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7:30
- 화09:00 - 17:30
- 수09:00 - 17:30
- 목09:00 - 17:30
- 금09:00 - 17:30
- 일09:30 - 17:30
- 공휴일09:30 - 17:30
위치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비룡로1782번길 160
리뷰143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4.95
이**
서울에서는 절대로 느끼지 못한 공기를 마시러 옵니다 아침마다 체조를 365일맑은공기마시며. 하는 체조는 최고입니다 채식위주의 식단은 당뇨병인분들과 피부가 나쁘신분들은 바로 효과가 나옵니다 천연치료실의 치료도 좋고 암투병중이신분들 감추입니다 얼른 에데요양병원으로 오세요
4.90
이**
에덴병원은 모든 프로그램이 다 있어서 좋고, 너무 편안하고 친절해서 내 집 같은 느낌이 들어요. 벌써 입원한 지 7년이 다 되어가네요
4.95
K**********
병원 주변에 숲이 울창해 공기가 참 깨끗하고 좋으네요. 최근에 병원 바로 앞에 황토길을 남양주시에서 조성을 해 놓아서 맨발걷기에 최고네요. 옆 운동장에도 황토길이 또 있었네요. 가끔 허리나 어깨 통증으로 이 병원 물리치료실 이용하는데 직원들이 너무 친철하시고 실력도 굳 👍 잠시 기다리는 동안 게시판을 보니 병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네요. 라인댄스, 기타교실, 웃음치료, 탁구교실, 요가에 병원이 무슨 영어교실까지 ㅎㅎㅎ 병원 옆에 스크린 골프도 있어서 정말 심심하지 않겠네요. 요양병원에서 환자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다니 입원한 환자들 입장에서는 병원생활이 지루하지는 않을 듯... 짱이네요 ~
4.90
인**
자연환경이 가본 요양병원 중 최고임. 1km가 넘는 수동 맨발길도 바로 옆에 있어서 만족. 치료 강요도 없고 필요한 치료만 할 수 있어서 좋았음.
4.95
오****
초록빛 깊은 산속!! 맑은 공기만으로도 숨통이 탁 트이는 곳이에요🍃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흐르는 계곡에 발을 담그고 있으면 지친 일상의 피로가 스르륵 녹아내립니다. 이번 여름에도 에덴요양병원 덕분에 시원하고 평온한 힐링의 시간을 가득 채웁니다~^^
4.90
i*******
"에덴" 새로운 시작이란 단어만 봐도 바로 믿음이 생겼고 한치의 의심도 없이 치료에 큰 도움이 된다는 믿음 덕분에 이곳에서 잘 치료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4.85
i*******
의료진분들이 친절하고 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서 평안하고 횔기찬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5.00
드***
지나다니기만 하다가 우연한 기회에 오게된 곳. 산책로가 너무 멋지고 조경이 잘 가꾸어져있어 매일 다른방향으로 산책하는 재미가 있어요. 깨끗해진 방을 보고 기분좋아지라고 깔끔히 청소 해주시는 청소이모님, 매일 안부 여쭈어주시는 간호사님들, 식재료 하나하나 신경쓴 건강한 식사, 아름다운 자연안에서 힐링되고 좋아요. 조용히 사색하며 쉬기 참 좋은 곳이에요.
4.90
1******
오트크래커 너무 단백하고 맛있어요 매점은 항상 따듯하고 친절하세요 건강한 과자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
5.00
오****
에덴요양병원에서 지내며 느낀 것은 환자를 진심으로 대하는 따뜻함이었습니다. 의료진과 간호사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몸뿐 아니라 마음도 많이 위로받았습니다. 편안한 환경 속에서 잘 돌봐주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 특히 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서 답답할 때 가볍게 걷기 좋았고, 조용한 분위기라 마음도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4.90
연*****
봄에는 봄나물, 여름엔 초록초록, 가을엔 알록달록 설악산 못지않은 단풍, 겨울엔 설경이 멋진 에덴요양병원. 영양, 운동, 물, 햇빛, 공기,휴식, 절제가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고 에덴에 와서 많이 누리고 회복되어 감사드립니다.
4.55
호**
친절해요
4.90
t******
먼저 다녀온 지인이 소개 시켜줘서 다녀왔는데 산속에 있어 공기도 좋고 음식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황토길 걷기와 요가 라인댄스 탁구 골프연습장 게이트볼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있어서 하루하루가 정말 빨리 지나가 버리드라구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족욕탕과 전신마사지 헬스장을 가장 많이 이용한것 같아요. 한번쯤 방문 하셔서 경험해 보세요.
