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8:00
- 화09:00 - 18:00
- 수09:00 - 18:00
- 목09:00 - 18:00
- 금09:00 - 18:00
- 토09:00 - 13:00
위치
경기도 여주시 청심로 39, 세종여주병원 (하동)
보유장비6
심평원 기준 보유장비
- CT1대
- MRI1대
- 골밀도검사기2대
- 유방촬영장치1대
- 초음파영상진단기6대
- 혈액투석을위한인공신장기34대
리뷰86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2.40
이**
2개월전에 손목이 아파서 병원방문후 약물과 물리치료를 병행함 그래도 차도가 없자 병원에갔음 내가 약물이랑 물리치료를 했지만 너무 아프다 👉 손목쓰지마세요 👉 아는데 직업이 컴퓨터 앞에 앉아서 하는 직업이라 힘들다. 그리고 컴퓨터할땐 안아프다 👉 지금은 안아프겠죠 근데 나중에는 아프겠죠 👉 아니 저는 짚는게 너무 힘들어요 👉 그니까요 쓰지말라고요 👉 초음파라도 볼수없나요 👉 초음파는 부정확해서 보는게 의미없어요 찍어봤자 Mri인데 mri 해봣자 나오는건 힘줄염이예요. 제가봐도 힘줄염이라고 적혀있네요 여기에서 해줄 수있는건 약물치료랑 물리치료 밖에 없어요 👉 아니 초음파랑 mri찍고 그다음이 상급병원아닌가요? 👉 제가 방금 그렇게 하자고 말씀드렸잖아요 👉 그렇게 말씀안하셨잖아요. 여기서 해줄수있는게 약물이랑 물리치료가 끝이라면서요 👉 예. 그래서 상급병원 의뢰서 써드린다고요. 👉 서류발급비가 따로 드나요? 👉 진찰비에 포함되어있어 따로 발급비는 안나옵니다. 👉 진찰을 안하셨는데 진찰비가 나와요? 👉 그럼 진찰비 빼드릴게요 됐지요? ㅎㅎ정형외과 선생님이셨습니다. 정말로 불친절하네요
4.15
7*******
2층 수납,접수 창구의 응대 방식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불친절까지는 아니지만 말투나 설명해주시는 태도가 차갑고 다소 딱딱하고 사무적이어서 아쉬웠습니다. 환자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3.80
H*********
1층에서 접수,수납 보는 직원.. 너무 불친절함..
4.60
7*******
진료해주신 의사 선생님께서는 환자의 상태와 치료 방향을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만 간호사 선생님들의 응대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의료진에게는 흔한 상황일 수 있지만 보호자 입장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걱정되는 부분을 질문했을 때 조금 더 세심하고 공감하는 응대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35
유**
이곳 정형외과에서 진료 받으러 갈까 고민 중이시면 가지마세요 가봤자 대충 진료 끝낸다음 독한 진통제같은 약만 대충 처방해주고 도수치료나 물리치료나 받으라고 하고 끝입니다. 약은 언제까지 먹어야하냐 여기가 아픈데 왜그런거냐 물어보면 늙어서 그런거다 그냥 죽을때까지 약 계속 먹어야한다 이런소리나 하고 앉아있고 물리치료나 그냥 계속 돈내고 받으라 이런 소리만 하고 앉아있습니다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건지 아는게 없어서 그것밖에 못하는건지 나이든 사람들한테는 진통제 처방만 대충대충 하고 진료 끝내려고하고 최악이네요
2.75
최**
토요일 응급실은 친절했고 평일 5시 40분까지 오면 물리치료 가능하다고 안내받았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일찍 퇴근해 갔는데 6번 정형외과에서는 늦었다며 물리치료가 안 된다고 하네요. 같은 병원에서 안내가 달라 황당했습니다. 6번 정형외과 진료도 발목을 제대로 살펴보거나 확인하지 않고 제 말만 듣고 판단하는 느낌이었고, 결국 정확한 상태는 알 수 없다고 했습니다. 예전 손목 진료 때도 증상 설명보다 사담이 길어 답답했는데 이번에도 비슷해 많이 실망했습니다. 환자가 자신의 상태와 치료 방향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조금 더 정확한 확인과 설명이 있었으면 합니다.
