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이든소아청소년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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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소아과

리뷰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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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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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01-9491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청로 97, 상가5동 2층 519~522호 (청천동, e편한세상부평그랑힐스)

병원 리뷰 정보

리뷰 235

subject

고객평가 분석

가격

치료 비용에 대한 부담감

37.5%

의사의 태도

불친절하거나 부정적인 태도

25.0%

직원의 서비스

불친절하거나 부주의한 태도

25.0%

치료 효과

치료 후 통증 또는 불편함 여부

12.5%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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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u****

26.07.19

올 때마다 친절한 간호사 선생님 , 꼼꼼히 봐주시는 의사선생님 덕분에 더 잘 낫는 것 같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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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히***

26.07.19

원장님이 잘봐주셔서 아이 아플때마다 가는 동네 소아과 입니다. 오늘은 아이가 고열과 기관지염 증상으로 방문한 상황이었습니다. 진료는 잘 받았지만 결제 과정에서 매우 불쾌한 경험을 했습니다. 카드를 두고 와 우선 계좌이체를 하고 다음 날(검사결과 들으러 와야하는 상황) 카드로 결제를 변경해 달라고 말씀드렸지만, 번거롭다며 카드를 가져오라고 했고 “사람 한 명은 두고 가라”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계좌이체를 하겠다고 했는데도 마치 도망갈 사람을 대하는 듯한 응대에 매우 불쾌했습니다. 아픈 아이를 두고 가라는 건가여?? 그 안내데스크 직원분도 입장이 있겠지만 아픈 아이를 데리고 온 보호자의 상황도 조금은 배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진료와는 별개로 직원의 응대 방식은 많이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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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

26.07.19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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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E*******

26.07.12

개원 때부터 우리 아이들 주치의처럼 믿고 다니는 소아과입니다. 무엇보다 대표원장님께서 정말 너무너무 따뜻하시고 다정하셔서 항상 감사한 마음이에요. 아이가 병원 가는 걸 무서워하기는커녕, 진료실 들어가면 "내가 좋아하는 원장님이다!"라고 직접 말할 정도예요. 아이의 눈높이에서 항상 세심하게 살펴봐 주시는 모습에 부모로서 늘 안심이 됩니다. 다른 과 원장님들도 지금까지 다 좋으셨어요. (최근에 계셨던 분은 제가 겪어보지 못해 잘 모르겠지만, 전반적으로 의료진분들이 참 친절하신 곳입니다.) 그리고 일요일에도 진료를 볼 수 있다는 건 정말 부모 입장에서 엄청난 축복인 것 같아요ㅠㅠ아픈 아이 데리고 갈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됩니다! 원장님 건강 잘 챙기세요ㅠㅠ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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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바*****

26.07.12

역시 최고에요 👍 날씨는 무지 더웠지만 기분좋게 진료보고 왔네요^^ 우리 아이 어릴때부터 이 병원만 쭉~ 다니고 있어요. 원장님도, 간호사 선생님들도 항상 밝게 인사해주시고, 우리 아이 이름 불러주시며 맞아주셔요^^ 진료도 꼼꼼하게 잘 봐주시고, 설명도 잘 해주세요. 저번에는 우리 아이가 아파서 컨디션이 좋지않아 병원에 하루 2번 간적도 있었는데, 그때 혹시 모르니 진료 의뢰서도 써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우리 아이도 좋아하는 병원이라 다른 병원을 갈수가 없네요~~~^^ 원장님, 간호사 선생님들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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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메*****

26.07.12

항상 친절하신 원장님과 선생님들! 집 앞에 가깝고 친절한 소아과가 있어서 너무 편리하게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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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s*****

26.07.11

"성의 없는 진료에 따른 어이없는 오진" 아이 오른쪽 귀 밑이 부어 1진료실 찾았습니다. 부어있는 곳 주변을 만져보시더니, 접촉성이나 벌레에 물려서 생긴 발진이라고 하시더군요. 먹는 알레르기 약과 바르는 피부 약을 처방해주시면서, 혹시 다른 곳으로 퍼지는지 살펴보라고 하시더군요. 단순 발진은 아닌 거 같아, 다음날 다른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애기 상태를 보시더니 염증성 질환이나 볼거리가 의심된다고, 목이 부으면 기도도 막힐 수 있어 상태를 지켜보다가 응급실 다녀오는 걸 권고하시더라구요. 결국 응급실을 다녀왔는데 '임파선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염증으로 부은 아이 피부에 발진 연고를 바르고 있었네요. 몇 차례 방문했었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신 방문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진심으로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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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하*****

26.07.06

5살 아이가 일요일 아침7시에 갑자기 복통을 호소하면서 병원가자며 우는통에 급히 병원을 알아보던 중, 8시 30분에 여는 병원을 찾아 급히 갔습니다. 장시간 복통에 아이가 진이 다 빠져 축 늘어진 상태여서 간호사선생님의 빠른 대처와 의사선생님의 진료와 약 처방으로 금방 나아졌습니다. 사람들이 많은 이유가 있더라구요. 이른 아침 일요일에 병원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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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

26.05.21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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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u****

26.05.21

급하게 방문했는데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진료도 잘 보고갑니다 약도 잘 맞고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