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의학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9:00 - 18:00
- 토09:00 - 13:00
위치
경기도 구리시 경춘로 239, 5층 505호 (인창동, 리맥스빌딩)
리뷰67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100.0%
4.8
:
한희종의사쌤께서 잘 경청해주시고 분석과 해결책을 자세히 제시해주셔서 좋았어요 또 상담 중간중간에 장난도 쳐주셔서 긴장감도 풀리고 편하게 상담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병원 다니다가 그만둔 적이 많았는데 이번엔 장기적으로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1.4
쭈***
신경정신과 많이는 안 다녀봤어도 몇번 다녀본 경험으로는 이렇게 환자에게 무례하게 말하는 분은 처음 봅니다. 두번째 방문으로 첫번째 방문일과 텀이 꽤 길었는데 여전히 회피형이라면서 개인의 사정이나 상태가 어떤지도 알지 못 함에도 불구하고 제가 하는 말 끝마다 회피형 회피형 거듭 강조를 하시더라구요? 굉장히 듣기 불편하고 거부반응 들게끔 하는 목소리톤이였습니다. 본인 말대로 치료를 필요로 하는 상황이라면 조심스레 말하셔야 하는 거 아닙니까? 제가 회피형이라서 이 부분으로 이 병원에 혼나러 간 건가요? 한번만 말하셔도 알 내용인데 왜 그렇게 귀에 딱지가 앉도록 강조하시는 거죠? 제가 치료 의사가 있는지 없는지 속마음 알지도 못 하면서 겉으로 치료의사 없어보인다고 판단하시는 거 치료마음이 들다가도 사라지겠네요.
3.8
제****
굿굿굿굿굿!^^
4.0
누***
신경써서 진료 잘 해주세요.
3.4
찍******
친절하십니다
3.2
g******
굿
3.2
e*****
좋아요
2.6
a******
2번방 안열어요…? 대기 너무 심함 진짜…
2.8
후*******
환자분 많네요
3.0
후*******
주말이라 대기가 많네요.
3.2
ㅌ**
3.6
딸*****
괜찬아용
3.2
윤***
친절해요
3.6
딸*****
괜찬아용
1.8
팝*
음.. 후기 보다가 댓글 남깁니다. 저는 이 병원에 몇년동안 다니는 환자입니다. ( 지금은 서울로 이사했고. 지하철 1시간 타고도.. 이 병원으로 다니는 중입니다. ) 이 병원과 관련이 전혀 없고 저한테 이득될 것도 없습니다. 다만 몇년간 다니는 환자로써 씁니다. 밑에 어떤 분이 상담과정이 불편하셨나봅니다. 그래서 댓글 씁니다. 말씀하신 불쾌한점 ... " 부모 직업까지 물어보고 별걸 다 물어본다. 다 알면서. 학교 상담 온줄 알았다. 자꾸 얼굴을 들이밀어서 기분 나빳다. " -> 제 생각에 초진(첫방문) 시에는 엄청나게 꼬치꼬치 물어보십니다. ( 저도 첫진료시 압박면접 받는 기분이었다고. 제가 기분나쁘게 한게 있나..하고 선생님한테 물어볼 정도였습니다.. ) 환자분 병명이나 상황. 상태등 환자분이 말하기전에는 " 개인정보 "라서 의사분도 아는게 없는걸로 압니다. 그래서 꼬치꼬치 물어보고 확인하시는 것 같습니다. 다른과처럼 진려의뢰서를 가져오는것도.. 초음파cd등 의료기록을 갖고 오는것도 아니고요. ( 내과나 외과나..다른 병원들도 이런걸 갖고 와도 참고로만 하지. 결국 진단 . 처방 하는 사람이 의사의 책임이기 때문에 같은 검사를 다시 시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인걸로 압니다.) 몇년동안 다녀보니.. 대기시간이 길어지고 대기실에 환자분들 많아도.. 엄청나게 오래동안 상담하는 경우를 간혹 보면 이젠 짐작이 됩니다. " 아.. 첫 진료구나.." " 아.. 상태가 심해지셨거나...좀 힘든 상황이시구나.." 그리고 얼굴을 자꾸 들이밀어서 불쾌하셨다... 는 점은 개개인이 느끼기에 다르다 생각합니다. 전 이병원 오기전에 다산신도시에 잠깐 살았습니다. 새로 개업한 의리의리한 인테리어에 젊은 여자선생님이었는데. 첫 진료때 아이패드? 로 현재상태 체크하는거 20분 하고.. ( 이때 알아봤어야하는데...;;; ) 의사선생님 진료상담 20분 했는데.. 의사선생님이 20분동안... 진료 끝났때까지 단한번도 제 얼굴 쳐다본적 없습니다. 계속 모니터 만 보시고 대답하면 키보드만 치시더군요. 