4.95
c******
엄마가 아프셔서 병원에왔는데. 5내과 쌤과 간호사쌤까지 너무 친절하시고. 응급실 주사놔주시는 간호사 쌤들도 너무 친절하게 그리고 안아프게 주사를놔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4.55
i******
좋아요
1.35
S****
절대로 이 병원에 가지 마세요. 제 외국인 친구가 폐렴으로 이곳에 일주일 동안 입원했는데, 의료보험이 없다는 이유로 1,000만 원이나 지불했습니다. 그런데 상태는 오히려 더 악화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전문적인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바로 전원했어야 했는데, 이 병원은 환자의 건강보다 돈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결국 일주일 후 그의 상태가 크게 악화되어 성남시에 있는 다른 병원으로 전원되었습니다. 그곳에서 무려 한 달 반 동안 치료를 받아야 했고, 추가로 치료비 2,000만 원이 더 들었습니다. 이 병원은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치료가 전혀 전문적이지 않았고, 환자를 대하는 태도 역시 매우 실망스러웠습니다.
4.55
l***********
2.05
s***********
10일전 외부 영상의학과에서 자비로 건강검진을 받은후 영상의학에서 못하는 위암 검사(내시경)만 국가 검진으로 따로 받기 위해 방문했으나 국가건강검진 페키지 대로 모두 다시 받아야 한다고 피 다시뽑고...엑스레이 다시 찍고 소변검사및 여러가지 검사 다시함. 보험공단과 보건소에 문의해보니 국가 검진은 필요한 부분만 선택해서 받을수 있다는데 세종병원 검진센터 간호사 분은 왜 부분적 선택 검진에 대한 접수 거부를 했는지 ... 아마 잘 몰라서 그렇겠지만 고객이 여라차례 물어보면 확인이라도 해야할텐데 ..귀찮은건지.. 총 3번을 다시 물어봤는데 않된다함. 게다가 퉁명하고 귀찮은듯한 대답등등.. 짧은 시간에 X RAY 자주 찍고 싶지 않았고..요즘 빈혈기도 있어 채혈도 하고 싶지 않았는데... 실력과 친절 모두 있으면 금상첨화이겠지민...그게 않되면 그중 하나라도 좀 갖췄음 좋겠다. 몇몇 함량 미달의 직원들 때문에 조직 전체가 도매가로 넘어가는 현장을 본다
4.55
이**
2.40
노**
퉁명스러운 말투 직원교육 부족. 1층 접수처 최악입니다. 사오정만 모아놨습니까.
4.55
c*****
정형외사 의사샘 친절하세요
3.80
k******
신경외과 약만 받으러 간 건데 20-30분 대기하고 의사선생님 2분? 봤나,,,, 약 잘 맞으세요? 네! 하고 바로 끝났는데 진료비 9700원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맞나 싶어요
3.80
K**
대체적으로 친절한 직원, 쌤들을 못봄 원무과 접수창구, 3층 재활센타, 간병인들.. 사무적, 딱딱, 차가움 후기안쓰려다 오늘 열불나서 씀 아 짜증나 병원장님 직원들 쌤들 서비스교육좀 해주세요! 제발
2.75
B*******
거동 불편하신 우리 아버지 겨우 모시고 갔더니, 두 과가 서로 미루는 어이없는 병원. 환자에 대한 기본 마인드가 제로.
3.80
A*********
직원들의 태도와 서비스를보니 야주시민들이 안타까울 정도다.
2.40
김**
정말 불친절하고 군인을 하대하는 병원입니다 되도록이면 안가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3.10
ㅎ
직원분들 중에 친절하신 분도 계시지만, 다소 불친절한 분도 계셨어요. 입원했을 때 병실 문을 열어두니 빛이 너무 밝아서 잠을 잘 수가 없었고, 새벽에 다른 환자를 보러 오는 소리 때문에 잠이 다 깼어요. 밥도 맛이 없었고, 보호자도 없는 상태에서 토를 했는데 확인만 하시고 가시더군요.
3.45
ㄱ
전문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특히 응급실이요.
4.55
l***********
4.50
ㅇ**
응급실 운영해서 수액맞고 살았네요. 다만 응급실로 간건데 일부 속터지는 업무처리.. 대신 다른 몇분들은 빠릿하고 친절하심
4.55
ㅎ*
4.55
별***
친절해요
4.60
후*
친절해요~ 감사합니다.
