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8:30
- 화09:30 - 18:30
- 수09:30 - 18:30
- 목09:30 - 18:30
- 금09:30 - 18:30
- 토09:30 - 15:00
위치
경기도 광주시 중앙로 101, 6층 (경안동)
리뷰402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고객평가 분석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50.0%
추천 및 재방문 의향
부정적인 재방문/추천 의사
20.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0.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0.0%
1.4
배********
진료보는 의사의 태도가 환자로서는 별로였습니다. 불편한 점을 바로 해결해주는 진료면 더욱 좋겠지만, 그렇지 못 하더라도 환자입장에서 보고 느껴지는 감정이 왜인지 기분이 나빴습니다.(진료한 의사 본인은 알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료가 덜 끝난 환자가 버젓이 앉아있는데 간호사는 다음 환자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건지 기계를 닦으시던데 진료가 끝나고 해도 되지 않나요? 더욱 어이가 없었습니다. 간호사끼리 소통의 문제가 있는건지 진료 후에 적외선 치료로 안내해서 앉았다가 그 간호사가 아니라고 해서 내쫓기듯 바로 일어났습니다. 마지막까지 기분이 나쁜 병원이었습니다. 잠깐 앉아있다 나온 진료비가 금액을 떠나 아깝습니다.
5.0
복*****
경기광주 안과중 최고 원장님두분다 불편한부분 잘알아주시고 가족처럼 친절함 진료 오진없이 진짜 잘봐주셔서 조금불편하다가도 진료받으면 순식간에 좋아져요 진심 최고입니다 시내권 다른안과는 대기도 1시간30걸린대고 불친절한데 여기는 간호사분들도 너무 친절하세요 내돈내진입니다
2.8
쁘***
처음 진료도 아닌데 차트에 있을텐데 검사는 굳이..
4.4
g******
친절하고 마음이 편안하게 진찰을 해주어요
3.4
송****
원장님이 친절해요
3.2
s******
친절해요
4.4
대**
아이가 눈이 간지럽다고 하여 다녀왔어요~ 첫방문인데 친절하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진료 받고 왔어요. 처방받은 약이 잘 받기를 바랍니다
4.0
t*****
간호사분이나 데스크는 친절하고 대기도 길지 않아서 좋앟어요 엄청 특이한 화법을 구사하는 의사를 처음 접해봐서 당황스럽긴 했지만요ㅎㅎ 눈이 너무걱정되서 갔는데 이상이 없다고 해서 다행이였습니다
3.0
호****
😊
3.2
미*****
친절해요.
4.0
송****
치료 잘 해주시네요
2.8
a******
알러지약
3.2
미*****
친절해요.
3.2
깜**
친절해요
3.2
무****
친절해요
3.2
깜**
친절해요
3.2
무****
친절해요
2.4
목****
몇 번 안 가긴 했지만 갈 때마다 잘 모르겠다고 너무 당당하게 대답하셔서 신뢰가 안 가요 … 저도 원인을 잘 몰라서 해결하려고 가는 건데 이게 안 되니까 재방문은 모르겠네요 ,,
4.2
동*****
친절하고 환자가 늘 많아요
4.4
송****
원장님이 친절하고 진료 잘 해주세요
3.0
m******
.
3.2
뿌*******
친절해요
5.0
행**
네이버로 검색해서 신랑은 눈검사받고 저는 2주전부터 눈이불편해 갔는데 의사쌤 너무 친절하고 정말 듣기좋은 목소리톤으로 조근조근 설명 잘해주셔서 너무 안심되고 마음편하게 진료받고 나왔습니다~ 신랑도 나오면서 의사쌤 너무 친절하시다고ㅎㅎ 영수증 안받는데 리뷰 꼭 써드리고싶어 다시가서 챙겨왔어용~~약빨도 잘 들으면 여기만 다니려고용~ 간호쌤들도 조용히 친절하시고~~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3.2
잠*****
조아요
3.0
호****
😀
3.8
송****
진료 잘 해주셨어요
2.8
미*****
그냥 그래요.
3.2
천**
굿
3.2
C***
친절해요
3.2
2******
좋아여
3.2
김******
좋아요 😄
3.0
회****
ㆍ
3.0
수****
좋습니나
3.2
t******
잘 해요
4.2
1******
친절하고.상담을 잘해주었요.
3.8
3*****
선생님들이 다 친절하세요
3.2
8*****
친절해요
4.2
매***
친절하셔요. 꼼꼼하시고
1.6
제*****
다래끼나서 방문했어요 크기가 작아서 째지 않아도 된다고 안약만 넣어도 괸찮아 질거라고 말씀하셔서 열심히 약 넣었습니다. 그래도 좋아지지 않아서 병원갔더니 째봐야 고름도 얼마 나오지 않을꺼라면서 말씀하시길래 다래끼 난 부분이 볼록 올라와 있어서 신경쓰인다고 말하니까 누가 눈만보고 사냐며..... 더 짜증난건 같이간 지인분한테는 환자가 원하면 째주까요? 하면서 물어보는데 어이 없어 그냥 나왔습니다. 이 병원은 일반 외래는 귀찮은가 봅니다. 결국 다음날 근처 장안과가서 바로 쨌는데 고름 엄청나오구!!!!!!! 아 진짜! 진작 장안과 갈껄 시간만 버렸어요.
3.2
봄*****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