햇는데 제가 겪은그대로 써드립니다. 과잉진료다? 없습니다. 대학병원들 안가보셨는지 모르것네요? 의료비가 비싸다? 그거 님들이. 비급여 영양제 안맞으면됩니다...일반진료 일이천원 나옵니다. 불친절하다? 다소 젊은친구들이 있고 하루종일 애들울음소리에 님들같으면 웃음이나올까요? 5층 3층 입원병동까지 겪어보았지만. 샘들 그런사람들없습니다. 오히려 입원실 보호자들 애좀울면 달랩시다.핸드폰처보고 울든말든 가만있지말고 그런거 또 간호사들이 말하면 불친절 뎃글쓸거아니요. 왠만하믄 이런거안쓰는데. 진짜뎃글보고 이병원 안올뻔했습니다. 입원6일간 치료잘받고 갑니
4.8
N****
온가족이 독감에 아기는 열경기까지 보여 급히 내원했습니다. 입원하는동안 3일은 열이 자꾸 올라서 걱정했는데 지금은 잘 퇴원했습니다 👍 입원하는 동안 친절하게 도움을 주신분들도 많았지만... 특히 조영제 넣으면서 초음파 보는 검사가 있었는데 아기가 어리다보니 오줌실수도하고 몸부림을 쳐서 선생님들이 고생이많으셨는데 인상한번 찌푸리지않으시고 ㅠㅠ 아기달래면서 검사하시는데... 정말... 감사하면서도 죄송하고 ㅠㅠ 제가 당황하니깐 오히려 괜찮다며 다독여주시더라구요 사람인지라 힘든티한번쯤은 내실수도있을실법한데.. 리뷰에서나마 두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 인사드리고 싶네요! 그때 검사해주신 선생님들!! 그날 고생많이하셨는데..ㅠㅠ 정말 죄송하고 감사드려요~
1.2
1
와 진짜 노답입니다. 애기가 아파서 진료를 보러갔는데 아니 아무것도 모르는사람이 봐도 대충 입안 보는척 하는게 보이는데 목도 별로 안부었다고 괜찮다고 아무이상없다는데 애기가 열이나고 아파서 갔는데도 그렇게 대충보면서 내 소중한 아이 맡기고 싶지도 않네요 결국 한시간뒤에 열이 40도까지 올라와서 24시다른 병원왔더니 목도 많이 붓고 왜 이렇게까지인데 병원에서 그냥 보냈냐고 하네요 이런병원은 의정부에서 없어져야 합니다 진료비만 받아먹고 대충 진료보는 그런식으로 운영할거면 사라지는게 맞다고 봅니다. 너무 화가나서 정식으로 민원넣을수 있는곳 다 넣어볼려고 합니다
1.6
l*******
친절바라지 않아요. 여기서 겪은 일 쓰는 것도 스트레스네요. 간호사들 정말 불 친절하고, 어떤 검사인지 제대로 확인 안 하나요?뭔지도 모르고 환자 호명해서 집어 넣고 물어보면 짜증내고.. 간호사 본인들은 존중받고 싶으면서 환자,보호자들에겐 함부로 대하나요? 역설적이고 유감이네요. 더 바라지 않습니다. 본인, 가족, 자녀 아파서 병원가면 더 도 덜 도 말고 본인들이 했던 그 만큼 꼭 대우받길🙏🏻
1.8
황**
여기 전화받는 사람 너무 불친절해요. 성의도 없고.... 너무 불쾌해요.
2.8
남**
이곳에서 두 번째 입원인데, 갈 때마다 1인실만 쓰게 되네요. 하루에 33만원이에요! 입원실에 들어가 봤더니 1인실은 많은데 다인실은 얼마 없더라고요. 무조건 검사를 많이 해야 한다는데, 호흡기 검사 하나 하는데 18만원이나 해요. ㅠㅠ 검사하기 싫으면 다른 병원으로 가라고 하네요. ㅠㅠ 이래서 서울의 병원들이 좋다고 하는구나 싶었어요!
2.8
꿀***
몇분 간호사님은 무표정이라 말걸기 어렵네요
2.4
열*******
기본적인 진찰은 안하고 각종 검사 및 수액 권유에 과잉진료가 심하네요 필요한것만 하겠다하면 얼굴빛 싹 바뀝니다 대표원장님은 일단 거르시길 추천 다른분들은 안만나봐서 모르겠어요 리뷰보니 다른분들은 괜찮으신듯 합니다
2.2
호*****
접수하러 원무과에 갔는데 서류를 툭 던지듯 주시네요. 이름이 살짝 특이해서 받침얘기하면서 3번정도 이야기했는데도 못찾고있다가 나중에서야 다른 받침대면서 그거라고 하지않았냐고.. 수액맞고 주사실에서 이야기하니 팀이 다르다고 그 직원한테 직접 이야기하시라고. 우리팀은 친절하지않냐고. ㅋㅋㅋㅋ 그 말 듣고 내가 여기서 뭐하고있는건가 싶고.. 리뷰에 불친절에 대한 글도 많고 주변에서도 이야기가 많다하니 (가까운 곳에 수액맞을 수 있는 곳이 여기라 방문) 그럼 리뷰를 계속 올리래요. ㅋㅋ 의사도 필요없는 피검사를 하라고 하고.. 급해도 여긴 생각도 안하기로 했어요~^^
3.2
악*
경험해보세요 가본 사람이라면 알겠죠
1.8
�*********
아기 아파서 입원했을때 감정 상해서 다시는 안 감. 1인실 강요하는 분위기에 당시에 1인실 뿐이래서 일단 들어가고서 다인실 나면 알려달라고 했는데 끝까지 안 알려줌.. 남편이 참다 못해서 퇴원할 때 왜 다인실 안내를 안해줬냐니깐 자기들은 다인실 얘기 들은 적이 없다며.. 의사도 그 담당의사만 그런거겠지만 약간 부모 마음 불편해지게 얘기하고 했어서 좀 멀더라도 녹양동이나 박승남 쪽으로 갑니다. 비용도 장난 아니고요.. 그나마 시설 크고 해서 다녔던 곳인데 입원하면서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3.2
메***
새벽에 갑자기 고열나서 아침되자마자 방문 !독감나왔네요! 진료가 된다는게 너무 감사해요 ㅠ 뭔가 평이 안좋아서 걱정했는데 간호사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저는 만족했어요 ! 요즘 아기들 수액 놔주는 소아과도 별로 없는데 병원 와보니 완전 신생아 아기부터 애들 엄청 수액 많이 맞고 있더라구요.. 수납하는데 데스크 직원분도 중간에 기침하고 처치실 선생님도 목소 엄청 갈라져있으시고.. 이렇게 환자들한테 둘러싸여서 이분들도 아픈데 일하시는 모습 안타까웠습니다. 욕하시는분들도 많이 보이는데 아프신데 일하시는 선생님들 상처 안받으셨으면 좋겠네요! 그런 마음에 길게 리뷰 써봐요 !
2.0
y**
아무리 급하고 애들이 아파도 여긴 절대 가지말라고하고싶내요 입퇴원하는 남자직원 무슨 경찰이 피의자조사 하는마냥 대합니다 정맥치료실에 비슷하게생긴 선생도 똑같이 그러네요 정말 머리끝까지 화가나고억울한데 애들때문에 억누르고 치료받고 나왔습니다 정말 이건 아니지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