2.75
호*
일처리가 엉망진창이었고 응급실 상황도 좋지 않았습니다.
4.55
이**********
15년 동안 꾸준히 다녀본 결과입니다. 1. 예전에는 불친절했지만 요즘은 많이 개선된 편입니다. 하지만 아직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여주 바른 정형외과나 아산 내과 의원은 환자들로 늘 붐빕니다. 두 곳 모두 의사 선생님께서 환자의 말을 잘 들어주시고 친절하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2. 의사가 자주 바뀌는 편입니다. 3. 안과는 대학병원 못지않습니다. 4. 응급실이 있습니다.
4.55
아**
1.35
S*********
어디 컴플레인을 남가고 싶어도 남길수가 없어서 여기에 남김. 엄마 갑자기 쓰러지셔서 응급실 간 후 이것저것 검사해서 간수치가 비정상적으로 높게 나옴 뒤늦게 소식듣고 병원 가서 어떻게 된 일인지 설명해달라고 부탁했으나 바쁜 자기한테 왜 그렇게 꼬치꼬치 캐묻냐고 오히려 면박줌 물러서지 않고 그럼 설명을 해주셔야 하는거 아니냐니까 자기 바쯘 사람이라 나랑 이럴시간 없다고 함 요즘 시대에 아주 바쁘신 의사 나으리 납시었네 장염도 아닌데 장염약 주고 하루 입원하라고 오진. 일주일 뒤에 다시 오라고 해서 엄마가 혼자 가서 물어보니 지 딸래미랑 똑같이 캐묻는다고 또 환자한테 면박. 의사나으리 그렇게 살지마쇼 이번생에 벌 안받으면 당신 자식한테 가 이 양반아. 심지어 잘난 의사 나으리가 인터넷 찾아보라고 함. 여주서 갈 데 없어서 가는 병원이며 여기 의료서비스 이모양
4.50
J****
동네 병원인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
4.15
☆****
건강증진센터.번호표 짜증...
4.60
y***********
군 시절, 머리 찢어져서 왔던 곳 스템프 두방으로 꼬매줬습니다. 한동안 군모 못쓰고 머리도 못깜고 김빵꾸로 불리던 그때 ㅎㅎ
2.40
커*******
전반적으로 친절하지 못 하고 응급실도 새로 지은 건물 치고 상태가 노후된 듯 별로임 특히 내과 의사 말투가 어르신한테도 4가지 없음 존대만 할 뿐이지 아랫사람 대하듯 말함 사장이 중궈련이라 직원들도 그런듯;;
3.10
진******
응급실 절대 가지마세요 최악
4.55
뉴***
4.70
레*
2층 내과 6번 7번 방 앞에 계신 분 친절하신거 같아요 🙂
4.55
S***********
4.95
양*
입원실에서 남한강이 보이는 병원이네요 교통사고 났는데 갈 수 있는 병원이 없어 한참 길가에 서있다가 겨우 오게 되었습니다 7병동 입원했는데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친절하시고 새벽에도 수시로 오셔서 수액체크 해주시고 전문적으로 케어해주십니다 안과 부원장님도 잘 봐주셔서 금방 퇴원하였습니다 근처에서 가장 큰 병원이다보니 바쁘고 정신이 없는 와중에도 모두 최선을 다해 최대한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려고 하는게 눈에 보였는데 이건 제가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아 다급하지 않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바라보니 보였겠지요 몸이 많이 아프신 분들께서는 지치고 힘들어 눈에 띄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의료진분들 많이 힘든걸로 아는데 감사한 마음 느끼고 무사히 퇴원합니다
2.05
매***
아니 무슨 어케왔냐 물어보는데 콧물마니나고 목따갑고 막고일하고보니 밤에 목염증땜시 오한이들고 어지러웠다. 오늘 콧물 코에고인거 최대한 풀어보니 썩은피가 덩어리체나왔다. 좀 말해줄러는데 콧물이야기하고 목따갑다 말하는데 말 그냥 끊어버리고 그래서 감기죠?하고 5일치처분하고 보통 감기진단할때 목,코 속을 보는데 그것도 안하고 귀찮다는듯이 내보냄 그냥 내과 싸가지가없음 간호사셈분들은 친절하신데 의사가 하자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