4.95
e*******
암 수술후.어떻게 해야할지 내 몸하나 건사하기도 힘든때 친구가 자기 병원 부원장님이. 유방암에 걸려서 에덴병원에가서 완쾌하셨다고 얼른 가라고 추천을 하길래 구불구불 대관령깊은곳 같은곳이 수도권에 있다는 것이 신기했고 입원후 매일아침 아픈 몸을 이끌고 환우들과 서로 서로 도우면 한발한발 걷다보면 어는덧2,4km지점까지 와서 벤치에 앉아있으면세상의 소음은 사라지고 오직 바람소리와 새소리만 들려오는곳. 잣나무향이 코끝을 스치고 햇살이 어깨 위로 내려 앉을때 내 몸이 정말낫고 있구나 라는 확신이 듭니다 벤치에 앉아 눈을 감고 깊은 복식호흡을 하면 폐속까지 정화되는 기분입니다. 환우분들 공기좋은 곳이 1순의 입니다 같이 모여 병을이겨냅시다 완전 추천하는곳은 에덴요양병원 뿐입니다 오늘 당장오셔요
4.95
d*******
공기도좋고 직원분도 친절하고. 무엇보다도 야채식단으로. 암환자들한테좋은음식으로 치료하고 회복하는데 많은 도움이됨니다 산책코스도 여러가지다양으로 곳곳에 쉼터도있고 좋습니다
4.85
j*******
에덴요양병원에 처음으로 입원할땐 서먹서먹하고 너무나 산골짝이로 들어와서 이렇게 대관령같은곳이 경기도에 있다니 공기가 너무나 맑아서 호믑하기가 편하고 그냥가만히 있어도 암이 다 나을것 같은곳을 진작에 알았더라면 하는 천국 같은공에 머물고 있다는것에 감사 감사 합니다 여러분들 다른생각하시지 마시고 하루 빨리오셔서 같이 완쾌합시다 화이팅
5.00
o*****
산을 바라볼 수 있고 병실로 따스한 햇살이 들어오니 좋아요. 채식으로 준비된 건강식을 하면서 하루하루 몸이 회복되어 가고 있지요. 넓은 복도를 오가며 걷기운동도 하고 날이 좋을 때는 야외산책하기도 좋습니다. 친절하고 밝은 의료인들과 환자들 덕분에 하루하루 힘을 낼 수 있습니다. 다른 어떤 병원보다 마음이 편합니다.
4.90
k******
깨끗하고 친절한 에덴요양병원이에요. 2층 매점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빵을 구매했어요. 따뜻하고 유 쾌한 직원분의 안내에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5.00
K**********
도시의 병원처럼 좁지 않아서 좋고 특별히 병원의 주변의 자연경관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평탄한 산책로를 걷다보니 세상 시름 과 질병의 아픔을 잊게한다. 먼저 입원한 환자들은 얼마나 부지런한지 이른 시간부터 산책을 나간다. 다들 자연을 즐기고 다른 병원과 달리 건강을 근본적으로 지키는 원리들을 잘 설명해 주고 실천하도록 지도해 주는데 따라 해 보니 확실히 몸의 상태가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음식도 암환자들에게 고단백식사를 권장하는 타병원과 달리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신선한 야채위주의 식사가 맘에 든다. 그리고 암을 극복한 의사, 직원들이 있어서 그런지 환자의 마음을 배려하고 환자들이 병원생활을 하는데 무료하지 않게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는데 너무 마음에 든다. 다른 병원에서는 보지 못한 모습이다
4.90
쵸***
감기 몸살로 외래진료 받았습니다. 의사선생님 친절하시고 약사님도 약에 대해 충실하게 잘 설명해 주셨습니다.
4.85
g********
건강한 생활과 건강한 음식 특히 식사는 최고 !
