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한의원
6.0
한의원
리뷰 22
진료종료
031-749-8255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 남한산성로792번길 11-2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2
고객평가 분석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75.0%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25.0%
7
L******
26.05.12
매번 감사드려도 부족한. 1여년동안 2주혹은 한달에 1번 한의원 치료를 이렇게 다닌적이 펑생 처음이였어요 왜냐면 자궁난소 적출수술 갱년기 소화장애 마음의병 등으로 만신창이가 된 저의 몸 때문이였죠.. 1년여동안 왕복 2시간 거리 살기위해 갔더랬어요 기운도 나고 몸이 점차 좋아졌다고 느끼고 있던차에 .. 4월말부터 ..갑자기 어? 어? 이상하다 꽃가루알러지가... 왜 없지? 콧물 눈충혈 재채기 가려움 10여년동안 4월말~ 5월 나들이와 집밖외출 혹은 창문도 못열고 살만큼 힘든 알러지가 올해 갑자기. 갑자기. 없어요... 생각도 못한 너무 놀랄일이예요 정말 원장님은 아무래도 환생하신 허준 선생님이 아닐까요... 이런 감사 자체가 가볍게 느껴질만큼 제건강과 삶을 일으켜 세워주신분...감사합니다.
10
감*******
26.03.11
의사 선생님께서 정말 성심성의껏 진료봐주십니다. 침 놓은 스킬과 속도도 대단하셔요. 겁쟁이인 저와 저희아들도 편안하게 잘맞았습니다. 건강전반에대한 상담과 궁금증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편안한맘으로 진료를 받을수 있었어요. 진료,치료에 더해서 힐링의 느낌 으로 찾을수있는 강추하는 한의원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 남한산성 여행만 하지 마시고 한번 들려서 진료받아보시시면 멀어도 가게되실거예요. 제가 그랬습니다 ^^;; 친절하시고 훌륭하신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
6
R**********
26.03.05
저처럼 절박하게 치료할 곳을 찾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남깁니다. 1년 전 갑작스럽게 질병이 찾아와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집 밖으로 나가는 것조차 힘들 정도가 되었습니다. 결국 직장도 휴직하게 되었고, 한 달 만에 몸이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여러 병원을 다녀 보았지만 차도가 없던 중 남한산성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일상생활을 거의 회복했고 직장에도 다시 복귀해 활기차게 지내고 있습니다. 원장님은 매우 명석하시면서도 겸손하고 유쾌한 분으로 환자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십니다. 사실 저는 침 치료도 한약도 거의 접해본 적이 없으며 평생 한방 진료와는 거리가 멀었던 사람이었지만 지금은 한방치료와 이곳의 진료를 매우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3
P******
25.11.08
정말 좋아요!:)
-1
c*****
25.02.22
친절함으로 가려진 마케팅. 타원보다 몇배 비싸고 잘 모르겠음
10
홍*
25.02.04
출산 후 몸이 많이 좋지 않았는데, 추천을 받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지만, 꾸준히 일주일에 한 번씩 다니다 보니 몸이 점점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몇 년 동안 불편했던 몸 상태가 한의원 치료 덕분에 많이 호전되었어요. 이제는 일상생활도 훨씬 편안해졌어요. 정성껏 치료해 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건강을 위해 꾸준히 방문할게요. ^^
10
동******
25.01.12
남한산성에 유일한 한의원 소문 듣고 찾아가봤는데 오오오!! 우선 주변 환경에서 부터 오오오! 감탄했고요!! ㅎㅎ 한의원도 깔끔 하고 정돈도 잘되어있고 무엇보다도!! 친절함이 여기저기에서 묻어나고! 특히 이건 찐!! 김성훈 원장님 진심을 다한 가족같은? 세심하게 말씀 해주시고,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는 대화로 진료를 해주시고 지금 한달에 4번 정도 방문 하는데 일단 침도무섭고 긴장했는데 안아팠고 한약과 해독환 유산균 덕에 콜레스톨, 지방간, 혈당 여러수치들이 매주 좋아지고있네용ㅎㅎ그러다보니 허약했던 체력 돌아오고 몸이 풀려서 요즘 아주 살만 하네요! 저희 부모님도 추천 해주었더니 옆동네 한의원 안가고 남한산성 한의원으로 차로 40분걸리는데 간다고 하시네요ㅎㅎ김성훈원장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1
햇***
24.12.05
8
z***
24.09.10
원장님 치료받고 많이 좋아졌어요! 다방면으로 치료 잘 해주십니다 항상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3
쩐
24.08.18
급체로 두통 속 울렁거림이 너무 심해 죽을거 같은 느낌이 들어 가봤는데 침 맞고 바로 괜찮아 졌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