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30 - 18:30
- 화09:30 - 18:30
- 수09:30 - 18:30
- 목14:00 - 20:00
- 금09:30 - 18:30
- 토09:30 - 13:00
위치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독배로 422 (용현동)
리뷰171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4.4
h*****
꼼꼼히 진료 잘봐주십니다. 처음 갓는데 정말 잘 봐주심. 주말이라 사람많아 대기 길까봐 걱정햇는데 20분안에 진료봣어요.
3.8
류***
어느 날인가 아침 일찍 진료받으러 김이비인후과를 방문한 적이 있는데…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계단을 올라가야 병원이 나옴. 그 계단을 올라가고 있었는데 바로 앞에 누가 올라가고 있길래 보니 김주묵 원장님이셨음. 한 손에 가방을 들고 뭐랄까 굉장히 수수한 차림으로…그때 원장님의 뒷모습을 보며 문득 청렴결백이라는 한자성어가 떠올랐음, 가끔 혼내는듯한 말투로 말씀하실 때도 있지만 진료에 항상 진심이신 듯 보임! 그리고 직원분들이 모두 친절하심 :)
4.4
류***
김주묵 원장님 친절하시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심! 원장님이 항상 서서 계시는 모습이 인상적임,
4.4
요*****
오랫동안 다니고있는 이비인후과에요. 진료 잘봐주시고 좋아요.
3.0
얼***
ㅇ
3.0
G*****
😊
2.4
김********
추천하지 않는다... 시간, 돈만 낭비했네...
4.2
G*****
선생님이 진찰을 꼼꼼하게 잘 보세요~
4.4
e******
선생님은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간호사님들도 친절하세요
3.2
사**
굿
3.2
사**
친절
3.0
토******
감사합니다
2.4
노*
카운터는 무미건조를 넘어서 좀 사람 민망할 정도로 쌀쌀해요. 주사 놓고 알콜솜 주면서 문지르세요 하고는 뭐 얼마나 누르고 있어야 하는지, 말도 없이 쌩 나가버리기. 환자가 너무 많아서 그런가 걍 지치신 것도 같고 모르겠네요.. 진료는 호불호 갈릴듯. 감기 증상으로 귀 찢어질 거 같고 목 부어서 갔는데 감기가 아니라 피곤해서 목이 부은 거 같다 하셔서... 근데 다음날부터 콧물 쏟아짐요 조금 읭스러웠지만 약이 들어서 ㅇㅋ입니다... 진료비는 체감 비싸요.... 그 아래층 약국 약값이 5천원이 안 나왔고요.. 그래도 첫날 1만원 넘던 진료비 재방문했을 때 5천원 선이긴 했습니다. 처방은 같음.
3.2
A*******
3.0
조***
명의입니다
3.4
미*****
집 앞 병원이라 10년 전부터 다녔어요. 원래 병원 데스크는 어딜가도 무미건조해요,, 직원이 안웃어주면 어때요~ 웃지않는다고 불친절한것도 아닌데요. 원장님은 한결같이 진료 잘 봐주시고요. 이것저것 덤탱이 씌우지도않고 제가 불편해하는부분, 치료가 필요한부분 딱 캐치해서 처방해주십니다. 진료비는 뭐 사실 비싼건 모르겠고요,, 요즘 다 비슷비슷해서 기본 만원대는 나오는게 맞는것 같은데요. 요즘은 약국에서 약만사도 만원 넘어간다는걸 알고서 리뷰쓰시는건지,,물론 해당 병원 밑에 코끼리약국은 좋습니다,, 무튼 병원에서 고객감동서비스까지 바라는건 오바인것 같아서 리뷰 작성~
3.2
m******
동네라 편해요
3.0
우***
.
