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8:00 - 23:00
- 화08:00 - 23:00
- 수08:00 - 23:00
- 목08:00 - 23:00
- 금08:00 - 23:00
- 토08:00 - 20:00
- 일08:00 - 20:00
위치
경기도 하남시 감일백제로 175, 펜타스퀘어감일 114~116, 4층전체, 505~510, 6층전체호 (감이동)
보유장비1
심평원 기준 보유장비
- 초음파영상진단기1대
리뷰180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30.8%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30.8%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3.1%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7.7%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7.7%
4.75
n******
친절하시고 좋아요
4.55
n******
좋아요
4.75
n******
친절하시고 좋아요
4.55
n******
좋아요
2.05
장**
독감예방접종 맞으러 간거라 제일 환자 없는 의사 연결해줬는데 47년동안 이렇게 아픈 접종은 처음임. 팔에 그냥 쑤셔넣음. 센스도 없고 무례하고. 9번 진료실은 다시 갈일 없을듯.
4.90
냠***
병원에 오면 긴장하는 아이인데 접수부터 시작해서 수납까지 모든 직원분들이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한결 편하게 진료받았어요.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병원입니다. 💕
4.80
하**
집 바로 앞은 백신 품절이라 접종 못 하고 있었는데.. 새솔에서 접종 잘 하고 왔어요~ 친절하게 안내 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주에 남편도 데려와서 맞히려구요😄
4.60
과**
집 근처 키트검사 했을 땐 독감 음성이었는데.. 아이가 계속 몸이 안좋아 보여 새솔에서 검사했는데 양성 떴네요 ㅠ 약 먹고 수액 맞더니 컨디션이 조금 돌아온 것 같아요. 세심한 진료 감사합니다.👍
3.80
m******
몇해 전 아픈아이를 데리고 응급실을 돌고 돌다가 구리까지 가서 입원한 적이 있었는데 그 주변에 사는 사람들이 참 부럽더라구요.. 이제는 동네에 든든히 있는 이곳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오늘 진료비 누락된 부분이 있다하여 이미 병원 밖을 나온지 한참 되었지만 다시 돌아가 추가 결제를 하고 나왔습니다. 정신없이 나오느라 저희도 세세히 확인하지 않은 잘못도 있겠다 생각했지요. 그런데 저녁이 되고 전산오류로 진료비 누락이 있다는 연락을 또 받았습니다. 이건 제가 체크할 수 없는 부분의 누락이라.. 한번의 진료로 이렇게 누락이 두번이나 있는 일은 처음 겪어보는데 결제시 올바른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2.05
c******
수족구 완치 판정받으러 기존에 다니던 새솔 어린이 병원에 다녀왓는데 귀랑 입확인한번씩하고 진료비 16000원 나왓습니다 물어보니 마지막 진료본지 한달 지나서 초진료 비용발생그리고 주말 가산 또 달빛어린이병원이라 추가가산 한번더 그리고 서류 발급비용 다해서 16000이라네요 ;; 약을 처방받은것두 없고 서류한장 받으러 병원왓다가 터무니없는 금액보고 놀랏습니다 다른병원에서 진료보는게 낫겟네요 ㅠㅠ
5.00
s**
요즘처럼 소아과 찾기가 어려운 시대에 송파구 가까운곳에 휴일, 야간진료 및 입원가능한 어린이병원이 있다는게 정말 좋습니다. 주차도 가능하고 약국도 1층에 있어요. 의료진 모두 친절하지만, 이재혁, 김성림 원장님 정말 친절하고 세심해요. 아이들을 많이 좋아하고 치료에 보람을 느끼시는게 보여 정말 좋습니다. 송파구 인근 많은 소아과를 다니다가 여기 정착했어요.
4.15
딸***
돈은 적당히 쓸어담고 마음으로 진료하시길 제발..
4.75
n******
친절하시고 좋아요
4.75
n******
친절하시고 좋아요
4.65
t*******
잘 다니고 있어요 만족합니다
4.75
n******
친절하시고 좋아요
4.75
n******
친절하시고 좋아요
4.50
김*
아래 리뷰 웃기네요. 물론 자기 자식 아프면 속상한건 맞습니다. 당연하죠. 하지만 똑닥 예약도 안하고 붐비는 병원에 그것도 다른 병원 다 닫은 그 시각에 가면 당연히 대기는 깁니다. 수액실, 입원실 만실이라 어쩔수 없다는데 그게 왜 별1개이죠 다른아이들 아파서 치료받느라 그런건데 그게 화가 나나요????? 저렇게 굳이 별점테러라니. 저러니 요즘 소아과가 다 문닫죠. 제주변 감일 엄마들 다 새솔이 밤늦게까지 해주고 친절해서 만족도 높습니다. 저희 아이는 자주 아파서 입원도 3번했는데 3번 다 너무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감사하다고 리뷰쓰러 왔다가 너무 황당하네요. 동남권에 아주 소중한 병원입니다. 저런 리뷰들에 맘상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직원분들 의사선생님 다 친절하시고 과잉진료 없어요. 오래 감일에 계셔주시면 좋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4.75
n******
친절하시고 좋아요
4.95
바******
원장님이 세심하시고 아이를 정말 잘 살펴봐주세요:) 늦은시각에 진료를 봐도 꼼꼼하고 친절하게 봐주셔서 믿고 다닐 수 있습니다~! 늦은밤 대학병원 응급실 가기에 좀 고민되는 상황이라면 새솔어린이병원 강추합니다.