제 대답이 다르다고 생각할때만 모니터 보여주면서 지적.. 몸짓언어라고... 철저하게 격리? 정도까지 선긋고 진료하는 분이었습니다. 그 뒤론 안갔습니다. 다산신도시...새 건물에...의리의리한 인테리어.. 젊은 의사선생님.. 투자한 돈이 엄청나니 돈부터 벌어야 됩니다. 의사도 빚내서 개업합니다. 그래서 다시 여기 병원으로 돌아왔습니다. 네이버나 카페에 글들 읽어보시면. " 제일 걸러야할 의사중 1번이 환자랑 눈도 안 마주치고. 환자상태를 눈으로 확인 안하는 정신과 의사 많다. 제일 먼저 걸러야할 의사다." " 환자가 자기 생각대로 대답안하면 윽박지르거나 . 화내거나. 고함치는 의사들 많다. 그럴리가 있겠냐...하지만 자기가 당해보면 알게된다. " " 정신과는 의사와 환자의 소통이 제일 중요하다. " 내과나 외과도 기본적으로 문진이라는 전통적으로 일단 눈으로 환자의 전체적인 상태를 확인합니다. 그런데 정신과는 더 말할필요도 없죠. 그리고 여기 최대 장점이 예약제가 아니입니다. 방문만 하면 진료 볼수 있다는 겁니다. 물론 그래서 1. 대기실이 좁고 2. 대기실 의자도 좁고 3. 보통 1시간정도( 그날그날 다릅니다. ) 기다리게 되고. 3. 예약제가 아니니 항상 대기환자들이 넘쳐나지만.. 몇년 다니다보니 이게 큰 장점입니다. 동네 정신과라도 요즘은 환자들로 넘쳐나서 기본 1. 2주일씩 기다려야 됩니다. 그리고 매달 가는 경우가 대부분일텐데.. 대부분 예약제라서 예약날짜되면 신경이 곤두섭니다. 급한 다른 일이 생기면 문제가 커지니까요. ( 약 이 떨어지면 큰일이죠.. ) 여긴 예약제가 아니라서 도착해서 기다리기만 한다면 진료볼수 있습니다. 그러니 예약스트레스...전혀 없습니다.
3.2
뭘***
친절해요
1.4
h******
반년넘게 다녔지만 환자의 말에 경청하는 척하지만 결론은 의사맘대로 판단해서 처방하고 환자 말을 귓등으로도 안 들어줌 재우려는 약만 늘려서 끊지도 못하게 만들고 근본적인 치료를 할 생각이 없어보임 그냥 계속 병원에 다니게만 하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음 타 병원으로의 정밀검사 요구하는데 그리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으며 돈 아깝다는 생각을 했음 병원시스템이 예약이 없어 급한 분들은 한 번쯤 방문해도 괜찮겠으나 정말로 치료받고 싶다면 절대 추천하지 않을 병원
3.0
뭘***
좋와요
3.2
k******
좋아요
3.2
이**
3.2
l******
친절해요
3.4
짱**
원장님께선 진료 꼼꼼히 잘 챙겨주시고 너무 친절하셔요. 근데 갈 때마다 느끼지만 카운터 간호 직원들이 올꺼면오고 갈꺼면가라 식으로성의 없이 대답하여 기분이 좀 그래요. 그래도 원장님 생각해서 다니네요.
3.2
뭘***
친절해요
3.2
k******
좋아요
3.0
뭘***
좋와요
1.6
w******
의사 선생님 참 좋으신 분입니다 근데 여기 간호사분들 진짜 최악이고 왜 안짤리는지 이해가 안가요 말투도 틱틱 차갑고 표정도 엄청 냉랭해요 여기 오는 사람들 다 진료와 약이 꼭 필요해서 오는건데 공감지능이 아주 부족한 응대 입니다 . 정신과는 쉽게 바꿀수 없기 때문에 이렇게 불친절하게 응대해도 손님은 많으니 알아서 해라 이런 식인건지... 왜 병원갔다가 기분이 매번 상한채 집에 가야하는지 모르겠네요 ..비추 입니다
3.2
s********
친절
3.2
솔*******
굿
3.2
g******
굿
3.2
뭘***
친절해요
3.2
n******
친절합니다
3.2
솔*******
굿
3.2
k******
친절합니다
2.8
진****
음...아직
1.6
팩**
별 하나도 아까운데 진료실 의자좀 챙깁시다! 앞사람이 진료실 의자에 껌을 붙여놔 바지 하나 버렸네요‥근데 병원에서는 모른척 하고! 짜증 왕짜증
3.2
솔*******
굿
3.2
k******
친절합니다
3.2
아****
친절해요
3.8
폭***
친절하고
1.6
ㅇ*
환자가 증세에 대해 얘기하면 거기에 대해 얘기를 해야 하는데 우울증 뭐가 있냐 부정적인 생각 뭐가 나냐 이렇게 말장난 하듯 다 알고 있음에도 질문을 하고 대화할때 얼굴을 자꾸 들이미시는데 기분이 상당히 안좋았습니다 그리고 정신병원에서 부모님 직업은 뭔지 왜 물어보는 건가요?? 무슨 학교 선생님이랑 대화 하는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