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과
한눈에 보기
진료시간
- 월09:00 - 17:30
- 화09:00 - 17:30
- 수09:00 - 17:30
- 목09:00 - 17:30
- 금09:00 - 17:30
- 토09:00 - 13:00
위치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 65, 3층 (신흥동3가)
진료정보
보유장비
특수진료장비
장비 수
초음파영상진단기
2
골밀도검사기
1
리뷰135
공개 채널에 남은 실제 방문자 리뷰입니다.
3.2
최**
3.2
P*******
굿
4.8
봉*****
의사 선생님 너무 친절하시고 자세히 설명 잘해주십니다 부모님 모시고 처음 갔는데 부모님께서 선생님 좋으시다 여러번 말씀 하셨습니다 동네 병원에 이런 의사 선생님 계셔 참 든든하고 좋습니다 간호사 쌤들도 친절하십니다
1.4
s***********
직원들이 완전 별로예요 소변 검사하면서 바로 앞 직원한테만 비용관련해서 작게 얘기한 건데 다른 직원이(머리 긴 직원)이 들었던건지 계산하고 나갔다가 제가 다시 들어와서 영수증이랑 세부 산정 내역 서류 발급 요청 드리고 기다리는데 머리 긴 직원이 어디서 갑자기 나타나서는 <비싸면 환불하시고 다른 병원 가시면 되세요> 이러는거예요 ㅋㅋ 네? 저 서류발급 기다리는건데요ㅡㅡ ㅈㄹ어이없음 넘겨짚지나말던다 하여간 직원들이 진짜 불친절함 나오는 길에 다른 환자도 본인 먹는 탈ㅁ영양제 그런 사적인 내용들도 병원에서 떠나가라 큰소리로 말해서 기분 나빴다던데 잘하셔야겠어요^^ 동네에 내과가 이거밖에 없으니까 어르신들이 다 여기서 진료보는건데 간호조무사 직원들 너무 별로예요 정말
3.2
d******
친절해요
3.2
P*******
굿
3.2
s******
좋아요
3.4
t***************
굿 좋아요 👍
3.2
하*****
좋아요
3.2
P*******
친절
3.0
나****
.
4.4
율****
모두들 친절하세요! 의사선생님도 친절하게 설명 잘 해주십니다!
3.2
P*******
친절함
3.6
J********
친절그잡채
3.2
l******
친절해요
3.0
나****
.
3.0
J********
^^
3.0
J********
대기는길지만 집에서 멀지만 여기가는이유ㅋㅋ
3.8
P*******
친절대명사
4.4
깡***
친절해요 진료를 상세하게 잘해주세요
4.4
깡***
친절해요. 진료를 상세하게 잘 봐주셔서 좋아요
3.4
야*******************
의사 선생님 친절해요
4.6
깡***
병원마다 잘 맞는 것이 있는 것 같은데 저는 이사를 해도 이곳만 와요. 의사쌤 너무 친절하시고 상담도 잘해주시고 좋아요. 약 처방도 잘 해주셔서 속이 너므 아플 때마다 찾는 병원이에요.
3.2
P*******
좋아요
4.4
깡***
친절해요. 진료시 상담이 자세하고 좋아요
4.6
J********
아이코감기로 자주가는데 안아프게 코를 엄청많이 잘빼주세요~~약이좀 센편이라 잘들어요~~ 오래 약먹이고 병원자주가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합니다ㅠㅠ비염축농증 특히추천합니당!
3.2
P*******
친절함
3.6
J********
👍 👍 👍 👍
4.0
J********
👍 👍 👍 👍 👍 약이 잘받아서 좋아용
3.0
말****
ㅇ
3.6
P*******
왕 친절함
3.8
A******
- 의사님이 환자의 얘기를 끝까지 듣고 진단해 주심.
3.6
J********
대기진짜길지만 친절하시고 약도잘들어요!
3.2
조******
3.4
뭐*******
환자 많아요 잘봅니다 친절해요
4.2
g*******
진료사 상세하고 잘 알려주셔서 좋아요
3.2
뭐*******
의사 친절해요 시간오래 걸립니다
3.2
P*******
친절합니다
2.0
뽀***
열감기로 진료위해 내원했는데 정말 어이가 없네요. 보통 의사샘들이 딱딱하다고 느껴지는게 보통이었는데..이 병원은 반대로 의사샘은 친절하시고 간호조무사가 불친절하기 짝이없네요. 개인병원이라도 친절교육 좀 실시했음 좋겠어요.몸도 아픈데 마음까지 아파버리네요.그 직원한사람 때문에 두번다시 가고싶지않습니다.
2.2
소*****
자주 이용하는곳인데 다른거 물어볼일있어서 전화했더니 불친절하게 네 이러고 그냥끊어버리네요~~ 어이가 없어서~~ 얼굴보면 누군지 알거같은데~~ 의사선생님이 잘 봐주면 뭐합니까~~ 기분이 별로여서 다시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되네요