4.90
A**
장염때문에 아이랑 같이 입원했는데 일하시는 분들 친절하시고 시설도 깨끗해서 잘 낫고 갑니다. 오래오래 운영해주세요 모두 감사합니다
4.75
n******
친절하시고 좋아요
4.55
n******
좋아요
4.75
n******
친절하시고 좋아요
4.65
딸****
원내 약국이 있어서 너무 편한데 약봉투 너무 불편해요🥹 가루약인데 어린이용 길쭉한 봉투에 담아주면 흘릴 일도 없이 깔끔한데 개선 해주셨으면 합니다
4.55
과**
둘째 아이 영검 받으러 왔어요~ 예약을 놓치는 바람에 집 근처에서 받았는데 대충.. 너무 짧게 봐줘서 좀 황당했었어요 ㅠ 여긴 되게 꼼꼼하게 봐주셔서 좋았어요. 문보경 원장님 친절하세요 😃
4.90
하**
울 막둥이 감기 씨게 걸려서 수액 치료 잘 받고 갑니다~ 데스크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주사 한번에 잘 잡아주셔서 여기오면 아이가 덜 우네요^^ 아프지마렴 막둥아~~~
2.05
9***
다른간호사님은 한번에 잘하시던데 주사바늘꽂고 애가 자지러지게우는데 안돼면 그냥빼지.. 애 트라우마생기게 계속 휘젖다 결국 다른곳찾아 또 찔렀는데.. 또 찌른상태로 휘젖어서 멍들었어요 너무 휘저어요 한두번도아니고 애울던말던.. 애 감기도아닌데 기침하는애랑 몰아넣고 다른빈방많은데 수액얼마안남았는데도 옮기지도 못하게하고 결국 열나는 아픈애 업고 밖에나가있었내요ㅋㅋ 너무융통성이없어요 주사실 그직원분 그냥어제 뭐라할껄 그랬어요 애생각하면 짜증..
4.65
슈***
쌍둥이 아기가 아파 진료를 봤는데, 둘째아기 몸무게를 재다 애가 울어서 토를했어요.. 너무 당황스러웠는데 호다다닥 간호사선생님들이 오셔서 바닥이랑 제 옷도 전부 닦아주셨어요. 경황이없어 아기 얼굴만 씻기고 감사 인사도 못드렸네요ㅠㅠ 늘 친절하게 봐주시는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75
n******
친절하시고 좋아요
4.75
n******
친절하시고 좋아요
4.75
n******
친절하시고 좋아요
4.95
j******
김승호 선생님 젊으신데 꼼꼼히 봐주시고 여러방향으로 치료시도해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서울사는데 가까워서 시간 제약없이 좋은 선생님도 계셔서 편하게 다니고 있어요 대학병원 생각하다가 안가도 될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4.80
니**
입원했었는데 대표원장님 이하 의료진분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4.95
u******
어린이날에 아기가 심하게 아파서 대학병원 응급실을 경유해서 새솔어린이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아이는 잘 나아서 건강해졌습니다. 저도 의료기관을 운영하는 의료인인데, 새솔어린이병원처럼 운영시간도 길고 입원실까지 있는 규모의 의료기관이 체계적이고 환자 친화적으로 운영되는 것에 감명받았습니다. 특히 대표원장 박현민 원장님의 진료가 굉장히 섬세했고, 직원들도 대표원장님 영향을 받아서인지 세심하게 아이들 대해줬습니다.
4.95
뜌**
김승호원장님 진료봤어요😄 저번부터 해서 두번째진료 인데 궁굼한점 여쭤봐도 친절하게 다 대답해주시고 다른가능성까지 미리 알려주셔서 아기가 아파도 덜걱정되었어요 다음진료도 원장님께 정착할예정입니다😃
4.95
J***
일요일에 진료를 보았습니다. 스탭 및 의사선생님 모두 매우 친절하고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습니다. 1분 진료도 아니었습니다. 추천하고, 재방문의사 매우 있습니다.
4.55
v*****
친절해요
4.75
k****
작년 여름, 아이의 열로 인해 집 근처에 입원 가능한 어린이병원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었는데요. 원장님들 대부분 친절하시고, 성심성의를 다해 진료해주시고 주사실 선생님들! 누가봐도 경력이 대단해보이시는 선생님! 수액 꽂을 때마다 아직 아기라 혈관 도망가서 어려운데, 요리조리 눌러보시고 한번에 혈자리 찾는 거 보면 진짜 대단하세요... 덕분에 아이가 울지도 않고 수액도 잘 맞습니다. 그런데, 데스크 선생님분들 중 한분은 유독 불친절하세요...... 그분한테는 접수 안받고 싶을 정도입니...^^ 그 외에는 만족스러운 소아과입니다.
4.55
단*****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