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하나로의원
0.6
내과
리뷰 405
진료종료
031-837-7582
경기도 의정부시 평화로 375, 501,502호 (호원동, 회룡프라자)
병원 리뷰 정보
리뷰 405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1.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8.7%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0.7%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4.9%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4.6%
6
j********
26.07.10
늦게까지 해주셔서 넘 좋아요 아이가 아펐는데 약국약보단 처방약이 확실히 좋긴하네요~~ 감사합니다^^
1
쪼*****
26.07.10
좋아요~
6
E****
26.07.09
여기서 처방해주신약이 잘 들어서 자주 가는 병원이에요
9
n******
26.07.09
주차가 편리하고 직원분들이 너무 인상좋고 친절하시네요~ 의사선생님도 차분히 진료를 잘 봐주시는것 같아요~~ 대기실이 넓어 다니기 편합니다!
6
n******
26.07.09
친절하게 진료를 잘해줘요
7
세***
26.07.08
감기로 너무 아파서 방문했는데 다들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일요일도 진료해서 좋아요
7
7*******
26.07.08
친절하고 좋아요 집이랑 가까워서 좋고 늦게까지 진료해서 좋아요~
-4
방******
26.07.06
일요일 진료를 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헌데 접수부터 잠시 대기하는 동안 간호사분들의 근무 모습이 놀라워 리뷰 남깁니다. 대기 인원도 환자도 없었는데 접수대에 서서 수다를 떨던 두 명의 간호사분을 비롯 앉아 계시던 간호사분까지 어느 누구하나 아는 척 하지 않았지만 그러려니 했습니다.그런데 정말 놀라웠던 건 검진표?같은 걸 손에 들고 나타난 남성분을 안내하는 간호사의 태도에요. 큰 키의 간호사는 양 손을 주머니에 찔러 넣은 채 “이쪽으로 오세요”하며 그 자세 그대로 앞장 섰습니다 그러다 바닥에 무엇인가를 발견하고 멈추더니 슬리퍼를 신은 발로 쓱쓱 밀어 치우는 겁니다 제 눈을 의심했네요.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 안내하는 것도,그 자세로 바닥의 무언가를 발로 치우는 것도... 정말 어이가 없는 장면이었습니다.
1
워*****
26.06.30
좋아요
7
7*******
26.06.20
주말진료 야간진료가 있어 직장다니는 입장에서 무척 감사했습니다 ~~ 여유롭게 진료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