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22:00
- 화09:00 - 22:00
- 수09:00 - 22:00
- 목09:00 - 22:00
- 금09:00 - 18:00
- 토09:00 - 21:00
- 일09:00 - 21:00
- 공휴일09:00 - 22:00
위치
경기도 의정부시 평화로 375, 501,502호 (호원동, 회룡프라자)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골밀도검사기
1
초음파영상진단기
1
리뷰406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31.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8.7%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20.7%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14.9%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4.6%
2.2
케******
10년 전 방문 당시에는 좋은 기억이 있어 다시 찾아왔는데, 그때와는 너무 달라진 모습에 많이 아쉽습니다. 진료나 과정에 대한 설명이 거의 없고 기본적인 인사나 응대도 부족하다고 느껴졌습니다. 환자가 눈치를 보며 진료받아야 하는 분위기라 앞으로 재방문은 어려울 것 같네요.
4.2
j********
늦게까지 해주셔서 넘 좋아요 아이가 아펐는데 약국약보단 처방약이 확실히 좋긴하네요~~ 감사합니다^^
3.2
쪼*****
좋아요~
4.2
E****
여기서 처방해주신약이 잘 들어서 자주 가는 병원이에요
4.8
n******
주차가 편리하고 직원분들이 너무 인상좋고 친절하시네요~ 의사선생님도 차분히 진료를 잘 봐주시는것 같아요~~ 대기실이 넓어 다니기 편합니다!
4.2
n******
친절하게 진료를 잘해줘요
4.4
세***
감기로 너무 아파서 방문했는데 다들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일요일도 진료해서 좋아요
4.4
7*******
친절하고 좋아요 집이랑 가까워서 좋고 늦게까지 진료해서 좋아요~
2.2
방******
일요일 진료를 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헌데 접수부터 잠시 대기하는 동안 간호사분들의 근무 모습이 놀라워 리뷰 남깁니다. 대기 인원도 환자도 없었는데 접수대에 서서 수다를 떨던 두 명의 간호사분을 비롯 앉아 계시던 간호사분까지 어느 누구하나 아는 척 하지 않았지만 그러려니 했습니다.그런데 정말 놀라웠던 건 검진표?같은 걸 손에 들고 나타난 남성분을 안내하는 간호사의 태도에요. 큰 키의 간호사는 양 손을 주머니에 찔러 넣은 채 “이쪽으로 오세요”하며 그 자세 그대로 앞장 섰습니다 그러다 바닥에 무엇인가를 발견하고 멈추더니 슬리퍼를 신은 발로 쓱쓱 밀어 치우는 겁니다 제 눈을 의심했네요. 양손을 주머니에 넣고 안내하는 것도,그 자세로 바닥의 무언가를 발로 치우는 것도... 정말 어이가 없는 장면이었습니다.
3.2
워*****
좋아요
4.4
7*******
주말진료 야간진료가 있어 직장다니는 입장에서 무척 감사했습니다 ~~ 여유롭게 진료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4.2
E****
집에서 가까워서 종종 가는데 다들 친절하셔서 좋아요
3.6
새****
늦은시간까지 진료해서 좋아요
1.8
아******
일요일에 진료 가능한 병원이 여기밖에 없어서 급하게 병원 방문함 체온측정, 증상확인 등 기본적인 진찰 조차도 이루어지지 않음 진료 성의 없음 아무리 급해도 다신 여긴 안 올듯
2.4
손**
1점도 아깝습니다. 늦은시간 갈 곳 없어서 이 곳이라도 갈 바에는 그냥 꾹 참고 다음날에 좋은 병원가겠습니다 열나서 주사맞으러 갔더니 그냥 약먹으라고 하는게 의사가 할 말인가요?
3.2
j**********
만족
3.0
G****
병원
3.6
우****
주말에 감기로 방문했어요 주말에 오기좋아요
3.8
주*****
원장님이 친절하시네요
3.6
E****
주말이라 사람 많아서 좀 대기는 했지만 의사선생님도 간호사분들도 친절해서 좋았어요
4.0
n******
감기기운이 너무 심해서 방문했는데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4.4
사**
항상 친절하고 전문적인 진료에 만족하며 이용중입니다 !! 감사합니다 ㅎㅎㅎ
1.6
박**
야간 진료하시는 분은 의사 자격증 여부부터 의심스러울정도로 진료를 못 봅니다. 모든 진료를 더럽게 못 보는데 장염과 구토가 너무 심해서 못 참고 갔는데 주사 링거 둘다 못해준다네요 증상도 뭔지 모르고 링거야 병원 방침상 그렇다쳐도 장염에 놓는 주사가 없다는게 의사가 맞나요? 모든 병원에서 장염 심할땐 기본으로 주사랑 링거를 놔주는데 장염에 놓는 주사가 없다?? 이럴거면 야간진료를 하는 의미가 있나 싶네요
1.8
w******
제 2진료실은 원래 성의없이 그렇게 보나요? 내가 환자로 간거지 충고들으려고 갑니까? 증상 말하는데도 쳐다보지도않고 모니터만 보면서 할말만하고 거 소문이 안좋아서 갈까말까 고민했더만 소문이 아니라 기정 사실이네. 다신 갈 일 없습니다.
3.2
j**********
만족
2.4
레***
야간이나 휴일에 갈 수 있는 선택지가 없어서 이용하는 동네의원인데 아쉽게도 진료실 선생님 참 한결같이 불친절하시네요. 아픈데가 더 아픈 느낌이에요.. 아픈 사람을 너무 방어적으로 대하세요. 약사들고 오며 마음이 참 안좋네요.. 그래도 휴일에 열어주니…맞습니다, 그걸로 감사합니다.
3.2
j**********
만족
3.2
j**********
만족
3.2
j**********
만족
3.8
n******
공휴일에 문여는병원 이라서 가끔 가는병원이예요 대기는 많긴하지만 기다리구 진료봅니다... 원장님이 시크하긴한대 깔끔하니 좋아요 쉬는날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4.0
j********
명절에 열어주셔서 감사해용~~ 속이 쓰려서 갔는데 확실히 처방약이 잘 듣긴하네요 연휴라서 대기환자가 많긴하지만 그래두 친절하궁 의사선생님 쿨진료좋아요~~
1.6
킴***
의사의 불친절및 진료 거부에.대한 설명제로 인해 다시는 오고 싶지 않네요
3.2
워*****
친절해요
2.4
열**
내과 진료2실에서 진료 보고 기분 최악이었네요 안가는게 답이네요
3.2
j**********
만족
3.0
a******
ㅇ
3.0
W*******
굳
3.2
j**********
만족
3.2
j**********
만족
3.2
j**********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