3.2
j******
친절합니다
3.4
차****
재래시장 쪽이라 건물은 오래되어 보입니다 안은 깔끔하게 잘 되어 있어요 간호사 쌤들이랑 의사 쌤들은 엄청 친절하신 건 아니지만 불친절하지도 않습니다 딱 좋아요 후기에 진료비가 비싸다는 글들이 많았는데 확실히 진료비가 꽤 나왔습니다
3.2
박**
친절해요
3.0
검**
ㅇ
3.8
t******
열심히봐주심
2.2
삑****
여기 접수받으시는분 왕고 언냐분 신입으로 입사해서 일배우는거 볼때부터 지금 안방마님 될때까지 거의 15년 20년 기간동안 진료보러 다녔는데ㅋㅋ 직원 3명 월급주기 힘든지 동네의원인데 진료비만 거의 만원나옴. 땅값 비싸다는 강남 한복판 삼성역 인근 병원조차 대부분 초진 재진 모두 5천원 이내인데 여긴 왜 만원인지??? 원장님이 진료 잘보기는 함. + 나보고 물정 모르냐고 딴지거는 아줌마가 리뷰 써놨길래 인천 다른병원가니 초진진료 5천원 이내임. 그리고 진료의 10인 이상의 대학병원급 수술 가능한 일반의원이 초진진료 만원임. 딴지걸은 아줌마가 아줌마라서 집에만 있다보니 세상물정 모르는듯ㅋ 아무튼 그런 이유로 여기는 단골생활 접고 다른곳 다님.
3.2
o*
4.0
x*********
선생님 츤데레같이 잘 봐주세요^^
3.2
t******
좋습니다~
2.2
저*******
코 보는 내시경비를 따로 받는곳은 처음이예요 진짜 비추 건물도 허름하고 가지말아야겠어요
3.6
H******
약이 잘맞는거 같아요~ 아직까진 좋아요
1.8
Y***
원래 리뷰 써도 항상 좋은 말만 남겼었는데, 이번에는 그럴 수 없을 것 같아서 리뷰 남기네요. 리뷰 글자수가 제한 되어 있어서 간단하게 남기자면 첫 진료였는데 대뜸 비염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한 번도 비염이 걸린 적이 없었고, 검사해보니 코로나 양성이네요. 그러면 비염이 아닌 건데 비염이라고 하신 겁니다. 누군가를 만나기 전에 평범한 감기인지 코로나인지 확인을 원했고, 이러한 경우 제가 비용을 지불 하고 검사 받아볼 수 있는 걸로 아는데 계속 누굴 만나는지 어디 가는지 툭툭 물으시니 매우 기분이 나빴습니다. 어르신 분들께서 많이 이용 하시는 병원인 것 같은데, 갑자기 비염이라고 하시는거 보면 제 생각으로는 진료를 잘 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좀 돌아가더라도 다른 곳에서 진료 받을 것 같습니다.
4.8
e*******
몇년째 다니고 있어요. 츤데레 쌤이시지만 진료 잘보시는 것 같아요. 다른 이비인후과 가도 잘 고쳐지지않아서 항상 여기로 다시 돌아가곤 합니다. 집멀어도 여기로 가요. 2-3일에 한번씩 진료 봐주시는게 특징입니다. 좀 귀찮지만 잘 따르면 확실히 금방 낫는거 같아요. 저한텐 정말 잘 맞아요. 다녀본 모든 병원 중 가장 괜찮은 것 같아요.
1.6
h*******
왜 안좋은 리뷰가 있는지...알 수 있었습니다 접수하고 대기시간 없이 들어가는 건 좋았습니다 진료하기위해 앉아야하는데 가방 둘 곳이 전혀 없어 찝찝하지만 어쩔 수 없이 바닥에 내려 놨네요 옆에 간호사는 머리 붙이세요만 얘기하시네요ㅋㅋ 누가 모릅니까? 의사선생님한테 증상 얘기하려고 했던건데 머리 붙이세요만 반복해서 짜증이ㅋㅋ 의사선생님한테 증상 얘기 하는데 기계들고 세척하시면서 이야기를 듣는 둥 마는 둥 안듣는거 같았습니다 매일 같이 환자 보시느라 고생하시는건 알지만 말도 안하고 코 쑤시고 목쑤시고 설명도 대충 얘기하시고 어느 이비인후과에서도 비염이라는 소리들은 적 없었고 비염증상없이 살아 온 사람한테 무작정 비염이라고 하시면...믿음이 전혀 안가는 곳이였습니다 초진료 만원정도 나왔습니다 다른 병원 가겠습다.
3.4
z*****
처방약이 잘맞아요
3.2
z*****
친절하세요
3.2
인***
굿
3.2
인***
굿
3.2
뮤****
좋아요
3.2
m******
좋아용
4.0
류***
모두 친절하시지만 특히 카운터에 계신 선생님이 예쁘고 친절하심 ◡̈
4.0
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