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7:00
- 화09:00 - 17:00
- 수09:00 - 17:00
- 목09:00 - 17:00
- 금09:00 - 17:00
- 토09:00 - 12:00
- 일09:00 - 12:00
위치
인천광역시 부평구 마장로 68 (십정동, K빌딩, 지하1층,지상1층(일부),지상2~8층)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1
리뷰158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4.4
내********
물리치료사님들도 많으시고 잘 치료해주세요. 👍👍👍
3.0
i******
ㅅ
1.4
S*****
마음이 무거워 병원을 알아보실텐데요 . 저는 적극 비추천입니다. 여러가지 이유들로 병원을 찾겠지만 마지막 순간을 서둘러서 해결하려고 하는 관계자들, 간호사들,그리고 마지막 유품관리 미흡 장례식을 마무리하고 찾아가서 유품찾으러 왔다하니 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 폐기 처리 또한 저희에게는 너무 힘든 순간들로 하루가 야속하게 지나가는 날을 한마디로 무시하였고 또한 유품을 찾아가야 하는 이유라도 있으세요?라고 말하는 원무과 직원 당사자라면 그런말이 입 밖으로 나오시는지 묻고 싶네요 죽음이라는 순간에 무뎌져 빨리 처리하고 끝내자 라는 마음을 훤하게 비추신 병원 모든 직원분들이였습니다 알아보고 계시는 보호자분들 잘생각해주세요 급한 순간이라도 말이죠
3.2
r******
굿
3.2
a******
친절해요
4.2
정**
김기형 선생님 깔끔한 전원의뢰서 그리고 유선으로만 대화만해봐도 깊이가 느껴집니다.
3.2
0******
친절해요
3.8
김******
친절하고 좋아요
3.2
김******
좋아요
3.2
r******
친절해요
3.2
0******
친절해요
3.2
김******
찬절해요
3.4
도*****
굿굿
3.4
도*****
굿굿
3.2
김******
친절해요
3.8
김******
친절하고 좋아요
3.2
l******
친절해요
3.4
q******
굿굿
3.2
김******
좋아요
4.8
박**
외삼촌 입원 하실 병원을 가족들과 같이 알아보다가 백운요양병원 입원 하셨습니다. 역하고 가까워서 교통 접근이 편하고 바로 앞에 공영주차장이 있어 다른 요양병원보다 주차도 편해서 뵈러올때 편하더라고요.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대해주시고요~ 주변에 공원도 있어 나중에 같이 다녀와보려고 합니다.
4.6
K*****
할머니께서 이 곳에 입원하셔서 자주 찾아 뵙는데, 할머니도 만족하시고, 부모님도 만족하시고, 저도 만족하는 곳입니다. 앞으로도 변치 말고 계속 이대로 잘 부탁드립니다.^^
4.8
r***
원장님과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편안히 진료 볼 수 있었습니다. 재활치료실이 깔끔하며 담당 의사, 간호사 모두 친절히 봐주셨고 치료실에서 특별히 아픈사람 맘을 아시는지 너무 편하게 대해주셔서 글로 다시 감사드립니다.
3.2
김******
좋아요
3.2
김******
좋아요
3.2
김******
좋아요
3.2
김******
좋아요
3.2
r******
친절해요~
3.6
r******
치료짱
3.2
김******
좋아요
3.2
김******
친절해요
3.2
김******
굿
3.2
w***********
괜찮아요.
3.6
김******
친절해요, 좋아요
3.2
w***********
좋아요.
3.2
김******
굿
2.8
정**
아버지의 치매중 급작스런 뇌경색으로 인해 급성기때 큰병원에서 치료후 지난 5월부터 약 3개월간의 보호자로서 느낀심정을 몇자 적어봅니다. 웬만하면 귀찮아서 인터넷으로도 좋은 상품이나 간혹 잘못된 물건이나 금액이 아까울정도의 물건이 와도 후기같은거 잘 남기질 않습니다. 저희 아버지의 경우 급성뇌경색으로 혼자서는 거동을 못하시는 경우이며 가족들과 가까운 친지만을 알아보실 정도의 인지상태였습니다. 처음 백운요양병원을 선택하게된 계기는 집에서 가깝기에 어머님이 자주 아버지를 뵐수 있고 요양병원이 다 비슷하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모셨습니다. 뇌경색은 급성기가 지나 시간이 좀 지나면서 연하재활과 다른 재활치료를 겸했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면회갈때마다 아버지의 발목을 비롯한 여러군데의 멍자국이 보였습니다. 재활치료시 운동기구에 묶어놓고 적극적으로 한다는 말에 수긍을했고 또 그 뒤에는 자그만 피부병이 생겼습니다. 면역력이 떨어지시겠거니 생각을 했고 종합병원으로가서 진료시 위생상태가 불량하다는 말에 그때부터 다른 요양병원을 알아봐야겠구나 생각했습니다. 주말마다 가서 아버지를 목욕시키는게 일과가 되었고 쾌적하게 좀 더 나은 환경에서 케어를 바라는 마음이나 환경은 절대 느낄 수 없었습니다. 노인분들의 병이 그렇기에 좋아지기는 커녕 나쁘지만 않길바랬는데 응급상황까지 오는 큰 상황을 닥쳤고 현재는 다른 요양병원에서 깨끗히 정말 인간적인 환경을 느끼면서 계십니다. 이곳에 계실때 저희 아버지만 운이 없어 그랬다는 생각만 들뿐입니다. 더 이상의 말은 않겠습니다. 다만 이곳 백운요양병원에서 계시는 다른분들은 저희아버지 만큼이 아닌 환경에서 나아지길 바랍니다.
3.2
k******
굿
3.2
김******
Ok
3.2
k******
굿
3.2
k******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