4.65
이*
정확히 삼일째 아침에 바로 퇴원했습니다. 요양병원에서 맘 편히 쉬기 어려우니 보호자분들은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시설이 조금 낡고 오래되긴 했으나 항암환자라 기력 회복을 목적으로 산 속에 있어 공기좋고 물 맑을거라 생각해 방문했습니다. 공기 정말 좋고, 가는 길이 험하긴 하나 산이라 경치는 좋습니다. 산책로도 마련되어있어요. 상담시에는 실비가 보장된다고 말씀하시며 여러가지 치료를 권하시더라구요. 이정도는 어느 요양병원에서나 하는 것이기 때문에 효과만 보장된다면야 의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상담 및 진료 시 조금 더 환자의 상태를 듣고 치료법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예수재림교 교회 재단이라 그런지 포교 활동이 좀 있는 편입니다. 병실로 직접 전단지 주시러 오시기도 하고, 회진보러 오셔서 종교유무 물어보시고 유튜브로 교회 영상을 틀어주기도 하더라구요.. 편안하게 휴식 취할 입장에서 이 부분 조금 불편했습니다. 결정적인 퇴원 요소는 간호 스테이션의 불친절과 무례함이었습니다. 화장실 하수구 냄새로 환자가 구역질과 기침으로 씻지도 못하고 방에 냄새가 차 계속 문을 열어둘 정도였는데 관리과에서 보시고 이삼일 뒤에 조치가 가능하다고 하여 환자 컨디션과 위 관련 내용들로 인해 퇴원을 결정하고 내일 아침 퇴원하겠다고 하니 그때서 갑자기 원무과 과장분이 올라오셔서 방 이동이 가능하다고 말씀주셨어요. 이미 퇴원을 결정한 상태였고 괜찮다 말씀드렸지만 이후 간호 스테이션에서 재차 방이동 가능한데 원하는지 물어보셔서 방 컨디션을 살펴보려고 한번 보여달라고 하니, 다른 한 분이 어이가 없다는 감탄사와 함께 아주 크게 한숨을 쉬시더라고요. 바로 앞에 보호자가 있는데 그런 행동이 아주 당황스럽고 불쾌했고, 방 확인 이후에도 큰 소리로 그래서 퇴원한대? 방 옮긴대?하고 한숨을 계속 쉬는 모습이 매우 무례하게 느껴졌습니다. 간호사분들끼리 이야기하는 것 까지 태클 걸고 싶지는 않으나, 보호자가 바로 앞에 있고 듣고 있다는걸 알면서도 그렇게 큰 소리로 표현하는건 기본적인 예의가 아니지요. 요양병원이 환자의 편안한 쉼과 안정을 위한 곳인데 만약 보호자가 없을 때 환자 본인에게도 이렇게 무례하게 하실지 저희가 알 수 없는 노릇이고 이런 곳에 더 이상 환자를 맡길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밤이었고, 바로 앞에 병실이 많아 큰소리 내기 싫어 참았으나 만약 이 리뷰를 보신다면 시정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간호사분들은 대부분 친절하게 잘 살펴주셨으나 단 한 사람으로 인해 흔들리고 있던 퇴원 의사가 아주 확고해졌네요. 아무쪼록 이 후기를 보시는 분들께서는 여러부분 고려하시고 고민해보셔서 잘 맞는 요양병원을 선택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75
이****
산 좋고 공기 좋지만 오직 채식으로 식단에 단백질이 부족합니다. 종교재단인만큼 포교 활동 감안하시고 가셔야 합니다. 여러가니 치료를 권하시나 본인에게 맞는지 꼼꼼히 따져보세요. 화장실에서 하수구 냄새가 나 환자가 구역질, 기침을 해 방 교체를 요청하였고, 원무과 쉬는날로 내일 가능하다고 했으나 이후 그냥 퇴원하겠다고 하자 바로 원무 과장님이 오셔서 방을 바꿔주겠다고 하더라고요. 방을 한번 살펴보고싶다고 하자 나이트 근무중인 간호사 한명은 보호자가 앞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숨을 크게 쉬고 그래서 퇴원은 하는거지? 방 옮긴대? 라고 동료분에게 보란듯이 이야기하는 등 아주 무례하고 불쾌한 경험이 있었네요. 덕분에 바로 퇴원 결정했습니다. 아무쪼록 잘 살펴보시어 본인에게 맞는 요양병원 찾으시기 바랍니다.
4.55
i******
굿
4.55
호**
굿
4.75
S**********
축령산 인근에 자리한 숲속 병원 공기가 맑은 요양병원으로 유명하다.
5.00
연*****
봄에는 봄나물, 여름엔 초록초록, 가을엔 알록달록 설악산 못지 않은 단풍, 겨울엔 설경이 멋진 에덴요양병원! 암진단을 받고 에덴에서 현미밥과 채식반찬 식사와 매일 산책로 6키로를 걷고 요가 프로그램이 있어 요가하고 무엇보다 예배 드릴수 있어 암을 극복할수 있었습니다. 공기좋은 에덴에 와서 많은것을 누릴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4.55
k******
좋아요
4.55
전**
4.55
연*****
굿
4.15
i******
별로예요
4.55
연*****
굿
4.80
k******
친절하고 친절하고 친절해요
4.55
N*******
좋아요👍
5.00
c******
항암중인 남편과 함께 지내고 있는 보호자예요~서울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깨끗한 공기와 산허리를 오가는 산책로도 에덴요양병원만의 큰 장점이고 유달리 친절하고 밝은 직원분들의 태도도 긴 입원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다른 병원과 달리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채식위주의 건강식단과 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일상 프로그램(웃음치료, 아침 스트레칭, 요가, 기타, 우쿨렐레, 훌라 등)이 있습니다. 특별히 다른 병원과 달리 건강 원리에 대한 건강강의를 자주 진행해 환자들에게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신뢰를 가지고 고주파온열치료 및 면역치료의 도움으로 항암을 잘 넘기고 있답니다. 항암 중이시거나 암수술 후 회복을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병원이랍니다.
4.55
신**
4.55
연*****
굿
4.55
연*****
굿
4.55
연*****
굿
4.55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